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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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팀 순위]오랫만에 일렬로 선 순위표…선두 kt 6연승에 2위 삼성은 4연승, 1~7위도 서서히 간격 벌어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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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피렐라, 한국입성 첫 만루포로 삼성 4연승 견인…이의리, 유일 신인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자축투로 3승째…고영표, 6게임 연속 QS로 개인 3연승에 팀 6연승 이끌어…한화, 롯데전 DH 독식
■6월 16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4승4패) 삼성 라이온즈 004 000 100 - 5 100 000 200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뷰캐넌(8승2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21세이브) △패전투수 이영하(1승4패) △홈런 피렐라⑯(3회4점·삼성) 양석환⑬(7회1점·두산)◇창원(kt 4승3패)kt 위즈 110 050 000 - 7 300 000 000 - 3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고영표(6승2패) △패전투수 이재학(2패) △홈런 양의지⑬(1회2점·NC) 김병희④(5회3점) 황재균③(5회1점·이상 kt)◇고척(키움 3승5패) LG 트윈스 000 003 000 - 3 100 010 22× - 6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김성진(1승)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0세이브) △패전투수 송은범(2승2패) △홈런 문보경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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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경기 종합] '국가대표' 고영표·이의리 승리 투수…조상우도 18일만에 세이브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국가대표로 뽑힌 투수들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야구대표팀 투수 10명 중 한 명인 kt wiz의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는 16일 경남 창원NC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실점 투구로 시즌 6승(2패)째를 안았다.선두 kt는 NC를 7-3으로 따돌리고 6연승을 내달렸다.고영표는 1회말 1사 2루에서 나성범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고 양의지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아 3점을 줬다.그러나 이후 강판할 때까지 NC에 추가점을 주지 않고 버텼다.야구대표팀 3루수로 뽑힌 kt 황재균이 고영표의 수호신으로 나섰다.1-3으로 추격하던 2회초 1사 1, 2루에서 1타점 좌전 안타를 친 황재균은 5회에는 3-3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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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24명 명단 발표--신인 이의리 유일하게 포함, 9명이 새 얼굴, 추신수와 오승환은 탈락
2020년 도쿄올림픽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 24명이 확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서울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김경문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올림픽 최종엔트리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24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KBO는 지난 3월 1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제출한 총 154명의 사전등록 명단 가운데 두 차례의 기술위원회를 열었고 이에 김경문 감독은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하겠다고 일찌감치 밝히기도 했다. 이날 확정된 10명의 투수는 최원준(두산), 고영표(kt), 한현희 조상우(이상 키움) 원태인(삼성) 김민우(한화) 박세웅(롯데) 고우석 차우찬(이상 LG) 이의리(KIA) 등으로 사이드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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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24명 최종 명단 발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야구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KBO는 1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김경문 야구 대표팀 감독은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엔트리를 꾸렸다. 야수는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이다.투수는 최원준(두산 베어스), 고영표(kt wiz), 고우석(LG 트윈스), 조상우, 한현희(이상 키움 히어로즈), 박세웅(롯데 자이언츠),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김민우(한화 이글스) 등 우완과 좌완 차우찬(LG), 이의리가 포함됐다.포수는 양의지(NC 다이노스)와 강민호(삼성)가 발탁됐다.1루수는 강백호(kt)와 오재일(삼성), 2루수는 박민우(NC)와 최주환(SSG 랜더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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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9년만에 세이브 1위 복귀 유력한 오승환, 세이브 전문 3년차에 첫 타이틀홀더 꿈꾸는 고우석…팀 순위도 함께 책임진다
선두권 싸움이 치열하다. 3일 천하, 5일 천하로 순위가 바뀐다. 덩달아 상위 6개 팀은 언제나 선두로 올라갈 수 있고 한차례 이상 씩 선두(공동선두 포함)를 경험했다. 이 가운데 LG와 삼성이 눈길을 끈다. 이길때도 같이 이기고 질때도 같이 지는 경우가 많다. 하루 승패가 엇갈리면 다음날은 또 엇갈려서 공동 순위를 이룬다. 마치 서로 손을 맞잡고 위, 아래로 들락거리는 모양새다. LG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예상대로 줄곧 상위권이다. 반면 삼성은 가을야구 턱걸이가 목표였다. 한때 그 어느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2016년부터 5년 연속 하위권으로 쳐진 탓 때문이었다. 이런 가운데 삼성의 선전이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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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팀 순위]공동 2위 LG·삼성, 선두 kt와 게임차 없이 따라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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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선발]59일만의 복귀전 이재학, 일주일만의 이영하, 달라졌을까?…2020년 2차 96순위 최용준의 프로데뷔전 선발 의미는?…선발-구원-선발로 바뀐 이상영과 불펜 전문 윤대경의 선발은 임시직?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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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LG, 키움 마무리 조상우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이원석 만루홈런, 오승환 20세이브…정은원 1회말 리드오프 홈런, 한화 3연패 탈출
■6월 15일 전적 종합◇잠실(삼성 3승4패) 삼성 라이온즈 500 011 010 - 8 000 112 020 - 6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재익(2승)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 20세이브) △패전투수 박정수(3승 2패) △홈런 이원석⑤(1회4점·삼성) 페르난데스⑨(8회2점·두산) ◇고척(LG 5승2패) LG 트윈스 000 000 202 - 4 000 200 000 - 2 키움 히어로즈 △ 승리투수 김대유(3승1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7세이브) △패전투수 조상우(1승4패9세이브) ◇대전(한화 5승1패) 롯데 자이언츠 010 000 100 - 2 200 010 00× - 3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카펜터(3승6패) △세이브투수 정우람(1승7세이브) △패전투수 스트레일리(3승6패) △홈런 정은원③(1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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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KBO도 외국인 선수 포함 전 선수 상대 이물질 사용 여부 조사해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다음 주부터 이물질 사용 여부를 본격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투수 뿐 아니라 야수 등 전 선수다. 산발 투수는 경기 중 2차례, 구원 투수는 한 차례 조사 받는다. 포수 등 야수들도 필요 시 조사 받게 된다.심판들은 경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수들의 글러브, 모자, 유니폼에 이물질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게 된다. 조사 결과 이물질이 발견될 시 해당 선수는 자동적으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는다. 그동안 MLB의 많은 투수들이 로진백만 사용해야 함에도 공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끈적한 이물질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가 한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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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나 어떡해'…부진, 그리고 부상으로 제몫 못하는 외국인선수들은?
빅리그를 경험했건, 아니건 관계없다. 각 구단들이 외국인선수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팀의 원투펀치이자 클러치 능력이다. 즉 마운드에서는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고, 타석에서는 상대 투수들을 주눅들게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는가 하면 부진의 늪에 빠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외국인선수들도 있다. 올시즌 부진한 외국인투수로는 댄 스트레일리(롯데) 라이언 카펜터(한화)와 윌리엄 쿠에바스(kt)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KBO 리그에 들어 온 스트레일리는 하위권인 팀 성적에도 불구하고 발군의 활약을 보였다. 탈삼진 1위(205개)를 비롯해 평균자책점 2위(2.50), 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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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선발]58일만에 복귀전 이재학, 5연승 kt-9G QS 고영표 넘어 부활하나--더 이상 벌어지면 따라잡기 버거운 키움, 요키시로 반전?---스트레일리-요키시 꼴찌 탈출 자존심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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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새 에이스들이 떴다---커리어하이 시즌을 넘어선 원태인과 김민우, 커리어하이 시즌을 향해 줄달음치는 노시환과 박동원
역대급 순위싸움이 이어지는 프로야구에 벌써 자신의 커리어하이 시즌을 만들어 가는 투타자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들어 마운드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원태인(삼성) 김민우(한화)와 신흥 홈런타자로 떠오른 노시환(한화)과 박동원(키움)이 바로 그들이다. 원태인은 프로 3년차에 접어들어 KBO 리그 최고 자리를 성큼 꿰어찼다.프로 데뷔해인 2019년 26게임에서 4승8패(평균자책점 4.82), 이듬해인 2020년에 27게임에서 6승10패(평균자책점 4.89)에서 올해는 11게임에서 8승3패, 평균자책점 2.51이다. 외국인투수까지 합해 다승 1위에다 평균자책점 5위다. 여기에 평균자책점은 국내투수 가운는 가장 낮다. 이미 데뷔 후 가장 많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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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팀순위]kt, 24일만에 단독선두 복귀--LG, 삼성은 두산과 NC에 위닝시리즈로 3게임차로 밀어내며 공동 2위에--KIA는 더블헤더서 1승 건져 9위 추락 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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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전적 종합]kt, 한화에 스윕하며 5연승 휘파람--LG와 삼성은 두산과 NC에 위닝시리즈 달성--키움은 박동원의 홈런으로 3연패 벗어--KIA 일요경기 11연패 탈출,
■6월 13일 전적 종합◇잠실(LG 5승3패)두산 베어스 000 000 000 - 0 000 100 10× - 2 LG 트윈스 △승리투수 정찬헌(5승2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6세이브) △패전투수 곽빈(2패) ·◇문학(키움 3승6패)키움 히어로즈 000 600 100 - 7 000 111 000 - 3 SSG 랜더스 △승리투수 브리검(3승3패) △패전투수 조영우(2승7패) △홈런 최정⑭(4회1점) 추신수⑩(6회1점·이상 SSG) 박동원⑫(4회2점) 전병우④(4회3점·이상 키움)◇사직(DH 1차전·롯데 3승3패) KIA 타이거즈010 201 002 - 6000 303 11× - 8롯데 자이언츠△승리투수 김진욱(1승3패) △패전투수 홍상삼(1승1패) △홈런 황대인③(6회1점·KIA) 지시완③(7회1점·롯데)◇사직(DH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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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경기 종합]황재균 역전 3점포에 kt 5연승 24일만에 단독선두로--LG 마운드 힘으로 두산에 위닝시리즈--강민호 역전타에 오승환 20세이브 -1--고졸 루키 김진욱 첫승리, KIA는 일요경기 11연패 탈출
kt가 황재균의 홈런포로 한화에 3연패를 안기며 파죽의 5연승, 24일만에 단독선두 자리를 되찾았고 키움은 포수 박동원의 3게임 연속 홈런을 앞세워 최정, 추신수의 홈런으로 맞선 SSG를 따돌리고 3연패를 벗었다. 삼성은 강민호의 2타점 결승타로, LG는 무실점의 막강한 마운드의 힘으로 나란히 승리를 합창하며 공동 2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이틀 연속으로 우천으로 연기돼 13일 유일하게 더블헤더로 열린 사직경기서는 롯데와 KIA가 사이좋게 1승씩을 나누어 가졌다. 이런 가운데 고졸 루키 김진욱(롯데)이 6게임째만에, 프로 입단 9년차이지만 통산 6게임에 총 던진 이닝은 2⅔이닝밖에 되지 않는 이재익(삼성)이 감격적인 프로 데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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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 DH 1차전]롯데 고졸 신인 김진욱, 김민수의 역전타 도움을 받아 구원승으로 프로데뷔 첫 승올려
'고졸 루키' 김진욱이 김민수의 결승타로 프로데뷔 첫 승리를 구원승으로 따냈다. 롯데는 13일 사직 홈구장 KI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8-6으로 역전승하며 2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KIA를 ‘일요일 11연패’ 늪으로 몰아넣어며 승차를 0으로 줄였다. 3-4로 1점차로 뒤진 6회 2사후에 선발 앤더슨 프랑코, 서준원에 이어 세번째 투수로 등장한 김진욱은 1⅓이닝 동안 22개의 공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하고 역전승의 발판을 놓아 올 시즌 6게임째만에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김진욱은 지난달 30일 NC전까지 4게임에서 모두 선발로 나서 볼넷이 빌미가 돼 3패를 당했지만 지난 5일 kt전부터 셋업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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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팀 순위]선두 LG, 3일만에 3위로 밀려나고 kt, SSG 공동 선두 복귀--이틀 연속 우천 취소된 롯데, 가만이 앉아서 꼴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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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전적 종합]'창원서 뺨 맞고 대구서 분풀이'한 원태인, 다승 단독 1위는 덤--연장 5득점 두산, LG에 설욕--불혹의 동갑내기 추신수와 김강민 홈런, SSG 힘겹게 키움 제압--kt, 파죽의 4연승으로 SSG와 공동 선두
■6월 1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3승4패)두산 베어스 000 020 100 5 - 8 000 010 011 0 - 3 LG 트윈스<연장 10회> △승리투수 홍건희(3승3패1세이브) △패전투수 최성훈(1패) △홈런 김민성④(5회1점·LG) ◇문학(SSG 6승2패)키움 히어로즈 000 002 200 - 4 200 101 001 - 5 SSG 랜더스 △승리투수 서진용(4승5세이브) △패전투수 조상우(1승3패9세이브) △홈런 박동원⑪(7회2점·키움) 추신수⑨(1회2점) 김강민⑤(4회1점·이상 SSG)◇대구(삼성 4승3패)NC 다이노스000 001 000 - 1 003 100 00X -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원태인(8승3패) △세이브투수 우규민(3승1패2세이브) △패전투수 신민혁(4승2패) △홈런 양의지⑫(6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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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선발]김민우, 선두 kt 킬러 면모 지킬까 --임시 선발 조영우, 팀 스윕두고 브리검과 맞대결--파슨스-백정현, 곽빈-정찬헌 위닝시리즈 싸움--첫 선발 윤중현,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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