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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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0일 두산 베어즈전 래퍼 키썸 시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0일(화)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에 래퍼 키썸을 시구자로 선정했다.2013년 데뷔한 키썸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자작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바래’로 활동했다.이날 시구를 하는 키썸은 “키움히어로즈에서 온 마음을 담아 시구할 때 마다 키움이 승리했다. 오늘도 역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고팍스 4월 홈런왕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4월 한달간 홈런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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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개인 2승과 함께 7연속 QS, 팀 13연속 QS에 시즌 첫 4연승까지 '네마리 토끼' 몰이 가능할까?…데스파이네, 두산전 약세딛고 스탁의 5연승 저지하며 팀 승률 5할 복귀 이룰까?[7일 선발]
- 안우진, 폰트와 17일만의 리턴매치에서 4실점 패배 설욕할까? - 동네북된 NC, 에이스 루친스키가 6연속 루징시리즈 위기 구해낼까? - 뷰캐넌, 롯데전 3연패 끊어내고 시즌 첫 팀 4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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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SGC이테크건설 THE LIV 4월 MVP 시상식’ 가져…투수 MVP 안우진 / 타자 MVP 이정후 / 수훈선수 요키시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7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 시상식’을 갖는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4월 MVP’에는 1군에서 투수 MVP 안우진, 타자 MVP 이정후, 수훈선수에 에릭 요키시가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에 선정된 안우진은 4월 5경기에 등판해 32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타자 MVP인 이정후는 24경기에서 96타수 31안타 4홈런 20타점 11득점을 올리며 타율 0.323으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요키시는 5경기에 나와 31.2이닝 동안 2승 2패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했다.투수 MVP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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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적 종합]고영표 8이닝 무실점, 박병호 개인 20번째 연타석 홈런으로 kt, 두산에 영패 안겨…삼성, 원태인의 생애투에 김지찬 맹타로 롯데전 4연패 벗어
- LG, 문성주 생애 첫 만루홈런에 4연속 밀어내기로 NC 초토화- 정찬헌 8색조 투구에 선두 SSG 눌러 3위로 도약 - KIA, 최형우 번트안타에 황대인 3점포 앞세워 6연패 뒤 3연승 ■잠실(kt 1승2패) kt 위즈000 013 011 6 000 000 000 0 두산 베어스▲kt 위즈 투수 고영표(2승1패) 조현우(9회) ▲두산 투수 곽빈(1승4패) 정철원(6회) 윤명준(8회) 이승진(9회) ▲홈런 박병호⑧⑨(6회2점, 8회1점·kt)■사직(삼성 1승3패) 삼성 라이온즈 010 030 001 5 000 000 000 0 롯데 자이언츠 ▲삼성 투수 원태인(2승1패) 우규민(9회) ▲롯데 투수 이인복(3승1패) 나균안(6회) 구승민(8회) 김유영(9회) ■창원(LG 3승1패) LG 트윈스 07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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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팀순위]키움, 선두 SSG 누르고 2위 롯데에 경기차 없이 3위로 올라서…6위 kt, 7위 삼성, 8위 KIA 나란히 승리하며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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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박병호의 연타석 홈런에 고영표 8이닝 무실점투로 두산에 완승으로 5할 승률에 1승 남겨[kt-두산전]
kt 위즈가 'QS 달인' 고영표와 '돌아온 홈런킹' 박병호의 투타 합작으로 5할 승률에 한발짝 다가섰다. 무엇보다 박병호의 홈런포는 kt로서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 됐다. 박병호는 6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로 나서 6회와 8회에 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6-0 완승을 이끌었다. 개인 20번째 연타석홈런으로 시즌 9호 홈런으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7개)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지난달 30일 키움전부터 이날까지 6경기에서 개인통산 7번째 만루홈런을 포함해 5개의 홈런을 몰아치는 무서운 폭발력으로 과시하고 있다. 박병호는 세번째 타석에서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1-0으로 간발의 리드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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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적] '원태인 8이닝 무실점' 삼성, 부산 만원 관중 앞에서 롯데 완파…LG 최다 밀어내기 득점
삼성 라이온즈 토종 원태인이 호투를 펼치며 롯데 자이언츠전 4연패 사슬을 끊었다. 원태인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8이닝을 6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삼성의 5-0 승리를 이끌었다.2019년 프로에 입문한 원태인이 8이닝을 던진 것은 2020년 5월27일 사직 롯데전(8이닝 1실점 비자책) 이후 709일 만이다. 원태인은 시즌 2승(1패)을 거뒀고 평균자책점을 3.52에서 2.61로 낮췄다.삼성은 지난 2021년 9월22일 사직 경기부터 롯데전 4연패를 당했지만, 이날 원태인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 징크스를 깨뜨렸다. 또 3연승과 함께 시즌 14승(16패)째를 거두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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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709일만에 생애 두번째 8이닝 생애투로 롯데 눌러…리드오프 김지찬, 5월들어 맹타로 첫 3할대 진입[삼성-롯데전]
'젊은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생애투로 삼성 라이온즈를 3연승으로 이끌었다. 원태인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생애 2번째 8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2019년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원태인이 지금까지 8이닝을 던진 것은 2020년 5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8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비자책) 이후 709일만이다. 이로써 원태인은 시즌 2승째(1패)를 챙기며 평균자책점도 3.52에서 2점대(2.61)로 낮추면서 삼성 토종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았다. 이날 원태인은 롯데가 최근 초반에 많은 득점을 한 것을 의식한 듯 1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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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7일 kt전에 6인조 걸그룹 '르세라핌'이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나서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7일(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르세라핌'이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행사를 갖는다. 시구는 리더 김채원이, 시타는 홍은채가 나선다. 아울러 멤버 6인 모두가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타자로 나서는 홍은채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두린이’ 출신이라 의미를 더한다. 르세라핌 멤버들은 “초대해주신 두산베어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멋진 시구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5월 2일 데뷔한 6인조 신인 걸그룹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로 출사표를 던졌다. FEARLESS의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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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어버이날 SSG전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에 임상백-임나영 부녀 시구와 시타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날 시구와 시타는 SNS 사전 이벤트로 선정된 키움히어로즈 팬 임상백(55) 씨와 임나영(24) 씨 부녀가 한다. 시구 후에는 임나영 씨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임상백 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예정이다.시타를 맡은 임나영 씨는 “팬이었던 구단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히어로즈의 영웅 같은 우승을 바라며 언제나 응원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는 우리 주변에 키움히어로즈를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팬을 소개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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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유한준 은퇴식, 14일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공동으로 연다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14일(토)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지난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맏형’ 유한준의 은퇴식을 연다. 전 소속팀인 키움과 함께하는 은퇴식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경기 전 1부 행사에서는 유한준이 위즈파크 중앙 위즈홀에서 kt와 키움 양팀 팬 61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갖는다. 사인회 참가 신청은 wizzap을 통해 가능하다. 그라운드에서는 주인공인 유한준이 입장한 후 선수 시절 활약상이 담긴 은퇴 기념 영상이 상영되고, 구단과 선수단, 유한준 은사가 준비한 기념 선물 증정식을 갖는다. 이날 시구는 유한준의 두 자녀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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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14일 NC전에 '최정 플레이어스 데이' 이벤트 실시…최정 새 응원가 공개 등 이마트24 특별 스폰서로 참가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오는 14일(토)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시즌 두 번째 ‘플레이어스 데이’ 를 갖는다. 이번 ‘플레이어스 데이’는 ‘랜더스의 살아있는 전설’ 최정이 주인공이다.특히 이번 ‘플레이어스 데이’는 최정을 언제나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마트 24가 특별 스폰서로 참여해 SSG와 함께 푸짐하고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최정 플레이어스 데이를 찾는 팬에게는 최정의 디자인이 담긴 스페셜 클래퍼 5000장과 ‘최정상급 기프트 박스’ 5000개가 제공된다. ‘최정상급 기프트 박스’는 최정의 이름이 연상되는 대표적인 상품인 초코파이와 이마트24에서 개발한 알도넛, 그리고 최정 선수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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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투고타저 속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외국인선수들, 첫 퇴줄 나오나?[마니아포커스]
2022시즌 KBO 리그가 개막 한달을 지나면서 전체 720경기 가운데 20%를 소화했다. 6개월 동안 이어지는 페넌트레이스를 감안하면 한달 이라는 기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어야 하는 외국인선수들에게 첫 한달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제 한달이 지나면서 이들 외국인선수들에 대한 손익 대차대조표가 어느 정도 나왔다. 지난해의 경우를 보면 8명이 시즌 중 교체됐다. 이 가운데는 애런 브룩스(KIA 타이거즈)처럼 야구외적인 요소로 바뀐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는 성적부진, 혹은 부상 때문이었다. 이 가운데는 투수와 타자가 똑같이 4명씩이었다. 올해는 외국인선수 30명 가운데 투수 11명, 타자 2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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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만에 다시 만난 고영표-곽빈, 팀 위닝시리즈 기운 누가 이어갈까?-원태인, 2124일만에 스윕 수모 당한 롯데에 '푸른 피 에이스' 진면목 보여 줄까? [6일 선발]
- 오원석-정찬헌 리턴매치, 경기장이 다르면 결과도 같다? 다르다? - 한승혁, 김민우 상대로 개인 3연속 QS와 팀 12연속 QS 동시에 이어갈까? - 개인 2연패, 팀 2연패의 김윤식과 이재학, 누가 먼저 연패 늪 빠져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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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종합] 어린이날 만원 관중 앞에서 SSG·kt 승리 합창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어린이날에 모처럼 야구장에 구름 관중이 모였다.5일 전국 5개 구장에는 10만3천573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하루 최다 관중 6위, 어린이날 최다 관중 3위 기록을 각각 세웠다.인천 SSG 랜더스필드(2만3천명)와 수원케이티위즈파크(2만명)는 2019년 9월 29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서울 잠실구장·2만5천명)전 이래 949일 만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최초로 매진을 달성했다.SSG 랜더스와 kt wiz는 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나란히 승리를 합창했다.SSG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14-4로 대파하고 시즌 상대 전적 3승 3패로 균형을 이뤘다.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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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홈런 4발 공방끝에 '잠실더비' 위닝시리즈로 3위 복귀 -SSG, 노바 3승투&한유섬 3점포로 전날 만루홈런 역전패 설욕 [5일 전적 종합]
- 투타 조화이룬 3년차 동기생 황동재-김지찬, 삼성 연승 이끌어 - kt 박병호 243일만에 개인 7번째 그랜드슬램, 롯데 영패 설욕 - 이의리 8이닝 1피안타 생애투에 나성범 박동원 홈런쇼 벌여■잠실(두산 3승3패) 두산 베어스 300 320 001 9 020 100 010 4 LG 트윈스▲두산 투수 최승용 김명신(5회·1승1패) 윤명준(7회) 이승진(9회) ▲LG 투수 켈리(3승1패) 최동환(6회) 함덕주(8회) 허준혁(9회) ▲홈런 오지환⑤(2회2점) 문성주ⓘ(8회1점·이상 LG) 김재환⑤(5회1점) 강승호①(9회1점·이상 두산)■문학(SSG 3승3패) 한화 이글스 000 210 010 4 430 030 31× 14 SSG 랜더스 ▲한화 투수 남지민(2패) 이민우(2회) 신정락(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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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두산,'잠실더비'서 위닝시리즈로 3위에 다시 복귀…kt와 삼성은 롯데와 NC에 위닝시리즈로 호시탐탐 5위권 진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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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아 프로야구 수원과 인천 2개 구장 첫 매진돼 시즌 143경기만에 100만 관중 넘어서
2022 시즌 KBO 리그가 143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제100회 어린이날인 5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에 수원경기(kt 위즈-롯데 자이언츠)와 문학경기(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에서 매진이 되는 등 이날 하룻동안 10만3573명의 관중이 들면서 1일 최다 관중으로 역대 6번째를 장식했다. 어린이날로는 역대 3번째로 많은 관중이다.이날 수원 kt 윚즈파크에는 일찍부터 구름 관중이 몰려들면서 경기 개시 40분이 지난 오후 2시 40분에 2만명의 관중이 들어 올시즌 KBO 리그 1호 매진을 기록했다. 수원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것은 지난 2018년 6월6일 KIA전 이후 1492일 만이고 KBO 리그 전체로 정규리그 만원 관중은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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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지고 잘 친 3년차 동기생 황동재와 김지찬, 삼성 2연승 이끌어…황동재 감격의 프로 데뷔 첫 승리에 김지찬은 결승타에 데뷔 첫 4안타 맹타 휘둘러[NC-삼성전]
삼성 라이온즈의 3년차 동기생 황동재와 김지찬이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 라팍구장을 찾은 어린인팬들에게 화끈한 역전승을 선물했다. 삼성은 5일 NC 다이노스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황동재의 역투를 동기생인 김지찬이 역전 3타점 3루타로 뒤를 받치면서 5-2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달성해 를 달성하며 지난 창원 원정에서의 NC 3연전 루징시리즈를 되갚았다. 전날 8회에만 무려 9점을 뽑아내 2-5의 열세를 뒤집고 대역전극을 펼친 삼성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그 역전승의 중심에는 이제 3년차를 맞은 동기생 선발 황동재와 김지찬의 투타 활약이 자리 잡았다. 2020년 1차 지명으로 삼성의 유니폼을 입은 황동재는 6⅔이닝 90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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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한 이의리 22타자 연속 범타에 박동원 연타석홈런, 나성범 3점홈런까지 터진 KIA, 키움 누르고 6연패 뒤 2연승[키움-KIA전]
2년차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개인최다이닝 신기록과 함께 팀 선발투수 최다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 신기록을 11경기로 늘이며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KIA는 어린이날인 5일 광주 홈경기에서 이의리가 생애투를 펼치고 나성범의 3점홈런, 박동원의 연타석홈런 등 홈런 3발을 포함한 11안타로 키움 히어로즈에 10-1로 완승, 6연패 뒤 2연승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1회초 내야진의 실책으로 1실점을 했으나 8회 1사 뒤 키움 송성문에게 첫 안타를 허용할 때까지 노히트에 무사사구 행진을 하는 등 8이닝을 1피안타 1실점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으로 역투해 올 시즌 6경기 만에 첫 승리(1패)를 따냈다.특히 이의리는 지난달 29일 삼성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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