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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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투수 전상현, 호텔 더 스타 6월 MVP
KIA 타이거즈 투수 전상현이 구단 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 6월 MVP에 선정됐다. 전상현은 지난 6월 한 달 간 12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3이닝 동안 탈삼진 18개를 솎아 내며 평균자책점 1.38로 1승(1패) 4홀드 1세이브를 거뒀다. 시상식은 10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고,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시상(상금 100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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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 3연전 모두 쓸어담아 690일만에 7연승 휘파람…삼성, 홈에서 LG와 SSG에 연속 스윕패 당하며 33년만에 9연패 늪에 빠져[10일 경기 종합]
LG 트윈스가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았고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충격의 9연패 늪으로 몰아 넣으며 4연승 행진을 했다. 삼성은 1989년 이후 33년만의 9연패다. 키움 히어로즈도 에이스 안우진의 개인 첫 10승 쾌투에 힘입어 NC 다이노스에 스윕을 했고 KIA 타이거즈는 홈에서 한화 이글스를 3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따돌렸다. '켈리 12승+채은성 4안타 5타점' LG, 1890일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LG 트윈스가 5년 1890일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았다. LG는 10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12차전에서 채은성 이재원의 홈런 2발을 포함해 15안타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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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1~3위 모두 스윕으로 상승세 이어, 롯데는 4위 kt 8연승 저지하며 단독 6위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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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무실점 12승+채은성 4안타 5타점' LG, 1890일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추신수·이재원 홈런포에 철벽 불펜' SSG 4연승, 삼성 33년만에 9연패[10일 전적 종합]
- '고승민 데뷔 첫 연타석홈런에 박세웅 5연패 탈출' 롯데, kt 7연승 잠재우고 3연패 탈출 - '최형우 동점타+나성범 역전타' KIA, 9연패 뒤 한화전 3게임 연속 역전승 - NC전 21이닝 무실점 안우진, 데뷔 첫 두자리 승리에 탈삼진 1위에■잠실(LG 트윈스 8승4패) LG 트윈스 013 110 030 9 000 000 000 0 두산 베어스 ▲LG 투수 켈리(12승1패) 이우찬(7회) 최동환(8회) 최성훈(9회) ▲두산 투수 이영하(6승5패) 김동주(4회) 이현승(5회) 박정수(6회) 박치욱(8회) ▲홈런 채은성⑨(3회3점) 문보경⑤(8회2점·이상 LG)■대구(SSG 랜더스 7승2패) SSG 랜더스 001 330 000 7 000 020 000 2 삼성 라이온즈 ▲SSG 투수 오원석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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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NC전 3게임 21이닝 연속 무실점 쾌투로 국내 투수 2번째 10승 고지 밟아…구창모는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2패째[NC-키움전]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국내 투수로 소형준(kt 위즈)에 이어 2번째로 10승 고지를 밟았다.안우진은 10일 고척 홈경기에서 구창모와의 첫 선발 맞대결에서 정확하게 104개의 공을 던지며 8⅓이닝 2피안타 3사사 11탈삼진 무실점의 괴력투를 과시했다. 이로써 안우진은 지난해 9월 23일부터 NC전 4연승과 함께 4게임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로 개인 첫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특히 안우진은 올시즌 NC전 2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4월 14일), 6이닝 무실점(5월19일)에 이어 이날까지 무실점으로 장식하며 21⅓이닝 무실점행진을 이어갔다.이와함께 안우진은 이날 11개의 탈삼진으로 개인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시즌 통산 125개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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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한 경기 4볼넷…개인 통산 두 번째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한 경기에서 4볼넷을 얻어냈다.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4볼넷의 성적을 올렸다.시즌 타율은 0.282에서 0.281로 조금 떨어졌지만, 출루율은 0.383에서 0.391로 상승했다.최지만이 한 경기에서 4볼넷을 얻은 건 2019년 9월 13일 텍사스 레인저스 이후 근 3년 만이다. 0-0으로 맞선 2회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헌터 그린을 상대로 내야 땅볼을 쳤지만, 상대 팀 2루수 조너선 인디아의 송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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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13일 한화전에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FLY TO WORLD EXPO’ 개최…가수 비 시구에 이대호 시타 나서, 선수단은 부산시 상징하는 동백유니폼 착용
- 롯데가 세계에서 가장 큰 노래방으로 평가받는 사직야구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이하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에 나선다.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FLY TO WORLD EXPO’ 를 개최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매력을 알린다. 13일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부산이 새겨진 동백유니폼을 입는다. 동백유니폼은 부산시를 상징하는 동백꽃의 붉은색을 반영한 유니폼으로 개막전, 팬사랑 페스티벌 등 부산 시민과의 주요 행사에서 착용해왔다. 이날 선수들은 동백유니폼에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특별 시구자로 사직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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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이스 첫 맞대결' 안우진 첫 10승 등극이냐? 구창모 775일만의 키움전 승리냐?…대LG 12승(2패) 이영하, 최근 8연승 켈리 맞아 스윕패 위기 팀 구할까?[10일 선발]
- 백정현, 1046일만의 SSG전 승리로 팀 8연패와 개인 9연패 한꺼번에 벗어날까? - 2번 맞대결서 1승씩 주고 받은 박세웅과 배제성, 세번째는? - 라미레즈, KBO 데뷔 첫 승리로 KIA전 8전패 수모 씻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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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는 '인기투표'...홈런 26개 알바레즈, 19개 오타니에 밀려나
메이저리그도 별 수 없었다. 올스타전이 인기투표에 불과했다.2022시즌 올스타전에 나설 스타팅 멤버를 살펴보면, 아메리칸리그 지명 타자에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선정됐다.그러나 오타니는 2위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보다 모든 공격 지표에서 뒤진다.타율에서 알바레즈는 0.311로 오타니의 0.262보다 무려 5푼 가까이 앞선다.타점에서도 알바레즈는 60개로 54개의 오타니에 6개 많다.홈런에서도 알바레즈는 26개를 쳐 19개의 오타니에 7개나 않다.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의 경우, 알바레즈는 무려 1.073에 달한다. 오타니는 0.848이다.삼진 부문에서 알바레즈는 55개인데 비해 오타니는 83개나 된다.결국, 팬들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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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팀 순위]이틀 연거푸 상위 5개팀이 하위 5개팀 눌러 '부익부 빈익빈' 현상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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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가 이틀 연속 승리 합창으로 하위권과 격차 더 벌려…'10G 104실점' 삼성 오승환도 무너져 5년만에 8연패 빠지고 LG는 잠실 라이벌 두산에 7승4패로 앞서[9일 경기 종합]
1~5위 팀들이 이틀 연속 승리를 합창하면서 하위권들과의 간격을 더욱 벌이고 있다.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진을 공략하며 5점차 열세를 뒤집고 3연승했고 LG 트윈스는 4차례 역전과 재역전끝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연파했다. 또 키움 히어로즈도 김혜성의 4안타 4타점 맹타로 NC 다이노스를 연파했고 KIA 타이거즈도 한화 이글스에 역전승으로 8연패 뒤 2연승했다. SSG, 연장 10회 한유섬 3타점 결승타로 극적 역전극 펼쳐 SSG 랜더스는 환희의 역전승이지만 삼성 라이온즈에는 또 충격의 역전패다. SSG는 9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치열한 접전끝에 연장 10회 13-10으로 승리했다. 한 이닝 6실점, 5점차 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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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104실점' 삼성, 오승환까지 나서고도 5점차 못지키고 무너져 8연패… '잠실 라이벌전 답게 4차례 역전과 재역전' LG가 두산 제치고 6연승[8일 전적 종합]
- SSG, 연장 10회 한유섬 3타점으로 삼성에 꿈같은 역전승 - 김석환 동점포에 나성범 역전타 KIA, 한화에 8전승- '소형준 토종 투수 첫 10승 고지' kt, 7연승 행진 - '최원태 7승투&김혜성 4안타 4타점' 키움, NC에 위닝 시리즈■잠실(LG 트윈스 7승4패) LG 트윈스 200 012 210 8 000 222 000 6 두산 베어스 ▲LG 투수 임찬규 진해수(6회) 김진성(6회·5승3패) 김대유(7회) 정우영(8회) 고우석(9회·1승1패27세이브) ▲두산 투수 박신지 최승용(2회) 박치국(6회) 이현승(6회) 정철원(6회) 박정수(7회·1승1패) 이형범(7회) ▲홈런 김재환⑬(5회2점·두산)■대구(SSG 랜더스 6승2패) SSG 랜더스 040 000 150 3 13 160 110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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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소형준 6연승으로 국내투수 첫 10승에 오윤석 4호 축포로 7연승 행진[롯데-kt전]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연파하고 7연승으로 4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kt는 9일 수원 홈경기에서 소형준의 호투를 발판으로 롯데를 3-1로 눌렀다. 이로써 kt는 지난달 30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7월 무패를 이어가며 7연승을 내달렸다. 소형준은 3회를 제외하고는 매회 안타를 허용하는 등 6이닝동안 7개의 안타를 맞았지만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내 지난 5월20일 대구 삼성전부터 6연승을 하며 국내 투수 가운데 가장 먼저 10승(2패) 고지를 밟았다. 소형준이 두자릿수 승리를 기록한 것은 신인상을 수상한 2020년 13승 이후 2년만이다. kt는 이날 1-1이던 5회말 심우준, 조용호의 연속안타와 김민혁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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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42일만의 QS 7승투에 강한 2번타자 김혜성 4안타 4타점' 키움의 힘, NC에 시범보였다[NC-키움전]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에서 절대우위를 보이며 NC 다이노스를 연파했다. 키움은 9일 고척 홈경기에서 선발 최원태와 2루수 김혜성의 투타 합작으로 NC를 10-1로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키움은 선발 최원태가 6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7승(3패)째를 따냈고 7회부터 등판한 양현도 3이닝 1실점으로 힘을 보태며 최소 투수로 큰 어려움없이 승리를 챙겼다.특히 최원태는 올시즌 NC 송명기와 3번째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는 등 19이닝 2자책점 평균자책점 0.95로 압도적 우위를 보이며 지난해 4월 30일 이후 NC전 4연승도 이어갔다. 지난 5월 28일 롯데전 6이닝 3실점(1실점) 이후 42일만의 퀄리티스타트였다.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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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KK 위닝 플랜 9단계', 14일 키움 히어로즈전 입장객 1000명에게 'KK 피크닉 의자' 증정
김광현(SSG랜더스)이 팬들을 위한 9번째 이벤트인 'KK 위닝 플랜 9단계'를 실시한다.‘KK 위닝 플랜 9단계’는 김광현이 8일(금) 삼성전에서 7이닝 4실점으로 시즌 9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다. 김광현이 준비한 ‘KK 위닝 플랜 9단계’ 팬 서비스는 ‘KK 피크닉 의자’ 선물이다. 이번 ‘KK 피크닉 의자’는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팬들과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있는 몰리스 그린존을 자주 방문하는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KK 피크닉 의자’는 오는 14일(목)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 전에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야구팬 1,000명에게 증정되며,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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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 NFT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600만원 상당 야구용품, 유소년 야구단에 전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8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홍원기 감독 NFT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유소년 야구용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을 통해 홍원기 감독의 모교 공주 중동초등학교 야구부와 구단 연고지역 내 야구팀인 구로리틀야구단에 야구공과 배트, 포수장비 등 600만원 상당의 야구장비와 연습구를 전달했다.전달식에는 홍원기 감독과 공주중동초등학교 야구부 김영진 감독, 구로리틀야구단 김학재 감독, 주장 방민석 선수가 참석했다.홍원기 감독은 지난 5월, NFT 전문기업과 함께 마스터피스 에디션 NFT를 3개 한정으로 발행했다. 마스터피스 에디션은 각 분야 거장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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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기, 올시즌 2번 맞대결에서 모두 패한 최원태에 설욕할 수 있을까?…수아레즈, 2이닝만에 물러난 SSG전 수모 되갚고 팀 7연패 탈출 선봉장될까?[9일 선발]
- 사상 첫 LG전 선발 박신지, 3G 연속 두자릿수 득점의 LG 타선 버텨낼 수 있을까? - 소형준, 롯데전 3연승으로 시즌 3번째 10승투수 대열에 합류할까? - 한화전 7연승으로 8연패 탈출한 KIA, 임기영이 대체 외인 페냐 제치고 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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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팀 순위]1~5위 모두 승리로 상하위권 격차 더 벌어져…KIA 8연패 탈출, 삼성은 7연패 늪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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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종합] KIA, 한화 잡고 8연패 탈출…선두 SSG, 삼성에 9-8 역전승
1∼5위 팀이 동반 승리를 거두며 순위 양극화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됐다.먼저 5위 KIA 타이거즈는 선발 이의리의 호투를 앞세워 8연패 늪에서 벗어났다.KIA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최하위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역전승했다.지난달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연달아 8경기에서 패했던 KIA는 연패 탈출과 함께 승률 5할(39승 39패 1무)에 복귀하며 5위 자리를 지켰다.KIA 선발 이의리는 7이닝 2피안타(1홈런) 2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호투와 함께 시즌 5승(6패)째를 따냈다.2회 김호령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낸 KIA는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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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멀티홈런 6타점쇼' LG, 21년만에 3G 연속 두자릿수 득점으로 5연승…'김광현 14피안타(2홈런)에도 9승째' SSG, 삼성 7연패 늪으로 몰아 [8일 전적 종합]
- '이의리 7이닝 5승투+김호령 슈퍼캐치' KIA, 한화에 역전승으로 8연패 탈출 - 한현희 무실점투에 푸이그 결승타, 키움 NC에 1점차 승리로 연패 탈출 - '7회 4득점에 주권, 팀 첫 100홀드', kt 롯데 누르고 파죽의 6연승 ■잠실(LG 트윈스 6승4패) LG 트윈스 013 000 520 11 100 000 120 4 두산 베어스 ▲LG 투수 플럿코(8승4패) 이우찬(7회) 최성훈(8회) ▲두산 투수 최원준(4승7패) 이현승(7회) 김명신(7회) 임창민(8회) ▲홈런 허경민①(1회1점·두산) 채은성⑧(2회1점) 김현수⑰⑱(3회3점 7회3점·이상 LG)■대구(SSG 랜더스 5승2패) SSG 랜더스 001 006 020 9 100 100 213 8삼성 라이온즈 ▲SSG 투수 김광현(9승1패) 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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