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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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두산에 6-2 꺾고 5연패 탈출...김민우 시즌 첫 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김민우와 안타 3개를 몰아친 최진행과 정진호의 활약을 앞세워 6-2로 이겼다.한화는 1회 초 제구가 흔들린 두산 선발 플렉센을 상대로 2점을 뽑으며 경기를 리드했다.선두 타자 이용규의 볼넷에 이어 정은원과 최진행이 안타를 기록하며 선취점을 뽑았다. 이후 김태균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정은원이 홈을 밟으면서 한 점을 더 추가했다.두산은 1회 말 2사 만루에서 허경민의 1루수 방향 높은 바운드의 내야안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한화는 3회 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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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4일 전적종합]삼성, 김호재 끝내기 밀어내기로 5강에 올라섰다.
◇프로야구 7월 4일 전적 종합 ■한화 이글스 6-2 두산 베어스(잠실)한화(3승2패) 201 300 000 - 6100 000 001 - 2두산△ 승리투수 = 김민우(1승 5패)△ 패전투수 = 플렉센(3승 3패) ■SK 와이번스 4-10 롯데 자이언츠(부산) SK 000 102 010 - 4310 230 01X - 10롯데(3승1패) △ 승리투수 = 서준원(4승 1패)△ 패전투수 = 김주한(4패)△ 홈런 = 로맥 10호(4회1점) 채태인 1호(6회2점·이상 SK) 한동희 4호(8회1점·롯데) ■LG 트윈스 6-7 삼성 라이온즈(대구)L G 002 000 102 001 - 6102 001 010 002 - 7 삼성(5승3패) <연장 12회>△ 승리투수 = 김대우(3승 3패)△ 패전투수 = 이상규(2승 3패 4세이브)△ 홈런 = 김현수 7호(연장 12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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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14안타' NC, 양현종 난타하며 KIA 9-2로 대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NC는 4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KIA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홈런 3방을 포함해 안타 14개를 몰아치며 KIA를 9-2로 대파했다.NC는 초반부터 KIA 선발 양현종을 철저히 공략했다. 1회 말 나성범과 양의지의 연속 2루타로 결승점을 뽑은 NC는 4회엔 강진성의 2타점 좌중간 2루타와 지석훈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4-0으로 달아났다.KIA는 5회 초 터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4-1로 앞선 5회 NC는 양현종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리고 사실상 KIA의 백기를 받아냈다.선두 권희동이 좌중간으로 나성범이 우측으로 연속 타자 솔로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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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KIA의 상승세 심상찮다...김선빈의 리드오프 활약 두드러져
스포츠의 묘미는 반전이다. 반전이 없으면 아무리 인기있는 스포츠라고 하더라도 큰 흥미를 끌기가 쉽지 않다. 모든 스포츠가 반전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가운데서도 겉으로 드러난 전력과 관계없이 가장 많은 반전이 있는 종목이 야구라고 할 수 있다. KBO리그는 단일시즌이 정착된 새천년(2000년) 이후 2016년 두산이 승률 0.650으로 우승한 것을 제외하면 모두 우승팀의 승률이 6할대 초반이거나 5할대에 그쳤다. 그만큼 야구는 아무리 강팀이라고 하더라도 40% 가까이는 패한다는 뜻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7월 4일 현재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NC의 34승16패(승률 0.680)라는 높은 승률은 이상현상이라고 보아도 큰 무리가 없을 듯하다.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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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32-⓹ 3金의 전술전략-김응용의 역설 용병법
프로야구 감독의 용병술과 전술은 획일적이지 않다. 여건과 상황에 따라 그 때 그 때 달라진다. 나름의 원칙이야 있지만 고체는 아니다. 아군이 강하면 밀어붙이지만 약하면 우회 전략을 써야 한다. 김응용 감독은 보기보다 유연하다. 김인식 감독은 당연히 유연하다. 김성근 감독은 원칙을 우선한다. 김응용, 김인식은 숲을 보고 김성근은 나무를 먼저 본다.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꼭 그런 건 아니다. 김응용 감독의 용병술은 ‘역설 용병법’이다. 기를 죽여서 기를 세우고 침묵으로 칭찬을 대신하다. 강할 땐 엄살을 피우고 약하면 큰 소리 친다. 김봉연, 김성한이 득세하고 있던 타이거즈 초년 시절. 천하의 김동엽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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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LG 로베르토 라모스가 콜로라도에서 방출된 결정적 이유
[LA=장성훈 특파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 중에 존 갈이라는 좌익수가 있다. 2006년 시즌 중 외국인 대체 선수로 롯데에서 잠깐 뛰었으나 적응 문제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에 미국 대표의 일원으로 참가, 한국과의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경기 후 포수 강민호(당시 롯데 소속)와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스탠포드대학 출신으로 2000년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지명된 갈은 구단 유망주 6위에 랭크될 정도로 기대를 모았었다. 2002년 더블A 팀에서 .316의 타율과 20개 홈런으로 트리플A에 승격했다. 거기서도 타율 .312과 16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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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3일 경기종합]KIA, 선두 NC에 올해 모두 이겼다.
마지막 1회를 남기고 남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대구와 부산경기가 올시즌 처음으로 강우콜드케임이 선언된 3일 KIA가 선두 NC에 지난해부터 5연승 행진(올시즌 3연승)을 하며 확실한 천적으로 떠올랐다. 두산은 박세혁의 생애 첫 끝내기홈런으로 한화를 5연패로 밀어넣었고 KT는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2위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삼성은 LG에 8회, SK는 롯데에 9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었다. ■한화 이글스 1-2 두산 베어스(잠실)박세혁 생애 첫 끝내기 홈런, 한화 5연패 몰아두산이 왜 강팀이고 한화가 왜 약팀인지를 확연히 보여준 한판이었다, 두산은 잠실 홈경기에서 0-1로 뒤지던 8회말 최주환의 동점타에 이어 9회말 박세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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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한화 김민우 vs 두산 플렉센 (잠실,18시)키움 최원태 vs kt 쿠에바스 (수원,18시)LG 임찬규 vs 삼성 허윤동 (대구,18시)KIA 양현종 vs NC 루친스키 (창원,18시)SK 김주한 vs 롯데 서준원 (사직,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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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3일) 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4-16-00.680-1패2키움32-20-00.6153.01패3두산30-21-00.5884.51승4KIA27-21-00.5636.03승5L G28-23-00.5496.53패6삼성28-24-00.5387.04승7kt24-27-00.47110.53승8롯데23-26-00.46910.53패9SK15-36-00.29419.51승10한화12-39-00.23522.5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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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투런포' SK, 9회 말 강우콜드로 롯데에 7-4 꺾고 5연패 탈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K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최정 투런포와 로맥의 솔로포를 앞세워 7-4로 승리했다. SK는 3회 초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롯데 선발 샘슨의 실책으로 출루한 최지훈이 최정의 적시 2루타때 홈을 밟았다. 이후 채태인이 최정을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뽑으며 SK가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3회 말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1사 1,3루에서 마차도의 유격수 땅볼로 한 점을 추격했다. 이어 김준태가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2-2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올린 롯데는 4회 말 2사 3루에서 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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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와 16점 주고 받는 혈투 속에 8회 강우콜드로 9-7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트윈스와 16점을 나눠 갖는 혈투에서 8회 강우 콜드로 웃었다. 삼성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9-7로 경기를 리드하던 8회 강우 콜드 처리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4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LG 선발 윌슨을 무너뜨리며 승기를 잡는 듯 했다. 삼성은 1회 말 빅이닝을 만들었다. 1사 만루 기회를 잡은 삼성은 박해민의 좌전 안타로 1점을 먼저 얻었고 이후 송준석과 강민호의 연속 2루타로 4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L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LG는 2회 초 오지환의 우월 투런포와 3회 초 유강남의 좌월 스리런포 등 홈런 두 방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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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3일 전적종합]공룡 잡는 호랑이...올시즌 3연승 포함 5연승
◇프로야구 7월 3일 전적 종합■한화 이글스 1-2 두산 베어스(잠실)한화 000 001 000 - 1000 000 011 - 2두산(2승2패)△ 승리투수 = 함덕주(3승 7세이브)△ 패전투수 = 김진영(3패)△ 홈런 = 박세혁 3호(9회1점·두산) ■SK 와이번스 7-4 롯데 자이언츠(부산) SK(1승2패) 002 030 200 - 7002 101 000 - 4 롯데 <9회 강우콜드>△ 승리투수 = 핀토(4승 4패)△ 패전투수 = 샘슨(2승 5패)△ 홈런 = 최정 10호(5회2점) 로맥 9호(5회1점·이상 SK)■LG 트윈스 7-9 삼성 라이온즈(대구)L G 023 010 01X - 7500 300 1XX - 9 삼성(4승3패) <8회 강우콜드>△ 승리투수 = 백정현(4승 3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5세이브) △ 패전투수 =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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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이 끝냈다' kt, 키움에 9회 말 끝내기 승리로 3연승 질주
프로야구 kt wiz가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kt는 3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홈 경기에서 키움을 3-2로 제압했다.2-2로 맞선 9회 말 2사 2루에서 황재균은 키움 마무리투수 조상우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뽑아내 경기를 끝냈다.이날 경기는 양 팀의 1선발 외국인 투수 맞대결답게 7회 말까지 1-1로 팽팽했다. 키움 요키시와 kt 데스파이네는 각각 101개, 117개의 공을 던지며 에이스의 책임을 다했다.키움 선발 요키시는 6이닝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kt 선발 데스파이네도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맞섰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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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 끝내기포' 두산, 한화에 8회까지 끌려다니다 9회 말 짜릿한 역전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9회 말에 터진 박세혁의 끝내기 결승 홈런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했다.두산은 경기 초반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8회까지 한화에 끌려다녔다. 2회 말 2사 1, 2루, 3회 말 무사 1, 2루, 4회 말 무사 1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김범수를 상대로 점수를 뽑지 못해 0-0 접전이 이어졌다. 두산은 5회 말 공격에서 2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오재일이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나 다시 고개를 숙인 두산은 6회에도 2사 2루 찬스를 잡았지만 오재원의 헛스윙 삼진으로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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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그 선두 NC 8-2 꺾고 3연승...최형우 투런포 작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리그 선두 NC 다이노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KIA는 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를 8-2로 꺾으며 작년부터 NC전 5연승 행진을 달렸다. 올 시즌 KIA는 NC를 3번 만나 다 이겼다. KIA는 3회 초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박찬호가 안타로 출루한 뒤 곧바로 2루를 훔쳤다. 이 상황에서 아웃 판정받자 곧바로 비디오판독을 신청해 원심을 세이프로 바꿔놓았다. 이후 NC 선발 최성영의 폭투 때 3루에 간 박찬호는 김선빈의 희생플라이가 나오자 유유히 홈을 밟았다.KIA는 6회 톱타자 김선빈의 우중간 2루타에 이은 최형우의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로 2점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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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염경엽 감독, 2개월 동안 안정 기간 필요
SK 염경엽 감독이 최소 2개월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SK 구단은 3일 "염 감독은 인천과 서울의 대형 병원에서 뇌, 혈관, 신경과 관련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심신이 쇠약한 상태이고 왼쪽 팔과 다리에 지속적인 저림 증상이 있어 재활 치료 1개월을 포함해 총 2개월의 심신 안정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이어 "SK 구단은 염경엽 감독과 상의 끝에 염 감독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기로 했다"며 "선수단은 당분간 박경완 수석코치가 이끌기로 했다"고 밝혔다.염경엽 감독은 지난달 25일 인천 홈경기 두산과의 더블헤더 1차전 2회 초에 더그아웃에서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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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32-⓸ 3金과 양준혁, 이광길, 류현진
김응용과 양준혁대구출신 양준혁은 삼성에 입단하기 위해 기꺼이 재수까지 한 선수다. 투수 김태한을 먼저 잡기위한 것이고 뒷거래가 있었지만 1년 후 삼성에 입단,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했다. 양준혁의 타격 후 방망이는 춤 사위를 능가했지만 그 특이한 자세로도 해마다 3할 타율을 유지했다. 그러나 우승에 목말랐던 삼성은 투수의 필요성을 절감, 98년 시즌 후 해태로부터 임창용을 데려오면서 양준혁과 곽채진, 황두성을 묶어 보냈다. 임창용은 좋다고 짐을 쌌지만 양준혁은 해외진출까지 입에 올리며 트레이드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며칠 소동을 벌였으나 김응용 감독의 전화를 받고 결국 해태 행을 받아 들였다. “넌 우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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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서건창, KBO리그 통산 9번째 3루타 50개 달성
서건창(31)은 7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우익수 쪽으로 공을 보낸 뒤, 주저하지 않고 3루까지 내달렸다. 서건창의 발이 공보다 빨랐다. 그가 개인 통산 50번째, 3루타를 기록하는 순간이었다.서건창은 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7-7로 맞선 7회에 3루타를 쳤다. 그는 후속타자 김하성의 희생 플라이에 홈을 밟았고, 키움은 10-7로 승리했다. 경기 뒤 만난 서건창은 "상대 우익수가 중견수 쪽으로 조금 이동한 상황이었다. 타격을 하자마자 3루까지 뛰겠다고 생각했다. 한 베이스를 더 가는 주루가 중요한 시점이었다"고 했다. 서건창이 정확한 판단력과 빠른 발 덕에 키움은 무사 3루 기회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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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4-15-00.694-2승2키움32-19-00.6273.01승3두산29-21-00.5805.51패4L G28-22-00.5606.52패5KIA26-21-00.5537.02승6삼성27-24-00.5298.03승7롯데23-25-00.47910.52패8kt23-27-00.46011.52승9SK14-36-00.28020.55패10한화12-38-00.24022.5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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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4-15-00.6940.02승2키움32-19-00.6273.01승3두산29-21-00.5805.51패4L G28-22-00.5606.52패5 KIA 26-21-00.5537.02승6삼성27-24-00.5298.03승7롯데23-25-00.47910.52패8kt23-27-00.46011.52승9SK14-36-00.28020.55패10한화12-38-00.24022.5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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