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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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이재학 vs 두산 유희관 (잠실,18시30분) ★롯데 박세웅 vs KIA 임기영 (광주, 18시30분)한화 김이환 vs kt 소형준 (수원, 18시30분)LG 이민호 vs 삼성 원태인 (대구, 18시30분)SK 문승원 vs 키움 한현희 (고척, 18시30분)★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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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NC 연승도, SK 연패도 끝.
◇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NC 다이노스 1-2 두산베어스(잠실)N C000 100 000 00 - 1100 000 000 01 - 2 두산(1승1패)<연장11회>△ 승리투수 = 함덕주(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강동연(1승 1패) △ 홈런 = 양의지 1호(4회1점·NC)■LG 트윈스 1-3 삼성 라이온즈(대구)L G 000 001 000 - 1010 101 00X - 3삼성(1승1패)△ 승리투수 = 최채흥(3승) △ 세이브투수 = 우규민(1세이브) △ 패전투수 = 윌슨(2패) △ 홈런 = 라모스 6호(6회1점·LG)■한화 이글스 1- 8 kt 위즈(수원)한화 000 000 010 - 1122 011 01X - 8kt(2승)△ 승리투수 = 배제성(1승) △ 패전투수 = 장민재(1승 1패)■롯데 자이언츠 0-6 KIA 타이거즈(광주)롯데0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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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kt wiz 8-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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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SK 와이번스 5-3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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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두산 베어스 2-1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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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1로 LG 꺾고 4연패 탈출...최채흥 6이닝 1실점 '다승 단독 선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신흥 에이스'로 부상한 좌완 최채흥의 호투로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삼성은 2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3-1로 눌렀다. 삼성 선발 최채흥은 6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1실점으로 막았다. 사사구는 단 한 개만 허용했다. 불펜진의 견고한 투구와 적극적인 주루도 돋보였다.최채흥은 삼성이 개막 3연전에서 모두 패하자 5월 8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에 첫 승을 안겼다. 4연패 탈출이 절실했던 20일에도 최채흥은 LG 타선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삼성에 값진 1승을 선물했다. 또한 최채흥은 2020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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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삼성 라이온즈 3-1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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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KIA 타이거즈 6-0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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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데이터로 본 2020 프로야구...이정후가 '대세'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개막한지 어느덧 2주가 지나는 가운데 웰뱅톱랭킹게임에 참여한 야구팬들의 표심과 성별, 지역별에 따른 선호도 등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2020 프로야구에서 키움의 이정후(21)가 대세로 떠올랐다. 이정후는 웰뱅톱랭킹게임 선택률에서 20대는 물론이고, 30~40대 1위(16.0%), 40~50대 1위(14.1%)로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대 여성 팬에게는 20.8%의 높은 선택률을 기록하는 등 여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2, 3위인 두산 김재환(12.5%)과 SK 한동민(10.5%)에 2배 가까운 수치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이정후는 지역별 선택 지표에서도 서울, 경기를 비롯해 강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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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 주시하는 KBO '프로야구 관중 입장, 등교 상황 따라 결정'...6월초 목표
프로야구 관중 입장 시점이 초·중·고교생의 등교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코로나19 위기를 뚫고 5일 정규리그를 개막한 KBO 사무국도 등교 후 사태 추이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 당국과 프로야구 관중 입장 허용 시점을 긴밀하게 상의하고 있다"며 "우선 다음 주까지 학생들의 등교 상황을 주시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보건 당국은 등교와 개학이 생활 방역 성공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우려했던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프로야구는 본격적인 등교 이후에 팬들에게 야구장의 문을 개방할 수도 있다.코로나19 확산이 없다는 가정하에 KBO 사무국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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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구단 SNS 통해 '머리 부상' 이승헌 근황 공개
롯데 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이승헌의 근황을 전했다.롯데 구단은 "이승헌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를 먹으며 기운을 차리고 있다. 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병실에서 떡볶이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승헌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떡볶이 협찬은 '프로세성(프로세스+성민규)'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아 성민규 롯데 단장이 병문안하면서 이승헌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구해다 준 것으로 보인다.이승헌은 지난 17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3회 말 1사 1, 2루에서 상대 타자의 직선타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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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짠물 피칭, 응집력 타선, 완벽한 마무리 3박자 갖춰
짠물 피칭에 응집력있는 타선, 그리고 완벽한 마무리까지.NC의 연승가도에는 '잠실 불패'를 자랑하는 토종 에이스 이영하도, 그리고 핵타선을 자랑하는 두산마저도 장애가 될 수 없었다. 2018년 최하위, 그리고 2019년 5위에 머물렀던 NC가 올시즌들어 경외의 대상이자 공포의 팀으로 떠오르고 있다.NC는 12게임을 치룬 지금까지 LG에게 1패를 당한 것을 제외하고는 11게임에서 승리하며 경이적인 승률(0.917)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삼성, kt, SK를 모두 스윕으로 무릎을 꿇게 만들었고 19일에는 강력한 우승후보 두산마저 1점차로 잠재워 7연승을 달렸다. 도저히 지지 않을 것 같은 팀으로 변모한 것이다.이 덕분에 아직 개막도 하지 못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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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19일 경기 종합]NC, 잠실불패 누르고 선두 고공행진
'잠실 불패'도 NC 상승세를 꺾지 못했고 오랫만에 집중력있는 타선을 선보이고도 'SK 연패'는 이어졌다.NC는 19일 잠실경기에서 두산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7연승으로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그러나 연패 늪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SK는 오랫만에 터진 화력에도 불구하고 야수는 실책, 투수는 볼넷을 남발하며 자멸해 이유있는 10연패를 당했다. ■NC 다이노스 5-4 두산 베어스(잠실)NC 11승 중 6번을 1점차를 지켜낸 마운드로 7연승두산 토종 에이스 이영하, 잠실 17연승서 끊어져NC가 마무리 원종현의 천금 세이브를 앞세워 거침없는 7연승으로 선두 독주를 거듭했다. NC는 잠실경기에서 확실한 마무리 원종현이 1점을 지켜주는 완벽한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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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매각 위기설에 두산"야구단 매각 계획 없다"
두산그룹이 두산중공업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3조원 규모 자구안에 '두산베어스 야구단 매각'이 포함될 위기에 놓였다.그동안 두산그룹이 두산솔루스, 두산퓨어셀, 두산타워, 산업차량, 모트롤, 골프장 등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요 계열사의 자산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두산베어스는 크게 거론되지 않았다.하지만 최근 채권단이 고강도 자구안 마련을 압박하려고 두산그룹의 상징성이 큰 두산베어스 매각을 협상 지렛대로 삼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19일 "채권단은 두산이 돈 되는 자산을 가능한 다 팔겠다고 한 만큼 두산베어스 매각을 못 할 것도 없다는 시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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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두산 꺾고 7연승 ...두산 이영하는 잠실 18연승 기록 실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며 7연승 행진을 달렸다.NC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두산을 5-4로 제압했다. 이로써 NC는 지난 12일 창원 kt wiz전부터 7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NC와 3경기 차 공동 2위를 달리던 두산은 이날 패배로 승차가 4경기 차로 더 벌어졌다.NC 타선은 12안타를 합작하며 두산 마운드를 두들겼다.특히 잠실 18연승으로 특정 구장 최다 연승 타이기록에 도전하던 두산 선발투수 이영하를 4이닝 4실점으로 조기에 끌어 내렸다. 연승이 중단된 이영하는 시즌 첫 패(1승)를 당했다.NC는 1회 초부터 이영하를 두들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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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0연패 수렁...키움, SK에 11-6 승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충격의 10연패 수렁에 빠졌다.SK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11로 패했다. 이로써 SK는 지난 7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 이후 10연패를 기록했다. SK는 개막 후 12경기에서 단 1승(11패)밖에 거두지 못했다.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지난해 정규리그 2위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몰락이다.SK 선발 리카르도 핀토가 4⅓이닝 동안 9피안타 8실점(7자책점)으로 일찍 무너졌다. 타선이 모처럼 터지며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불펜진이 박빙의 승부를 버텨내지 못했다.1회 말 김하성과 이정후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고 1사 2, 3루의 위기를 자초한 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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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11-1-00.917-7승2L G8-4-00.6673.01승3키움8-5-00.6153.52승4두산7-5-00.5834.01패4롯데7-5-00.5834.02패6KIA6-7-00.4625.51승7k t5-7-00.4176.04승8한화5-8-00.3856.51패9삼성4-9-00.3087.54패10S K1-11-00.08310.0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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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구창모 vs 두산 플렉센 (잠실,18시30분)롯데 스트레일리 vs KIA 가뇽 (광주,18시30분)한화 장민재 vs kt 배제성 (수원,18시30분)LG 윌슨 vs 삼성 최채흥 (대구,18시30분) ★SK 박종훈 vs 키움 이승호 (고척,18시30분)★ ESPN 미국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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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전적 종합]NC 연승, SK 연패 이어가
◇프로야구 5월 19일(화요일) 전적 종합■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잠실)N C(1승)310 000 100 - 5000 000 220 - 4두산△ 승리투수 = 라이트(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5세이브) △ 패전투수 = 이영하(1승 1패)■SK 와이번스 6-11 키움 히어로즈(고척) S K 041 000 100 - 6 600 030 11X - 11 키움(1승) △ 승리투수 = 김태훈(2승) △ 패전투수 = 핀토(1승 2패) △ 홈런 = 김강민 1호(7회1점·SK) 박동원 3호(8회1점·키움) ■LG 트윈즈 10-6 삼성 라이온즈(대구) L G(1승) 520 300 000 - 10 000 040 011 - 6 삼성 △ 승리투수 = 임찬규(2승) △ 패전투수 = 뷰캐넌(1승 2패) △ 홈런 = 라모스 5호(1회3점) 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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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NC 다이노스 5-4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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