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승을 달린 밀워키는 1승만 더하면 NLCS에 오른다.
경기 내내 끌려갔다. 샌디에이고는 1회초 타이 프랜스의 적시타, 5회초 더스틴 해리스의 내야 땅볼로 2-0을 만들었다. 밀워키가 5회말 살 프렐릭의 적시타로 따라붙자 7회초 프랜스가 다시 적시타를 쳤다. 밀워키는 7회말 상대 실책으로 2-3까지 좁혔다.
3차전은 7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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