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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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키움 요키시 vs LG 차우찬 (잠실, 14시)NC 루친스키 vs SK 백승건 (문학, 14시)두산 알칸타라 vs KIA 브룩스 (광주, 14시)삼성 라이블리 vs kt 데스파이네 (수원, 14시)롯데 이승헌 vs 한화 김민우 (대전,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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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8회 역전하며 DH 2차전도 5-3으로 승리..파죽의 6연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더블헤더를 싹쓸이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더블헤더 2차전에서 키움에 5-3 역전승을 거뒀다.1차전에서 3-1 승리를 챙긴 LG(7승 3패)는 하루에 2승을 추가하며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반면 키움(6승 5패)은 타선의 침묵 속에 4연패 수렁에 빠졌다.선취점은 키움이 가져갔다. 키움은 2회 초 이택근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3점을 먼저 뽑았으나 이후 병살타 3개가 나오는 등 추가 득점에 실패한 것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LG는 3회 말 1사 2, 3루에서 박용택이 키움 선발 한현희로부터 2타점 적시타를 뽑아내며 3-2로 따라갔다. LG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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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NC 5연승으로 10승 문턱, LG 더블헤더 독식
◇프로야구 5월 16일 전적 종합■LG 트윈스 3-1 키움 히어로즈(잠실·더블헤더 1차전)키움000 000 001 - 1000 012 00X - 3LG(1승)△ 승리투수 = 켈리(1승) △ 세이브투수 = 정우영(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브리검(1패) △ 홈런 = 정주현 2호(6회1점·LG) ■LG 트윈즈 5-3 키움 히어로즈(잠실·더블헤더 2차전)키움030 000 000 - 3002 000 03X - 5LG(2승)△ 승리투수 = 여건욱(1승) △ 세이브투수 = 송은범(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양현(1승 1패 1세이브) △ 홈런 = 라모스 4호(8회1점·LG) ■롯데 자이언츠 5-1 한화 이글스(대전)롯데(1승1패)010 010 012 - 5001 000 000 – 1한화△ 승리투수 = 노경은(1승) △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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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DH2 전적] LG 트윈스 5-3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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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타이거즈 13-4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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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wiz 10-4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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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박민우 역전타...NC, SK에 2-1 뒤집고 5연승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NC는 16일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어제 경기에서 '대타' 양의지의 결승타로 승리를 했던 NC는 오늘은 '대타' 박민우가 역전타를 때리며 결정적인 순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파죽의 5연승을 달린 NC는 시즌 9승 1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반면 SK는 8연패에 빠지며 시즌 1승 9패에 그쳐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SK가 8연패를 당한 것은 2016년 9월 9연패를 당한 이후 처음이다.올 시즌 선발 투수로 변신한 SK 김태훈의 호투가 빛이 바랬다. 김태훈은 7회까지 삼진 6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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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전적] NC 다이노스 2-1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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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583일만에 승리투수...롯데, 5-1로 한화 꺾고 2연패 탈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노경은의 호투를 발판 삼아 불펜들도 한화 타선을 봉쇄하며 5-1로 승리를 거뒀다.노경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산발 8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롯데는 시즌 7승 3패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계속했다. 1년 만에 마운드에 복귀한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 583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노경은이 승리투수가 된 것은 2018년 10월 11일 광주 KIA전 이후 1년 7개월여 만이다. 이날 승리로 2003년 두산에서 데뷔한 노경은은 개인통산 50승(65패 7세이브)째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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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현 공수 맹활약...LG, 3-1로 키움 꺾고 DH 1차전 승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케이시 켈리의 호투와 2루수 정주현의 공수 활약을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더블헤더 1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압했다.LG는 5연승의 신바람 속에 6승 3패를 기록했다. 키움(6승 4패)은 3연패 늪에 빠졌다.더블헤더 1차전 기선제압의 특명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 켈리는 6이닝 무실점 3피안타 5탈삼진을 기록하며 눈부신 피칭을 펼쳤다.시즌 첫 등판인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2이닝 6실점(5자책점)으로 무너졌던 켈리는 반등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타선에서는 2루수 정주현의 활약이 빛났다. 정주현은 2차례의 결정적인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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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롯데 자이언츠 5-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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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DH1 전적] LG 트윈스 3-1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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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KBO '배트 플립' 특집을 보도했던 ESPN 한국계 기자 미나 카임즈
[LA=장성훈 특파원] 미국 주류사회에서 유색인종이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과거에 비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유색인종이 넘지 못할 장벽이 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도 쉽지 않다.재미교포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민 초창기에는 성인이 된 후 미국에서 터전을 잡은 이민 1세든, 어릴 때 미국으로 넘어온 1.5세든, 아예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도 주류사회에 진출하기가 어려웠다.그래서 재미교포들은 교육만이 살길이라며 이민 1세 부모들은 밤늦도록 리커스토어, 세탁소 등을 하며 자녀들을 열심히 뒷바라지했다. 그 결과 지금은 적지 않은 한인 이민 2세들이 정치계, 의료계, 법조계 등 미국 주류사회의 여러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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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경기 종합]NC, 연장 대폭발로 4연승하며 SK 7연패 몰아
NC가 연패 사슬을 끊지 못하고 있는 SK를 제물로 4연승하며 선두 발걸음을 재촉했고 두산도 2연승으로 공동 2위로 올랐다. kt는 오랫만에 홈런 3발을 포함한 16안타를 몰아치며 4게임 연속 1점차 패배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한화도 시즌 첫 2연승했다. 15일 전국에 비가 내린 가운데 키움과 LG의 잠실경기는 비로 취소, 16일 오후 2시부터 시즌 첫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NC 다이노스 6-2 SK 와이번스(인천)NC, 양의지 연장 10회 결승타로 4연승하며 선두 질주SK, 3년 8개월만에 7연패 수렁에 빠져NC가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시즌 첫 만남에서 2-2로 맞선 연장 10회에 터진 대타 양의지의 결승 적시타로 6-2로 승리, 4연승하며 8승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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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에만 홈런 3방' 두산, KIA 마운드 맹폭...13-4 대승
두산 베어스가 KIA마운드를 맹폭하며 13-4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1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13-4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2연승을 달렸다. 선취점은 KIA의 몫 이었다. 1회말 무사 1,2루에서 프레스턴 터커의 중전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다. 두산은 2회초 최주환의 2루타와 박세혁의 적시타로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4회초 승기를 잡았다. 선두타자 최주환이 상대 3루 실책으로 1루를 밟고 김재호와 박세혁의 연속안타로 만루를 만들었다. 1사 후 병살타 위기를 모면하고 박건우의 밀어내기 볼넷, 페르난데스 2타점 적시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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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연장 끝에 SK에 6-2 승리...'대타' 양의지 10회 결승타
프로야구 1위 NC 다이노스가 연장 10회에 터진 대타 양의지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NC는 1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전에서 6-2로 승리했다.SK는 2016년 9월 9연패를 기록한 뒤 약 3년 8개월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NC는 3회 김태진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기록했다.4회엔 2사 후 노진혁, 이원재, 김태군이 3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1점을 더 보태며 2-0을 만들었다.NC는 2-0으로 앞선 6회 말 선발 투수 이재학이 상대 팀 오준혁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불펜진을 총동원하며 버텼다.하지만 9회 말 임창민의 극심한 제구 난조에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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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8-1-00.889-4승2두산6-3-00.6672.02승2키움6-3-00.6672.02패2롯데6-3-00.6672.02패5L G5-3-00.6252.54승6KIA4-6-00.4004.52패6삼성4-6-00.4004.51패6한화4-6-00.4004.52승9k t2-7-00.2226.01승10S K1-8-00.1117.0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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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6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키움 브리검 vs LG 켈리 (잠실, 14시 DH 1차전)키움 한현희 vs LG 정찬헌 (잠실, DH 2차전)NC 김영규 vs SK 김태훈 (문학, 17시)두산 이용찬 vs KIA 양현종 (광주, 17시)삼성 윤성환 vs kt 김민 (수원, 17시)롯데 노경은 vs 한화 서폴드 (대전,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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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NC 4연승, 한화 2연승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인천) NC(1승) 001 100 000 4 - 6 000 001 001 0 - 2 SK <연장 10회>△ 승리투수 = 강동연(1승) △ 패전투수 = 서진용(1패) △ 홈런 = 오준혁 1호(6회1점·SK) ■kt 위즈 14-5 삼성 라이온즈(수원) 삼성 100 310 001 - 5 110 121 80× - 14 kt(1승) △ 승리투수 = 소형준(2승) △ 패전투수 = 권오준(1패) △ 홈런 = 로하스 2호(4회1점) 박경수 2호(7회2점) 유한준 2호(7회2점·이상 kt) ■두산베어스 KIA 타이거즈(광주) 두산(1승) 010 402 204 - 13 100 010 020 - 4 KIA △ 승리투수 = 유희관(1승 1패) △ 패전투수 = 임기영(2패) △ 홈런 = 오재원 2호(9회1점) 류지혁 1호(9회1점)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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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NC 다이노스 6-2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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