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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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5경기 만에 안타…양키스 더블헤더 1차전서 2루타 2방, 득점과 타점 올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때리고 득점과 타점을 1개씩 수확했다.2루타만 2개를 친 최지만은 타율을 0.133에서 0.176으로 올렸다.탬파베이는 7이닝 더블헤더 첫 경기를 4-8로 내줬다. 1회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0-4로 끌려가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중견수 쪽 2루타로 출루했다.이달 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이래 날짜로는 8일, 경기 수로는 5경기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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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5개팀 플레이오프 진출 확실시 보도...한국 선수 소속 팀은 없어
메이저리그 2020시즌 개막후 2주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시되는 5개 팀이 나왔다.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통계 매체인 팬그래프의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인용하며 30개 구단 중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미네소타 트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카고 컵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팬그래프가 예상한 LA 다저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무려 98.8%다.그 근거 중 하나는 전체 1위인 가공할 득점력이다. 투수들의 평균 자책점도 전체 2위다. 공수 모두 안정됐다는 의미다.MLB닷컴은 유망주 더스틴 메이가 신인상은 물론이고 사이영상 후보가 될 수 있는 활약을 펼치고 있고, 무키 베츠와 코리 시거가 제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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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보스턴에 패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꼴찌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최하위로 밀렸다.토론토는 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20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3-5로 패했다.7패(4승)째를 당한 토론토는 승률 0.364로 보스턴(5승 8패, 승률 0.385)에 밀려 AL 동부지구 최하위로 내려섰다.토론토는 1회초 캐번 비지오의 선두타자 홈런으로 선취점을 얻었다.그러나 선발 테너 로크가 초반에 무너졌다.로크는 1회말 볼넷 4개를 남발하며 1-1 동점을 허용했다. 2회에는 알렉스 버두고에게 역전 솔로포를 맞았다.토론토는 3회초 무사 1루에서 나온 보 비솃의 좌익수 쪽 2루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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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초대형 계약 선수들의 초반 성적표
올 시즌을 앞두고 몸값 총액 대박을 터뜨렸던 자유계약 선수들 중 게릿 콜(뉴욕 양키스)과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만이 개막후 제 몫을 해주고 있을 뿐 나머지는 물음표, 또는 ‘먹튀’소리를 들을 정도로 부진하다. 9년 3억2400만 달러라는 역대 투수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콜은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했다. 몸값에 맞는 활약을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다. 5년 1억1800만 달러에 계약한 휠러도 7일(한국시간) 현재 올 시즌 2번 등판해 2승무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3년 5550만 달러에 계약한 댈러스 카이클은 2승1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 그런대로 몸값을 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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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추신수 트레이드 정말 가능한가...미 매체 또 트레이드 제기
지난달 19일(이하 한국시간) MLB닷컴은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구단에서 1명씩 트레이드 가치가 있는 선수를 언급하며 추신수를 텍사스 레인저스 트레이드 카드 1순위로 뽑았다. 이어 이달 7일 댈러스 지역 프로 스포츠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댈러스 스포츠 퍼내틱도 레인저스가 트레이드해야 할 선수로 추신수를 꼽았다, 이들 매체 모두 추신수의 장타력과 출루 능력을 높이 사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및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노리는 구단들에게 추신수는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특히 그동안 추신수가 트레이드되지 않았던 것은 그의 몸값이 너무 비쌌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올 시즌은 경기 수 축소로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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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비셋 홈런 활약에도 '끝내기 패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토론토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3-4로 패했다.토론토는 3-3으로 맞선 9회 말 애틀랜타 닉 마카키스에게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다. 마카키스는 올 시즌 처음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끝내기의 주인공이 됐다.토론토는 6일 류현진의 역투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날 패배로 애틀랜타와의 3연전을 1승 2패로 마감했다.토론토 우완 선발투수 네이트 피어슨은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6일 공격·수비·주루에서 만능 활약을 펼쳐 류현진의 승리 도우미 역할을 했던 1번 타자 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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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MLB 28인 로스터에 '잔류'…레일리는 사실상 '방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뛰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미국 무대로 돌아간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브룩스 레일리(전 신시내티 레즈)의 희비가 엇갈렸다.미국 메이저리그는 7일(한국시간) 경기에 뛸 수 있는 현역 로스터를 30명에서 28명으로 줄였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험 탓에 정규시즌 팀당 60경기만 치르는 2020년 메이저리그는 포스트시즌이 종료할 때까지 현역 로스터를 28명으로 유지한다.러프는 28인 로스터에 남았고, 7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러프는 18타수 5안타(타율 0.278), 5타점으로 활약 중이다.레일리는 방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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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일정 조정으로 20일 동안 21경기 "빡빡한 일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예정된 경기를 취소했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매우 빡빡한 새 일정표를 받았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코로나19 여파로 치르지 못한 세인트루이스, 마이애미 말린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등의 새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는 새 일정이 취소되지 않는다면 이달 8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21경기를 치른다.세인트루이스는 주전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 등 선수 7명과 직원 6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이달 1일부터 쉬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 3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4경기가 밀렸다.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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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포기' 오타니, 시즌 3호 홈런...3타수 1안타
팔꿈치 부상으로 올 시즌 '투타 겸업'을 포기한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26·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오타니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엿새 만에 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측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렸다.4회에는 무사 1, 2루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5회와 7회에는 각각 뜬공으로 아웃됐다.시즌 타율은 0.148에서 0.167(30타수 5안타)로 조금 올랐다.오타니는 올 시즌 호기롭게 투타 겸업에 재도전했으나 투수로는 2차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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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2일 피츠버그전 선발 데뷔 확정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빅리그 선발투수 데뷔전'이 1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으로 확정됐다.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도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등판이 예정된 터라, 두 한국인 투수가 같은 날 메이저리그 선발로 등판하는 진기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다.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7일 미국 현지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KK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에 등판한다"고 말했다. KK는 세인트루이스 선수단과 팬들이 부르는 김광현의 애칭이다.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에 열리는 경기는, 한국시간으로는 12일(수요일)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피츠버그전이다.실트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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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첫 2루타 포함 멀티히트…팀은 4-6 패배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첫 2루타와 함께 시즌 첫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에 성공했다.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전날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한 추신수는 이틀 연속으로 장타를 뽑아내는 등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시즌 타율은 0.160에서 0.200(30타수 6안타)으로 상승했다.텍사스는 오클랜드에 4-6으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추신수는 1회초 번트를 댔으나 3루수 땅볼로 잡혔고, 3회초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1-3으로 추격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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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레일리 28인 로스터 포함 후 지명할당
브룩스 레일리가 신시내티 레즈 28인 명단에 포함된 후 지명할당됐다. 신시내티는 7일 오전 1시(한국시간) 기존 30명 로스터에서 티제이 앤톤과 조시 벤미터를 내려보내며 레일리를 28명 로스터에 포함시켰으나 수 시간 후 우투수 호세 딜리온을 콜업하고 레일리를 지명할당했다. 레일리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웨이버로 공시되며 이 기간에 그를 영입하려는 팀과 트레이드 협상을 하게 된다. 영입 팀이 없으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방출된다. 레일리는 지난 시즌까지 KBO 롯데 자이언츠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후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올 시즌 스프링캠프와 섬머캠프를 거쳐 개막 30인 로스트에 포함돼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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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제자리로...‘스위치 타자’ 기회 사라지나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스위치 타자’로 오른쪽 타석에 나서는 모습은 앞으로 자주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최지만은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좌투수를 상대로 우타자로 깜짝 변신해 홈런을 터뜨려 화제를 모았었다. 홈런을 친 후에도 좌투수가 나오면 우타자로, 우투수가 나오면 좌타자로 타석에 서기도 했다. 그러자 최지만이 정말 ‘스위치 타자’가 되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에도 몇 차례 우타석에 나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비 도중 부상을 입어 결장한 후부터 최지만이 우타자로 나오는 모습은 사라졌다. 좌투수가 나오는 날에는 벤치에서 대기했다가 우투수가 나오면 대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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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브룩스 레일리 28인 로스터 포함 기사회생...김정태, 다린 러프도 생존
브룩스 레일리(신시내티 레즈)가 기사회생했다. 레일리는 7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마감된 메이저리그 28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신시내티 지역 언론 매체들은 레일리를 28인 로스터 탈락 1순위 후보로 꼽았었다.롯데 자이언츠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뒤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레일리는 스프링캠프 및 섬머캠프에서도 살아남은 뒤 개막 30인 로스터에 포함돼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바 있다. 올 시즌 개막 후 첫 번째 등판에서 1이닝을 깔끔하게 처리했으나 2번째와 3뻔째 등판에서 부진, 평균자책점이 12점으로 치솟는 등 로스트 탈락 위기에 몰렸다.그러나 6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삼진 하나를 곁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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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원정경기와 밤경기 부진 징크스에서 벗어나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고질적 징크스 탈출을 위한 신호탄을 올렸다. 6일(한국시간)의 경기는 류현진이 시즌 첫승을 챙겼다는 사실보다 그가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원정경기, 밤 경기에 약한 면을 깨끗이 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여기에 마운드에서의 여유 있는 모습까지 되찾아 앞으로의 호투를 기대케 했다.사실상 올 시즌 모든 경기를 원정에서 치러야 하는 상황인 류현진으로서는 이날 승리로 원정경기에서 약한 면을 다소 해소했다고 볼 수 있다. 성적이 가장 좋았던 지난 시즌 류현진은 홈 경기에서 10승1패,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나, 원정 경기에서는 4승4패, 2.72이었다. 올 시즌 역시 2차례(홈 경기가 한 차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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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새 외인 화이트 '슬기로운 자가격리 생활' 공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새 외국인 타자 타일러 화이트(30)가 자가격리 기간에도 개인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SK 구단은 6일 "타일러는 현재 인천 강화군의 한 주택에서 통역 매니저와 함께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며 근황을 소개했다.화이트는 구단을 통한 인터뷰에서 "살면서 미국 주변국을 제외하면 외국에 온 건 처음"이라며 "시차 적응이 힘들고 자가격리 생활이 답답하지만, 가족들과 통화하면서 이겨내고 있다"며 "특히 구단에서 여러모로 격리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어서 훈련을 열심히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통역인 김주환 매니저와 타격 훈련과 캐치볼을 하고 있다"며 "어서 빨리 야구장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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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또 다친 오타니, 올 시즌은 타자만..."투타 겸업은 내년에 도전"
오른쪽 팔꿈치 부상이 재발한 '일본의 자존심' 오타니 쇼헤이(26·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내년 시즌 투타 겸업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부상과 관련한 질문에 "처음 다쳤을 때와는 다른 느낌인데, 수술은 받지 않기로 했다"며 "투구 재개까지 4~6주 정도 걸릴 전망이라 올 시즌엔 마운드에 서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타격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일단 타자로서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투타 겸업 재도전에 관해선 "일단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가능하다면 내년 시즌 투타 겸업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오타니는 지난 3일 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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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감독 류현진 극찬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찰리 몬토요 감독이 팀의 3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리를 거둔 류현진(33)을 극찬했다.몬토요 감독은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2-1로 꺾은 뒤 현지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오늘 류현진의 투구는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라며 "구속을 조절해 타자의 균형을 깨뜨렸다"고 평가했다.이어 "우리 팀에 아주 좋은 신호로, 류현진이 제 궤도에 올라와 등판할 때마다 오늘처럼만 던진다면 우리 팀을 더욱 높이 끌어올릴 것"이라며 "오늘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100개 가까이 던진 지난 두 번의 등판과 달리 류현진은 이날 5이닝 동안 투구수 84개만 기록하고 강판했다.류현진을 교체한 것을 두고 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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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투' 류현진, 5이닝 8K 무실점…토론토 이적 후 세 번째 도전서 첫 승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 투수 류현진(33)이 새 팀으로 옮긴 뒤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정규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삼진을 무려 8개나 쓸어 담으며 5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류현진은 2-0으로 앞선 6회 승리 요건을 안고 토머스 해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애틀랜타의 추격을 1점으로 막은 구원진의 계투에 힘입어 토론토가 2-1로 승리하면서 류현진은 승리 투수가 됐다.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시즌 첫 승리를 마침내 따낸 류현진은 개인 통산 승수를 55승(34패)으로 늘려 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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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체인지업·커터 좋아졌지만, 더 나은 모습 보여드려야"
세 번째 등판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후 첫 승을 거둔 류현진(33)은 한결 편안한 모습으로 화상 인터뷰를 했다.하지만 그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볼넷 3개를 내주긴 했지만, 삼진을 올 시즌 최다인 8개나 잡았다.류현진의 역투 속에 토론토는 애틀랜타를 2-1로 꺾었다. 앞선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5회에 강판하며 고개 숙였던 류현진은 세 번째 등판에서 첫 승리(1패)를 거뒀다.경기 뒤 현지 언론과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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