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구는 리더 김채원이, 시타는 홍은채가 나선다. 아울러 멤버 6인 모두가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타자로 나서는 홍은채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두린이’ 출신이라 의미를 더한다.
한편 올해 5월 2일 데뷔한 6인조 신인 걸그룹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로 출사표를 던졌다.
FEARLESS의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공개된 후 19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달성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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