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프로야구 10일 선발]토종 1호 완봉승 박세웅, 6연승 최원준까지 넘어서나?--선발 펑크 SSG, 이번 상대는 데스파이네?--노련미 류친스키에 패기의 이민호, 이게 맞는가요?--첫 선발승 도전하는 윤대경, 어려운 상대 한현희 만났다
-
[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LG, 오진환 결승타로 21일만에 선두 탈환--kt, 선발 무너진 SSG에 위닝시리즈 확보--아깝다, 9회 2사 뒤 안타 허용으로 '팀 노히트노런' 진기록 놓친 키움--이영하 등 토종 선발 잇단 수난
■6월 9일 전적 종합◇잠실(LG 5승1패)NC 다이노스 002 001 000 - 3 202 110 00X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이상영(1승1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4세이브) △패전투수 최금강(2승1패) △홈런 문보경②(5회1점·LG)◇문학kt 위즈(kt 5승2패)300 310 000 - 7 012 000 000 - 3 SSG 랜더스 △승리투수 배제성(5승3패) △패전투수 장지훈(1승3패) △홈런 유한준①(1회2점) 장성우⑥(4회2점·이상 kt) 한유섬⑥(2회1점·SSG)◇사직(두산 4승4패)두산 베어스 320 020 511 - 14 011 420 000 - 8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김명신(1승) △패전투수 송재영(1패) △홈런 양석환⑪⑫(1회3점, 7회1점) 김재환⑬(5회2점) 페르난데스⑧(7회3점) 허경민④
-
[프로야구 9일 경기종합] 4연승 LG, 단독 선두 탈환…KT, SSG에 2연승
LG 트윈스가 이틀 연속 NC 다이노스를 꺾고 4연승을 다시 선두자리를 차지했다. LG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시즌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LG는 31승23패가 되며 이날 패한 SSG를 제치고 단독 선두가 됐다. NC는 27승1무25패(6위)다.LG는 선발 투수 이우찬이 3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비자책)으로 조기 강판됐지만, 또 다른 선발 자원 이상영이 나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NC의 추격 흐름을 끊었다. 이상영은 데뷔 후 첫 승리투수가 됐다. 고우석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지키고 시즌 14호 세이브를 거뒀다. 이날 패배로 NC는 3연패 늪에 빠졌다.문학에서는 KT가 SSG를 7-3으로 제압, 선두에서 끌어내렸다. KT
-
프로야구 SSG, 태광산업•대한화섬과 친환경 캠페인 ‘에코 프랜더스’ 진행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8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태광산업•대한화섬(대표 박재용)과 친환경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투명 페트병 수거 및 자원 선순환을 위한 ‘에코 프랜더스(Eco-Frienders)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코 프랜더스(Eco-Frienders) 캠페인’은 선수단과 팬의 참여를 통해 야구장 내에서 발생하는 페트병의 비닐라벨을 분리하여 배출하는 등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자원선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SSG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덕아웃을 비롯한 인천SSG랜더스필드 곳곳에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선수단 및 팬들과 함께 자원 절감 및 환경보호를 위해 힘쓸 예정
-
KBO, 6월28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마야구 순회 코치 아카데미 개최--경기, 강원,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으로 이어져
KBO(총재 정지택)가 서울을 시작으로 아마야구 순회 코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순회 코치 아카데미는 KBO가 아마야구 지도자의 전문성 개발 및 코칭 수행 능력 향상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로 오는 6월 28일(월)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본관에서 열리는 서울 지역 순회 코치 아카데미로 첫 테이프를 끊는다. 서울지역 순회 코치 아카데미는 염경엽 KBO 아카데미 디렉터(전 SK 와이번스 감독)가 타격 파트와 수비/주루 파트를 담당하고 손혁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투수 파트를 맡아 진행된다. 서울 지역 초·중·고 대학 및 리틀야구 지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70명을 초
-
[마니아포커스]KIA, 이의리, '볼넷=실점'의 공식에서 벗어나야 에이스 된다--실점 대부분이 볼넷 빌미로 허용해
'볼넷을 줄여라'이의리(KIA)가 올시즌 신인으로 유일하게 선발 마운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의리는 9일 현재 10게임에 나서 2승2패, 평균자책점 4.50이다.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는 데다 단순하게 신인이라는 점만 감안하면 나쁜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그의 이름앞에 '특급' '슈퍼'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면 사정은 달라진다. 그만큼 이의리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탓이다.빠른 볼의 최고 구속이 150㎞를 훌쩍 넘어간다. 시즌을 시작하면서 맷 윌리엄스 감독이 당당히 선발의 한축으로 낙점할 정도로 구위도 뛰어나고 탈삼진 능력도 돋보인다. 시즌 4번째 게임
-
[프로야구 8일 팀 순위]30승 선착한 LG-삼성, 선두 SSG 게임차없이 압박--8~10위, KIA-한화-롯데, 반게임차로 순위 갈려
-
[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kt에 덜미잡힌 선두 SSG에 공동 2위 LG와 삼성, 30승 선착하며 게임차없이 압박--대역전승 여세 몬 한화와 롯데, 기분좋은 연승 행진--김민우 다승 공동 선두(7승), 알테어 홈런 단독 선두(14개)
■6월 8일 전적 종합◇잠실(LG 4승1패)NC 다이노스 010 000 000 - 1 000 000 11X - 2 LG 트윈스 △ 승리투수 김윤식(3승 1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3세이브) △패전투수 임창민(2패) △홈런 알테어⑭(2회1점·NC)◇문학kt 위즈(kt 4승2패)000 100 201 - 4 000 000 020 - 2 SSG 랜더스△승리투수 고영표(5승2패) △세이브투수 김재윤(3승1패12세이브) △패전투수 조영우(2승6패1세이브) △홈런 최정⑬(8회2점·SSG) 심우준③(9회1점·kt)◇사직(롯데 4승3패)두산 베어스 003 000 150 - 9 300 470 40× - 18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프랑코(4승3패) △패전투수 박정수(3승1패) △홈런 추재현③(4회2점) 정훈⑥(7회4점·이상 롯데)◇대구(삼성
-
[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 공동 2위 LG·삼성 나란히 30승…1위 SSG 승차 없이 쫓기는 양상
공동 2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30승을 올렸다. 8일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공동 2위인 LG와 삼성은 나란히 승리하고 1위 SSG 랜더스는 패했다.이로써 1위와 공동 2위는 승차 없이 간격이 좁혀지며 승률만 0.003 차이가 났다. 선발진이 붕괴한 SSG는 4위 kt wiz와는 1게임 차, 공동 5위인 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에는 2게임 차로 쫓기고 있다. SSG는 당분간 연패에 빠지면 곧바로 중위권으로 추락할 수도 있다.kt는 이날 인천 방문경기에서 고영표의 호투를 발판삼아 SSG를 4-2로 물리쳤다.kt 선발 고영표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5승(2패)째를 거뒀다.잠실에서는 LG가 NC를 상대로
-
[프로야구 9일 선발]2019시즌 선발 연승 좋은 기억 안고 첫 선발 나서는 이우찬, 차명진--선발 복귀 45일 이영하에 두산전 2연패 스트레일리의 승자는?--요키시-카펜터, 24일만에 리턴매치
-
[마니아포커스]한화 리빌딩 성공의 핵이 된 김민우와 노시환---이제는 KBO 리그 대표 토종 에이스이자 전국구 거포로 발돋움했다
올시즌 '팀 리빌딩'에 나선 한화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공언했다. 단순히 팀 리빌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적까지 함께 올리겠다는 뜻이었다.지금 수베로 감독의 공언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 9위에 머문 팀 성적만을 놓고 보면 10위에 머문 지난해나 어금버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지난해에 3할대를 갓 넘은 승률(0.326)과 지금의 4할대에 가까운 승률(0.392)을 감안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무엇보다 '젊은 피'들로 채워지면서 예년과는 확 달라진 '팀 컬러'는 '만만한 팀'으로의 한화 이미지를 벗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을만 하다.지난 6일의 NC전은 달라진 한화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준 대표적인 경기였
-
'야구 완전체' 이정후,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히어로즈 선수로는 2018년 8월 박병호 이후 3년만에 첫 수상
‘야구 완전체’ 이정후(키움)가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정후는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8표(56.3%), 팬 투표 326,702표 중 181,714표(55.6%)로 총점 55.94점을 기록하며 25.81점으로 2위에 오른 타율 4할의 강백호를 제쳤다. 올해로 KBO 리그 데뷔 5년 차를 맞은 이정후가 월간 MVP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월 한 달간 이정후는 ‘멀티히트’ 제조기였다. 22경기를 치르면서 절반이 넘는 12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5차례를 3안타 이상을 날리기도 했다. 5월 19일 대구 삼성 전에서는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인 5타점(종전 2번)을 기록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이정후는 5월
-
2016년 신인왕 출신 우완 사이드암 신재영, NC-넥센-시흥 울브스를 돌아 SSG에 새 둥지 틀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7일 경기도 독립야구연맹리그 시흥 울브스의 우완 사이드암 신재영(32)을 영입했다. 최근 선발 투수진이 무너져 임시선발로 팀을 꾸려가고 있는 SSG로서는 신재영의 영입으로 선발 투수진의 뎁스 강화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졌다. . 2012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한 신재영은 이듬해 4월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 됐다. 2016년 15승 7패 평균자책점 3.90으로 신인상을 수상했으나 이후 내리막길을 걸어 지난 해 7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12.60을 기록해 재계약에 실패했다. 그 뒤 프로무대 복귀를 위해 경기도 독립야구연맹리그 시흥 울브스에 입단한 신재영은 올해 독립야구연맹리그 6경기에서 22이
-
[프로야구 8일 선발]선발 펑크난 SSG 조영우 선발 전환--보상선수 박정수, 두산 이적 첫 선발 등판--상대팀에 서로 1패씩인 이의리-백정현의 맞대결 승자는?--파슨스가 대역전패 충격 벗겨줄까?
-
프로야구 롯데, 8일~10일 두산 홈 3연전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해군작전사령부 및 미해군사령부 장병 초청 행사도 겸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8일~10일 사직 홈구장 두산과의 주중 3연전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밀리터리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선수단은 두산과의 3연전 기간동안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초청해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하는 등 밀리터리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먼저 8일에는 3년 째 교류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및 주한 미 해군사령부의 장병들을 초청한다. 올해는 주한 미 해군사령부가 용산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로, 주한 미 해군사령부는 해작사와 함께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 영해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 날 주
-
프로야구 SSG, 스캇 플레처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영입--1군 야수 타격과 수비 역량 강화 담당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7일 팀 타격 및 수비 능력 강화를 위해 스캇 플레처 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타격 코디네이터를 타격/수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 스캇 플레처 코디네이터는 1군 주요 야수들의 타격과 수비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타격, 수비파트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지도자로 활동한 스캇 플레처는 특히 지난 19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AA팀 타격 코디네이터로서 안타, 총루타, 장타율 등 타격 지표에서 리그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내야 코디네이터로서도 다양한 수준의 선수를 육성한 경험이 있어 SSG 선수단의 타격 및 수비 지표
-
[마니아노트]알테어·피렐라·로맥에 나성범까지, 역대급 홈런왕 싸움 본격화됐다--신흥 홈런타자 노시환도 두각 나타내
2021시즌 KBO 리그가 어느 덧 50게임을 넘어서고도 한치앞을 보기 힘들 정도로 역대급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홈런왕 싸움도 본격화됐다. 우선은 외국인타자 대 토종타자 3대1이지만 곧 이어 토종타자 2명이 홈런 선두에 합류를 준비하고 있어 역시 역대급 홈런왕 싸움이 될 전망이다.7일 현재 홈런 더비 선두는 무려 4명이다. 애런 알테어(NC), 호세 피렐라(삼성), 제이미 로맥(SSG) 등 외국인타자 3명에 토종 타자 나성범(NC)이 나란히 13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공동선두를 이루고 있다. 약간씩 다르기는 하지만 평균 4게임에 한개꼴로 홈런을 날리고 있는 셈이다.무엇보다 홈런 선두를 이루고 있는 이들 4명이 모두 홈런왕 첫 도
-
[프로야구 6일 팀 순위]SSG, 3연패 벗고 단독 1위 지켜--LG, 삼성 공동 5위에서 다시 공동 2위로--한화, 롯데 반게임차 탈꼴찌 싸뭄 이어져
-
[프로야구 6일 전적 종합]바닥권의 한화와 롯데, NC와 kt에 대역전극 펼쳐--폰트 역투로 SSG 3연패 벗어--원태인, 연패 악몽씻고 7승 다승 선두--차우찬, 317일만의 승리 기쁨 만끽
■6월 6일 전적 종합◇잠실(SSG 2승6패) SSG 랜더스001 000 012 - 4 000 100 000 - 1 두산 베어스△승리투수 폰트(3승1패) △세이브투수 서진용(3승5세이브) △패전투수 이승진(1승2패2세이브) △홈런 김강민③(3회1점) 로맥⑬(9회1점·이상 SSG) 페르난데스⑦(4회1점·두산)◇수원(롯데 4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0 020 005 1 - 8 032 000 200 0 - 7kt 위즈<연장 10회> △승리투수 김원중(1승3패8세이브) △패전투수 이보근(1패) △홈런 강로한②(9회2점·롯데)◇광주(LG 4승5패) LG 트윈스 000 900 001 - 10 000 000 000 - 0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차우찬(1승) △패전투수 이민우(3패) △홈런 라모스⑧(4회3점) 채은성⑦(4회3점·이상
-
[프로야구 6일 경기 종합]한화, 막판 4이닝에 13득점으로 NC에 기적의 역전극 펼쳐--롯데도 2-7의 열세 뒤집고 일요경기 9연패 탈출--원태인, 연패 악몽 벗고 7승째 올려
현충일인 6일 프로야구는 바닥권팀들인 한화와 롯데가 나란히 NC와 kt를 상대로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을 펼쳤다. 한화는 1-9에서 7회에 노시환의 만루홈런 등으로 8득점한 것을 비롯해 3이닝 동안 12점을 얻어 NC에 기적의 역전극을 연출했고 롯데도 2-7의 열세에서 9회에 5득점한 뒤 연장에서 결승점을 뽑아 kt를 8-7로 눌렀다. 이런 가운데 삼성 원태인이 연패 대량실점의 악몽에서 벗어나 7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합류했고 나성범(NC)과 로맥(SSG)는 13호 홈런으로 홈런더비 공동선두를 이루었다. ■SSG 랜더스 4-1 두산 베어스(잠실·SSG 2승6패) 폰트, 8이닝 무사사구 11탈삼진 1실점 '인생투' 최정 결승타, 로맥 13홈런으로 홈런 공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