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구와 시타는 SNS 사전 이벤트로 선정된 키움히어로즈 팬 임상백(55) 씨와 임나영(24) 씨 부녀가 한다. 시구 후에는 임나영 씨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임상백 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예정이다.
시타를 맡은 임나영 씨는 “팬이었던 구단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히어로즈의 영웅 같은 우승을 바라며 언제나 응원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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