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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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위 두산, 5위 KIA 누르고 7연승…KIA는 5연패 수렁에
4위 두산 베어스가 휴식일에 펼쳐진 5위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두산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KIA를 8-4로 꺾었다.두산은 7연승을 내달리며 KIA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KIA는 5연패에 빠졌고, 6위 SSG 랜더스와 승차도 '0'으로 줄었다. KIA는 SSG를 승률 0.001 차이로 앞서며 5위 자리를 간신히 지켰다.두산은 1회부터 상대 선발 황동하를 두들겼다. 정수빈, 호세 로하스의 연속 안타로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든 뒤 양석환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얻었다.두산 방망이는 1-0으로 앞선 3회에 폭발했다.선두 타자 조수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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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 KIA타이거즈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광주 출신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 찐팬인 라도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라도는 트와이스, 청하, 에이핑크, 씨스타 등 인기 걸그룹들의 작곡과 프로듀싱 작업을 맡아 '히트곡 제조기'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STAYC(스테이씨)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책임지며 인기 걸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이 밖에도 라도는 TV 예능 프로그램과 인기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해 작곡 실력과 입담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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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신인뽑기 1라운드 조대현 등 10명 지명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KIA 타이거즈가 조대현 등 모두 10명을 뽑았다.193cm, 90kg의 건장한 체격의 조대현은 큰 신장으로부터 나오는 최고 시속 151km의 직구의 위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투타를 겸업하면서 높은 성적을 꾸준히 유지할 정도로 좋은 체력까지 갖추고 있는 조대현은 입단 후 체계적인 지도를 받는다면 빼어난 투수 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2라운드 지명권을 키움에 양도한 KIA는 3라운드에서 포수 이상준을 지명했다. 181cm, 105kg의 신체 조건을 지닌 이상준은 강한 어깨와 장타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올해 열린 제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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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 좌완 황준서, KBO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행
장충고 왼손 투수 황준서가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차지했다.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시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인 드래프트에서 황준서에게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782명과 대학 졸업 예정자 296명(얼리드래프트 41명 포함),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기타 5명 등 모두 1천83명이 지원했다.'최대어' 장현석(마산용마고)이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계약한 뒤 줄곧 '전체 1순위'로 거론됐던 황준서가 KBO 최고 유망주의 영광을 차지했다.황준서는 다양한 변화구와 정교한 제구력을 앞세워 타자를 요리하는 유형의 투수로 올해 고교야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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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산 교사 대상 티볼 강습회 개최
14일 롯데자이언츠가 지난 8일 부산지역 초, 중학교 교사 30여 명을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로 초청해 하반기 티볼 강습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사 티볼 강습회는 2016년부터 8년째 개최 중인 티볼 보급 사업의 일환이다.올해 6월 상반기 강습회에 이어 이번 하반기 역시 단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습회에는 롯데 선수 출신의 강로한, 김대륙, 이예찬, 정종진 티볼 코치가 참석했다. 올해는 교사들뿐만 아니라 자녀 1인을 동반으로 초대해 교사와 자녀 두 팀으로 나눠 각각 눈높이에 맞는 티볼 지도 교육과 게임을 진행했다. 강습회에 참석한 가야여자중학교 조수정 체육교사는 “롯데자이언츠 선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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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 두산 박치국, 1군 엔트리 말소
두산 불펜 박치국이 13일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전을 앞둔 이승엽 두산 감독은 "지난 10일 삼성과 경기 이후로 어깨가 조금 안 좋았다"고 1군 엔트리 말소 배경을 설명했다. 박치국은 우선 사나흘 간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통증이 사라지면 캐치볼 훈련을 하고 1군에 복귀할 계획이다. 박치국은 두산의 허리를 지탱한 핵심 불펜이다. 올 시즌 58경기에 출전해 5승 2패 2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했다. 이 감독은 박치국의 1군 말소에 대해 "워낙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선수라서 (전력에) 손실이 있을 것 같다" 아쉬움을 밝혔다. 이어 "김강률, 최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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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인천서구유소년야구단이 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린 가평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13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지난 11일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인천서구유소년야구단이 부천시유소년야구단에 7-1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인천서구유소년야구단 조배성이 대회 MVP를 수상했다.감독상을 받은 김종철 감독은 "창단 10년을 맞은 올해 최강리그에서 처음 우승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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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천700 탈삼진 돌파...“선동열 전 감독 넘어섰다”
SSG 랜더스의 김광현(35)이 1천700 탈삼진 고지를 넘었다. 김광현은 이날 경기 전까지 1천698개로 선동열 전 감독과 개인 통산 탈삼진 공동 4위를 달렸다. 하지만 선동열 전 감독의 기록은 오래가지 못했다. 김광현은 12일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상대 팀 선두 타자 김민혁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개인 통산 1천699번째 삼진을 잡았다. 이로써 김광현은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을 제치고 역대 탈삼진 4위에 올랐다. 김광현은 탈삼진 기록을 2회에도 이어갔다. 그는 0-0으로 맞선 2회초 1사에서 배정대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역대 4번째 1천700탈삼진 고지까지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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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소년야구대회, 부산 기장야구테마파크서 13일 개최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3일부터 부산 기장야구테마파크서 열린다. 부산 기장군은 12일 전국 최대규모 유소년야구대회인 2023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기장야구테마파크 내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와 장천야구장에서 열린다.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는 15세 이하 유소년으로 이뤄진 129개팀 4천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기장 지명을 딴 오시리아, 해파랑길, 아홉산숲 등 3개 리그로 나눠 열린다. 한편 이번 대회는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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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 준우승
한국이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신체장애인야구단은 12일 "9일과 10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제5회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WORLD DREAM BASEBALL 2023 NAGOYA)에서 한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 준우승은 역대 최고 성적이다. 앞선 4개 대회에서 한국은 최하위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준우승을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미국, 일본, 푸에르토리코, 대만 등 5개국이 참가했다. 한국은 3승 1패를 기록하며 4승을 올린 일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한국팀 주장 윤진현은 "선수들 대부분 사회인야구팀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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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소집 직전 교체 선수 최종 결정키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번 주까지 프로야구 정규리그를 지켜보고 교체 선수를 결정한다.야구 대표 선수를 선발하고 대표팀을 운영하는 KBO 전력강화위원회의 조계현 위원장은 12일 "류중일 감독, 대표팀 코치진과 함께 최대한 더 경기를 지켜보고 교체 선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야구대표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도 "이번 주 프로야구 일정을 지켜보고서 다음주께 교체 선수를 결정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전력강화위원들은 다음주께 모여 교체 선수를 확정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력강화위원회의 추인을 거쳐 대표팀 명단을 최종 발표한다.현재 프로야구 10개 구단에 소속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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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야구대회 '프리미어12' 5년만에 재개… 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세계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겨루는 프리미어12가 5년 만에 다시 열린다.12일(한국시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2024년 가장 중요한 국제 야구대회인 프리미어12가 내년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고 발표했다.대회는 12개 출전국을 A조와 B조로 나눠 각각 풀리그를 치른 뒤 조 상위 2개 팀이 슈퍼 라운드 출전권을 얻는 방식으로 치러진다.슈퍼 라운드에서 1·2위 팀은 프리미어12 우승을, 3위와 4위 팀은 동메달을 두고 다툰다.A조는 2024년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B조는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다. 개막전은 11월 13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슈퍼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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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무패, 3경기 무실점' kt 쿠에바스 KBO 8월 MVP 선정
kt wiz의 외국인 투수 윌리암 쿠에바스가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11일 KBO 사무국은 쿠에바스가 기자단 투표 30표 중 25표를 받고 팬 투표 39만207표 중 2만3천562표를 획득해 총점 44.40점을 기록하며 이달의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뒤를 이은 노시환(한화 이글스·23.54점), 구자욱(삼성 라이온즈·9.92점)과 큰 점 차이를 보인 쿠에바스는 2021년 9월 고영표 이후 약 2년 만에 월간 MVP의 영예를 누린 kt 선수가 됐다.쿠에바스는 8월에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7이닝 이상을 던지고 그중 3경기 무실점 등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50, 탈삼진 3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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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소년 야구팀,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미국을 4-0으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대표팀은 1회초 선두타자 정안석이 우전 안타로 출루하고 와일드 피치로 2루, 이충헌의 희생번트로 3루까지 진루했다.1사 주자 3루 때 여동건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뜨려 선취 득점했다.계속된 찬스에서 박지환이 빠른 발로 만든 내야 번트 안타로 3루 주자 여동건이 홈을 밟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대표팀은 4회초에도 조현민의 우전 안타, 이율예의 희생번트, 이상준의 우전 적시타를 묶어 1점을 더 달아났다.6회초 볼넷으로 조현민이 출루하고 이율예가 다시 희생번트로 진루를 도와 2사 주자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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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우승
대구고가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우승이자 역대 4번째 봉황대기 정상에 올랐다. 대구고는 9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1회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세광고를 3-2로 꺾었다. 봉황대기 4번째 우승은 극적으로 이뤄졌다. 대구고는 8회까지 세광고에 0-2로 끌려갔다. 0-2로 뒤진 9회말 2사 2, 3루에서 대구고 양현종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치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주자를 1, 2루에 두고 공격을 시작하는 연장 10회초, 세광고는 무득점에 그쳤다. 대구고는 연장 10회말 손재원이 볼넷을 골라 만루 기회를 얻었다. 류현서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찬이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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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 SSG전 대타 만루홈런
kt 강백호(24)가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9-5로 앞선 5회말 2사 만루에 대타로 나와 우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SSG 랜더스의 두 번째 투수 박종훈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다. 7구째 몸쪽 높은 곳으로 들어오는 직구를 받아쳐 만루홈런을 쳐냈다. 강백호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시즌 연속 3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부상에 시달린 강백호는 타율 0.245, 6홈런, 29타점으로 부진했다. 강백호의 부진은 올 시즌에도 이어졌다. 지난 5월 18일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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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횡성 야구센터서 개최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 보급을 위해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티볼캠프는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9일과 10일, 23일과 24일, 두 차례 열린다.각 캠프에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50가족씩 총 100명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응원 구단의 유니폼과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을 제공한다.이번 캠프에는 이만수, 윤학길, 장종훈, 김동수, 장원진 KBO 재능기부위원이 참여해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수비, 타격, 주루 등 기본기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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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전 감독 12주기 추모행사, 12일 사직구장 개최
고(故)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12주기 추모 행사가 12일 오후 3시 부산 사직구장 최동원동상 앞에서 열린다.최동원기념사업회는 8일 "'벌써 영웅이 떠난 지 12년이 되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추모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추모 행사에는 1982년 고 최동원 전 감독을 롯데자이언츠로 직접 스카우트한 박영길 롯데 자이언츠 초대 감독이 참석해 고인에 대한 추억을 전한다.박영길 전 감독은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야구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세'에 관한 특강도 한다.1992년 롯데 우승의 주역인 염종석과 주형광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고인의 어머니 김정자 여사, 최동원유소년야구단, 부산 지역 초등학교 선수들도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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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이어커머스와 선수단 스포츠토퍼 후원 전달식 가져
8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파이어커머스와 ‘선수단 자다(ZADA) 스포츠토퍼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파이어커머스 우지훈 대표와 윤동희 선수가 참석했다. 구단은 올 시즌 파이어커머스로부터 총 1천200만원 상당의 스포츠토퍼(매트리스) 및 전용 커버를 후원 받았으며, 상동 야구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숙소에 전달하였다.파이어커머스 우지훈 대표는 “평소 팬으로서 관심있게 지켜본 롯데자이언츠에 스포츠토퍼 매트리스를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경기 후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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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굳힌 LG, KIA 10연승 막은 두산
29년 만의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를 노리는 LG 트윈스가 2위와 격차를 벌리고 숙원을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LG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오지환과 박동원의 대포와 선발 이정용의 호투를 앞세워 11-4로 승리했다.1위 LG는 2위 kt와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 짓고 두 팀의 격차를 6.5게임으로 벌였다정규시즌 29경기만을 남겨 둔 LG는 kt와 맞대결이 이제 3경기밖에 남지 않아 1위 굳히기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LG는 0-2로 끌려가던 3회 문성주의 2루타와 박해민의 내야 안타로 1, 3루 기회를 잡았다.1루 주자 박해민이 도루로 2루까지 진루했고, 홍창기가 2타점 2루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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