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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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팀 순위]키움, 5연승으로 비로 경기 못한 SSG에 1.5게임차로 다가서…롯데, 두산에 위닝시리즈로 공동 7위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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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5게임연속에 연타석홈런' kt, 삼성에 위닝시리즈…키움, 전병우의 재역전타로 KIA에 4연패 안기며 5연승 휘파람[30일 경기 종합]
kt 위즈가 홈런 퍼레이드로 삼성 라이온즈에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거두었고 키움 히어로즈는 전병우의 재역전타로 KIA 타이거에 스윕승으로 5연승, 선두 SSG 랜더스에 1.5게임차로 다가섰다. 또 롯데 자이언츠는 근 2달만에 복귀한 정훈의 결정적인 2점포에다 종흔 수비까지 보여주며 연패에서 벗어나 두산 베어스와 공동 7위가 됐다. 박병호, 생애 첫 5게임연속홈런&21번째 연타석홈런에 뷰캐넌 KO패kt가 박병호의 멀티홈런에다 황재균과 강백호가 홈런쇼에 가세하며 삼성에 위닝시리즈를 거두었다.kt는 30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홈런 3발을 포함해 14안타를 집중시키며 삼성을 13-2로 대파했다. 이로써 kt는 36승37패(2무)로 다시 승률 5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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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병호, 삼성 에이스 뷰캐넌으로부터 5게임연속홈런에 연타석홈런까지 날려 시즌 25호와 26호 동시 기록.…통산홈런 양준혁 넘어 단독 4위에
kt 위즈 박병호가 5게임 연속홈런에 연타석 홈런을 날리면서 쾌조의 타격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박병호는 30일 대구삼성리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 좌월 2점홈런으로 5게임 연속홈런을 터트린데 이어 4회에는 우중간 1점홈런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이로써 박병호는 시즌 25호와 26호 홈런을 동시에 쏘아 올리며 통산 353홈런으로 '양신' 양준혁(전 삼성·351개)을 제치고 KBO 역대 개인 최다 홈런 단독 4위로 올라섰다.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박병호는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랐다.2-0으로 앞선 3회 무사 1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과 볼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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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일 고척 홈경기 시구한화전에 배구 공승연 시구
키움 히어로즈는 2일(토요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배우 공승연이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공승연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너도 인간이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불가살’,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구급대원 송설 역을 맡아 공승연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시구를 하는 공승연은 “평소에 좋아했던 키움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언제나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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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오타니 5⅔이닝 11K 무실점…시즌 7승 수확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투타 겸업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28)가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과 함께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오타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직전 등판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8이닝 2피안타 13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10개가 넘는 삼진을 빼앗으며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이날 오타니의 최고 구속은 시속 101마일(약 163㎞)을 찍었고, 슬라이더와 커브 그리고 스플리터까지 적재적소에 구사하며 상대 타선을 무력화했다.선발 4경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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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1이닝 4아웃?'...박효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야구 경기에서 3명이 아웃되면 공수가 교대된다. 그런데, 4명이 아웃돼야 공수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이른바 '4아웃 룰'이다.이 희귀한 장연이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에서 연출됐다.워싱턴 대 피츠버그 경기 5회 초 1사 2, 3루 상황에서 피츠버그 타자 키브라이언 헤이즈가 친 공이 낮게 날아가면서 워싱턴 1루수 조시 벨의 글럽에 빨려들어갔다. 3루주자 잭 스윈스키는 땅볼이 줄 알고 3루 베이스 태그도 하지 않고 홈으로 달렸다. 공을 잡은 벨은 3루수 아드리안자에게 공을 던졌다. 홈으로 달린 3루 주자 스윈스키를 잡기 위해서였다. 3루수 아드리안자는 공을 잡은 뒤 3루로 뛰어들던 박효준을 태그하고 베이스를 밟았다. 3루심은 아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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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최다득표 1~4위, 3년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현장 발표…7월 5~6일 잠실구장서, 팬 참여형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
오는 15일(금)과 16일(토) 이틀 동안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서는 '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가운데 최다 득표 1~4위를 발표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즐기며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멈저 올스타 전야제인 7월 15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레이스가 열린다. 2019년 우천으로 취소돼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은 오후 6시부터 남부리그(상무, 롯데, NC, 삼성, KT, KIA)와 북부리그(LG, 고양(히어로즈), 두산, SSG, 한화)가 맞붙는다. 퓨처스 올스타에 선발된 선수들은 경기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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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인천시와 함께 자원순환 위한 '쓰티켓 데이'…환경보호, 자원순환 중요성 되새기는 행사로 진행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일(금) 문학 KIA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쓰티켓 데이’를 진행한다. SSG는 인천광역시와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신세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협의한 바 있으며, 이번 ‘쓰티켓 데이’는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쓰티켓’은 쓰레기 처리 에티켓의 합성어로, SSG와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에게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에티켓을 홍보하고 자원순환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SSG는 지난 6월 3일부터 20일까지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 ‘쓰티켓 미션’을 실천 후 인증하는 사전 이벤트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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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성 안타치고 2루서 아웃당한 김하성...2경기 연속 멀티 출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2경기 연속 멀티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행진으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타석에서 2타수 1안타에 볼넷 2개를 골라내며 3번 출루했고, 홈도 한 차례 밟아 1득점을 추가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6에서 0.228(237타수 54안타)로 올랐다.김하성은 2회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맞이한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 선발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이날 경기에서 김하성이 유일하게 출루하지 못한 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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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일 한화전에 '백조씽크 데이'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백조씽크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백조씽크 데이를 맞아 경기 중에 ‘백조씽크 퀴즈퀴즈’, ‘럭키 백조씽크’, ‘백조씽크와 함께하는 댄스타임!’등의 이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팬에게 선물한다. 또한 당일 SNS 이벤트 ‘백조씽크 승리 기원 응원’에 선정된 당첨자에겐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 좌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시구는 백조씽크 서충우 과장, 시타는 백조씽크 정대섭 차장이 한다.이날 시구를 하는 서충우 과장은 “특별한 행사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키움히어로즈와 백조씽크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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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최고 외인 등극한 폰트, 10G 연속 QS+로 10승 고지 오를 수 있을까?…삼성전 4연패 데스파이네-kt전 2연패 뷰캐넌, 747일만의 맞대결에서는 누가 웃을까?[30일 선발]
- LG전 7이닝 무실점-5이닝 6실점으로 둘쑥날쑥한 루친스키, 팀 4연패 끊어낼까? - 상대팀에 구원승만 한차례 있는 곽빈과 이인복, 누가 첫 선발승할까? - 한차례 휴식한 요키시, 상승세 타선 지원으로 8승과 팀 5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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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안우진의 개인 최다승(9승) 쾌투로 4연승 휘파람…삼성, 원태인 4승투+최영진 3타점으로 홈 4연패 벗어[29일 전적 종합]
- 부상털고 복귀한 노경은 호투로 SSG,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4게임 연속홈런 박병호, 통산 351홈런으로 양준혁과 어깨 나란히■대구(삼성 라이온즈 3승4패) kt 위즈 010 000 010 2 010 510 01× 8 삼성 라이온즈 ▲kt 투수 배제성(3승7패) 심재민(5회) 전유수(7회) ▲삼성 투수 원태인(4승5패) 장필준(7회) 우규민(8회) 이승현(9회) ▲홈런 박병호㉔(2회1점·kt) 최영진②(5회1점·삼성)■고척(키움 히어로즈 6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0 000 000 10× 1 키움 히어로즈 ▲KIA 투수 양현종(7승3패) 전상현(8회) ▲키움 투수 안우진(9승4패) 김재웅(8회) 문성현(9회·7세이브) ■대전(SSG 랜더스 7승4패) 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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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팀 순위]삼성, kt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1게임차로 다가서…키움은 KIA 연파하며 4연승 행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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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벌써 9승으로 생애 최다승 넘어선 안우진 완벽투로 4연승 행진…삼성은 원태인의 6전7기로 홈 4연패 벗어나…베테랑 노경은 4승 복귀투 선보여[29일 경기 종합]
한국야구를 짊어지고 갈 영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과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한꺼번에 웃었다. 안우진은 대선배 양현종(KIA 타이거즈)와의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며 전반기에 이미 개인최다승을 경신했고 원태인은 6전7기끝에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또 베테랑 노경은(SSG 랜더스)은 부상을 털고 62일만에 나선 복귀전에서 완벽 피칭으로 건재를 과시했다.양현종에 설욕한 안우진, 9승으로 개인최다승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양현종(KIA 타이거즈)과의 명품 투수전을 벌인 끝에 판정승했다.키움은 29일 고척스카이돔 KIA와의 홈경기에서 안우진의 무실점 호투와 7회에 나온 이지영의 결승타로 1-0으로 이겨 쾌조의 4연승 행진을 했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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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7일만에 다시 만난 대투수 양현종에 1-0으로 설욕하며 전반기에 이미 생애 최다승 넘어서[KIA-키움전]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양현종(KIA 타이거즈)과의 명품 투수전을 벌인 끝에 판정승했다. 키움은 29일 고척스카이돔 KIA와의 홈경기에서 안우진의 무실점 호투와 7회에 나온 이지영의 결승타로 1-0으로 이겨 쾌조의 4연승 행진을 했다.지난 11일 광주전에 이어 올시즌 두번째 선발로 맞붙은 안우진과 양현종은 토종 최고의 투수 답게 명품 투수전을 벌였다. 안우진은 7이닝 동안 단 2안타로 KIA 타선을 봉쇄하며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했다. 4회초 선두타자 이창진에게 좌월 2루타를 맞아 첫 위기를 맞았지만 KIA의 중심타선을 모두 범타로 돌려 세웠다, 그리고 5회에도 1사 뒤 김선빈에게 볼넷, 한승택에게 우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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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은 6전7기만에 4연패 벗고 삼성도 kt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안방 4연패 늪 벗었다…박병호, 4게임 연속홈런으로 양준혁과 통산 351홈런 공동 4위[kt-삼성전]
삼성 라이온즈는 안방 4연패를, 원태인은 6전7기끝에 개인 4연패를 한꺼번에 벗었다. .삼성은 29일 대구 홈경기에서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4회에 5득점하는 빅이닝으로 kt 위즈를 8-2로 누르고 전날 4-14 대패를 설욕했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달 25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대구 홈구장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원태인의 쾌투가 모처럼 빛을 발했다. 원태인은 이날 체인지업, 컷패스트볼, 커브 등 다양한 구종에다 직구의 최고 구속이 151㎞가 나오는 빠른 볼을 앞세워 6이닝동안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1실점으로 쾌투했다. 9탈삼진은 올시즌 개인 최다 탈삼진 기록. 역시 지난달 25일 KIA의 양현종과 선발 맞대결에서 패한 뒤 5게임에서 4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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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10번째 멀티히트 활약…팀은 6-7 역전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시즌 10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5에서 0.226(235타수 53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2회 첫 번째 타석에서 1루수 파울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5회 2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대량 득점에 기여했다.노마 마자라의 2점 홈런 뒤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바깥쪽 낮은 직구를 밀어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기록했다.김하성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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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단순생활’ 콜라보레이션 생활용품 출시
LG트윈스는 29일(수) 브랜드 ‘단순생활’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생활용품을 출시한다.LG는 2022시즌 ‘Twins Everywhere‘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장을 넘어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는 리빙·생활·사무·여가 컨셉의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LG트윈스는 ‘Twins Everywhere’의 1탄으로 5월에는 사무용품을 출시하였고, 2탄으로 ‘단순생활’과 함께 생활용품을 선보인다.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LG트윈스의 BI를 포인트로 ‘단순생활’의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전 품목에 적용했다. 또한, 계절 맞춤 상품을 기획하여 넥밴드 선풍기 에어와 롤링 제품을 비롯해 무드등 스탠드, 무선 미니 가습기, 블루투스 스피커, 방수 흡착 벽시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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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선수 착용한 '람사르 유니폼' 경매…수익금은 환경단체에 기부
KIA 타이거즈가 지난 21일 ‘람사르 데이’에서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 전액을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KIA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구단 애플리케이션 ‘굿즈 경매’창을 통해 람사르 유니폼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시작가는 7만원이며, 오는 7월 5일 자정까지 최고가액을 제시한 응찰자에게 낙찰하는 방식이다. 경매에 부쳐지는 유니폼은 양현종, 김선빈, 나성범, 최형우, 박찬호, 소크라테스, 이의리, 정해영, 임기영, 황대인, 김도영이 ‘람사르 데이’에서 착용한 11벌과, 이들 선수 11명의 사인이 담긴 어센틱 유니폼 1벌 등 총 12벌이다. 청록색으로 특별 제작된 ‘람사르 유니폼’은 전면에 습지에 서식하는 수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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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조인혁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수익금 전액 기부
KBO(총재 허구연)가 조인혁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으로 각종 굿즈를 제작, 30일(목)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KBO의 올드 로고와 캐릭터, 그리고 캐치프레이즈를 모티브로 제작된 조인혁 작가의 일러스트는 기존 KBO에서 제작된 디자인과는 다르게 MZ세대를 겨냥한 젊은 이미지와 올드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한 뉴트로가 특징이다. 이러한 뉴트로 감성을 담아 제작한 굿즈들은 티셔츠와 볼캡, 토트백, 맥주컵 세트, 맥주(음료) 트레이, 피크닉매트, 러기지택, 인센스 홀더, 일회용 카메라 등 40년 동안 일상 속에 스며든 KBO 리그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일상적인 제품들로 구성했다. 이번 굿즈 제작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기획사인 팀포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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