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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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전적]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NC, 9회 9득점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극 일궈알테어, 김준환 첫 홈런으로 팀 1000호 홈런 축포N C (2승1패)100 000 119 - 12000 130 002 - 6△ 승리투수 = 장현식(1승) △ 패전투수 = 이형범(2패 1세이브) △ 홈런 = 알테어 3호(9회3점) 김준완 1호(9회2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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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 전적]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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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한화이글스 9-4 kt 위즈
■한화 이글스 9-4 kt 위즈(수원)한화(1승2패)007 002 000 - 9003 001 000 - 4kt△ 승리투수 = 김범수(1승 2패) △ 패전투수 = 소형준(2승 1패) △ 홈런 = 노시환 1호(6회1점·한화) 김병희 1호(6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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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내기 이민호,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받아 선발 데뷔 첫 승 올려
LG 새내기 이민호가 첫 선발 등판에서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을 받아 프로 통산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5⅓이닝 동안 삼성 타선을 단 1안타 무실점(2탈삼진, 4볼넷)으로 묶어 데뷔 3경기째만에 첫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현재 만 18살 19개월에 불과한 이민호는 지난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 투수로 4이닝 무실점을 한 적이 있으나 선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휘문고를 졸업한 이민호는 연고 1차 지명 신인으로 계약금 3억원을 받고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이민호는 이날 최고 시속 151㎞의 빠른 볼과 145㎞에 이르는 컷 패스트볼과 간간히 커브와 포크볼로 삼성 구자욱에게 내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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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전적}LG 트윈스 2-0 삼성 라이온즈
■대구경기L G (2승1패)200 000 000 - 2000 000 000 - 0삼성△ 승리투수 = 이민호(1승) △ 세이브투수 = 이상규(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1승 1패) △ 홈런 = 채은성 2호(1회2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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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방서 롯데 3연전 싹쓸이...임기영 시즌 첫 승
KIA 제5선발 임기영이 롯데 천적임을 증명하며 시즌 첫 승리를 안았다.임기영은 21일 광주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체인지업을 앞세워 8이닝동안 산발 5안타 1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묶는 역투로 2패 뒤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KIA는 임기영의 호투를 발판으로 황대인의 역전타를 앞세워 롯데 선발 박세웅을 적절히 공략, 6-1로 누르고 안방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롯데는 4연패로 승률 5할(7승 7패)이 뒷걸음 쳤고 반대로 KIA는 8승 7패로 5할 승률을 넘었다.KIA 임기영은 4회, 6회, 7회 세 번이나 병살타를 유도하며 롯데전 통산 16경기에서 5승, 선발로는 7경기에서 4승을 거둬 롯데 천적의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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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롯데 자이언츠 1-6 KIA 타이거즈
■광주경기롯데100 000 000 - 1041 000 10X - 6KIA(3승)△ 승리투수 = 임기영(1승 2패) △ 패전투수 = 박세웅(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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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민호, 겁없는 루키 선발 데뷔전서 쾌투로 눈도장 찍어
LG의 18살 루키 이민호가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합격판정을 받았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⅓이닝 1피안타 2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으로 만족스런 피칭을 선보였다. 2001년생인 이민호는 지난해 LG가 1차 지명한 신인이다. 아직 19세도 디지 않은 18세 9개월이다.. .이민호는 이미 데뷔전은 치루었다.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으로 2게임 연속으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던진 적은 있지만 선발 데뷔전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민우는 1회에 삼성 구자욱에게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6회 1사 후 2-0으로 앞선 상태에서 김윤식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이민우는 불펜이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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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시즌 6호 홈런, LG 박용택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
SK의 한동민이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한동민은 21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4-0으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한현희를 상대로 우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동민은 시즌 6호 홈런으로 LG 라모스와 함께 홈런 더비 공동 선두를 이루었다. 한동민은 경남고 후배 한현희를 상대로 이전까지 통산 22타수 10안타(5홈런) 타율 0.455를 기록 해 강한 면모를 보였었다.또 대구 원정경기에 나선 LG 박용택은 4회 초 삼성 선발 원태인의 볼을 밀어쳐 좌전안타를날려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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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KBO에 복귀 신청서 제출…상벌위 개최 예정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KBO에 공식적인 복귀 신청을 했다.21일 KBO 관계자에 따르면 강정호는 전날 오후 KBO에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다.강정호는 4월 21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향서를 제출했지만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흐르도록 KBO는 강정호의 복귀를 위해 필요한 절차에 들어가지 않았다.강정호가 야구 규약에 명시된 양식의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야구 규약 제8장 복귀 제65조 [복귀절차]를 보면 임의탈퇴 선수가 KBO에 복귀하려는 경우에는 복귀 신청서를 제출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강정호가 공식 절차를 준수해 복귀 신청을 함에 따라 KBO는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상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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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된 두산 오재일, 부상자 명단 올라..이번주 출전 불가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오재일은 20일 NC전 5회 초를 앞두고 옆구리 통증을 이유로 오재원과 교체됐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프로야구 홈 경기에 나서기 전 인터뷰에서 "오재일이 어제 타격하다가 우측 옆구리에 약간 손상이 생긴 것 같다"며 "이번 주까지는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오재일은 올 시즌 두산의 3번 타자 1루수를 맡으며 13경기 타율 0.385, 3홈런, 14타점 등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김 감독은 오재일의 복귀 시기에 대해 "다음 주 월요일(25일)까지는 상태를 보고 화요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은 오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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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진성, 연고지 코로나19 지정병원 의료진에 간식 선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35)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정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의 의료진 17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2군 C팀에서 훈련 중인 김진성은 20일 낮 경기를 마치고 마산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진성은 "이분들 덕분에 우리가 야구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의료진분들 중에도 야구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 얼른 웃으며 창원NC파크에서 만날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NC 구단은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 마산의료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국립마산병원의 의료진을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NC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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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구창모, 최채흥...좌완 계보를 잇는다.
우리나라 왼손투수의 계보를 이을 신선한 영건들이 등장, KBO 리그 초반 판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앞으로 KBO 리그를 이끌어 갈 '좌완 파이어불러'들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있는 NC의 구창모(24)와 삼성의 최채흥(26)이 바로 그들이다. 구창모가 시즌 초반 NC 상승세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면 최채흥은 하위권에 쳐져 있는 삼성의 확실한 스토퍼 임무를 맡고 있다. 나이는 2살 차이가 나지만 프로 데뷔는 구창모가 2년 선배다.덕수중-울산공고를 거쳐 2016년에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딘 구창모는 올해들어 무결점 투수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이미 지난 5월 7일 삼성전 6이닝 2안타 무실점, 14일 kt전 8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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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20일 경기 종합]사생결단 SK, 10연패 끊었다
안도의 한숨과 아쉬움의 탄성이 교차됐다. 질줄 모르던 NC는 두산의 뚝심에 연장끝에 시즌 2패째를 안으며 7연승이 막을 내렸고 이길 줄 모르던 SK는 남태혁의 수훈으로 지긋지긋한 10연패 사슬을 끊었다. 삼성은 3년차 좌완 최채흥이 벌써 3승을 올리는 수훈으로 4연패 고리에서 벗어났으나 kt는 지침없는 화력을 앞세워 롯데에 위닝시리즈를 연출하며 5연승을 달렸다. 이런 가운데 20일 경기에서는 LG 로베르토 라모스가 2게임 연속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선두(6호)에 나섰으나 롯데 이대호는 시즌 첫 삼중살 수모를 당했다. ■NC 다이노스 1-2 두산베어스(잠실)<연장 11회>두산, 박세혁의 연장 끝내기 안타로 1점차 패배 되갚아두산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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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불방망이' kt, 8-1로 한화 꺾고 5연승...배제성 시즌 첫 승
프로야구 kt wiz가 한화 이글스를 장단 17안타로 두들기고 8-1로 이기며 5연승을 질주했다.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전날 13점을 내며 불타올랐던 KT의 타선은 연이틀 화력을 뽐냈다. 1회말 선두타자 심우준이 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를 훔쳤고, 김민혁의 진루타와 조용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2회말 박경수의 안타와 배정대의 3루타, 심우준의 적시타로 3-0을 만든 kt는 3회말에는 황재균의 적시 2루타와 박경수의 희생플라이로 5-0 까지 점수를 벌렸다.이후 5회 배정대의 희생플라이와 6회 황재균의 적시타로 kt는 7-0까지 달아났다.한화는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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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6-0으로 롯데 완파...가뇽 6이닝 무실점 9K 'KBO 데뷔 첫 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6-0으로 완파했다.KIA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는 선발투수 가뇽이 시즌 첫 무실점 호투(6이닝 9탈삼진)를 바탕으로 6점을 내며 롯데에 영봉승을 거뒀다.롯데는 에이스 스트레일리가 등판한 경기였지만 타선의 침묵 속에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무너졌다. 롯데는 3안타 빈공 속에 시즌 첫 3연패에 빠지며 개막 5연승을 질주하며 벌어 둔 승패 마진을 거의 다 까먹은 7승 6패가 됐다.특히 롯데 4번 이대호는 4회 초 무사 1, 2루에서 3루수 정면으로 향하는 타구로 시즌 1호 삼중살을 당하며 추격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다.1회부터 KIA의 공세가 뜨거웠다. 1회말 2사 후 터커의 볼넷에 이어 최형우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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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 11회말 끝내기 안타' 두산 2-1로 NC 꺾고 연승행진 저지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고 선두 NC 다이노스의 8연승 도전을 저지했다.선취점은 두산이 뽑았다. 두산은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김재환의 좌중간 2루타를 날리는 동안 1루 주자 오재일이 홈까지 밟아 1-0 리드했다.NC는 4회초 양의지가 두산 선발 플렉센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긴 솔로포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두산은 연장 11회 말 선두타자 정수빈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하며 물꼬를 텄다. 두산이 보내기 번트로 1사 2루의 끝내기 찬스를 만들자 NC는 박건우를 고의 볼넷으로 내보냈다.대타 박세혁이 나서자 NC는 좌완 강윤구를 투입했지만 박세혁은 초구에 깨끗한 우전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한편 양 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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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21일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LG 5선발 고민 해결할까
삼성 라이온즈에 1-3으로 패한 LG는 21일 선발투수로 신인 이민호를 내세운다.류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에서 지난해 허리 수술을 받은 정찬헌에게 적절한 휴식을 주자고 건의했다"고 밝히며 "정찬헌이 빠진 자리에 이민호가 선발 등판한다"고 설명했다. 두 차례 선발 등판한 정찬헌은 17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류중일(57) LG 트윈스 감독이 6명의 투수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짜는 '5.5 선발'을 계획 중이다. 이는 12년 만에 선발로 돌아왔지만 허리 수술 여파를 걱정해야 하는 정찬헌(30)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면서 2020년 1차 지명 신인 이민호(19)에게도 선발 등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다.류 감독은 "내일 이민호의 등판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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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0연패 탈출...키움에 5-3 승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키움을 5-3으로 꺾으며 10연패 사슬을 끊었다.SK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K는 7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시작한 10연패 늪에서 탈출하며 약 2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경기양상은 치열했다. SK는 1회말 선발 투수 박종훈이 상대 팀 김하성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힘들게 출발했다.그러나 2회초 남태혁의 내야 안타와 김창평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김성현이 상대 선발 이승호에게 중전 적시타를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었다.3회엔 제이미 로맥이 좌월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2-1로 경기를 뒤집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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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 속1N C11-2-00.846-1패2두산8-5-00.6153.01승2L G8-5-00.6153.01패4키움8-6-00.5713.51패5롯데7-6-00.5384.03패6KIA7-7-00.5004.52승7k t6-7-00.4625.05승8삼성5-9-00.3576.51승8한화5-9-00.3576.52패10S K2-11-00.1549.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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