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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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종합]원태인, 'NC전 설욕'과 '다승단독 선두' 한꺼번에 이뤄--kt, SSG 위닝 시리즈 예약하며 공동 선두 복귀--두산은 연장전서 LG눌러 전날 패배 설욕
휴일인 12일 프로야구는 상위권과 하위권에서 동시에 순위가 바뀐 하루였다. 단독선두에 나섰던 LG가 잠실 라이벌 두산에 연장전끝에 패한 반면 반게임차 공동 2위인 SSG와 kt가 나란히 키움과 한화에 위닝시리즈를 예약하면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또 9위 한화가 연패를 당하면서 반게임차 꼴찌였던 롯데는 우천으로 게임이 취소돼 경기를 하지 않고서도 9위로 순위가 한계단 올라갔다. 이런 가운데 원태인(삼성)이 ‘NC전 설욕’과 ‘다승 단독 1위’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았고 SSG는 불혹의 동갑내기 추신수와 김강민이 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키움에 연승했다. 또 kt도 김태훈이 시즌 첫 홈런을 쐐기 3점포로 장식하며 4연승의 휘파람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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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진 뎁스 강화 위해 kt 출신 좌투수 한두솔을 입단테스트로 영입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kt 위즈 출신의 좌완 투수 한두솔(24)을 영입했다. SSG는 12일 투수진 뎁스 강화를 위해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일본 리세이샤전문학교의 사회인 야구단을 거친 한두솔을 입단테스트를 통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두솔은 이후 2018년 kt 위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했으나 1군 무대에 서보지 못하고 그해에 바로 방출됐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친 한두솔은 최근 입단테스트에서 좌투수로 140km 중반대 직구 스피드가 우수하고 슬라이더의 구속 및 제구가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커브, 체인지업 등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수 있어 좌완투수로 경쟁력도 갖추었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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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오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지역별 관중 최대 50%까지 확대해 운영
프로야구가 다음주 15일부터 관중 입장이 확대 운영된다.KBO는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서울, 인천, 경기, 대구)는 현행 전체 수용가능 관중 10%에서 30%(고척 스카이돔 실내임을 감안해 20%)로 늘어나며, 1.5단계 지역(부산, 대전, 광주, 경남)은 30%에서 50%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KBO의 이같은 조치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증가했고 철저한 방역조치로 경기장내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적이 없었던 점을 감안해 KBO 리그 등 스포츠 관중 입장 규모 상향을 발표한데 따른 것으로 6월 14일(월)부터 7월 4일(일)까지 적용된다. KBO 정지택 총재는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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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국인선수 샘 가빌리오(SSG)와 마이크 몽고메리(삼성), 12일과 13일 잇달아 입국--2주 자가격리 마치고 퓨처스 실전훈련 거친 뒤 7월초 1군 데뷔 예상
프로야구 SSG 랜더스 아티 르위키의 대체선수로 영입한 샘 가빌리오와 삼성 라이온즈 벤 라이블리의 대체선수인 마이크 몽고메리가 12일과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이들은 입국 뒤 24시간내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이상 증세가 없을 경우 자가격리 시설로 이동해 14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12일 오후 5시45분 아시아나항공 OZ 271편으로 입국하는 가빌리오는 경기도에 위치한 시설에서 자가격리를 하게 되며 26일쯤 강화도 위치한 SSG 퓨처스필드에 합류할 예정이다.가빌리오는 지난 5일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24만6000달러 등 총액 34만6000달러(이적료 별도)에 SSG와 계약했다. 2011년 세인트루이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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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팀 순위]LG, NC에 역전패 당한 삼성 4위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에--홈런 4발,SSG, 장성우 끝내기안타로 한화에 신승한 kt는 공동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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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선발]재활 성공 차우찬, 두산 맞아서도?--임시선발로 위기넘은 SSG, 폰트로 연승 사냥---원태인, 내친김에 NC 악몽털고 8승고지 향해--데스파이네, 시즌 첫 승에 목마른 8전9기 장시환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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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전적 종합]신인 이영빈의 밀어내기 볼넷, LG 단독 선두--홈런 4발 SSG, 장성우의 연장 11회 끝내기 kt는 나란히 30승고지--우규민·오승환 3실점, NC에 뼈아픈 역전패
■6월 11일 전적 종합◇잠실(LG 4승2패) 두산 베어스 010 000 000 - 1 001 000 02× - 3 LG 트윈스 △승리투수 정우영(3승2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5세이브) △패전투수 이승진(1승3패2세이브) ◇문학(SSG 5승2패) 키움 히어로즈 000 010 032 - 6 501 001 01×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 오원석(4승2패) △패전투수 최원태(3승4패) △홈런 김강민④(1회2점) 최주환⑤(3회1점) 한유섬⑦⑧(6회1점, 8회1점 이상 SSG) 박동원⑩(8회1점) 박병호⑨(8회2점·이상 키움)◇대구(NC 3승3패) NC 다이노스 001 010 021 - 5 010 300 000 -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송명기(4승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1세이브) △패전투수 오승환(2패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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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경기 종합] 못믿을 삼성 '필승조' 우규민-오승환 3실점, NC에 역전패...LG, 밀어내기 볼넷으로 두산 3-1로 물리쳐
우규민과 오승환이 시원한 ‘불쇼’를 연출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필승 ‘듀오’인 둘은 2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했다.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KBO 삼성 대 NC 다이노스 경기. 7회까지 4-2로 앞선 삼성은 홀드 부문 선두(12개)를 기록 중인 우규민을 8회 마운드에 올렸다. NC 노진혁과 이재율을 땅볼로 유도해 2사를 만들었다. 그러나 대타 이원재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한 뒤 박민우에게 우중간 3루타를 얻어맞고 3-4로 추격당했다. 이어 이명기에게 1, 2루간을 빠지는 안타를 허용해 4-4 동점이 됐다.삼성은 4-4로 맞선 9회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렸다. 오승환은 선두 타자 양의지에게 3루수 옆을 빠르게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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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군 선수단 전원에게 선수별 발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솔 제공--SSG랜더스, ‘시다스’와 2021시즌 선수단 인솔 공급 협약 체결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10일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월터워커 시다스(대표 이홍규)와 선수단 대상 맞춤형 인솔(깔창) 공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시다스는 사람마다 다른 발의 형태를 고려해 가장 적합한 굴곡과 두께로 제작하여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인솔 브랜드로 이날 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밸런스 향상에 효과적인 100% 맞춤형 인솔을 올 시즌 1군 및 퓨처스 선수단 전원에게 제공한다. 지난 3월부터 시다스 맞춤형 인솔을 사용해 온 김강민 선수는 “시다스의 인솔이 몸의 밸런스를 미세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 타격과 주루, 수비를 하는 데 매우 만족하고 있다. 1군 선수뿐만 아니라 퓨처스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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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11일 홈경기부터 SSG관련 카드 3종으로 입장 티켓 구매하면 할인혜택 준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부터 SSG 카드로 홈경기 티켓을 구매하면 할인해 준다. SSG는 SSGPAY의 대표 신용카드인 SSG카드로 홈 경기 티켓을 10,000원 이상 결제할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기존에 제공되던 랜더스앱 멤버십 할인에 추가 할인되며, PC와 모바일 등 온라인 환경에서 SSG카드로 티켓을 결제한 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이번 제휴 서비스는 정규 시즌은 물론 포스트시즌 진출 시에도 적용된다. 할인 대상 카드는 SSG카드, 이마트에브리데이 SSG카드, 신세계면세점 SSG카드 등 총 3종이며, SSGPAY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카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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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주말 홈 3연전에 ‘롯데칠성음료와 함께하는 ECO 시리즈’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1일(금)부터 열리는 KIA와의 주말 3연전에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롯데 칠성음료와 함께 ‘ECO (에코)시리즈’를 진행한다. 먼저 11일에는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매치데이를 진행, 입장 관중 전원에게 클라우드 리유저블(Re-useable)컵을 증정한다. 리유저블컵은 구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ECO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취지로 롯데 팬을 위해 특별 제작됐다. 2021시즌 클라우드의 롯데 배트걸 및 치어리더 브랜딩 기념으로 시구와 시타는 클라우드 배트걸로 선정된 김나연, 박선주 치어리더가 맡는다. 두 치어리더는 롯데 응원단의 2년차 신예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12일에는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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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선발]수아제즈, 두산 파고 넘어 다승 단독선두 도전--오원석의 위기의 SSG, 구하기 --연패 벗어난 송명기와 소형준, 삼성과 한화 상대로도 무실점 2연투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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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팀 순위]삼성, LG와 공동선두 도약--한화와 롯데, 9회말 끝내기 승리로 중위권 도약 희망 걸어--kt-SSG 문학경기는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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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전적 종합]삼성 구자욱·피렐라 2점홈런 2발 앞세워 LG와 공동 선두 이뤄--루친스키, 이민호에 피칭 시범 보이며 다승 공동 선두--롯데 , 손아섭의 끝내기 안타로 3연속 위닝시리즈
■6월 10일 전적 종합◇잠실(NC 2승5패)NC 다이노스 001 300 002 - 6 000 000 000 - 0 LG 트윈스 △승리투수루친스키(6승3패) △패전투수 이민호(3승4패) △홈런 강진성②(4회2점·NC)◇사직(롯데 5승4패)두산 베어스 000 001 003 - 4 000 002 111 - 5 롯데 자이언츠△승리투수 구승민(2승3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승3패9세이브) △패전투수 홍건희(2승3패1세이브) △홈런 김재환⑭(6회1점·두산)◇대구(삼성 6승3패)KIA 타이거즈 000 000 002 - 2 200 000 20×-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뷰캐넌(7승2패) △패전투수 임기영(1승3패) △홈런 구자욱⑦(1회2점) 피렐라⑭(7회2점·이상 삼성)◇대전키움 히어로즈 000 000 000 - 0 000 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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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경기 종합] 피렐라가 '북' 치자 뷰캐넌은 '장구' 쳐...삼성, KIA에 승리, NC 루친스키도 역투
호세 피렐라가 북을 치자, 데이비드 뷰캐넌은 장구를 쳤다.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듀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4-2로 물리쳤다. 피렐라는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12경기 만의 아치였다. 팀이 2-0으로 앞선 7회 말 2사 1루에서 피렐라는 KIA 홍상삼의 2구째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피렐라의 힘이 느껴지는 홈런포였다. 지난 5월 26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12경기 만에 터진 시즌 14호 홈런으로 피렐라는 애런 알테어(NC 다이노스), 김재환(두산 베어스)과 홈런 부문 공동 선두가 됐다.피렐라가 타석에서 펄펄 날았다면, 마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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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생한방병원과 선수단 후원협약 맺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9일 두산과의 홈 경기에 앞서 자생한방병원과 선수단 후원협약 및 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를 진행했다. 지난 2015년부터 롯데 야구단의 공식협력의료기관으로 인연을 이어 온 자생한방병원은 선수단에게 경기력 향상과 기력보충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생한방병원의 대표보약 육공단을 지원한다. 또한 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부산지역 팬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마케팅활동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구를 한 자생한방병원 김동우 병원장은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롯데와 올해도 함께 해 영광이며 롯데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단 건강 관리에 지원을 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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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아! 옛날이여', 부진의 늪에 빠진 이영하와 스트레일리--깊어가는 고민의 끝자락은?
'이 일을 어찌할 꼬'한숨이 절로 나온다. 명성만큼은 KBO 리그에서 내노라하는 실력자다. 그런데 이상스레 게임이 풀리지 않는다. 실력이 바닥을 드러낸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부진인지 아리송하다. 그렇다고 내치기도 어렵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9일 사직구장에서 맞대결을 벌인 두산 베어스 이영하와 롯데 자이언츠 댄 스트레일리. 비록 올해들어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지만 이영하는 불과 2년전만 해도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였고 스트레일리는 2020시즌 15승(4패)에 탈삼진 1위(205개)에 빛나는 롯데의 외국인투수 에이스였다. 하지만 이날 이들이 보여준 투구 내용은 전혀 뜻밖이었다. 이영하는 3⅔이닝 동안 8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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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제로' 우규민, 삼성 라이온즈 5월 MVP--5월 11게임에서 1승1세이브7홀드, 평균자책점 0.00
'미스터 제로' 우규민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삼성 라이온즈 5월 월간 MVP로 선정돼 9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우규민은 5월 11경기에 등판해 11.2이닝을 던지며 1승 1세이브 7홀드 1볼넷 8탈삼진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특히 시즌 평균자책점 0점대를 유지하면서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서 우규민에게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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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인형 맞충형 마우스피스 제공과 치아검진 지원--SSG, 안산 마인드 치과의 2021시즌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 맺어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8일 안산 마인드 치과(대표원장 양재민, 김인석)와 2021시즌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올시즌 구단의 ‘덴탈케어 파트너’로 지정된 마인드 치과는 SSG 선수단의 치아 건강을 위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피스를 제공하고, 치아 검진도 함께 지원한다. 마인드 치과 양재민, 김인석 대표원장은 “프로야구 선수가 타격과 투구 동작의 임팩트 시에 순간적으로 힘을 모으는 과정에서 치아에 반복적으로 강한 힘이 들어갈 경우 치아가 뒤틀리는 힘을 받게 돼 심한 경우 치아에 실금이 가거나 부러질 수 있다. 경기 중뿐만 아니라,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훈련 중에도 치아를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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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팀 순위]선발요원 넘치는 LG, 선발 펑크난 SSG에 연승하고 선두까지 탈환--한화-롯데의 탈꼴찌 싸움도 갈수록 가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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