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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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이틀간의 달콤한 휴식이 3약에 더 큰 보약될까?---나균안 첫 승리 도전에 브룩스 에이스 자존심 회복 여부에 시선 집중돼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예비선수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프로야구가 이틀간의 휴식을 가졌다. 과연 모든 팀들에게 달콤한 휴식이 됐을까?일주일에 6일 동안 경기를 치르야하는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이틀의 휴식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보통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엇갈리는 팀들은 말 그대로 달콤한 휴식이 되기도 하지만 쓴약이 되기도 한다. 연승의 팀들은 자칫 선수들의 루틴이 흔들려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우려를 하고 연패의 팀들은 충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반색을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8~10위에 머물고 있는 한화, KIA, 롯데의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두 마리 토끼', 즉 팀 리빌딩과 성적에서 기대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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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30일 키움전 후 2021 다섯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 진행---25~27일 신청자 중 20명 선정해 참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30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종료 30분 뒤 구단 공식 유튜브로 2021년 다섯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단장이 함께 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구단 공식 SNS 댓글을 통한 사전 질문에 차명석 단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으로 구성하고, 2부에서는 5월 신규 코너로 ZOOM을 통해 팬들과 함께 실시간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코너 신청은 25~27일까지 LG 트윈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한 팬들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함께 하게 된다. ‘월간 유튜브 라이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공식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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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내년부터 대학 2학년 재학생도 신인 드래프트 참가하는 얼리 드래프트 제도 도입
올해 신인드래프트부터 KBO에 반드시 참가신청서 제출해야 KBO가 내년부터 얼리 드래프트(조기 지명) 제도를 도입한다.KBO는 25일 2021년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얼리 드래프트 제도 및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 규약 신설을 의결했다. 얼리 드래프트는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2학년 학생들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제도다. 미국 프로야구 MLB 와 프로농구 NBA에서도 채택하고 있는 얼리 드래프트는 대학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통한 대학 스포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KBO 리그 각 팀 역시 우수한 대학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리그활성화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리 드래프트는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고교를 졸업한 뒤 프로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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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선발]브룩스, 7연승 키움 상대로 자존심 회복 나서, 신민혁에 설욕전 나서는 백정현---이상영-나균안 시즌 첫 승리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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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타격천재' 강백호와 '타격 완전체' 이정후의 타격 싸움에 9년만에 통산 6번째 세이브 1위 도전하는 오승환---투타 14개 개인타이틀에 모두 새 얼굴
2021시즌 프로야구가 상위권들의 순위 싸움이 헝클어질대로 헝클어지면서 혼전을 벌이는 가운데 각 부문 개인상들도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KBO가 공식으로 시상하는 개인상은 타자 8개, 투수 6개 부문 등 모두 14개 부문. 이 가운데 지난해 타격 4관왕 멜 로하스 주니어(전 kt)와 투수 2관왕 라울 알칸타라(전 두산)가 일본프로야구로 떠나면서 6개 자리가 빈 탓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거센 세대교체의 와중인 점도 결코 무시하기 어렵다. 우선 타격에서는 25일 현재 강백호(kt)가 4개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있고 애런 알테어(NC)가 홈런(13개)과 장타율(0.660)에서, 김혜성(키움)이 도루(20개)에 이어 득점 공동 1위(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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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경기정보/기록 제공 서비스 프로그램 자동화 및 고도화’ 운영 사업자 선정 재입찰--6월 2일까지 KBO 홍보팀에 방문 접수
KBO(총재 정지택)는 24일 ‘KBO 경기정보/기록 제공 서비스 프로그램 자동화 및 고도화’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을 실시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KBO 정규시즌 기록 및 포스트시즌 기록을 자동을 산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관리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월 2일(수) 15시까지 필요서류를 첨부해 KBO 홍보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이나 우편, 팩스로 접수하는 것은 불가하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된다. <접수처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야구회관 7층 홍보팀(Tel. 02-3460-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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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리드오프 최지훈의 알토란 활약으로 5연승, 브리검 복귀와 함께 7연승 휘파람---일주일동안 4팀이 단독 선두 오른 역대급 접전 이어져
역대급 접전이다. 지난 한 주 동안 단독 선두는 삼성, kt, LG, SSG까지 무려 4팀이 경험했다. 그만큼 하루걸러 선두가 바뀌었고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든 접전을 벌이고 있다. 선두 SSG와 7위 NC까지 불과 2.5게임차다. 7위와 하위권 팀들과는 4~5.5게임차가 난다. 마치 서로 다른 리그에서 경기를 하는 듯한 모양새다. 7강3약으로 불러도 지나치지 않는 초반 판도다. 이제 갓 30% 남짓밖에 치르지 않은 현재 순위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지금의 판도가 큰 틀에서 제자리를 찾았다는 데는 이의를 달지 않는다. 즉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는 5개 팀은 지금의 7강 중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이런 가운데 SSG가 LG와의 주말 3연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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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 허구연 야구해설위원 한국프로야구 40년 회고록 출간
허구연(70) MBC 야구 해설위원이 ‘한국 프로야구 40년, 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라는 회고록을 출간했다.이 책에는 40년간 야구 해설 ‘한 길’을 걸어온 허구연 해설위원이 본 ‘한국 야구의 내일’이 담겨있다.허 위원은 지금까지 거의 야구 해설, 한 우물만 파온 베테랑 해설가이자 한국프로야구의 산증인이다. 고교와 대학시절에는 강타자로 이름은 날리기도 했으며 부상으로 은퇴를 한뒤 1978년부터 동아방송을 시작으로 현재도 MBC와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야구해설을 하고 있으며 1986년에는 잠시 청보 핀토스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었다. 허 위원은 “ 한국프로야구가 지나온 굴곡과 영욕의 순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논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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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팀 순위]SSG와 키움에 스윕패 당한 LG와 NC는 6위와 7위로 곤두박질---7연승 키움은 딘독 4위에, 1~3위는 변동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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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전적 종합]2년생 투수 오원석(SSG) 데뷔 선발 첫 승리, 박해민(삼성) 데뷔 첫 그랜드슬램--SSG 5연승, 키움 7연승 행진 이어가
■5월 23일 전적 종합◇잠실 롯데 자이언츠 000 000 000 - 0 000 101 11× - 4 두산 베어스(3승3패)△승리투수 로켓(4승3패) △패전투수 스트레일리(3승4패) △홈런 양석환⑥(6회1점·두산)◇문학 LG 트윈스 000 000 000 - 0 302 030 00× - 8 SSG 랜더스(4승2패) △승리투수 오원석(2승1패) △패전투수 수아레즈(5승2패) △홈런 김강민②(3회2점·SSG)◇대구 KIA 타이거즈 120 110 000 - 5 000 110 41× - 7 삼성 라이온즈(4승2패) △승리투수 최지광(2승) △세이브투수 오승환(1패14세이브) △패전투수 장민기(2승1패) △홈런 이진영②(2회2점·KIA) 김헌곤③(5회1점) 박해민②(7회4점·이상 삼성)◇고척 NC 다이노스 .000 101 020 - 4 001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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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 종합]SSG, 1456일만에 LG에 싹쓸이 승리하고 키움도 NC에 스윕하며 7연승 이어가--삼성 박해민 데뷔 첫 그랜드슬램 포효, kt 2게임 연속 영패 벗어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상승세가 무섭다. SSG가 1456일만에 LG와의 주말 3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5연승 행진으로 단독선두 자리를 지켰고 키움은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까지 공략하는 무서운 집중력을 앞세워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도쿄올림픽 예비엔트리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이틀 휴식을 갖게되는 23일 프로야구에서는 삼성은 캡틴 박해민의 프로 데뷔 첫 그랜드슬램으로 KIA에 역전승을 거두었고 kt는 에이스 데스파이네의 역투로 2연속 영패의 수모를 벗었다. ■롯데 자이언츠 0-4 두산 베어스(잠실·두산 3승3패) 로켓, 스트레일리와 두번째 만남도 승리로 장식해 두산의 외국인투수 워커 로켓이 롯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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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팀 순위]4연승 SSG는 단독선두, 6연승의 키움은 공동 4위에---1위~7위까지 단 2게임차 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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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선발]스트레일리-로켓, 4월 22일에 이어 리턴매치, 1점대 평균자책점 수아레스와 데스파이네, 연패 끊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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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두산, 장승현의 끝내기 안타로 3연패 벗고 KIA도 6연패와 주말 13연패에서 탈출해---SSG 4연승으로 단독선두
■5월 22일 전적 종합◇잠실 롯데 자이언츠 00 001 000 0 - 3 000 000 300 1 - 4 두산 베어스(2승3패) <연장10회> △승리투수 김강률(1승10세이브) △패전투수 진명호(1패) ◇문학 LG 트윈스 000 110 010 - 3 301 101 11X - 8 SSG 랜더스(3승2패) △승리투수 박종훈(4승2패) △패전투수 켈리(2승3패) △홈런 최정⑪(1회3점) 최지훈②(3회1점) 한유섬⑤(6회1점·이상 SSG) 유강남④(5회1점) 채은성⑥(8회1점·이상 LG)◇대구 KIA 타이거즈(2승3패) 101 400 300 - 9 010 000 120 - 4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임기영(1승2패) △패전투수 최채흥(2패) △홈런 최원준①(3회1점) 이진영①(4회2점) 터커③(7회3점·이상 KIA) ◇고척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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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 종합]최근 3일동안 선두 자리 매일 바뀌어--4연승 SSG 단독선두, 6연승 키움 공동 4위로 껑충 뛰어, KIA는 한많은 연패 늪에서 벗어나
이제는 SSG 랜더스가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최근 3일동안 단독선두가 매일 바뀌었다. 1위 SSG부터 7위 두산 베어스까지 단 2게임차다, 8~10위도 1.5게임차밖에 나지 않는다. 더욱 순위 싸움이 치열해 지는 양상이다. 22일 프로야구는 SSG가 최정의 11호 홈런 등 홈런 3발로 LG 트윈스를 연파하고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으로 단독선두에 나섰고 키움 히어로즈는 파죽의 6연승으로 공동 4위로 뛰어 올랐다. 그리고 KIA 타이거즈는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한많은 6연패와 주말경기 13연패도 한꺼번에 벗었다. ■롯데 자이언츠 3-4 두산 베어스(잠실·두산 2승3패)장승현의 끝내기 안타로 3연패 탈출 두산이 천신만고끝에 3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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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구단주 정태영 부회장 만나... "스포츠로 합심, 구단 운영 공통점 많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신세계그룹 정용진(53) 부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구단주인 정태영(61) 현대카드 부회장을 만나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정용진 부회장은 " 현대캐피탈 천안 캠프를 방문했다"며 "(우리는) 다른 종목(구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구단 운영, 마케팅, 데이터 분석, 시설 등 참고할 공통점이 많다"고 전했다.정용진 부회장과 정태영 부회장은 각각 상대 팀 유니폼을 입고 배구공과 야구모자를 교환하기도 했다.현대캐피탈 구단 관계자는 "정용진 부회장은 20일 천안시 서북구에 있는 배구단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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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팀 순위]SSG가 LG 잡은 덕분에 삼성 선두 복귀--키움 5연승으로 6위로 도약하고 6연패 KIA는 롯데와 공동 꼴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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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 송명기, 부상 털고 한달만에 선발 복귀해 요키시와 맞대결--2게임 연속 부진한 소형준, 카펜터 상대로 자존심 회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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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삼성 선두 재탈환, 6연패 KIA 공동 꼴찌 추락--SSG 추신수의 센스 주루로 LG에 9회말 꿈같은 재역전승--키움은 NC 영봉하며 5연승, 두산 7위로 밀어내
■5월 21일 전적 종합◇잠실 롯데 자이언츠 500 210 010 - 9 000 001 000 - 1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프랑코(2승2패) △패전투수 유희관(2승3패) △홈런 한동희⑥(5회1점·롯데)◇문학 LG 트윈스 010 000 103 - 5 120 100 002 - 6 SSG 랜더스 △승리투수 서진용(2승4세이브) △패전투수 고우석(3패9세이브) △홈런 라모스⑥(2회1점) 이천웅②(9회2점) 김현수⑦(9회1점·이상 LG)◇대구 KIA 타이거즈 010 000 200 - 3 000 221 00× - 5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뷰캐넌(5승1패) △세이브투수 오승환(1패13세이브) △패전투수 이의리(1승1패) ◇고척 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00 001 10× - 2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브리검(2승)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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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경기 종합] LG, 포스아웃시킨 주자를 또 태그아웃시키려다 SSG에 '허무한' 끝내기패...'복덩이' 피렐라는 또 삼성 승리 이끌어
호세 피렐라가 북치고 장구쳤다. 역전극의 신호탄을 날린 데 이어 쐐기 타점까지 올렸다. 0-1로 뒤진 4회 말 선두타자 피렐라는 2루타를 날리며 역전극의 포문을 열었다.이어 오재일과 강민호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가 됐다. 이원석의 병살타 때 피렐라는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헌곤이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역전 타점이었다. 피렐라는 5회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박해민의 볼넷과 구자욱의 우전안타로 만든 1사 1, 3루 기회에서 피렐라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작렬했다. 점수 차는 3점으로 벌어졌다. 삼성은 6회에도 이원석, 김지찬, 김상수의 안타로 묶어 1점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6회까지 삼성 선발 투수 데이비드 뷰케넌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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