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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팀 순위]키움, 5연승으로 비로 경기 못한 SSG에 1.5게임차로 다가서…롯데, 두산에 위닝시리즈로 공동 7위로 올라서
2022-06-30 23: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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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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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이 KLPGA 개막전을 통째로 삼켰다...기존 강자 컷 탈락 속 세대교체 신호탄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이 세대교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프로 4년 차 고지원(22)은 5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 시에나 오픈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깜짝 우승 이후 S-OIL 챔피언십까지 거머쥔 고지원은 올 시즌 개막 2경기 만에 다시 정상에 서며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상위권은 어린 선수들 차지였다. 준우승은 지난 시즌 신인왕 서교림(20), 단독 3위는 올 시즌 루키 양효진(19)이 이름을 올렸다. 서교림은 173cm 장신에서 나오는 장타와 아이언 정교함을 앞세웠고, 양효진은 4라운드 내내 두 자릿수 언더파
송성문 15일에 콜업? 샌디에이고의 속셈이 궁금해...고우석 '악몽' 스멀스멀
송성문의 빅리그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송성문은 현재 트리플A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7일(한국시간)까지 8경기를 소화했다. 타율은 0.281, OPS 0.674를 기록 중이다. 그런대로 잘 적응하고 있으나 삼진을 11개나 당했다. 샌디에이고가 이 대목에 주목하고 있을 수 있다. 송성문이 마이너에 내려간 것은 부상 때문이다. 송성문이 시범경기에 충분히 나서지 못한 점을 감안해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릴 것을 샌디에이고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규정상 부상 야수의 재활 기간은 20일이이다. 송성문의 경우 15일이면 끝난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는 그때 그를 콜업해야 한다. 아니면, 마이너 옵션을 발동해 좀 더 트리플A에 머물게 할 수
한화 류현진, 1500탈삼진 기록한 날 6이닝 10탈삼진 시즌 첫 승...6회 KKK 압권
이것이 바로 괴물의 클라스였다.한화 류현진은 4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이닝 2실점 10탈삼진 4피안타 2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더욱이 이 날 역대 7번째로 통산 1500 탈삼진을 기록하며 레전드 반열에 올라섰기에 금상첨화였다.그 중에서 6회말 최 정-김재환-고명준 상대 중심타선을 상대로 세 타자 연속 탈삼진 이른 바 KKK를 기록한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4회말 김재환에게 볼넷, 고명준에게 2루타를 맞고 1사 2-3루 위기를 맞았음에도 후속타자 최지훈 1루수 직선타 아웃, 안상현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기 탈출에 성공한 것은 으뜸이었다.또한 1회초 1사
'대체 무슨 일?' 작년 33세이브 김서현, 올해 아직도 '제로'...ERA 13.50, WHIP 3.00 '마천루'가 따로 없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잠그며 33세이브를 수확했던 '차세대 수호신' 김서현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시즌 개막 후 팀이 8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김서현의 세이브 숫자는 여전히 '0'에 머물러 있으며, 오히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평균자책점(ERA)이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현재 김서현의 시즌 성적표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단 2이닝을 소화하며 기록한 평균자책점은 무려 13.50.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또한 3.00이며 매 등판마다 가시방석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시속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는 여전하지만, 정작 중요한 '영점'이 잡히지 않으면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모양새다.가장 뼈아픈 지점은 마무
케인, UCL 8강 레알전 출전 가능성 높아...음바페도 무릎 부상 변수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하루 앞두고 팀 훈련을 정상 소화하며 출전 가능성을 키웠다.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6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뮌헨 훈련에 완전히 참여했다. 케인은 지난 3월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발목을 다쳐 일본전에 결장했고 뮌헨 조기 복귀 후에도 실내 훈련만 소화하며 지난 주말 프라이부르크전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콩파니 뮌헨 감독은 "케인이 오늘 훈련을 많이 소화한 것이 중요하다. 경기 당일까지 기다린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키미히는 "케인은 골잡이이자 팀의 확실한 리더"라며
골프
11억 적자→사업 결산 부결→특별감사... KPGA, 부당해고 대응 ‘수억 원대’ 비용 투입 ‘논란’
지난해 사업 결산 부결 관련 특별감사를 받는 KPGA가 부당해고 대응 과정에서 수억 원대 비용이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8일 KPGA 노동조합은 “지난해 11억 원이 넘는 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부당해고 사건 대응에 약 3억 원에 가까운 비용을 쏟아 부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KPGA는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투어(KPGT)가 약 19억 4,000만 원의 흑자를 낼 것이라고 보고하고 관련 예산을 승인받았다. 그러나 지난 3월 31일 열린 총회에서 공개된 실제 결산은 약 11억 4,200만 원의 적자였다. 예산과 결산 사이에 약 30억 8,000만 원의 손익 차이가 발생한 셈.결국 대의원들은 세부 내역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KLPGA 투어’ 배소현, 캐딜락 GMC아카디아 탄다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티에스오토는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송파전시장에서 KLPGA 투어에서 뛰는 배소현과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2026년부터 배소현의 차량 후원사로 티에스오토는 올해 런칭한 GMC아카디아 차량을 제공하여 투어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배소현은 KLPGA 투어 대표적인 스타 선수다. 2024년 3승, 2025년에도 1승을 추가하며 스타 반열에 오른 배소현은 2026년도에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시즌을 힘차게 시작했다.배소현은 “티에스오토의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6년 KLPGA 투어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티에스오토 박종민대표이사는 “평소
'지금이 가장 자신 있다' 김시우, 2년 만의 마스터스 귀환
2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김시우(세계 28위)가 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시우는 "어디로 가면 좋고, 어디는 안 좋은지 경험이 쌓였다"며 "아이언 샷 정확도가 나쁘지 않고, 4년간의 백스윙 교정이 이제 일관성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9개 대회에서 톱10을 4번 기록한 그는 11번 홀부터 아멘 코너 공략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2022년 KLPGA 투어 7승의 오지현과 결혼한 김시우는 "가족이 생기고 아기와 함께 다니니 안정감이 생겼다. 예전에는 하루 못 치면 빨리 포기했는데 지금은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개막 전날 파3 콘테스트에는 아내가 캐디를 맡을 예
우즈·미컬슨 동시 불참, 30년 만의 마스터스...역대 상금 1·2위가 없는 대회
9일 개막하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포브스가 역대 상금 상위 20위를 공개했다. 1위는 필 미컬슨(미국)으로 32번 출전에 987만 달러(약 147억 원)를 기록했다. 3번 우승이지만 출전 횟수에서 우위를 점했다. 2위는 5번 우승의 타이거 우즈로 964만 달러, 3위는 지난해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가 854만 달러로 이름을 올렸다. 매킬로이는 올해 성적에 따라 통산 상금 1위 탈환도 가능하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는 6번 출전에 805만 달러로 4위다.흥미로운 것은 역대 최다 우승(6회) 잭 니클라우스가 상금 20위 안에도 없다는 점이다. 1963년 첫 우승 상금이 2만 달러, 마지막 우승인 1986년에도 14만4000달러에 불과해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강지선, KLPGA 드림투어 2차전 5차 연장 끝 우승...상금 순위 단숨에 1위로
강지선이 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7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7언더파 137타로 황연서와 동타를 이뤘다.연장전에서 두 선수는 4차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차 연장에서 황연서가 더블보기를 범하는 사이 강지선이 파를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강지선은 2017년 3부 점프투어 우승 이후 9년 만의 우승이다. 그는 "정규 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며 우승하지 못해 힘들었는데 오늘 우승으로 어느 정도 해소됐다"며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더한 강지선은 드림투어 상금 순위 8위에서 1위(1천171
야구
"축구하나?" "타격 실종인가, 타선 집단 가출인가"...성난 일부 KIA 팬들, KIA 김도영, 카스트로, 나성범에 날선 비판
KIA 타이거즈의 초반 성적이 심상치 않다. 4월 들어 1승 5패에 그쳤다. 시즌 성적도 2승 7패로 롯데 자이언츠와 공동 꼴찌다. KIA의 부진은 특히 공격력 부재에 있다. 4월 6경기에서 고작 11득점했다. 경기당 1.8점 수준이다.이에 일부 팬들은 "축구하냐"며 비아냥대고 있다.공격의 핵심 타자들인 김도영, 카스트로, 나성범에 대한 비판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이 기간 3명이 올린 타점은 겨우 4개에 불과하다. 카스트로만 4타점을 기록했을 뿐이다. 김도영과 나성범은 '제로'다. 타율은 처참한 수준이다. 김도영은 0.150(20타수 3안타), 카스트로는 0.083(24타수 2안타), 나성범은 0.158(19타수 3안타)에 그쳤다. 놀라운 점은 3명이 이 기간 단
LG 불펜, 우강훈·장현식으로 안정화...염경엽 감독 2연패 구상 현실화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LG 트윈스가 창단 첫 2연패를 향해 달리고 있다. 염경엽 감독이 시즌 전부터 강조해온 '불펜 안정화'가 시즌 초반 현실이 되는 분위기다.핵심은 새 카드 우강훈이다. 2023년 데뷔 후 꾸준히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기량을 만개하지 못했던 우강훈이 올 시즌 초반 불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염 감독은 "이제 승리조로 쓰겠다"며 신뢰를 공식화했다. 정우영의 밸런스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사이드암이라는 점도 반가운 요소다.4년 52억 FA로 영입한 장현식도 부활 중이다. 지난 시즌 제구 불안으로 볼넷 위기를 자초하던 모습과 달리 올 시즌은 제구가 눈에 띄게 안정됐다.시범경기 마지막 2경기 대량 실점으로 불펜에
'소름 돋는다!' 김혜성, 작년에도 이랬어! 콜업 후 '펄펄'...문제는 이후
김혜성(다저스)의 행보가 작년과 소름 돋을 정도로 비슷하다.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은 김혜성은 5월에 콜업됐다. 처음에는 대수비, 대주자로 나섰다가 주전으로 발탁됐다. 멍석을 깔아주자 김혜성은 펄펄 날았다. 6월 11(이하 한국시간)일까지 4할대 타율을 유지했다. 이후 슬럼프에 빠지더니 7월 말 타율이 0.304로 떨어지더니 부상 이후 2할대로 하락했고, 결국 0.280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해 역시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맞은 김혜성은 6일 콜업 후 첫 경기에 대수비로 예열한 뒤 7일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8일에도 3타수 1안타로 활약했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김혜성의 기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김혜성이 시
'로하스 공백, 기회를 잡아라' 김혜성, 2경기 연속 안타...이정후는 개막 후 첫 벤치
LA 다저스 김혜성(27)이 8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당초 유격수 자리는 미겔 로하스였으나 가족 문제로 빠지면서 김혜성이 선발 명단에 올랐다. 시즌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김혜성은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토론토 선발 케빈 고즈먼의 148.8㎞ 포심을 받아쳐 우중간 2루타를 친 뒤 오타니 쇼헤이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5회에도 선두 타자 볼넷 출루 후 고즈먼의 보크와 프리랜드의 적시타로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4-1로 이기며 5연승을 달렸다.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9회 잃은 김원중, 홈런 실종 4번 못 내려놓는 노시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두 스타의 시간은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다.KBO리그가 따뜻한 계절 속에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지만, 김원중과 노시환의 시계는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한 명은 마무리 자리에서 내려왔고, 다른 한 명은 부진 속에서도 중심 타선을 지키고 있다.김원중의 현재 상황은 기록보다 ‘등판 시점’이 더 명확하게 말해준다. 지난 시즌까지 9회를 책임지던 마무리였지만, 이제는 그 자리에 서지 못한다. 구속 저하와 구위 불안이 겹치며 신뢰를 잃었고, 역할은 자연스럽게 뒤로 밀렸다.실제 흐름은 더 노골적이다. 7회, 그리고 5회. 점점 더 이른 타이밍에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더 이상 '승리를
축구
주장 완장 박탈까지 당했던 매과이어, 맨유와 2027년까지 재계약...캐릭 체제 반등이 계약 연장으로 이어졌다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연장한다.맨유는 7일(현지시간)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번 시즌으로 끝날 예정이었던 기존 계약이 연장된 것이다.매과이어는 2019년 8월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였던 8000만 파운드(약 1590억 원)에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이후 공식전 266경기에 출전해 리그컵(2022-2023)·FA컵(2023-2024) 우승을 경험했다.그러나 텐하흐 감독 체제에서 경기력 논란과 함께 2023년 7월 주장 완장을 박탈당하며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올해 1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후 전 경기 선발로 나서며 반등에 성공
김민재는 벤치였지만 뮌헨은 웃었다, 레알 원정 2-1 승...디아스·케인 연속골·음바페 만회도 역부족
바이에른 뮌헨이 8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으며 준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뮌헨은 전반 41분 역습 과정에서 디아스가 페널티지역 정면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시작 1분 만에는 케인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추가 골로 2-0을 만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9분 음바페가 알렉산더아널드의 크로스를 왼발로 방향을 바꿔 2-1로 추격했지만 동점까지는 이르지 못했다.김민재는 타와·우파메카노 조합이 중앙 수비를 맡으면서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뮌헨은 오는 16일 홈 2차전을 앞두고 준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같은 날 아
여자 U-20 축구대표팀, U-17 월드컵 우승 멤버 즐비한 북한과 조 1위 놓고 격돌...역대 전적 1승 6패 열세
한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B조 3차전에서 북한과 맞붙는다.2연승으로 나란히 8강을 확정한 두 팀이 조 1위를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을 2-0, 요르단을 2-1로 꺾었고, 북한은 요르단을 8-0,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대파했다. 골 득실에서 앞선 북한이 현재 조 1위다.북한의 이번 대표팀은 2024년 U-17 아시안컵과 FIFA U-17 여자 월드컵을 제패했던 주역들이 주축을 이룬다.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 미드필더 전일청을 비롯해 박주경·리국향·정복영 등이 출전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요르단전 슈팅 44-0, 우즈베키스탄전 슈팅 38-1을 기
무고사, 멀티 골로 인천 시즌 첫 연승 견인...K리그1 6라운드 MVP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가 K리그1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무고사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무고사는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0분 감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 골을 보태 2-1 승리를 이끌었다.시즌 5·6호 골을 한꺼번에 몰아넣은 무고사는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 연승을 거둔 인천은 탈꼴찌에 성공하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6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인천-김천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강원FC로, 강원은 4일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강투지·모재현·이유현의 득점으로 3-
김기동 감독, K리그1 2~3월 이달의 감독...서울 개막 4연승 이끌며 역사 새로 써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026 K리그1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2026시즌 2~3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김기동 감독을 발표했다. 서울은 2~3월 K리그1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인천(2-1)·제주(2-1)·포항(1-0)을 꺾은 데 이어 광주전 5-0 대승으로 마무리한 서울은 이 기간 10득점 2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공수 밸런스를 기록했다. 개막 4연승은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다.김 감독은 개인 통산 5번째이자 서울 부임 후 두 번째 수상이다. 포항 시절 세 차례(2019년 9월·11월, 2020년 9월), 서울에서 2024년 8월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김현석(울산)·이정효(수원 삼성)·박건
스포츠종합
김단비,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MVP...통산 18번째 수상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WKBL은 8일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총 75표 중 31표를 얻어 박지수(청주 KB·26표)를 5표 차로 제치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다.김단비는 6라운드 5경기 전부 출전해 평균 34분 55초를 소화하며 22.8점·9.2리바운드·5.2어시스트·1.8스틸·1.0블록슛을 기록했다. 득점·리바운드·스틸 모두 전체 선수 중 1위다.기량발전상(MIP)은 KB 이채은이 통산 두 번째로 수상했다. 이채은은 심판부·경기 운영 요원 투표에서 36표 중 24표를 획득했으며, 평균 8.2득점·3.6리바운드를 올렸다.
'한 게임도 안 줬다' 한국 여자 테니스, 몽골 전 세트 6-0 완봉 3-0 스윕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몽골과의 첫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백다연이 1단식에서 2-0(6-0 6-0), 박소현이 2단식에서 2-0(6-0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복식 이은혜-정보영 조도 6-0 6-0으로 제압하며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스윕을 완성했다.이번 대회는 한국·몽골·인도·뉴질랜드·태국·인도네시아 6개국이 풀리그로 순위를 다투며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알카라스·신네르 나란히 마스터스 16강...코트 밖 세계 1위 싸움이 더 뜨겁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7일(현지시간) ATP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16강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알카라스는 바에스를 2-0(6-1 6-3)으로, 신네르는 욍베르를 2-0(6-3 6-0)으로 각각 완파했다. 시즌 첫 클레이 코트 ATP 1000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두 선수는 결승에서 만나야만 맞대결이 성사된다.경기 결과보다 더 주목받는 건 세계 랭킹 향방이다. 신네르가 4강에 진출하고 알카라스가 8강에 오르지 못하면 신네르가 1위로 올라선다. 신네르가 결승에 진출하고 알카라스가 결승에 오르지 못해도 1위는 신네르가 된다. 신네르가 우승하면 결과와 무관하게 1위를 탈환한다. 이외의 경우엔 지난해 이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8] 북한에선 왜 ‘아시안게임’을 ‘아시아경기대회’라고 말할까
‘아시안게임’의 공식 영어 이름은 ‘Asian Games’이다. 이 말은 영어 ‘Asian’과 ‘Games ’의 합성어이다. 1960~80년대 이후 스포츠 중계와 신문에서 영어식 표현을 많이 쓰면서 자연스럽게 정착됐다. 우리나라는 국제 스포츠 용어를 받아들일 때 영어 발음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아시안경기대회’라는 말을 병행해 사용했다. 아시안게임이 5음절이고 리듬감이 있는데 반해 아시아경기대회는 6음절에 딱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 많이 언론에서 채택했던 것이다.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경향신문 1962년 7월2일자 ‘제4회「아시아」競技大會迫頭(경기대회박두)’ 기사는 ‘아시안게임’과 ‘아시아경기대회’를
올림픽 은퇴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대표팀 재승선 도전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현역 의지를 드러냈다.최민정은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분46초758을 기록, 김민지(2분46초634·한국체대)·노아름(2분46초728·전북도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끊었다. 준준결승·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로 통과하며 기량을 과시했고, 결승에서는 마지막 바퀴에 아웃코스로 추월하며 3위를 확정했다.2018 평창부터 2026 밀라노까지 올림픽 3회 출전에 금메달 4개·은메달 3개를 획득한 최민정은 밀라노 대회 직후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으나, 선수 생활은 이어가겠다며 이번 선발전에 나섰다. 최민
엔터테인먼트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빌리, 5월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 'GingaMingaYo' 후속 서사 예고
빌리가 5월 중 데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소속사가 6일 밝힌 이 앨범은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chapter one'의 연장선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빌리는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RING ma Bell', 'EUNOIA', 'trampoline' 등 히트곡이 TIME, 빌보드, 애플뮤직,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K팝 앨범·노래로 선정됐다.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K팝 음반 후보에 올랐고, DAZED가 2022년과 2024년 선정한 최고의 K팝 노래에도 이름을 올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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