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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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롯데에 11회 접전 끝에 5-4 승리...롯데 김대우 '끝내기 보크' 허용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대전 홈 경기에서 롯데 구원 투수 김대우의 '끝내기 보크' 덕분에 5-4로 승리를 거뒀다.한화는 4-1로 앞서다가 구원진의 난조로 롯데에 동점을 허용했다.롯데 전준우는 8회 한화 두 번째 투수 박상원을 두들겨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고 한동희는 9회초 1사 후 김진영을 상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날렸다.7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한 한화 김민우의 승리가 날아간 순간이었다.롯데는 연장 11회 초 안영명을 상대로 무사 1, 2루의 역전 기회를 잡았지만 딕슨 마차도의 3루수 병살타에 이은 한동희의 중견수 뜬공으로 한 점도 못 뽑으며 분위기를 내줬다.연자 11회말 한화는 공수 교대 후 선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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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17일 전적 종합]NC 10승 고지 선착, SK 9연패
◇프로야구 17일 전적 종합 ■키움 히어로즈 9-4 LG 트윈스(잠실) 키움(1승2패)020 302 200 - 9000 000 121 - 4LG△ 승리투수 = 요키시(2승) △ 패전투수 = 차우찬(2승 1패) △ 홈런 = 박동원 2호(2회1점) 서건창 2호(6회1점) 이정후 3호(6회1점·이상 키움)■NC 다이노스 11-5 SK 와이번스(인천)NC(3승)103 033 100 - 1020 000 003 - 5SK△ 승리투수 = 루친스키(2승) △ 패전투수 = 백승건(1패) △ 홈런 = 박민우 1호(1회1점), 강진성 3호(3회3점) 알테어 2호(6회2점) 나성범 4호(6회1점·이상 NC)■한화이글스 5-4 롯데 자이언츠(대전) 롯데000 010 021 00 - 4003 100 000 01 - 5한화(2승1패)<연장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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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 (17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10-1-00.9090.06승2두산7-4-00.6363.01승2L G7-4-00.6363.01패2롯데7-4-00.6363.01패5키움7-5-00.5833.51승6KIA5-7-00.4175.51패6한화5-7-00.4175.51승8k t4-7-00.3646.03승9삼성4-8-00.3336.53패10S K1-10-00.0919.0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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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이글스 5-4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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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4타수 4안타' 두산, 브룩스 난타하며 KIA에 6-4 승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IA 선발 브룩스를 난타하며 승리를 거뒀다.두산은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안타 15개를 몰아쳐 6-4로 이겼다.지난 두 경기에서 잘 던지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한 브룩스는 이날은 5⅓이닝 동안 안타 11개를 맞고 5실점(4자책점) 해 한국 무대 첫 패배를 당했다. 다만 3경기에서 18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과 몸에 맞는 공을 1개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이 위안거리였다. 두산 타선은 1회 안타 2개로 무사 1, 3루를 만들고 오재인의 내야 땅볼로 가볍게 선취점을 뺐다. 이어 4회 초 2사 1루 상황에서 허경민이 적시 2루타로 2-0으로 앞서갔다.KIA는 4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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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4방' NC, 11-5로 SK 꺾고 6연승...'맹타' 나성범 9회말 시즌 첫 대수비
NC 다이노스가 홈런 4개를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대파하며 6연승을 달렸다.NC는 17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원정 경기에서 11-5로 승리했다.이로써 NC는 10승 1패로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최하위 SK는 9연패를 기록하며 1승 10패에 머물렀다. SK가 9연패를 기록한 건 2016년 9월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이다.NC의 방망이는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선두 타자 박민우가 SK 선발 백승건을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치며 앞서 나갔다. 2회 말 NC 선발 투수 드루 루친스키가 안타 3개를 허용하며 2실점 했지만 곧바로 재역전에 성공했다.3회 말 나성범의 볼넷과 박석민의 우전 안타로 만든 2사 1, 3루에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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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베어스 6-4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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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전적] NC 다이노스 11-5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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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파이네 첫 승, kt 9-2로 삼성 꺾고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시즌 첫 스윕에 성공했다.kt는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을 9-2로 눌렀다. 이로써 kt는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4승 7패로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누구보다 승리를 반긴 건, kt 외국인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였다. 앞선 두 차례 등판에서 승패 없이 물러났던 데스파이네는 이날 6이닝을 5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막고 한국 무대 첫 승을 올렸다.kt 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매섭게 삼성을 몰아쳤다.1회 말 선두타자 심우준이 내야 강습 안타로 출루했다. 삼성 선발 벤 라이블리는 글러브를 끼지 않은 오른손으로 무리하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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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wiz 9-2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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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안타' 키움, 9-4로 LG 꺾고 4연패 탈출..요키시 2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장단 17안타를 휘두르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키움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LG를 9-4로 완파하고 LG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먼저 2번 타자 김하성이 터졌다.김하성은 박동원의 좌월 솔로 아치로 기선을 제압한 2회초 2사 1, 3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날려 첫 타점을 올렸다.이어 4회초 이지영의 안타와 서건창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 상황에서는 3루 선상을 타고 흐르는 좌선상 2루타로 주자를 모두 홈에 불러들이고 이정후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점수를 순식간에 5-0으로 벌렸다.시즌 개막 후 2연승을 달린 LG 선발 차우찬은 4이닝 동안 5점을 주고 조기 강판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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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히어로즈 9-4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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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타구 막고 교체된 삼성 라이블리, 정밀검사 결과 뼈에 이상 없어
심우준의 타구를 손으로 막은 뒤 교체 되어 엑스레이 촬영을 받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28)가 검사 결과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이블리는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3피안타 2실점)만 던지고 2회 노성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라이블리는 1회 말 첫 타자 심우준이 친 타구를 '글러브를 끼지 않은 오른손'으로 막았다. 심우준이 친 공이 라이블리의 머리 쪽으로 향했고 라이블리는 고개를 숙이며 공을 피하는 듯했지만 오른손을 머리 위로 내밀어 공을 막았다. 안타를 피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이었다.그러나 투수가 맨손으로 타구를 막는 건 모든 코칭스태프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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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타에 머리 맞고 병원 후송된 롯데 투수 이승헌, 검사 결과 미세골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이승헌(22)이 경기 중 타구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급히 실려 갔다.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이승헌은 0-0이던 3회 1사 1, 2루에서 한화 정진호의 직선타에 머리 왼쪽을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이승헌은 머리를 감싸고 고통스러워했고 응급 인력이 들어와 그의 상태를 확인한 뒤 앰뷸런스에 태워 병원으로 보냈다.롯데는 1사 만루에서 부상을 입은 이승헌 대신 송승준을 마운드에 올렸다. 롯데 구단은 "충남대 병원에서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고 정밀검사한 결과, 미세한 두부골절과 출혈 소견이 나왔다"며 "이승헌은 병원에 입원 후 경과를 살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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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강백호, MLB서도 통할 기량"
한국프로야구를 미국 전역에 중계하는 ESPN이 강백호(20·kt wiz)를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뽑힐 수준의 유망주'라고 소개했다.ESPN은 17일(한국시간) KBO리그의 2주를 복기하며 강백호를 '주목할 유망주'로 꼽았다.이날 ESPN은 에런 알테어(NC 다이노스), 댄 스트레일리(롯데 자이언츠) 등 미국 팬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한 외국인 선수의 활약도를 먼저 전했지만, 미국 팬들에게는 생소한 강백호를 꽤 비중 있게 다뤘다.ESPN은 "KBO리그의 전체적인 수준은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사이다. 하지만 선수층이 두껍지 않을 뿐, 최정상급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정도의 기량을 갖췄다"고 분석하며 "리그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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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23] ‘고의사구와 ’경원사구‘는 어떤 관련이 있나
야구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투수들이 홈런타자를 피해 1루로 걸러서 보내는 것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규칙이 복잡한 야구룰에서 야구 초보자들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대표적인 규칙 중에 하나로 ‘고의사구(故意四球)’를 들 수 있다. 투수가 적극적으로 타자의 진루를 막아야 하는데 상대 타자에게 오히려 진루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죽여서 동료를 한 베이스 더 나가게 하는 ‘희생번트’, 상대의 허점을 노려 기습적으로 베이스를 훔치는 ‘도루’와 함께 야구만이 가지는 독특한 전술이 고의사구이다.고의사구는 홈런타자에게 빈발한다. 투수들이 홈런타자에게 홈런기록을 내주거나, 홈런을 맞지 않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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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경기 종합]KIA 터커, 혼자서 7타점 맹타 쇼 벌여
NC가 올시즌 5번째 1점차 승리로 5연승하며 10승 문턱에 들어섰고 LG는 우승후보 키움과의 시즌 첫 더블헤더를 독식하며 6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또 KIA의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는 홈런 1발을 포함한 4타수 4안타로 혼자서 7타점을 올리는 맹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SK는 또 다시 뒷문지키기에 실패하며 16일에 연패 숫자를 8로 늘여 놓았다. ■LG 트윈스 3-1, 5-3 키움 히어로즈(잠실·더블헤더)LG, 시즌 첫 더블헤더 독식하며 6연승 휘파람잘 나가던 키움, 4연패 빠져LG가 하루에 2승을 챙기며 단숨에 2위로 뛰어 올랐다. LG는 잠실에서 열린 키움과의 더블헤더를 연거푸 이기고 6연승 신바람을 냈다. LG는 전날 내린 비로 경기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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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16안타' kt, 삼성에 10-4 승리...김민 첫 승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kt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kt 선발 김민은 6이닝 동안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올 시즌 처음 선발 선발로 나선 베테랑 윤성환은 2이닝 동안 8안타와 볼넷 3개을 허용하며 6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kt는 삼성 선발 투수 윤성환을 초반부터 공략하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1회 말 심우준과 김민혁의 안타와 강백호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고 유한준의 밀어내기와 로하스의 2타점 적시타, 황재균의 희생플라이로 4-0 앞서나갔다. 2회에도 김민혁의 안타 이후 강백호의 3루타와 유한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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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7타점 맹타, KIA 13-4로 두산 대파...양현종 2승
KIA 타이거즈가 13-4로 두산 베어스를 대파 하며 전날 당한 완패를 설욕했다. KIA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 포함 7타점을 올린 터커의 활약과 선발 양현종의 호투에 힘입어 13-4로 승리했다.이로써 KIA는 전날 패배를 되갚으며 2연패에서 빠져나왔다. 두산은 연승을 마감하며 6승4패를 기록했다. 1회부터 KIA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박찬호의 내야안타와 김선빈의 안타로 만든 1,3루 기회에서 터커가 2루타를 때려 두 점을 먼저 뽑았다. 이어진 1사2루에서 나지완의 2점 홈런으로 4-0 경기를 리드했다. 3회에는 선두타자 터커의 솔로포로 한 점을 보탰다. 4회말 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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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9-1-00.900-5승2L G7-3-00.7002.06승2롯데7-3-00.7002.01승4두산6-4-00.6003.01패5키움6-5-00.5453.54패6KIA5-6-00.4554.51승7삼성4-7-00.3645.52패7한화4-7-00.3645.51패9k t3-7-00.3006.02승10S K1-9-00.1008.0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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