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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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경기 종합] kt, 만화 같은 실책 등으로 KIA에 승리 헌납...LG는 키움에 3-1승
28일 만화같은 장면이 연출됐다.4-6으로 뒤진 상황. KIA 타이거즈의 김태진은 2사 만루에서 kt wiz 구원 투수 주권의 초구를 건드렸다. 공은 빗맞아 힘없이 투수 앞으로 굴러갔다. 주권이 잡아 1루수에게 송구했다. 다소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아웃타임이었다. 그런데 1루수 강백호가 거짓말처럼 김태진의 송구를 놓치고 말았다. 공은 뒤로 흘렀고, 이 틈을 타 주자 2명이 홈으로 들어왔다. 순식간에 6-6 동점이 됐다. 어이없는 실책이었다. 이 하나의 실책으로 경기의 흐름은 KIA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결국, 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승리의 여신은 KIA에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10회 말 1사 1, 3루 기회를 잡은 뒤 이창진이 평밤한 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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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팀 순위]3연승 LG는 공동 2위, 3연패 키움은 어느새 7위로 내려가--KIA, 3연승해도 중위권 진입은 요원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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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전적종합]SSG, 14안타로 한화 대파하며 선두 위엄 과시--LG, 4연패 뒤 3연승으로 공동 2위로 복귀--삼성 원태인에 이어 뷰캐넌까지 침몰로 초비상--KIA, kt에 연장 끝내기로 3연승하는 뒷심 발휘
■5월 28일 전적 종합◇잠실(LG 3승1패)키움 히어로즈 000 001 000 - 1 010 100 01X - 3 LG 트윈스 △승리투수 켈리(3승3패)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 11세이브) △패전투수 요키시(5승 4패) △홈런 김현수⑧(8회1점·LG)◇대구(두산 3승1패)두산 베어스 500 200 011 - 9 000 000 004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최원준(5승) △패전투수 뷰캐넌(5승2패) △홈런 김재환⑩⑪(4회2점, 8회1점·두산)◇광주(KIA 1승3패)kt 위즈 000 000 150 0 - 6 020 000 040 1 - 7 KIA 타이거즈△승리투수 박진태(1승1패) △패전투수 김민수(3승2패) △홈런 장성우④⑤(7회1점, 8회3점·kt)◇대전(SSG 3승1패)SSG 랜더스 102 004 050 - 12 000 020 010 - 3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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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선발]르위키, 44일만에 선발 복귀---첫 승리 목마른 최채흥, 유희관과 맞대결--키움 3연패 탈출의 한현희냐, LG 3연승 이어가기 이민호냐--3연승 KIA, 김유신으로 데스파이네까지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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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8일 홈경기에 '위너스데이' 진행---오승환의 300세이브 공식 시상식도 함께 열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대구 홈경기 두산전에서 삼성카드 위너스데이’를 진행한다. 라이온즈의 시즌 첫 스폰서데이로 삼성카드의 ‘위너스 탭탭 카드’출시를 맞아 마련된 위너스데이에는 삼성카드의 캐릭터인 위너스 사자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방문해 시구를 한 뒤 클리닝타임에 라이온즈 응원단과 합동 공연을 진행하고 라이온즈의 사자 캐릭터인 블레오 패밀리와 만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KBO 최초 300세이브 대기록을 달성한 오승환의 KBO 시상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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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감독 경질 극약처방에도 뒷걸음질 치는 롯데 --극적인 반전의 모멘텀 나와야 할때다
외톨이 신세다. 승리는 이어지지 못하고 패배는 이어진다. 동네북 신세가 따로 없다. 30게임만에 감독 경질이라는 극약처방을 했으나 반등은 커녕 오히려 뒷걸음질이다. 프로야구 롯데가 4연패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최하위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지난 18일 꼴찌에서 한계단 올라서는 듯 했으나 이제는 15승27패(승률 0.357)로 9위 한화(18승25패)와 2.5게임차로 벌어졌다. 1위 24승18패인 SSG와는 9게임차다. 올시즌 처음으로 두자릿수 게임차로 벌어져 지난해 SK(현 SSG)나 한화의 재판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롯데는 지난 11일 허문회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래리 서튼 퓨처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당연히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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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팀순위]6연승의 선두 SSG는 kt에 발목 잡히고, 4연패의 NC는 삼성 눌러 1~7위 2.5G차로 줄어 들어--4연패의 꼴찌 롯데는 시즌 첫 두자릿수 G차로 벌어질 위기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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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선발]요키시는 켈리를, 뷰캐넌은 무패의 최원준을 넘어 다승 공동 선두에 도전---2년생 앓이 소형준, 임기영 맞아 자존심 회복 나서---카펜터, 홈런 군단 NC에도 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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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전적종합]NC, 양의지 개인 통산 7번째 그랜드슬램으로 4연패 탈출--kt, 2게임 연속 연장전끝에 SSG 7연승에 제동--KIA, 올시즌 대키움전 5연승--LG 롯데 잡고 4연패 뒤 2연승
■5월 27일 전적 종합◇잠실(한화 3승2패) 한화 이글스 100 000 002 - 3 000 000 000 - 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민우(6승2패) △세이브투수 정우람(5세이브) △패전투수 곽빈(1패) ◇사직(LG 4승1패) LG 트윈스 010 030 004 - 8 010 000 000 - 1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정찬헌(4승2패) △패전투수 프랑코(2승3패) △홈런 홍창기③(5회1점·LG)◇창원(NC 2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201 000 - 3 400 110 00× - 6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파슨스(3승3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8세이브) △패전투수 원태인(6승3패) △홈런 양의지⑩(1회 4점·NC)◇수원(kt 3승2패) SSG 랜더스 020 000 210 0 - 5 200 100 110 1 - 6 kt 위즈 <연장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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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경기 종합] 삼성 원태인이 이상하다, 2경기 연속 난타당해...KIA는 키움에 역전승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은 원래 4점대 투수였다. 2019년 평균자책점이 4.82었고, 2020년에는 4.89였다. 그랬던 그가 올 시즌 들어 초반부터 호투를 하더니 평균자책점이 1.00까지 내려갔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호투였다. 그러나 그 호조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2경기 연속 흠씬 두들겨 맞으며 평균자책점이 2.73으로 치솟았다. 원태인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10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5자책) 했다. 3-6으로 뒤진 6회 1사 후 강판했다. 원태인은 지난 19일 키움전에서도 5⅔이닝 동안 홈런 3방을 포함해, 10안타 3볼넷으로 7실점 했다. 2경기에서 홈런을 4개나 허용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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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스티커 모으기'와 '스타볼 모으기' 진행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21시즌 새롭게 개편된 LG트윈스 모바일앱을 통해 팬 참여 이벤트인 ‘스티커 모으기’와 ‘스타볼 모으기’를 진행한다. ‘스티커 모으기’는 LG트윈스 캐릭터 스티커를 랜덤으로 뽑아 18종 스티커를 모두 모은 팬에게 티켓링크 1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스타볼 모으기’는 경기 예측 이벤트로 경기 시작 전 승패, 득실차, 홈런수를 모두 맞추면 스타볼 1개를 지급되고, 그 스타볼을 7개 모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한편, 지난 5월 18일 LG트윈스 팬인 정보승씨가 7개의 스타볼을 모아 최초 ‘스타볼 모으기’ 미션을 달성하여, 경품으로 홈경기 프리미엄석 티켓과 LG그램 노트북을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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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 NC와의 홈 3연전부터 관중 30% 확대--다양한 이벤트 마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28일 NC와의 홈 3연전부터 최대 30%로 입장 관중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입장 관중 대상으로 롯데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가 열린다. 롯데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알람 설정을 마친 뒤, 이를 현장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경기당 선착순 800명에게 스머프 페이스마스크를 증정한다. 또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팬은 롯데그룹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롯데자이언츠 랜선 응원 이벤트(5월 27일 ~ 30일)’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도 스머프 페이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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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투타 지표와 팀성적과는 거꾸로 가는 SSG와 NC의 딜레마는 언제쯤 정상이 되나?
2020시즌 최악의 한해를 보냈던 SSG 랜더스와 통합챔피언 NC 다이노스의 처지가 완전히 뒤바뀌었다.SSG가 6연승으로 승승장구를 하며 선두에 나서는 동안 NC는 4연패로 7위까지 내려 앉았다. 이제 전체 레이스의 30% 정도밖에 소화하지 않은 초반인데다 3.5게임차에 불과하지만 자칫 이 상태가 지속되면 만회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SSG는 26일 수원 kt전에서 꿈같은 역전극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1-4로 리드를 당해 패색이 짙던 8회초에 4득점해 전세를 뒤집은 저력을 보인 SSG는 5-5로 맞선 연장 12회에 또다시 4득점하면서 올시즌 팀 최다연승인 6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지난 22일 선두에 나선 뒤 사흘째 선두자리를 지켰다. 이와 달리 N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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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팀 순위]6연승 SSG 선두 지켜, 3연승 두산은 공동 3위로 올라서--삼성은 NC를 4연패로 몰고 KIA는 7연승 키움 누르고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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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프로야구 경기종합] KIA 브룩스, 7연승 키움 잠재우고 '시즌 2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에런 브룩스(31)가 7연승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던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즌 2승을 따냈다.브룩스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벌어진 키움과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브룩스는 올 시즌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직전 등판까지 9차례 선발 등판에서 7번이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했지만, 승수는 지난달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거둔 1승이 고작이었다. 브룩스는 36일 만에 시즌 2승(4패)째를 챙겼다. 정해영은 시즌 6세이브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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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7일 선발]SSG, 정수민으로 7연승 도전--4연패 NC, 파슨스로 삼성 원태인과 맞붙어--KBO 복귀 2연승 브리검, 키움의 대KIA전 7연패 탈출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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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전적종합]SSG 연장 12회 오태곤 결승타로 6연승 휘파람--백정현, 신민혁에 첫 패배 안기며 설욕--브룩스, 7연승 키움 맞아 에이스 본능--LG 유강남의 결승타로 4연패 벗어
■5월 26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2승2패) 한화 이글스 000 000 012 - 3 001 122 12× - 9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미란다(4승4패) △패전투수 김범수(2승5패) △홈런 양석환⑦⑧(4회1점, 7회1점·두산) 노시환⑨(8회1점·한화)◇사직(LG 2승2패)LG 트윈스 001 110 002 - 5 201 000 000 - 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정우영(2승2패2세이브) △세이브투수 고우석(3패10세이브) △패전투수 김원중(3패6세이브) △홈런 정훈⑤(3회1점·롯데) 라모스⑦(5회1점·LG)◇창원(삼성 3승1패)삼성 라이온즈 122 001 010 - 7 100 000 000 - 1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백정현(4승4패) △패전투수 신민혁(4승1패) △홈런 피렐라⑬(1회1점) 오재일④⑤(3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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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vs'베이징키드' 24세 이하 올스타 7월 23일 빅매치 열려---KBO, 2년만에 올스타전도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
올림픽 야구 2연패에 도전하는 대표팀과 한국 야구의 미래이자 KBO 리그의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모이는 24세 이하 올스타(가칭)팀과의 빅매치가 열린다. KBO(총재 정지택)는 26일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오는 7월 23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24세 이하 올스타팀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년만에 2021 KBO 신한은행 SOL 올스타전 개최도 함께 확정했다. 전승으로 금메달을 딴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전후해 야구 유니폼을 입었던 ‘베이징 키즈’로 구성될 24세 이하 올스타는 대표팀 기술위원회에서 선발하며 24세 이하로 도쿄올림픽대표팀 최종 엔트리로 선발된 선수는 올림픽 국가대표로 평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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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이틀간의 달콤한 휴식이 3약에 더 큰 보약될까?---나균안 첫 승리 도전에 브룩스 에이스 자존심 회복 여부에 시선 집중돼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예비선수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프로야구가 이틀간의 휴식을 가졌다. 과연 모든 팀들에게 달콤한 휴식이 됐을까?일주일에 6일 동안 경기를 치르야하는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이틀의 휴식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보통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엇갈리는 팀들은 말 그대로 달콤한 휴식이 되기도 하지만 쓴약이 되기도 한다. 연승의 팀들은 자칫 선수들의 루틴이 흔들려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우려를 하고 연패의 팀들은 충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반색을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8~10위에 머물고 있는 한화, KIA, 롯데의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두 마리 토끼', 즉 팀 리빌딩과 성적에서 기대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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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30일 키움전 후 2021 다섯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 진행---25~27일 신청자 중 20명 선정해 참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30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종료 30분 뒤 구단 공식 유튜브로 2021년 다섯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단장이 함께 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구단 공식 SNS 댓글을 통한 사전 질문에 차명석 단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으로 구성하고, 2부에서는 5월 신규 코너로 ZOOM을 통해 팬들과 함께 실시간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코너 신청은 25~27일까지 LG 트윈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한 팬들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함께 하게 된다. ‘월간 유튜브 라이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공식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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