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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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팀 순위]삼성, LG에 9회 역전승으로 선두 자리 지켜 --두산은 kt와 공동 4위로 한계단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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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 예고]최고 외인투수 루친스키-수아레즈 잠실 맞대결 성사---공동 4위 두산-kt, 탈꼴찌 싸움의 롯데-한화도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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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전적 종합]삼성, 9회 3득점으로 LG 따돌리고 선두 지켜, 두산은 실책으로 자멸한 SSG 제압
■5월 17일(월) 전적 종합◇잠실 삼성 라이온즈(4승2패)000 000 003 - 3 001 000 000 - 1 LG 트윈스 △승리투수 최지광(1승) △세이브투수 오승환(1패12세) △패전투수 고우석(2패8세) △홈런 정주현②(3회1점·LG)◇문학 두산 베어스(4승1패)010 301 102 - 8 000 010 100 - 3 SSG 랜더스 △승리투수 최원준(4승) △패전투수 오원석(1승1패) △홈런 김재환⑨(2회1점) 강승호②(9회2점·이상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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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댄 스트레일리와 함께 기획한 5월 기획 상품 한정 판매--탈삼진 1위를 상징하는 ‘스트레일리 K킹 아이싱 티셔츠’와 ‘스트레일리 K킹 모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와 2021시즌 5월 공동 기획 상품을 출시해 한정 판매한다. 스트레일리와 함께 기획 및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제작한 기획상품으로 지난 4월에는 ‘스트레일리 킹카드 후드 티셔츠’와 ‘스트레일리 K킹 네이비 티셔츠’2가지 품목을 출시한 바 있다. 5월 상품은 2020시즌 탈삼진 1위인 스트레일리의 변함없는 선전을 기원하고자 스트라이크 아웃을 나타내는 야구 기록 알파벳 ‘K’를 강조한 ‘스트레일리 K킹 아이싱 티셔츠’와 ‘스트레일리 K킹 모자’로, 구매자 전원에게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는 ‘스트레일리 명함’을 증정한다. 이번 상품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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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X SSG.COM, 라이브방송 통해 랜더스 MD 상품 판매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17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SSG 닷컴 라이브 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를 통해 MD 굿즈 20종을 판매한다.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SSG랜더스의 레플리카 유니폼을 비롯해 폐 페트병 원사를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과 모자, SSG랜더스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2종, 뱃지, 로고볼 등이 대표 상품으로 소개된다.라이브 방송은 실제 구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위치한 랜더스샵에서 촬영하며 방송에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곽수산 SSG랜더스 장내 아나운서와 정다솔 쇼호스트가 상품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SSG랜더스와 SSG 닷컴은 이 날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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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전반기 이민호, 후반기 소형준의 패턴이 그대로 이어질까?--서로 엇갈리는 행보 보이는 '2년차 라이벌'
소형준(kt)과 이민호(LG)가 지난해 패턴을 반복하며 올시즌 들어 서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토종 최다승을 올리며 신인왕을 거머 쥐었던 소형준이 주춤한 반면 이민호는 LG의 확실한 선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소형준과 이민호는 지난해 고졸 루키로 자타가 공인한 '차세대 에이스'였다. 전반기에 4승과 3승씩을 거두어 누가 낫다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난형난제로였다. 그러나 후반기에 들면서 희비가 갈렸다. 커터를 장착한 소형준이 9승1패로 승승장구하며 2006년 류현진(당시 한화, 현 토론토 블루제이스)이후 14년만에 고졸신인으로 두자릿수 승수(13승6패)를 올린 반면 이민호는 9월 이후 2패만 안은 채 승리는 챙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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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팀 순위]두산-SSG 더블헤더 등 5게임 비로 취소돼 순위 변동없어--키움은 공동 5위에 1.5게임차 뒤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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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데뷔 첫 연타석 홈런, 요키시 살리고 카펜터 무너뜨렸다.---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나머지 5게임은 취소돼, 4게임은 월요일 경기로 열려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에릭 요키시와 포수 박동원의 찰떡 궁합으로 한화에 위닝시리즈로 상위권 진입에 불을 밝혔다.키움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6차전에서 요키시가 7이닝 무실점, 포수 박동원이 프로데뷔 첫 연타석 홈런으로 혼자서 4점을 수확하는 맹활약으로 한화를 5-1로 누르고 주말 한화 3연전을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요키시는 이날 낮게 제구되는 직구와 슬라이더로 한화 타선을 요리,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연패에서 벗어나 4승째(3패)를 챙겼다. 무엇보다 요키시는 이날 쾌투로 최근 3게임 12실점의 부진에서 탈출하는 계기가 됐다.요키시는 지난달 27일 두산전에서 5⅓이닝 3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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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월) 선발 예고]멩덴-루친스키, 6연패와 6연승의 갈림길--'라이블리 대체 선발 이승민', 켈리 상대로 선두 지킥기 나서
※ 경기 시간 오후 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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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삼성(잠실) 등 4개 구장 경기 비로 연기돼 17일 월요일 경기로 열려
16일 일요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이날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잠실(삼성-LG), 사직(kt-롯데), 창원(KIA-NC) 경기와 두산-SSG의 인천경기 더블헤더 1차전이 모두 연기돼 17일 월요일에 열리게 됐다.이에 따라 고척(한화-키움) 경기는 예정대로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두산-SSG의 더블헤더 2차전(오후 5시)은 추후 날씨 상황을 보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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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SG 더블헤더 1차전 연기, 17일 월요일에 편성---삼성-LG의 잠실 경기도 정상개최 여부 불투명
인천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의 정상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두산-SSG의 더블헤더 1차전은 비로 연기됐다. 오후 5시로 예정된 더블헤더 2차전은 좀 더 기다려본 뒤 결정할 예정이다. 인천에는 오후 4시까지 비 예보가 되어 있는 상태라 이 후에 비가 더 이상 오지 않은다면 더블헤더 2차전은 그라운드를 정비한 뒤 열릴 가능성이 있다.이날 연기된 경기는 1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단 일요일 경기는 더블헤더없이 1경기만 치르게 된다.한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6차전인 잠실경기도 비가 오고 있어 정상적인 개최여부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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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팀 순위]LG, NC 나란히 20승 고지 밟으며 선두 삼성에 0.5게임차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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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선발 예고]KIA 멩덴 내세워 NC 5연패 사슬 끊기 나서고 LG는 선두 삼성에 스윕과 선두 탈환 별러--고첫서는 카펜터-요키시, WS 자존심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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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이민호(LG) 무실점 호투로 삼성 연파 선봉장, 알테어 결승 홈런으로 12호--'돌아온 에이스' 브리검 첫 승리
■5월 152일(토) 전적 종합◇잠실 삼성 라이온즈 000 000 103 -4 103 051 13× - 14 LG 트윈스(2승3패)△승리투수 이민호(3승2패) △패전투수 최채흥(1패) △홈런 유강남③(5회3점) 라모스⑤(5회1점) 이천웅①(7회1점·이상 LG) 이원성③(7회1점·삼성)◇사직 kt 위즈(3승2패) 000 000 230 - 5 003 010 0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김민수(3승1패) △세이브투수 김재윤(2승1패1세) △패전투수 김대우(2승2패) △홈런 강백호⑤(8회2점·kt)◇고척 한화 이글스 000 000 100 - 1 1000 050 00× - 15 키움 히어로즈(2승3패)△승리투수 브리검(1승) △패전투수 이승관(1패) ◇창원 KIA 타이거즈 200 000 100 - 3 400 100 20× - 7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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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경기 종합]LG, NC 나란히 20승 고지 밟으며 선두 삼성에 반게임차 육박---'차세대 에이스' 소형준, 이민호 엇갈린 하루 보내, 알테어 홈런 선두 나서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을 받으며 지난해 마운드를 뜨겁게 달구었던 소형준(kt)과 이민호(LG)가 엇갈리는 하루를 보냈다. 이민호는 활발한 타선의 도움을 받으며 선두 삼성을 단 2안타 무실점으로 묶었으나 지난해 신인왕 소형준은 롯데를 상대로 5이닝 4실점하며 올시즌 부진을 모습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LG와 NC가 나란히 20승 고지를 밟아 선두 삼성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선두 싸움이 다시 불붙었다. 한편 15일 열릴 예정이던 두산-SSG의 문학경기는 비로 연기돼 16일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 4-14 LG 트윈스(잠실·LG 2승3패)이민호 시즌 두번째 무실점 호투 유강남-라모스, 시즌 첫 백투백홈런LG가 '최채흥 공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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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12호 홈런, NC 5연승으로 20승 고지 올라--KBO 리그 복귀 브리검, 완벽 투구로 승리 챙겨
NC 다이노스가 홈런 군단의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NC는 15일 창원 홈경기에서 선발 박정수의 호투를 바탕으로 권희동(5호) 애런 알테어(12호) 박석민(8호)의 홈런 3발로 6득점을 하는 가공할 홈런포를 앞세워 KIA에 7-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NC는 올시즌 KIA전 무패행진(5연승)과 함께 최근 5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선두 삼성에 이어 시즌 두번째로 20승(15패) 고지를 밟았다. 특히 NC는 5월들어 9승3패의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어 선두 탈환도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선발요원인 구창모와 송명기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박정수의 호투는 그야말로 NC에 천군만마의 힘이 되고 있다. 박정수는 1회초 KIA 선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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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두산-SSG는 우천 취소로 16일 더블헤더로, 잠실 삼성-LG전은 5시30분에 경기 시작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15일 문학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이날 수도권에는 오후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 오후 4시쯤에는 빗줄기가 가늘어 지기도 했으나 이후 다시 비가 오면서 두산-SSG의 인천 문학구장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돼 16일 오후 2시 부터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그러나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는 오후 4시쯤 비가 그치면서 그라운드를 정비한 뒤 경기를 진행하기로 해 당초 예정보다 30분 늦은 오후 5시30분에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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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개당 30만원씩 기부금 적립해 저소득층 척추측만증 어린이 수술 비용 우원'--SSG 로맥과 국제바로병원 협약식 맺어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이 14일 문학 두산전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홈런 포 유 캠페인(Homerun For You Campaign)’ 협약식을 맺었다. KBO 리그 역대 외국인선수 통산 홈런 3위(144개)의 로맥이 국제바로병원이 함께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정규시즌에 로맥이 홈런을 날리면 홈런 1개 당 60만원(선수/병원 각 3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시즌 뒤 인천지역 저소득층 척추측만증 어린이들의 수술비용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로맥은 “국제바로병원과 함께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과 그들의 가족을 돕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 첫째 내쉬가 어려서 여러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어 가족들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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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 인천 연고 프로배구단 대한항공 점보스와 인천 팬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인천 연고 프로배구단인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과 인천 팬들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번 제휴 마케팅은 양 구단의 모기업인 이마트-대한항공이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팬들의 사랑에 함께 보답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SSG와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이번 협약으로 ‘티켓 교환 프로모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공동 기부금 적립’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대한항공 장성현 마케팅/IT 부문 부사장, 대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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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4일 팀 순위]NC 4연승 휘파람으로 LG와 함께 선두 삼성에 1.5게밈차로 다가서---롯데는 감독 교체에도 다시 단독 꼴짜로, 여전히 깊은 잠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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