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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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야수 이성곤과 한화내야수 오선진, 1-1로 맞바꾸었다.
삼성과 한화가 전격적으로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삼성은 외야수 이성곤을 한화로 보내고 내야수 오선진을 받았다. 2014년 두산 2차 3라운드 32순위로 프로에 들어 온 이성곤은 2018년 삼성으로 이적해 1군 통산 94게임에서 타율 0.253을 기록했고 오선진은 2008년 2차 4라운드 26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오선진은 896게임에서 타율 0.238을 기록했다.삼성에서 이성곤은 외야수로 끼어들 자리가 없다. 삼성 외야에는 프랜차이즈 스타인 구자욱을 비롯해 박해민 호세 피렐라에다 김헌곤 김동엽 등 쟁쟁한 멤버들이 포진하고 있다. 타격과 수비력까지 약한 이성곤으로서는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바람에 이성곤은 올시즌에 단 2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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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선발]카펜터, 설욕기회맞은 소형준 넘어 팀 연패 끊어낼까?… 파슨스 대체선발 강윤구, 4년만의 선발 등판…시즌 두번째 선발 최영환, 첫 선발때 처럼 던져 주기를… 10게임 무승 5패 김유신, 승리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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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팀순위]kt, 강우콜드승으로 8일만에 단독 1위 복귀…3연승 키움, 3연패 두산을 7위로 끌어내리고 5월 27일 이후 첫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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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전적 종합]쿠에바스, 행운의 강우콜드 완봉승…키움, 16안타로 대KIA전 5연패 끝 첫 승리…스트레일리, 로켓에 연패 설욕…NC, SSG와 엎치락 뒤차락끝에 정현의 끝내기 밀어내기로 신승
■6월 20일 전적◇잠실(롯데 6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2 042 001 - 9 000 100 000 - 1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스트레일리(5승6패) △패전투수 로켓(7승4패) △홈런 전준우④(5회2점·롯데)◇고척(키움 1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20 300 - 5 133 000 34× - 14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브리검(5승3패) △패전투수 이민우(1승5패) △홈런 서건창③(1회1점) 송우현②(9회1점·이상 키움) 한승택①(7회1점·KIA)◇대전(kt 6승2패) kt 위즈 001 01 - 2 000 00 - 0 한화 이글스<5회 강우콜드케임> △승리투수 쿠에바스(3승3패) △패전투수 장시환(7패) ◇창원(NC 8승2패) SSG 랜더스 004 130 020 - 10 023 000 303 - 11NC 다이노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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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경기 종합] 키움 타선 폭발, KIA에 14-5 대승...롯데, 두산 대파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에 올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키움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와 서건창, 김혜성 등의 타선 폭발로 14-5로 크게 이겼다. 1회 선두 타자 서건창이 KIA 선발 이민우를 상대로 우월 홈런포를 터뜨렸다. 2회 1사 1, 2루 기회에서는 김재현, 김휘집, 서건창의 연속 3안타로 3점을 추가했다. 이어 3회엔 무사 2, 3루에서 송우현의 우전 적시타와 김재현의 내야 땅볼과 김휘집의 우전 적시타로 3점을 더 추가했다. KIA는 5회 1사 만루에서 한승택, 박찬호의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다. 7회엔 한승택의 중월 솔로 홈런과 2사 2루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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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타자 8개 부문 리드보드에 외국인타자 이름이 없다…라모스, 터커 등 기대 이하 모습보여, 올시즌 5번째 외국인선수 퇴출 나오나?
외국인타자들이 각 부문 리더보드에서 사라졌다. 이미 방출 외국인타자도 나왔다. 다음 방출 외국인타자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는 전망도 나온다.2021시즌 외국인타자 10명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KBO 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는 조일로 알몬테(kt),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 힐리(한화)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키움)까지 모두 4명이다. 이 가운데 프레이타스는 이미 KBO 리그를 떠났다. 후속 대체선수는 아직 물색중이다. 나머지 6명은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7년부터 5년 연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제이미 로맥(SSG)을 비롯해 호세 페르난데스(두산)와 프레스턴 터커(KIA)가 3년 연속이며 애런 알테어(NC), 로베르토 라모스(LG), 딕슨 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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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선발]차우찬-백정현, 단독 1위 누가 이끌까?…독립야구에서 합류한 신재영, 305일만에 1군 선발 무대에…시즌 3번째 맞대결 로켓의 3연승이냐, 스트레일리의 연패 설욕이냐?…키움, 브리검 앞세워 KIA전 5연패 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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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팀 순위]삼성, 한화에 스윕으로 2G 연속 역전패한 LG와 공동 선두…짜릿한 역전승의 kt와 SSG는 공동 3위…키움, 두산에 2연승하며 상위권 코앞에…8~10위는 모두 패해 조금씩 게임차 더욱 벌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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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전적 종합]원태인 9승투+강민호 결승포, 한화에 스윕승…SSG, 4점과 5점 뒤집고 이틀 연거푸 선두 LG에 역전승…kt 해결사는 배정대, 추격의 홈런포에 결승 3타점까지…키움, 두산에 2G 연속 1점차 신승
■6월 24일 전적◇잠실(키움 6승3패)키움 히어로즈 000 100 000 01 - 2001 000 000 00 - 1 두산 베어스<연장 11회> △승리투수 김성민(2승)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남호(1패) △홈런 이정후③(4회1점·키움)◇문학(SSG 6승3패) LG 트윈스 004 001 000 - 5 000 001 25×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김택형(3승)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9세이브) △ 패전투수 김윤식(3승2패) △홈런 오지환③(3회2점) 문보경⑥(6회1점·이상 LG) 최정⑰(6회1점·SSG) ◇사직(NC 5승3패1무) NC 다이노스 010 021 200 - 6 000 220 0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송명기(6승 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3세이브)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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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경기 종합] SSG, '뒤집기 쇼'로 LG에 역전승...삼성 원태인 한화 제물로 9승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0-5로 뒤지다 8-5로 역전승했다. LG는 3회 오지환의 투런포와 6회 문보경의 중월 솔로 아치에 힘입어 5-0으로 앞섰더, 에이스 앤드루 수아레즈도 6회까지 최정에게 솔로포만을 내주며 1실점으로 제 몫을 다 했다. 그러나 ‘불쇼가’ 이어졌다. 수아레즈에 눌렸던 SSG 타선이 7회에 터졌다. LG 구원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볼넷과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은 SSG는 대타 한유섬의 1타점 우전 적시타와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3-5로 추격했다. SSG는 8회 기어이 경기를 뒤집었다.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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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롯데 응원단이 뜬다--6월 25일~ 7월 4일까지 두산, 키움, SSG전에 원정응원단 파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5일부터 다음달 7월 4일까지 이어지는 수도권 원정 9연전에 시즌 첫 원정응원단을 파견해 응원전을 펼친다. 롯데는 6월 25일(금)~27일(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3연전에 시즌 첫 응원단 무대를 선보이는데 이어 6월 29일(화)~ 7월 1일(목) 고척 스카이돔에서 예정된 키움과의 3연전, 7월 2일(금)~4일(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의 원정경기에도 수도권 관중들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벌인다. 조지훈 응원단장을 필두로 한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육성 응원을 대신해 응원도구를 활용한 율동 및 안무를 계획했으며 관중들에게는 즐거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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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발마다 소외계층 한명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SSG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10년째 이어가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최정이 23일 LG 트윈스와의 문학 홈경기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식을 맺었다. ‘사랑의 홈런 캠페인’은 국제바로병원과 최정이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즉 최정이 정규시즌에 홈런 1개를 칠때마다 국제바로병원에서 인천지역 소외계층 1명의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최정은 지난해까지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통해 총 26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 268명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현재까지 홈런 16개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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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대표 캐릭터 '푸빌라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세계데이' 이벤트 진행…SSG, 선수단 랜선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신세계 데이’ 행사를 갖는다.SSG는 ‘신세계 데이’를 맞아 선수단은 ‘푸빌라’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특별 유니폼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SSG닷컴에서 사전 예약 방식으로 구매 가능하다. 신세계 백화점은 2017년에 하얀 곰을 닮은 솜뭉치, 너구리, 여우, 청설모 등이 포함된 ‘푸빌라와 친구들’이라는 캐릭터 라인을 탄생시켜 2030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신세계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이번 특별 유니폼 전면에는 솜인형인 ‘푸빌라’ 캐릭터가, 후면에는 청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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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선발]최근 3연승 상승세 탄 송명기-프랑코 첫 격돌…승운 안따른 7G QS 폰트, 8G QS 수아레즈에 맞불…원태인, 킹험 넘어 9승투수 되나…미린다, 시즌 첫 100탈삼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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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 종합] 나승엽 데뷔 홈런으로 역전승 물꼬…롯데 8위 점프
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신인 나승엽이 데뷔 홈런을 터뜨렸다.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2방 등 안타 16개를 몰아쳐 13-7로 역전승하고 8위로 뛰어올랐다.8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한 나승엽은 0-2로 뒤진 2회말 2사 1루에서 NC 에이스 드루 루친스키의 투심 패스트볼을 퍼 올려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2점 아치로 프로 첫 홈런을 장식했다.롯데는 5회 손아섭의 중전 적시타로 3-2로 전세를 뒤집은 뒤 6회말 넉 점을 보태 승패를 갈랐다.SG 랜더스는 인천 홈에서 LG 트윈스의 6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고 7-4로 이겼다.SSG는 0-4로 끌려가던 5회말 무서운 집중력으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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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팀 순위]삼성, 한화 2G 연속 영패시키고 단독 2위…SSG, LG 6연승 저지하며 kt와 공동 3위…KIA 5연패 벗고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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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전적 종합]한이닝 6득점 SSG, LG 6연승 저지…삼성 최채흥 역투로 한화에 2G 연속 영봉승…37살 베테랑 노경은, 54일만에 승리 맛봐…임기영 kt전 7연패, 팀 5연패 동시 탈출
■6월 23일 전적◇잠실(키움 5승3패) 키움 히어로즈 001 110 001 - 4 000 000 300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태훈(2승2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치국(2승1패) ◇문학(SSG 5승3패) LG 트윈스 200 020 000 - 4 000 060 10× - 7 SSG 랜더스 △승리투수 오원석(5승2패)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8세이브) △패전투수 이민호(3승5패) △홈런 채은성⑩(1회2점·LG) 로맥⑯(5회2점·SSG)◇사직(롯데 3승4패1무) NC 다이노스 200 000 041 - 7 020 014 60× - 1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노경은(2승4패) △패전투수 루친싀(7승4패) △홈런 정진기②(1회1점·NC) 나승엽①(2회 2점) 정훈⑨(6회1점) 도태훈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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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호국보훈의 달 시구 행사…한미연합사 최초 한미 커플 장교와 윤영하함 승조원 특별 시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국방부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 기념 뜻깊은 시구 행사를 갖는다. 키움은 25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 KIA와의 홈경기에 한미연합사단 최초의 한·미 장교 부부인 하늘 대위와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가 시구와 시타를 한다. 하늘 대위의 아버지는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동아대 교수이며, 남편인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의 조부는 2차 세계대전에 군위관으로 참전했다. 애국가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중인 진원 일병이 부른다. 그리고 29일 화요일에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는 제2연평해전 19주년을 맞아 윤영하함 승조원인 손경묵 중위가 시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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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방출, 대체는 물색중' …키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웨이버 공시 요청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결국 외국인타자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방출했다.키움은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레이타스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올해 KBO 리그에 데뷔한 프레이타스는 43게임에 출전해 139타수 36안타(타율 0.259) 2홈런 13득점 14타점에 그쳐 방출이 시간문제로 여겨져 왔었다. 그동안 프레이타스는 외국인투수인 제이크 브리검의 전담포수로 나서기도 했으나 기대에 못미친 타격이 발목을 잡았다.이로써 키움은 외국인투수 조쉬 스미스에 이어 타자까지 방출했으며 삼성의 밴 라이블리까지 포함해 3명의 외국인선수들이 바뀌게 됐다. 키움은 프레이타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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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저소득층 안과 치료 지원 프로그램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 가져…프로야구 SSG랜더스 이재원 주장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주장 이재원이 22일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한길안과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EYE 캠페인’은 한길안과병원과 이재원 선수가 2015년부터 7년째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안타 1개당 13만원과 홈런 1개당 5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안과 치료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재원은 ‘행복한 EYE 캠페인’을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안타 629개, 홈런 72개를 기록하여 약 8천만원 상당의 기금을 적립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도 캠페인 참여를 통해 꾸준한 지역 사회 선행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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