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캐피탈 5월 최우수선수(MVP)는 유격수 딕슨 마차도가 선정됐다. 마차도는 5월에만 22경기에 출전해 18안타, 13타점, 타율 0.269(OPS *출루율+장타율 0.905)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롯데캐피탈 투수 월간 수훈선수는 댄 스트레일리와 박세웅이 수상했다. 정됐다. 스트레일리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8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14(WHIP 1.22)을 기록, 35탈삼진과 1승을 올렸다.
야수 수훈을 선정하는 다솜홈서비스 수훈선수로는 전준우와 정훈이 선정됐다. 전준우는 5월에만 22경기에 나서 27안타 12타점 타율 0.333(OPS *출루율+장타율 0.838)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정훈은 같은 기간 21경기에 출전해 20안타 6타점 타율 0.270(OPS 0.818)을 기록하며 타선의 무게감을 더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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