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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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하준영, 13일 왼쪽 팔꿈치 수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왼손 투수 하준영(21)이 13일 왼쪽 팔꿈치를 수술했다.하준영은 왼쪽 팔꿈치 내층 인대를 재건하고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동시에 받았다. 닷새간 입원 후 6주간 보조기를 착용하며 이후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하준영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껴 보강 훈련에 집중했으나 통증이 재발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하준영은 문경찬, 전상현과 함께 불펜 핵심 멤버로 떠올랐으나 이번 수술로 올 시즌 마운드에 등판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2018년 데뷔한 하준영은 2년간 통산 6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5.8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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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전 미국 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 된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의 한국 야구 사랑은 계속된다.리퍼트 전 대사는 ESPN을 통해 KBO리그가 미국 전역에 중계되고 미국에서 한국야구에 관심을 보이는 팬이 늘어나는 상황을 반기고 있다.그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야구는 '완벽한 문화 상품'이다. 뛰어난 선수와 화려한 플레이와 엄청난 팬이 한국 특유의 문화로 융합했다"며 "야구 전문가부터 야구를 가볍게 즐기는 팬, 음식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즐길 수 있다"고 KBO리그의 장점을 소개했다.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인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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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한화는 그래도...SK는 왜 그래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가 깊은 잠속에 빠져 있다. 바로 옆 동네 키움 히어로즈가 4연승을 달리는 동안 SK는 4연패 나락으로 떨어져 kt 위즈와 동반 꼴찌이고 개막전에서 무려 11년만에 승리를 맛봤던 한화도 3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를 하고 말았다. 한화는 개막 3연전에서 SK에 거둔 2승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반대로 SK는 한화에 거둔 1승이 지금까지 승리의 전부다.물론 이들 두 팀이 연패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데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이 겹쳐 있지만 기록에서 그대로 드러난다.우선 마운드는 그런대로 버텨주고 있으나 타격이 바닥이다. 실점은 한화 27점(최소실점 3위), SK 35점(최소실점 6위)으로 게임당 실점이 4.5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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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독 체질" 맷 윌리엄스 KIA행 이유 밝혀
[LA=장성훈 특파원]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스 감독의 KBO 리그행 목적이 밝혀졌다.코치가 아닌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 등 베이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더 머큐리 뉴스’는 12일 ‘맷 윌리엄스가 왜 한국 팀 감독을 하기 위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떠났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윌리엄스는 메이지리그에서는 더이상 감독을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더 머큐리 뉴스’는 2014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감독을 하면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뒤 2015년 팀을 플레이오프전에 진출시키지 못해 해고당한 윌리엄스는 이후 감독직에 대한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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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종합]키움 4연승 휘파람불며...단독 선두
'초보 사령탑'의 희비가 엇갈렸다.12일 프로야구는 손혁 감독의 키움이 3게임 연속 역전승으로 4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로 올라섰고 개막 5연승의 신바람을 냈던 허문회 감독의 롯데는 두산의 화력앞에 뒷심 추격도 무위로 끝났다. 이 사이 NC는 9회말 나성범의 동점 홈런에 이어 연장 10회말 박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고 LG는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을 앞세워 SK를 4연패로 몰아넣고 5할 승률로 복귀했다. 한화는 KIA에 역전패, 4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에 빠졌다.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잠실)차우찬 2승, 라모스 시즌 3호 역전 홈런으로 승패 균형 이뤄SK, 선발 닉 킹엄 8실점 부진으로 4연패 빠지며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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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9회말 동점포, 박석민 10회 끝내기포 '쾅쾅'...NC, kt에 짜릿한 7-6 역전승
NC 다이노스가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다.NC는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팀 간 1차전 홈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점수가 오갔다. KT는 선두타자 심우준이 안타를 친 뒤 김민혁의 땅볼로 1사 1루가 된 가운데 강백호의 안타와 유한준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로하스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상대 폭투와 황재균의 2타점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았다.NC도 반격에 나섰다. 1회말 박민우의 볼넷에 이어 나성범과 알테어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노진혁의 2타점 적시타로 3-2를 만들며 간격을 좁혔다.2회말 NC가 분위기를 이었다. 김태군이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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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안타 몰아치며 롯데 연승행진 저지...알칸타라 첫 승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 6연승을 막아 섰다.두산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두산은 팀 타율 1위답게 장단 20안타를 퍼부어 개막 5연승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롯데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두산의 4번 타자 김재환은 투런포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4타점의 불꽃타로 두산 타선을 이끌었다.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5이닝 12피안타 4실점 했으나 타선의 화끈한 득점 지원 덕분에 힘겹게 시즌 첫 승(1패)을 안았다.롯데는 21년 만의 개막 6연승에 도전했으나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의 빈자리가 컸다. 샘슨을 대신해 임시 선발로 나선 장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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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2일)순 위구 단승 - 패 - 무승 률승 차연 속1키움6 - 1 - 00.857-4승2N C5 - 1 - 00.8330.51승2롯데5 - 1 - 00.8330.51패4두산4 - 2 - 00.6671.52승5L G3 - 3 - 00.5002.52승6KIA3 - 4 - 00.4293.02승7삼성2 - 5 - 00.2864.02패7한화2 - 5 - 00.2864.04패9S K1 - 5 - 00.1674.54패9k t1 - 5 - 00.1674.5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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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전적 종합
▲ 고척전적(12일)삼성 100 000 001 - 2키움 010 001 10X - 3△ 승리투수 = 요키시(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2패) △ 홈런 = 박동원 1호(2회1점·키움)▲ 대전전적(12일)KIA 000 000 011 - 2한화 000 001 000 - 1△ 승리투수 = 전상현(1승) △ 세이브투수 = 문경찬(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람(1패1세이브) △ 홈런 = 나지완 1호(8회1점·KIA)▲ 잠실전적(12일)S K 020 101 001 - 5L G 103 400 01X - 9△ 승리투수 = 차우찬(2승) △ 패전투수 = 킹엄(2패) △ 홈런 = 한동민 4호(2회2점·SK), 라모스 3호(3회2점·LG)▲ 부산전적(12일)두산 140 200 301 - 11롯데 002 021 001 - 6△ 승리투수 = 알칸타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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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뷰캐넌 vs 키움 최원태 (고척, 18시30분)KIA 이민우 vs 한화 장시환 (대전, 18시30분)두산 이영하 vs 롯데 서준원 (사직, 18시30분)kt 쿠에바스 vs NC 라이트 (창원, 18시30분)SK 핀토 vs LG 임찬규 (잠실,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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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7-6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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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두산 베어스 11-6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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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안타 폭발한 LG, 9-5로 SK 꺾고 5할 승률 복귀...라모스 역전 투런포
LG 트윈스가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꺾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LG는 2연승을 기록했고 SK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LG 타선은 1회부터 상대 팀 에이스 닉 킹엄을 상대로 불을 뿜었다.이천웅과 김현수가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고,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 때 이천웅이 홈을 밟았다.LG는 2회 초 선발 투수 차우찬이 상대 팀 한동민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해 1-2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3회 말 로베르토 라모스의 역전 2점홈런 등으로 대거 3점을 기록하며 4-2로 경기를 다시 뒤집었다. 4회 초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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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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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으로 교체된 이대호, 병원 검진 결과 이상 없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이대호(38)가 어지럼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으나 다행히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이대호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이 0-5로 뒤진 3회 초 수비를 앞두고 신본기와 교체됐다. 이대호가 어지럼증을 호소했기 때문이었다. 이대호는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 검진을 받았다.롯데 관계자는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롯데는 신본기가 4번 타자 3루수로 이대호의 빈자리를 메웠고, 한동희가 3루에서 1루 수비로 옮겼다. 이대호는 타석에서는 1회 말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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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동점포' KIA 2-1로 경기 뒤집고 2연승...한화는 4연패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KIA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에런 브룩스의 호투 속에 나지완의 동점 홈런 등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올 시즌 첫 2연승을 거둔 KIA는 한화를 상대로는 지난해 7월 14일부터 5연승을 거두며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김민우와 브룩스의 선발 대결은 종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다.브룩스는 7이닝 동안 7안타를 허용했으나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한화 선발 김민우는 낙차 큰 변화구를 구사하며 7이닝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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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3-2로 삼성 꺾고 4연승...요키시 6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에릭 요키시의 호투에 힘입어 4연승을 달렸다.키움은 1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눌렀다.미국 ESPN이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로 평가한 키움은 4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6승(1패)째를 거두며 우승 후보의 위용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3게임 연속으로 역전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여줬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요키시였다. 요키시는 6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1실점(비자책)했다. 삼진은 7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김상수, 이영준, 조상우(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로 이어진 키움 승리조는 3이닝을 3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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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KIA 타이거즈 2-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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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키움 히어로즈 3-2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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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
△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등록 선수SK 김재현 (외야수)KT 류희운, 박세진, 이선우 (이상 투수)삼성 권오준, 김윤수 (이상 투수) , 이학주(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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