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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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 포수 김영민, 고교야구서 올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
대구고등학교 3학년 포수 김영민이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김영민은 19일 진해야구장에서 열린 2021 고교야구 주말리그(후반기) 경상권역 경기에서 야로 베이스볼클럽을 상대로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4안타(1홈런) 4타점으로 활약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김영민은 2회초 중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3회 2사 1루에서는 좌중간을 넘기는 3루타를 터트리며 타점을 올렸다.5회에는 2루타를 쳤고, 7회 무사 1, 2루에서는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날려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김영민의 활약으로 대구고는 야로 베이스볼클럽에 11-2,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따르면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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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전적 종합]김현수, 개인통산 10번째 그랜드슬램… SSG, 4타자 연속 홈런 진기록…백정현, 2게임 연속 QS로 6승, 강민호 7호 홈런으로 화답…두산-kt, DH 1승씩 나눠가져…박병호 9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6월 19일◇잠실(LG 6승5패) KIA 타이거즈 100 000 010 - 3 300 400 00× - 7 LG 트윈스 △승리투수 정찬헌(6승2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9세이브) △패전투수 이민우 △홈런 김현수⑨(4회4점·LG)◇사직(삼성 5승3패) 삼성 라이온즈 100 301 400 - 9 000 001 000 - 1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백정현(6승4패) △패전투수 나균안(1승2패) △홈런 강민호⑦(7회1점·삼성)◇수원(DH 1차전·두산 3승4패)두산 베어스001 140 003 - 9000 000 012 - 3kt 위즈△승리투수 로켓(7승3패) △패전투수 쿠에바스(2승3패) △홈런 양석환⑭(4회1점) 김재환⑮(5회3점) 정수빈①(9회3점·이상 두산)◇수원(DH 2차전·kt 5승3패) 두산 베어스 010 101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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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선발]단 3승으로 기대치로 못미친 켈리·스트레일리·카펜터·파슨스 등 외국인투수들, 자존심 회복할까?…2G 연속 무실점 소형준에 생애 2번째 선발 등판 김민규의 맞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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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DH 1차전]두산, 로켓 8이닝 1실점 7승투에 홈런 3발 포함해 전원안타로 3연승
워커 로켓이 2주만에 로켓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두산은 19일 수원 kt와의 원정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돌아온 에이스 로켓의 쾌투와 홈러 3발을 앞세워 9-3으로 승리하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일단 6위에서 NC와 공동 5위로 한계단 올라섰고 단독 2위였던 kt는 공동 3위로 내려 앉았다. 지난 5일 SSG전에서 6이닝 1실점을 한 뒤 정확하게 2주만에 마운드에 돌아 온 두산 선발 로켓은 8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7승(3패)째를 올렸다. 특히 로켓은 지난달 5일 LG전 6이닝 5실점을 한 것을 빼고는 올시즌 12게임 가운데 11게임을 모두 1실점 이하로 막는 무시무시한 괴력을 보이고 있다.로켓은 이와 함께 최근 6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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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스포츠발효 음료 전문업체 지앤에이치 바이오와 업무협약…올시즌 선수단에 '알리오스포츠' 제공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스포츠 발효음료 전문업체인 ㈜지앤에이치 바이오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LG는 18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차명석 단장과 ㈜지앤에이치 바이오 김해성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LG 선수단은 ㈜지앤에이치 바이오로부터 이번 시즌동안 스포츠 발효음료 ‘알리오 스포츠’를 제공받는다. 글로벌 발효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있는 ㈜지앤에이치 바이오에서 개발한 ‘알리오 스포츠’는 특허 받은 차세대 비가열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180일동안 4차 발효하여 만든 스포츠 발효음료이다. LG 차명석 단장은 “스포츠 발효음료 ‘알리오 스포츠‘ 섭취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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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팀 순위]LG, 일주일만에 단독 선두 복귀…NC와 두산은 연승으로 선두권 압박…한화, KIA와 자리 바쿼 8위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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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선발]정찬헌, KIA전 패배씻고 개인, 팀 3연승 사냥 나서…23⅓이닝 ERA 0 백정현의 무실점 행진은 어디까지?…첫 국가대표 김민우, 내친김에 다승 1위에도 오를까…브리검, NC전 2게임 연속 무실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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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전적 종합]부상털고 태극마크 단 차우찬, 6이닝 1안타 쾌투…프랑코, 첫 QS에 손아섭 첫 홈런 화답…한화 정진호 연장 끝내기 안타로 SSG잡고 KIA와 자리바꿔
■6월 18일 전적 종합◇잠실(LG 5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 0100 040 00× - 5 LG 트윈스 △승리투수 차우찬(2승) △패전투수 김유신(5패) △홈런 이형종⑤⑥(1회1점, 5회3점·LG)◇사직(롯데 3승4패) 삼성 라이온즈 000 001 030 - 4 000 140 20× - 7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프랑코(5승3패) △세이브투수 김원중(2승4패8세이브) △패전투수 원태인(8승4패) △홈런 전준우④(4회1점) 손아섭①(5회3점·이상 롯데) 구자욱⑧(8회3점·삼성)◇수원(두산 2승4패) 두산 베어스 000 012 701 - 11 101 000 001 - 3 kt 위즈 △승리투수 미란다(6승3패) △패전투수 배제성(5승4패) △홈런 황재균④(1회1점) 김병희⑤(3회1점) 알몬테⑦(9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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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경기 종합] LG 차우찬, KIA 타선 잠재우며 2승...삼성, 원태인 내세우고도 롯데에 패퇴
LG 트윈스가 차우찬의 호투와 이형종의 멀티홈런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5=0으로 물리쳤다. 차우찬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 6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2개만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봉쇄했다. 시즌 2승째, 차우찬이 마운드에서 KIA 타선을 막아주자 이형종은 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4타점을 쓸어 담았다. 이날 승리로 LG는 2연승했다. 무기력한 KIA는 2연패했다. LG는 1회 말 1사 후 이형종의 좌월 솔로 아치로 기선을 잡았다. 이어 5회 말 선두타자 문보경의 내야 안타와 정주현의 볼넷으로 얻은 1사 1, 2루 기회에서 홍창기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중간에 떨어지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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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BO 유턴하나, 로테이션 붕괴 KIA 행보 주목...타 구단들도 '예의주시'
텍사스 레인저스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양현종의 KBO 유턴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KIA 타이거즈의 행보가 주목된다. KIA는 현재 원투 펀치인 애런 브룩스와 다니엘 멩덴이 부상 후 모두 2군에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상 선발 로테이션이 붕괴됐다. 이의리, 임기영 등 토종 투수들이 마운드를 힘들게 지키고 있으나 역부족이다. 브룩스와 멩덴이 이탈하자 KIA의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18일 현재 24승 34패로 8위에 머물고 있다. 가을 야구 컷오프인 5위에 6경기 차 뒤졌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듯, 어느새 승률이 5할 승률에 한 참 밑도는 0.414까지 떨어졌다. 주전 타자들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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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잔망루피' 2차 캐릭터 출시…인형, 아이싱티, 머그컵, 텀블러, 기념구 등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잔망루피’ 2차 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3월 MZ세대에서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잔망루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LG는 2021시즌 개막에 맞춰 4월 ‘잔망루피’의 LG 트윈스 응원단 입단 기념 시구와 3연전 DAY이벤트를 진행하며 1차 캐릭터 상품을 선보였다.1차 상품에 이어 이번에 출시되는 2차 캐릭터 상품에는 ‘잔망루피’ 인형, 아이싱티, 머그컵, 텀블러와 기념구 등이다. 인형은 홈경기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구현한 원피스형 유니폼을 입은 버전과 유광점퍼를 착용한 버전으로 2가지를 출시하고, 아이싱티와 머그컵, 텀블러, 기념구에는 콜라보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각 상품에 다양하게 프린팅하였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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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라이브 드로잉' 김정기 작가의 'Viva Giants'와 'City of Baseball, Busan' 2개 작품 선보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라이브드로잉' 장르를 탄생시킨 김정기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The Master’로 불리는 김정기 작가는 펜 하나로 현대미술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광고, 미디어,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롯데뮤지엄에서 4월 16일~ 7월 11일까지 진행 중인 ‘김정기, 디아디사이드’전을 기념하고자 계획됐으며, 롯데자이언츠는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이 담긴 특별 유니폼과 기념구를 제작해 출시한다. 특별유니폼에는 팬, 선수 그리고 응원단 및 직원 등 경기를 위해 헌신하는 구단 종사자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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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도대체 이게 뭡니까?"…팀은 총체적 난국, 존재감 없는 최형우와 이대호, '언제 제 모습 찾나'
이미 비상 사태는 발령됐지만 반등 기미조차 없다. 아예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쳐지더니 제대로 힘 한번 쓰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꼴이다. 시즌 시작10게임을 넘어서면서 바닥으로 내려가 버린 KIA와 롯데의 이야기다. 2021시즌 프로야구는 60게임 내외를 치르면서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하위권은 하위권대로 혼전양상이다. 역대급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절대 강자가 없어 '무강7중3약'이라는 평가도 나온다.문제는 3약이다. 한화는 일찌감치 팀 리빌딩을 선언했다. 베테랑들을 대거 방출하고 젊은 선수들로 올시즌을 치르겠다고 공언한만큼 꼴찌를 하더라도 두말이 없다. 그러나 KIA와 롯데는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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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2021 신규응원가 이벤트 진행--베스트 작품에는 테이블석 티켓, 실착 유니폼 등 선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키움증권과 함께 ‘2021 신규 응원가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팬은 구단 홈페이지 내 응원가 카테고리에 있는 2021시즌 신규 응원가 세 곡 중 한 곡을 선택해 자신만의 응원영상을 만든 뒤 인스타그램에 ‘#키움데이리턴즈’, ‘#신규응원가’ 등 해시태그를 적어 업로드하면 된다.응원가 별 베스트 작품 세 개를 선정해 26일 고척 홈경기 KIA전 테이블석 티켓(4매)과 2020시즌 선수 실착 유니폼을 선물한다. 베스트 작품에 선정된 사람에게는 원하는 선수의 유니폼을 직접 고를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밖에 20개 작품을 선정해 무작위로 선수가 직접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이벤트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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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팀 순위]kt 6연승 마감에도 선두 지키고 삼성 4연승 끝나 LG와 공동 2위…4~6위 나란히 이겨 다시 상위권 싸움 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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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롯데전 2승 원태인, 9승에 도전장…상대팀에 서로 패한 미란다-배제성, 폰트-장시환 누가 먼저 설욕하나?…1승의 국가대표 차우찬, 확실한 믿음줄까…'젊은 피' 안우진과 송명기, 첫 선발 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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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전적 종합]7승무패 최원준, 삼성 만나면 펄펄…루친스키, 데스파이네에 설욕하며 7승째…수아레즈 5실점으로 무너졌지만 채은성이 있었다…2점홈런 4발 롯데, 싹쓸이 4연패 공포 벗어
■6월 17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5승4패)삼성 라이온즈 000 000 011 - 2 030 010 02×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7승) △세이브투수 장원준(1패1세이브) △패전투수 최채흥(1승4패) ◇창원(NC 4승4패)kt 위즈 001 000 000 - 1 000 003 06× - 9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루친스키(7승3패) △패전투수 데스파이네(6승5패) △홈런 권동진①(3회1점·k) 양의지⑭(6회3점·NC)◇광주(SSG 6승2패)SSG 랜더스 101 100 102 - 6 100 011 000 - 3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김택형(1승)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6패) △패전투수 박준표(2승2패) △홈런 최주환⑦(3회1점) 최정⑮(7회1점) 한유섬⑨(9회2점·이상 SSG)◇고척(LG 6승3패)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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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경기 종합] 두산 최원준만 만나면 작아지는 삼성 '또 졌다'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은 올 시즌 두산 베어스 최원준만 만나면 작아진다. 최원준은 삼성과 3차례 만나 평균자책점 0.53을 기록했다. 1점을 채 주지 않았다. 삼성 타자들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에서도 최원준을 상대로 6.1이닝 동안 1점도 내지 못하는 무기력한 타격을 보였다. 안타 4개와 볼넷 2개가 전부였다. 결국 2-6으로 두산에 패했다. 이날 승리 투수가 된 최원준은 시즌 7승째를 챙겼다. 평균자책점은 2.34로 더 내려갔다. 최원준의 호투에 고무된 두산 타선은 2회 2사 1, 2루에서 박계범의 중월 2루타로 2점을 얻었다. 이어 허경민의 3루 쪽 깊은 타구를 잡은 유격수 김지찬이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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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풀무원식품과 우승 기원 ‘정,백,홍 비빔면’ 특별 에디션 출시 – 18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풀무원식품㈜과 함께 ‘정,백,홍 비빔면’을 출시한다. LG트윈스는 이번 시즌 풀무원식품㈜과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LG트윈스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18일 ‘정,백,홍 비빔면’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각각의 제품명을 응용하여 ‘만루홍런’, ‘유광정퍼’, ‘백전백승‘의 이름을 붙였고 깔끔한 맛, 고소한 맛, 매운 맛 3종류로 세분화해 출시한다. 이 가운데 ‘만루홍런’은 지난해 LG 트윈스 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1위에 선정된 이름이다. 제품구성은 ‘정,백,홍 비빔면’ 3종과 LG 트윈스 마스코트(럭키,스타)가 그려진 ‘시리얼컵’을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하였다. 패키지 상품에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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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임시, 대체선발이라고 얕보지 마라'…정수민·김유신·곽빈 등은 꾸준히 선발요원으로 나서며 주전 담금질
각 팀들마다 주전급 투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임시변통으로 임시 선발, 대체 선발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이 바람에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꾸어 등판하기도 하고 때로는 단 한차례도 선발로 뛰어보지 않는 투수가 대체 선발로 나서는가 하면 프로 데뷔전을 깜짝선발로 나서는 루키도 있다. 주전들의 잇단 이탈로 투수 로테이션에 가장 곤란을 겪는 구단은 SSG와 KIA다. 든든히 마운드를 지키던 문승원과 박종훈이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불가피해지면서 5월말에 시즌 아웃을 하고 외국인투수인 아티 르위키마저 빠지면서 6월 초에 들어서서는 정상적인 5선발 체제보다는 임시선발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5일 두산전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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