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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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대표팀, 항저우 아시안게임 앞두고 첫 공식 훈련
한국 야구대표팀이 23일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향한 첫 발을 내디딘다.대표팀 선수들은 22일까지 KBO리그 경기를 마치고 23일 훈련 장소인 고척스카이돔으로 이동한다.23일부터 이틀간 훈련을 소화하고 25일 휴식 후 26일 연습 경기에 나선다.27일 훈련을 끝으로 28일에는 중국 항저우로 출국한다.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2014년 인천 대회,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3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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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8일 ‘푸본현대생명 데이’ 진행
7일 KIA 타이거즈는 오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와의 경기에 구단 후원사인 ‘푸본현대생명’의 스폰서 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스폰서데이인 '푸본현대생명 데이'를 맞아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및 영업 가족, 고객 등 약 250여 명이 단체 관람한다.시구는 푸본현대생명 상품마케팅실 김지현 상무가, 시타는 캐릭터 ‘보니’가 한다.푸본현대생명은 이날 경기장 외부에 이벤트 부스와 커피차를 운영해 입장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과 음료를 제공한다.또한 경기 중에는 이닝 교체 시 진행되는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통해 선수 친필 사인이 새겨진 어센틱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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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U-18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서 푸에르토리코에 8-1 승…A조 2위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푸에르토리코에 8-1 승리를 거두고 A조 2위를 확정지었다.지난 6일 푸에르토리코와 경기 중 갑자기 쏟아진 비로 경기가 두차례나 중단되며 최종 서스펜디드 경기가 선언됐다. 대표팀은 슈퍼라운드 경기를 위해 타이중에서 타이베이로 이동해 7일 오전 10시 다시 경기를 펼쳤다.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서 지면 곧바로 네덜란드와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러야 하고, 이기면 15시 30분에 일본과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었다.6일 진행된 경기에서 대표팀은 1회초 푸에르토리코 선두 타자, 라라쿠엔테에게 안타를 내주고 내야 번트 안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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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9일 개막
7일 딜라이브는 9일부터 17일간 광진구 구의야구공원에서 '딜라이브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연다고 밝혔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 소재 21개 초등학교 야구팀에서 총 44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출전한다.딜라이브는 20번째 대회를 기념해 딜라이브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출신인 LG트윈스 임찬규 선수와 고우석 선수가 어린 선수들을 응원하는 영상메시지를 제작했다.또 11일 개막식에서 두 선수의 사인볼을 참가선수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한편 11일 공식 개막전과 25일 결승전은 MBC 스포츠플러스와 딜라이브TV에서 생중계되며 대회 경기 결과는 매일 딜라이브TV 뉴스를 통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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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KBO리그 최다 득점 신기록 수립...“이승엽 넘어섰다”
SSG 랜더스 최정(36)이 이승엽을 넘어 KBO리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서 3회 2루타를 치고 출루한 뒤 후속 타자인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2루타로 홈에 돌아왔다. 전날 최정은 한화전에서 1득점을 올리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하루만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현역 시절 수립한 1천355득점을 넘어섰다. 최정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군을 지킨 최정은 19년 차에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최정은 단 한 차례도 득점 1위를 차지한 적 없다. 입단 첫해 6득점을 낸 최정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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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전 구단 상대 홈런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시즌 15호 홈런을 쳤다. 나성범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3회 1사 2루에서 선제 2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이날 홈런으로 나성범은 전 구단 상대 홈런을 완성했다. 앞서 올 시즌 전 구단 상대로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즈),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있다. 나성범의 이번 기록은 리그 세 번째다. 부상 때문에 나성범은 올 시즌 첫 경기를 6월 23일에 치렀다. 그는 47경기 만에 9개 구단을 상대로 모두 홈런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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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4일 개최…10개 구단이 최대 110명 지명
올해 프로야구 높은 벽에 도전하는 고교·대학 및 아마추어 선수들은 총 1천83명이다.이중 최대 110명만이 KBO리그에 입성하고, 나머지 973명은 고개를 떨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4 KBO 신인드래프트 일정과 개요, 지원자 수 등 정보를 공개했다.프로야구 샛별들이 탄생하는 올해 신인드래프트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10개 구단은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하며, 지명은 2023년도 순위 역순(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kt wiz-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으로 이뤄진다.키움은 트레이드를 통해 얻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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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장원철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R&D팀 자문위원 위촉
5일 롯데자이언츠가 서울대 통계학과 장원철 교수를 R&D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장 교수는 앞으로 1년간 구단의 R&D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수 데이터 분석 전반에 대해 자문한다.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분석 결과들에 대한 피드백 및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MLB(미국프로야구), NPB(일본프로야구) 등 타 리그의 성적과 KBO에서의 성적 사이의 지표 별 연동성에 대해 공동 연구하는 등 데이터 분석의 고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D 팀 또한 서울대 다양한 분야의 진로탐색 세미나에 참석해 발표를 진행하고 해당학과와 공동으로 전공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등 다방면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장원철 교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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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18 야구팀, 세계선수권대회서 멕시코에 역전승… 슈퍼라운드 진출
5일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라운드 네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선취점은 멕시코가 가져갔다. 2회초 1사 이후 6번타자 로드리게스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 7번타자 우익수 플라이 아웃 때 3루까지 진루했다. 8번 카실라스 타구 때 대표팀의 내야 수비 실책으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선취 득점했다.1회말 선두타자 이충헌의 2루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했던 대표팀은 5회말 6번 조현민이 우전안타, 이율예가 야수선택으로 각각 출루하고 조현민이 도루로 3루를 훔쳐 1사 주자 1,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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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번 홈 밟은' SSG 최정, 2득점 보태면 이승엽 넘어 '한국 야구 신기록'
최정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인 통산 득점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4일까지 최정은 1천354번 홈 플레이트를 밟았다.득점 2개를 추가하면 이승엽(47) 두산 베어스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 시절에 작성한 1천355득점을 넘어선다.이승엽 감독은 2017년 5월 2일 대구 두산전에서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천300득점을 채웠다. 동시에 양준혁(1천299득점)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제치고 KBO리그 득점 1위로 올라섰다.그해 이승엽 감독은 은퇴했지만, 6년 4개월 동안 KBO리그 득점 1위 자리를 지켰다.하지만, 곧 최정이 이승엽 감독을 밀어내고 득점 1위로 등극한다.2005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정은 단 한 번도 '시즌 득점왕'에 오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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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18 야구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3차전서 호주에 3-0 승리
지난 4일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라운드 세 번째 경기에서 호주를 3-0으로 눌렀다.대표팀은 2회말 이승민의 2루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육선엽이 6과 1/3 이닝 동안 5피안타, 탈삼진 8개를 기록하며 호주의 타선을 틀어막았고, 마운드를 이어받은 김택연이 남은 두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마무리했다.4회말 대표팀은 3번타자 여동건이 낫아웃으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하고 박지환의 볼넷, 이승민의 희생번트, 조현민의 고의사구를 묶어 1사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맞았다. 7번타자 이율예가 우익선상을 가르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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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2차전서 체코에 14-1 압승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14-1로 제압하고 첫 승을 거뒀다.3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장단 팀 14안타를 몰아치며 14-1로 이겼다.대표팀은 2번타자 정안석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도루에 성공, 이후 여동건의 3루수 앞 내야안타와 박지환의 좌전안타로 1사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맞았다. 이승민이 야수 선택으로 1루에 안착할 때 정안석이 홈을 밟아 선취 득점에 성공, 이어진 상대 수비의 송구 실책 때 3루로 향하던 여동건이 홈까지 쇄도해 추가 득점까지 성공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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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 1군 합류한다
멘털 문제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된 kt 간판타자 강백호가 돌아온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을 묻는 말에 "오늘 2군 경기가 끝난 뒤 (복귀 시점을 논의하기 위해 김기태) 2군 감독님과 통화하기로 했다"며 "(LG 트윈스와 3연전을 시작하는) 모레부터 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백호는 올 시즌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 6홈런 3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44에 그쳤다. 특히 7월 8경기에서 타율 0.136에 그치며 난조를 보였고, 결국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강백호는 지난 1일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2일 상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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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차출 전까지 승부봐야' 프로야구 10개 구단 막판 스퍼트 시작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포스트시즌 진출과 내년 재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시즌 막판 스퍼트에 들어갔다.2023년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잔여 경기 일정에 따라 10월 10일께 막을 내린다.순위를 결정할 마지막 변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다.KBO리그는 이달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간 리그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한다.아시안게임 야구는 10월 1일 시작하고, 한국 야구대표팀은 프로 구단에 소속된 국가대표 선수들을 22일께 불러 모아 닷새 정도 훈련하고 중국 항저우로 떠난다.아시안게임 야구는 10월 7일에 끝나며 대회에 다녀온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할 즈음은 정규 시즌도 끝물이다.국가대표로 차출된 주축 선수 없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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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정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삼성의 좌완 선발 투수 백정현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31일 삼성은 좌완 선발 백정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백정현은 왼쪽 팔꿈치에 불편한 느낌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라며 "지금은 상태를 지켜봐야 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백정현의 팔꿈치 통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도 팔꿈치 통증으로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했었다. 박 감독은 "백정현은 전반기보다 상태가 약간 더 안 좋다고 한다"라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상승세를 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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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윈드스토퍼’ 기부
롯데자이언츠는 다음달 2일 개최되는 ‘롯데케미칼 프로젝트 루프 매치데이’에서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부산리틀야구단 유소년 및 지도자에게 기증한다. 또 자원선순환에 앞장서 폐플라스틱 수거에 힘쓴 노인인력 100여명도 경기에 초청한다.롯데는 롯데케미칼과 함께 자원선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루프’를 진행하며 부산 금정구 ‘우리동네ESG센터’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제작한 바 있다.아울러 사직야구장을 직접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친환경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프로젝트 루프 홍보존’, ‘친환경 에너지 체험존’, ‘리사이클 컬링 게임존’ 등이 광장에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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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홍콩과 조별리그 첫 경기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 야구팀이 홍콩과의 경기로 첫 발을 뗀다.3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은 조 편성과 대진을 보면, 한국 야구대표팀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과 함께 B조에서 경쟁하고 A조는 일본, 중국, 필리핀, 예선 통과국으로 구성됐다.예선에는 태국, 라오스, 싱가포르 3개 나라가 출전해 그 중 두 나라만 본선에 진출한다.우리나라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중국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 센터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1차전을 벌이고 바로 다음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10월 3일 예선 통과국과 경기를 마치면 조별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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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롯데백화점 광주점 7월 MVP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박찬호는 지난 7월 한 달 간 16경기에 출전해 16안타 1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2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박찬호는 월간 MVP 시상식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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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부산경찰청과 함께 실종아동 예방 지문등사전등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사전등록제’란 아동, 장애인, 치매 환자 등의 실종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해 지문과 사진, 보호자의 연락처 등의 신상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는 시스템이다.이번 캠페인은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사직야구장 경기 관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안전드림 앱 또는 안전드림 홈페이지에 접속해 대상의 신상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방문을 통해 등록해야 한다. 이후 확인서를 발급해 부산경찰청에 메일로 제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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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수권대회 참가…U-18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2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이 3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U-18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1일부터 국내강화훈련을 소화하며 훈련기간 동안 각 포지션에 대한 적응과 작전수행 능력 등을 점검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이번 대회는 총 12개국이 출전하여 A조, B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한민국은 대만, 호주,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체코와 A조에서 경쟁하고, B조는 미국, 일본, 베네수엘라, 파나마, 네덜란드, 스페인이 예선 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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