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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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8이닝 무실점 10K, NC 1-0 승리로 kt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kt wiz와의 홈 3연전을 싹쓸이했다.NC는 14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kt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구창모의 호투와 8회에 터진 에런 알테어의 결승타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NC는 7승 1패로 고공비행을 이어갔다.전날 역대 KBO리그 세 번째로 3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한 kt는 4연패의 쓴맛을 봤다.구창모(NC)와 배제성(kt) 양 팀 영건이 눈부신 선발 대결을 펼쳤고 타선을 등에 업은 구창모가 웃었다. 구창모는 8이닝 동안 106개의 공을 던져 kt 타선을 산발 4안타로 봉쇄하고 삼진을 무려 10개나 뽑아냈다. 구창모는 무실점 역투로 시즌 2승과 함께 평균자책점 0의 행진을 이어갔다.kt 배제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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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NC, kt에 1-0으로 이기고 스윕
■NC 다이노스 1-0 kt 위즈(창원)k t 000 000 000 - 0000 000 01X - 1NC(3승) △ 승리투수 = 구창모(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3세이브) △ 패전투수 = 이상화(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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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 경기]한화, KIA 4-1로 누르고 5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 4-1 KIA 타이거즈(대전)KIA000 000 100 - 1400 000 00× - 4한화(1승2패)△승리투수 = 장민재(1승) △세이브 투수 = 정우람(1패 2세이브) △패전투수= 가뇽(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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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비디오 판정에 항의해 시즌 1호 퇴장
프로야구 두산 김태형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를 심판에게 항의해 자동 퇴장당했다.김 감독은 14일 부산 롯데와의 3차전에서 0-2로 끌려가던 2회 무사 1루에서 최주환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자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최주환은 롯데 선발 박세웅의 4구째에 스윙했고, 오훈규 주심은 최주환의 방망이를 맞지 않고 롯데 포수 정보근이 미트로 바로 잡았다고 판단해 3분 동안의 비디오 판독을 한 뒤 삼진을 선언했다.그러자 김 감독이 원바운드로 포수가 잡았다며 심판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TV 재생화면을 보면 최주환의 방망이에 스치고 바운드가 된 파울로 보였지만 판정은 그대로 헛스윙으로 인정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가 끝난 뒤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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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22] ‘콜드게임’ 과 ‘머시룰’은 다른 의미의 용어인가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 얘기이다. 한국야구대표팀은 1라운드에서 약체로 여겨졌던 네덜란드에 0-5로 패배하고 대만에 3-2로 겨우 승리하는 바람에 예선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네덜란드와 대만은 2라운드에서 일본과 쿠바에 무참하게 무너졌다. 일본은 네덜란드를 16-4, 쿠바는 대만을 14-0으로 각각 7회 ‘머시룰(mercy rule)’로 물리쳤다.그전까지 단순히 ‘콜드게임(called game)'으로 알았던 용어가 뉴욕타임스 등 외신 등에서는 머시룰이라고 사용한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확인할 수 있었다. 머시룰이라는 표현을 처음 듣고 아주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 왜 머시룰이라고 했을까. 거기에는 상대를 배려하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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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홈런타자 트라웃, 올시즌 KBO 리그에서 40개 홈런 가능 평가
[LA=장성훈 특파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중견수)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 타자로 평가받고 있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 때문에 다 받지는 못하겠지만, 올 시즌 그가 받게 되어 있는 연봉은 3,770만 달러(약 460억 원)로 전체 1위다.이런 선수가 KBO 리그에서 뛸 경우 어느 정도 성적을 낼까?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는 ESPN이 13일 ‘트라웃이 KBO 리그에서 얼마나 잘 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KBO 리그 수준을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사이로 평가한 ESPN은 2020시즌부터 2027시즌까지 트라웃이 기록할 성적을 예상했다.이에 따르면, 올 시즌 트라웃은 홈런 40개, 타율 3할3푼3리, 타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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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경기 종합]민병헌 끝내기 홈런에 강진성의 끝내기 안타
대타 끝내기 홈런에 끝내기 적시타, 여기에 4번째 1점차 역전패에 3연승까지. 13일 프로야구는 10개의 홈런이 난비한 가운데 3게임이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1점차 승부로 이어지면서 짜릿한 프로야구의 묘미를 느끼게 했다, 이런 가운데 '미래 거포' 삼성의 이성규가 깜짝 주전으로 등장해 굳히기 홈런을 날렸으며 롯데는 대타로 나선 민병헌이 끝내기 홈런으로 역전극을 일궈냈다. 또 NC는 강진성의 끝내기 적시타로 kt를 이틀 연거푸 연장 10회말에 울렸으며 KIA와 LG는 시즌 첫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기아 타이거즈 4-3 한화 이글스(대전)KIA가 전날 2-1에 이어 이날 4-3으로 이틀 연속 1점차 역전승으로 한화를 5연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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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SK에 14-2 대승...3연승 달리며 신바람 행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SK 와이번스에 대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14-2로 승리했다.LG는 최근 3경기에서 33점을 올리며 무서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SK는 5연패 늪에 빠졌다. LG는 1회 선두타자 이천웅의 과감한 주루플레이로 선취득점을 기록했다. 이천웅은 핀토를 상대로 우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김현수의 좌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에 성공해 3루에 안착했다. 이후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 때 홈을 밟으며 1-0 으로 앞서 나갔다.LG 타선은 2회에 빅이닝을 만들었다. SK의 실책과 더불어 제구력 난조에 시달린 핀토를 상대로 타자 일순하며 대거 8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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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7이닝 무실점...삼성 5-0으로 키움 꺾고 2연패 탈출
삼성 라이온즈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의 호투 속에 이성규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해 5-0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삼성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키움은 4연승을 마감했다.선취점은 삼성이 따냈다. 삼성은 2회 초 선두타자 이성규가 좌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김상수의 우익수 뜬공 때 3루까지 갔다. 1회 말 수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타일러 살라디노 대신 투입된 이성규는 이원석의 2루수 땅볼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1-0으로 앞섰지만 7회까지 단 1안타에 그치며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삼성은 8회 초에 추가점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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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10회말 끝내기' NC, kt에 5-4 극적 승리
NC다이노스가 10회 말 강진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t wiz를 상대로 5-4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NC는 kt를 상대로 이틀 연속 연장전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시즌 6승 1패를 기록했다. NC는 전날도 10회 말 박석민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선취점은 NC의 몫이었다.6회 선두 타자로 나선 나성범은 kt 선발 쿠에바스를 상대롤 시즌 3호 홈런을 뽑아내며 1-0 리드를 챙겼다. 반격에 나선 kt는 7회 로하스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 그리고 박경수의 희생 번트로 1사 2,3루 추격 기회를 마련했다. 장성우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로하스가 홈을 밟았다. 그리고 8회초 kt김민혁이 NC 두 번째 투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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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끝내기포' 롯데 두산과 난타전 끝에 10-9 승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9회 말 터진 민병헌의 마수걸이 솔로포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10-9로 제압했다. 롯데는 9회 말 선두타자 민병헌이 두산 마무리 이형범의 초구를 통타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고 난타전의 마침표를 찍었다.롯데는 두산을 상대로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6승 1패의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불펜진 평균자책점이 리그 9위(8.31)인 두산은 아킬레스건을 또다시 확인하며 2연승 행진을 마감했다.두산이 1회 선취점을 냈다. 두산은 1사 후 호세 페르난데스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김재환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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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3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6-1-00.857-2승1롯데6-1-00.857-1승3키움6-2-00.7500.51패4두산4-3-00.5712.01패4L G4-3-00.5712.03승6KIA4-4-00.5002.53승7삼성3-5-00.3753.51승8한화2-6-00.2504.55패9S K1-6-00.1435.05패9k t1-6-00.1435.0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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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박종훈 vs LG 윌슨 (잠실, 18시30분)두산 플렉센 vs 롯데 박세웅 (사직, 18시30분)KIA 가뇽 vs 한화 장민재 (대전, 18시30분)kt 배제성 vs NC 구창모 (창원, 18시30분)삼성 최채흥 vs 키움 이승호 (고척,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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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전적 종합]
■LG 트윈스 14-2 SK 와이번스(잠실) SK000 100 100 - 2181 000 04X - 14 LG(2승)△ 승리투수 = 임찬규(1승) △ 패전투수 = 핀토(1승1패) ■삼성 라이온즈 5-0 키움 히어로즈(고척)삼성(1승1패)010 000 031 - 5000 000 000 - 0키움 △ 승리투수 = 뷰캐넌(1승 1패) △ 패전투수 = 최원태(1패) △ 홈런 = 이성규 2호(9회1점·삼성)■롯데 자이언츠 10-9 두산 베어스(부산)두산 212 000 301 - 9200 032 021 - 10롯데(1승1패) △ 승리투수 = 김원중(1승) △ 패전투수 = 이형범(1패 1세이브) △ 홈런 = 김재환 4호(1회2점) 최주환 2호(7회3점) 오재일 2호(9회1점·이상 두산) 민병헌 1호(9회1점·롯데)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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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3으로 한화 꺾고 시즌 첫 3연승..문경찬 2경기 연속 세이브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시즌 첫 3연승을 거두며 상위권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KIA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서 4∼6번에 배치된 최형우-나지완-유민상이 공격을 주도하며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이틀 연속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4승 4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에 복귀했다.이날도 선취점은 한화가 뽑았다.한화는 2회 2사 후 오선진이 좌전안타를 친 후 최재훈의 좌선상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어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이용규가 중전안타를 쳐 2-0으로 앞섰다. 반격에 나선 KIA는 3회초 박찬호가 한화 2루수 오선진의 포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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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KIA 타이거즈 4-3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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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LG 트윈스 14-2 SK 와이번즈
■ 잠실전적(LG 2승) S K 000 100 100 - 2 181 000 04X - 14 L G △ 승리투수 = 임찬규(1승) △ 패전투수 = 핀토(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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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삼성 라이온즈 5-0 키움 히어로즈
■고척삼성 라이온즈(1승1패) 010 000 031 5 000 000 000 0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뷰캐넌 1승 △패전투수 최원태 1△홈런 이성규 2호(9회 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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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속보]삼성 뷰 캐넌,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요건 갖추고 내려가
삼성의 외국인투수 뷰 캐넌이 13일 고척 키움과의 경기에서 101개의 볼을 던지며 7이닝 2안타 8탈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마운드를 최지광에게 물려주고 KBO리그 데뷔승을 눈앞에 두었다. 삼성이 8회초 키움 3루수 모터의 연속 실책 등으로 3점을 뽑아 4-0으로 앞서 키움의 5연승 저지를 눈앞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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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허문회 감독 "2군 추천 선수 결과 안 좋으면 이제 내가 결정"...장원삼 상동 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허문회 감독이 개막 6번째 경기 만에 맞은 시즌 첫 패배를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허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패배에 자신에 첫 번째 책임이 있다"고 했다.롯데는 전날 두산전에서 6-11로 패해 개막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2군 추천을 통해 임시 선발로 나선 선발 장원삼이 3이닝 5실점으로 일찍 무너진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허 감독은 장원삼이 1회부터 흔들렸음에도 일찍 교체하지 않아서 전세를 기울게 한 자신의 판단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다. 허 감독은 "어제 선수들과 코치진은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지는 경기였지만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히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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