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GM브랜드 데이’에는 다이나믹한 야구팬들에게 역동적인 GM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주말 이틀 동안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GM의 대표 차량인 트래버스, 타호, 시에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차량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지정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고객 300명에게 SSG랜더스x쉐보레 스페셜 응원타월을 선착순 증정한다.
7월2일(토) 시구는 로베르토 GM한국사장이 진행하며, 3일(일)은 GM임직원인 장홍석님이 시구를, 박지연님이 시타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GM은 지난 4월 18일 SSG 추신수 선수를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초대형 SUV 쉐보레 '타호'의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후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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