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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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 펼쳐…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6일 토요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를 펼친다. 메인스폰서와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고척 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팬을 대상으로 응원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좌석 번호와 ‘#키움데이리턴즈’, ‘#응원인증’ 등 해시태그를 적어 올리면 된다. 직접 만든 응원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 당첨될 확률이 높다. 응원 인증 이벤트는 3회 말이 끝나기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회 초 종료 후 당첨자 3명을 선정해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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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전국 거포' 양의지, '잠실 거포' 양석환 'Two Yang'이 떴다
'Two Yang'의 전성시대가 열렸다.양의지(NC)와 양석환(두산). 팀은 비록 5위와 6위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요즘 가장 핫한 ''Two Yang'이다. 양의지는 22일 사직 롯데전에서 4회 1사 1루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의 135㎞ 슬라이더를 밀어쳐서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2점 결승홈런을 날렸다. 시즌 17호로 호세 피렐라(삼성) 최정(SSG)을 1개차로 제치고 홈런 더비 단독 선두다. 또 양석환은 잠실 키움전에서 1회 1사 만루에서 키움 선발 한현희의 146㎞ 직구 초구를 우익수쪽 2루타로 장식하며 결승타를 날린데 이어 8회에는 3점 홈런까지 날렸다. 양의지는 사실 새삼 설명이 필요없는 현역 KBO 리그 최고의 포수에다 우승 청부사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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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선발]최원준, 키움에 좋은 기억으로 무패(7연승) 이어가나?…2년차 오봉석과 이민호 맞대결에서0는 누가 웃을 까?…임기영으로 고영표가 지키는 kt 마운드 뚫고 연패 벗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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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팀 순위]LG 홈런 7발로 5연승으로 선두 지켜…kt, 최하위 KIA 5연패 몰며 단독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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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임찬규 복귀에 홈런 7개 축포 터뜨려…뷰캐넌, 가장 먼저 9승 고지, 오재일은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양의지 홈런 선두 17호 홈런에 이재학 첫 승리 신고…이영하는 2타자 못잡아 승리 놓쳐
■6월 2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3승4패)키움 히어로즈 003 000 000 - 3 410 100 04× - 1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현승(1승) △패전투수 한현희(5승2패) △홈런 양석환⑮(8회3점·두산)◇문학(LG3승4패) LG 트윈스 103 036 001 - 14 000 000 100 - 1 SSG 랜더스△승리투수 임찬규(1승2패) △패전투수 이태양(4승2패) △홈런 김현수⑩⑪(1회1점, 3회1점) 이형종⑦⑧(3회2점, 5회3점) 문보경⑤(6회1점) 채은성⑨(6회3점) 정주현③(9회1점·이상 LG) 최주환⑧(7회1점·SSG)◇사직(NC 4승2패1무) NC 다이노스 000 201 110 - 5 000 000 002 - 2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이재학(1승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세웅(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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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종합] '홈런 7개' 선두 LG의 신나는 5연승…KIA는 5연패의 늪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홈런 7개를 몰아치며 5연승을 달렸다. L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7개 포함 장단 16안타로 14-1 대승을 거뒀다.김현수와 이형종이 나란히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고, 문보경과 채은성, 정주현이 홈런 1개씩을 날렸다. LG의 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으로 종전 기록은 4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의 4개였다.헌 팀에서 한 경기 2연타석 홈런이 나온 것은 역대 19번째로 2018년 8월 12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의 KIA 타이거즈(이범호·나지완) 이후 3년 만에 작성된 기록이다. SSG 선발투수 이태양은 5이닝 동안 홈런 5개를 맞으면서 한 경기 최다 피홈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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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익산 퓨처스 실내연습장 및 생활관 준공
프로야구 kt 위즈(대표이사 남상봉)는 22일 익산 야구장에서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생활관) 준공식을 가졌다. 익산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은 지난 2020년 10월 착공해 약 7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로써 퓨처스 선수들은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익산 야구장 바로 옆에 위치한 최신식 숙소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 실내연습장에는 내야 필드, 웨이트장, 물리치료실을 완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2군 육성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남상봉 kt sports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준 덕분에 퓨처스 선수들을 위한 실내연습장과 야구회관 준공을 해 어떤 구단 못지 않게 훌륭한 육성 팜(Farm)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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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야구학' 출간...최신 '데이터 야구' 트랜드 소개
일간스포츠에서 100만뷰를 찍은 연재물인 '선동열 야구학'이 22일 책으로 출간됐다.'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는 부제를 단 이 책에서 '국보급 투수'로 한국과 일본에서 시대를 풍미한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은 경험과 기술을 보태 현재 KBO리그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간판선수들의 특징과 능력 등을 프로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특히 '올드 스쿨' 이미지가 강했던 선 전 감독이 야구 전문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야구 통계 전문가, 재활·스포츠 의학 전문가 등과 팀을 꾸려 스스로 공부하며 '데이터 야구'로 최신 야구 트렌드를 짚었다는 점에서 야구팬들에게 이 책은 각별하게 다가온다.선 전 감독과 각별한 이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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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왕년의 에이스 이재학과 이영하 재기에 5위와 6위에서 제자리 걸음하는 NC와 두산의 반등 여부 함께 달렸다
2020시즌 통합챔피언 NC 다이노스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신기원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가 좀처럼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 한때 5연승을 하며 공동 1위까지 올랐던 NC는 한때 키움에 스윕패(5월 21일~23일)을 당해 7위까지 미끌어 지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지만 5월 29일 롯데와의 더블헤더서 1승1무를 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선 뒤 거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두산도 사정은 비슷하다. 4연승 한차례에 3연패 두차례를 하면서 NC에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0.0003 차로 뒤져 6위에 머물고 있다. 선두 LG와는 5.5게임차, 4위 삼성과는 3.5게임차 뒤져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치고 올라가기에는 다소 버거워 하는 모습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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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임찬규, 두달만의 등판에서 보여 줄 것은? …부상 복귀 3차전 이영하, 2차전 이재학, 왕년의 에이스 동시 귀환 결과는?…신인 이의리에 거는 4연패 탈출 희망투!…뷰캐넌, 다승 단독 1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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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22~24일 홈 3연전에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다양한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2일부터 사직 홈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홈 3연전에 ‘밀리터리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 선수단은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로 ‘밀리터리 시리즈’ 기간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첫날인 22일은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중인 김민준(개명 전 : 김범석) UDT 팀장이 시구를 한다. 김민준은 해군 수병으로 의무 복무를 마치고 UDT(해군특수전단) 부사관으로 재입대해 중사로 전역했으며 현재 ‘강철부대’에서는 UDT 팀장으로 부대원들을 묵묵히 챙기는 리더십을 발휘 중이다. 이튿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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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와 고교동창야구대회가 열린다…신세계그룹, KBSA와 대회 개최 업무 협약 맺어
신세계그룹이 야구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야구 대회 신설에 발벗고 나섰다. 이마트는 2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동호인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야구대회 개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 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이다. 이마트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를 지원하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구장 대관 업무 및 인력 배정 등 대회운영을 담당한다. 먼저 이마트는 고교 야구 환경 개선을 위해 ‘SSG배 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칭)’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2022년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한 모든 19세 이하부 야구팀(2021년 기준 84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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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똑같이 선발 마운드 붕괴된 SSG와 KIA, 선두권과 최하위로 극과 극 달려…타선 집중력, 특히 홈런에서 극명한 차이 보여
똑같이 선발 마운드가 붕괴됐다. 그런데도 SSG는 상위권에 버티고 있지만 KIA는 최하위로 떨어졌다. 과연 무슨 차이일까?SSG는 5월 말을 전후로 선발 3명이 모두 1군 무대에서 사라졌다. 외국인투수 아티 르위키가 옆구리와 가슴 근육 부상으로 5월 29일 한화전을 끝으로 올시즌 4경기만에 보따리를 쌌고 국내투수로 쌍두마차 역할을 맡았던 박종훈은 5월 28일 한화전, 문승원은 5월 30일 한화전 승리를 마지막으로 똑같은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되고 말았다. 이 때문에 SSG의 남은 고정선발은 외국인투수인 윌머 폰트와 오원석, 2명 뿐이다. 나머지 선발 2자리는 정수민, 조영우, 양선률, 이태양, 김정빈 등이 번갈아 가며 맡았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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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센트럴병원 공식지정병원 협약식 가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센트렬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부산시 북구에 위치한 센트럴병원은 로봇인공관절수술센터, 24시간 외상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 관철·척추·내과 중점 진료병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트렬병원은 2021시즌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홈경기 무상의료지원 및 선수단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일권 센트럴병원장과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 선수단 주장 전준우가 참석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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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팀 순위]KIA 4연패로 첫 최하위로 떨어져--키움, NC에 위닝시리즈하며 하위권 탈출 몸무림--선두 LG는 4연승으로 독주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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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경기 종합]시즌 첫 스윕승한 LG, 선두 지켜…kt, 강백호의 역전타에 박경수 쐐기홈런으로 병살타 6개 두산 눌러…키움, 7연속 루징시리즈 악몽벗어…롯데는 이대호의 결승홈런으로 꼴찌벗어나
올시즌 첫 트리플플레이에 팀 최다 병살타 타이기록까지 별로 달갑지 않은 기록들이 나왔지만 희비는 엇갈렸다. 롯데는 트리플플레이를 당하고도 삼성에 1점차 진땀승을 거두고 꼴찌에서 벗어났지만 6개의 병살타를 친 두산은 kt에 역전패를 당해 더블헤더를 포함해 주말 4연전을 2승2패로 마쳤다. 이런 가운데 20일 주말 프로야구는 LG가 KIA에 두 차례 영봉승을 거두는 등 시즌 첫 스윕승으로 4연승 휘파람을 볼며 선두를 지켰고 키움과 SSG는 NC와 한화에 위닝시리즈를 거두었다. ■KIA 타이거즈 0-6 LG 트윈스(잠실·LG 7승5패)켈리 4승+문보경 4호 홈런에 초반 호수비로 승부 갈라 4연승LG가 시즌 첫 스윕을 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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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LG, 시즌 첫 스윕승으로 KIA 꼴찌로 몰아넣어…kt, 강백호의 역전타에 박경수의 쐐기포로 두산에 위닝시리즈…스트레일리 부진 탈출 4승투에 돌아온 이대호 결승포로 꼴찌 탈출
■6월 20일 전적 ◇잠실(LG 7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 0 130 020 00×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켈리(4승3패) △패전투수 차명진(1패) △홈런 문보경④(5회2점·LG) ◇사직(롯데 4승5패) 삼성 라이온즈 001 000 231 - 7 202 020 11× - 8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스트레일리(4승6패) △세이브투수 김원중(2승3패10세이브) △패전투수 이승민(1승4패) △홈런 이대호⑨(1회2점) 정훈⑦(7회1점·이상 롯데) 구자욱⑨(8회1점·삼성) ◇수원(kt 6승3패) 두산 베어스 100 000 000 - 1 000 000 13× - 4 kt 위즈 △승리투수 주권(2승2패)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1패15세이브) △패전투수 홍건희(3승4패1세이브) △홈런 박경수⑥(8회2점·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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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5월 최우수선수에 딕슨 마차도--수훈선수는 스트레일리와 박세웅 수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롯데캐피탈 5월 최우수선수(MVP)는 유격수 딕슨 마차도가 선정됐다. 마차도는 5월에만 22경기에 출전해 18안타, 13타점, 타율 0.269(OPS *출루율+장타율 0.905)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롯데캐피탈 투수 월간 수훈선수는 댄 스트레일리와 박세웅이 수상했다. 정됐다. 스트레일리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8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14(WHIP 1.22)을 기록, 35탈삼진과 1승을 올렸다. 박세웅은 같은 기간 4차례 선발 등판해 23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4.70 (WHIP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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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경기종합]'대포군단' SSG, 4타자 연속 홈런 진기록…양의지, 최정은 홈런 공동 선두, 신인 안재석은 첫 홈런 신고…김현수 개인통산 10번째 만루홈런으로 LG 3연승 견인…kt 팀 통산 300승
토요일인 19일 전국 5개 구장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최대 50%까지 늘어난 야구팬들에게 17개의 화끈한 홈런쇼를 선물했다.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2020도쿄올림픽까지 2회 연속 올림픽 국가대표 명예를 안은 김현수(LG)는 개인통산 10번째 만루홈런으로 팀을 3연승으로 이끌었고 '홈런 군단' SSG는 KBO 리그 통산 3번째 4타자 연속 홈런의 진기록을 연출했다. 이런 가운데 양의지(NC)는 연타석 홈런으로, 그리고 최정(SSG)은 4타자 연속 홈런의 포문을 열면서 시즌 16호 홈런을 터뜨리며 호세 피렐라(삼성)와 함께 홈런부문 공동선두를 이루었고 신인 안재석(두산)은 프로 데뷔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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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팀 순위]3연승 LG, 선두 자리 지켜…삼성, DH에서 1승씩 나눠가진 kt 3위로 밀어내고 단독 2위로…반게임차 8~10위 모두 패해 순위 변동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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