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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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6 캐치프레이즈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프로야구 SK가 21일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확정, 발표했다.'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New Start, New Challenge)'이다. '새로운 SK, 진격의 와이번스'와 경합을 벌여 선수단과 프런트 투표 결과 69%의 지를 얻어 선정됐다.SK는 "선수단과 프런트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고 함께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각종 인쇄물,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등에 반영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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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日 오키나와 전훈 '팬 투어 참관단' 모집
프로야구 삼성이 올해 스프링캠프를 참관할 팬들을 모집한다.삼성은 21일 "2016년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팬 투어 참관단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23일부터 2월27일까지 4박5일간 일정이다.지난 2006년 KBO 리그 최초로 전지훈련 팬 투어를 시작한 삼성은 1차 캠프인 괌과 2차 캠프인 오키나와 중 팬들의 요청에 따라 투어 장소를 결정한다. 올해 참관단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은 물론 오키나와의 명소인 슈리성과 츄라우미 수족관, 아메리칸빌리지 등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한다.아울러 선수단과 만찬도 마련돼 있다. 직접 대화를 나누며 사진을 찍고, 사인도 받을 수 있다. 팬 투어 기간 중 국내외 구단과 평가전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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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美 2위 스포츠업체 공식 후원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김현수(볼티모어)가 스포츠 용품 업체 언더아머의 후원을 받는다.언더아머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갤럭시아코퍼레이션은 21일 "올해 김현수에게 경기용 스파이크와 배팅 글러브 등 경기 용품은 물론 훈련 중 착용하는 트레이닝 의류 및 신발 일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언더아머는 "한국 프로야구 야수 중 최초로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현수는 신고 선수로 입단한 어려움 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하고 해외 무대까지 진출하는 등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왔다"면서 "이런 이유로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브랜드 미션으로 하는 언더아머와 상호 교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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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스프링캠프 위해 일본인 인스트럭터 영입
한화가 전지훈련을 위해 두 명의 일본인 인스트럭터를 영입했다.한화 이글스는 20일 "2016년 전지훈련을 위해 고바야시 신야, 가와지리 데츠로를 인스트럭터로 영입했다"고 밝혔다.고바야시 인스트럭터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외야 수비를 담당한다. 11년 동안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KBO 리그 SK에서 코치 생활을 했고, 지난해 한화 전지훈련에도 인스트럭터로 참가했다.가와지리 인스트럭터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 출신으로 한신 타이거즈, 긴데쓰 버펄로스,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투수 담당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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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 "2017년 WBC도 국가대표 할래요"
"주장이요? FA 부담을 상쇄시키는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김재호(31, 두산)에게 2015년은 최고의 해였다. 두산의 13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고, 태극마크를 달고 프리미어 12 우승도 경험했다. 골든글러브도 김재호의 몫이었다. 당연히 연봉도 대박이 났다. 1억67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올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도 갖추게 된다.팀에서의 역할도 달라졌다. 김태형 감독은 FA를 앞둔 김재호에게 주장 완장을 채웠다.어깨가 무거운 김재호다. 하지만 오히려 FA에 대한 부담을 없앨 수 있다는 생각이다. 김재호는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 "어차피 주장을 맡았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 주장을 맡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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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윤석민-조상우, 성공적 선발 전환 과제는?
지난 15일부터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스프링캠프를 통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특히나 이번 봄이 중요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마무리 혹은 필승조에서 선발 투수로 전환하는 봉중근(36, LG), 윤석민(30, KIA), 조상우(22, 넥센)가 그 주인공이다. 스스로 선발 전환을 원한 선수도 있지만, 팀 사정상 선발로 보직을 바꾼 선수도 있다.▲봉중근 '경험은 풍부, 체력은 과제'봉중근에게 선발은 낯선 포지션은 아니다.짧았던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LG 유니폼을 입은 2007년부터 줄곧 선발로 활약했다. 2008년 11승, 2009년 11승, 2010년 10승을 거두며 선발 투수로서도 승승장구했다.그런 봉중근이 2011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 후 2012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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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기시간 발표…강정호·오승환, 4월4일 새벽 2시 '빅뱅'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오승환(3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016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경기에서 맞붙을까?개막 첫 날인 4월4일(한국시간)에는 3경기가 열린다. 지난해까지는 개막 첫 날 1경기가 열렸지만, 올해는 피츠버그-세인트루이스전을 시작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탬파베이 레이스전, 월드시리즈 챔피언 캔자스시티 로열스-뉴욕 메츠전이 차례로 열린다.특히 3경기 중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세인트루이스전은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5분 가장 먼저 펼쳐진다.피츠버그는 강정호,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의 소속팀이다.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개막전에서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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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째 우승 못한' 시카고 컵스, 염소의 저주 깰까
'염소의 저주'가 올해는 깨질까.ESPN은 20일(한국시간) '2016년 메이저리그 팀 톱 10'을 선정하면서 시카고 컵스의 이름을 첫 번째로 꼽았다. 컵스는 앞서 선정된 선발 랭킹 4위, 불펜 랭킹 5위, 내야 랭킹 1위, 외야 랭킹 2위, 타선 랭킹 3위에 올랐다. 수비 랭킹에서만 톱 10에 포함되지 않았다.FA 시장에서도 지갑을 활짝 열었다. 외야수 최대어인 제이슨 헤이워드를 8년 1억8400만 달러에 잡았고, 벤 조브리스트도 4년 5600만 달러에 합류시켰다. 우완 선발 존 래키와는 2년 3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무작장 영입만 한 것이 아니라 스탈린 카스트로를 뉴욕 양키스를 보내면서 교통 정리도 했다.ESPN은 "헤이워드와 조브리스트의 가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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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동백 사원, 23일 김재은 양과 결혼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팀 신동백 사원이 유부남이 된다.신동백 사원은 오는 23일(토) 낮 12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신부 김재은 양과 화촉을 밝힌다.신부는 제약회사에 재직 중인 재원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4박 6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방배동에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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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 외인 타자는 에반스…계약 임박
챔피언 두산이 마지막 외국인 선수로 닉 에반스(29)를 선택했다.두산 베어스는 19일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에반스와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두산은 더스틴 니퍼트, 마이클 보우덴 등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한 상태다.에반스는 2004년 뉴욕 메츠에 입단해 2008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통산 성적은 177경기 타율 2할5푼7리, 10홈런. 마이너리그(트리플-A) 성적은 376경기 타율 2할9푼5리, 54홈런이다. 지난해에는 트리플-A에서 139경기 타율 3할1푼, 17홈런을 기록했다.포지션은 1루수. 하지만 외야수로도 뛸 수 있다. 주전 좌익수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로 떠난 두산에게 적합한 선수다.한편 에반스는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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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업튼, 1억3275만$에 디트로이트로
FA 외야수 저스틴 업튼(29)이 디트로이트로 향했다.MLB.com은 1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FA 외야수 업튼과 6년 총액 1억3275만 달러(약 1607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피지컬 테스트만 남은 상태로 2년 후 옵트-아웃을 행사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다.업튼은 이번 FA 시장 최대어 중 하나였다.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타율 2할5푼1리, 출루율 3할3푼6리, 장타율 4할5푼4리를 기록했다. 성적은 데뷔 후 가장 나빴지만, 여전히 20대라는 점이 업튼의 가치를 높였다.통산 성적은 타율 2할7푼1리, 190홈런. 타율은 낮지만, 2013년부터 3년 연속 25홈런 이상을 때린 만큼 한 방이 있다. 업튼은 미겔 카브레라, J.D.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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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고메즈 "내 장점? 타격, 수비, 주루 고루 잘해요"
"타격, 수비, 송구, 주루를 고루 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헥터 고메즈는 SK 입단 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주전은 아니었지만, 지난해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66경기를 뛰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빛을 보지 못했지만, 2014년에는 마이너리그 올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2루수가 주 포지션이었지만, 3루와 유격수도 가능했다. SK가 고메즈를 영입한 이유다.고메즈는 지난 1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차려진 SK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메즈는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크다. 미국 외 나라에서 뛰는 것은 처음인데 빠르게 적응해 기대에 보답하겠다"면서 "절친 야마이코 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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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 외인 보우덴의 자신감 "야구는 적응력의 싸움"
"야구는 적응력의 싸움입니다."그동안 KBO 리그에는 수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거쳐갔다. 메이저리그를 거친 정상급 선수도 있었고, 마이너리그에서만 뛰던 선수들도 있었다. 하지만 성공 여부는 경력과 무관했다. 그만큼 한국 야구와 미국 야구는 다르다는 의미다. 결국 적응 여부에 따라 성적표가 달라졌다.두산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30)의 각오도 '적응'이었다.보우덴은 지난해 11월 총 65만 달러에 두산과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103경기 3승5패 평균자책점 4.51.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보우덴은 2014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에서 뛴 경험도 있다. 이미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것은 큰 힘이다.1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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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강정호, 개막전 복귀는 물음표"
류현진(29, LA 다저스)과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개막전 복귀는 가능할까. 일단 현지 언론은 개막전 복귀에 물음표를 붙였다.MLB.com은 19일(한국시간) '부상에서 돌아오는 톱 플레이어'라는 기사를 통해 류현진과 강정호에 대한 예상을 전했다. 류현진과 강정호도 톱 플레이어 중 하나로 꼽혔지만, 개막전 복귀가 아닌 상반기 복귀가 점쳐졌다.류현진은 지난해 5월 어깨 수술을 받는 등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하지만 차근차근 재활을 진행했고, 최근 불펜 피칭도 소화했다. 목표는 개막전 로테이션 합류로 잡았다.MLB.com의 전망은 다소 어두웠다. 수술 부위가 어깨인 탓이다.MLB.com은 "만약 다저스가 류현진이 어깨 수술 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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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현역 메이저리거 로사리오와 협상 중
현역 메이저리그 강타자가 한국으로 올 가능성이 커졌다. 주인공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윌린 로사리오(27)다.도미니카 공화국 프로야구팀 에스트렐라 드 오리엔트를 통해 18일(한국시간) 처음 한국행 소식이 전해졌다. "로사리오가 한국 팀과 계약했다"는 소식을 구단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현재 10개 구단 중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구성하지 못한 팀은 한화와 두산.일단 한화가 로사리오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관계자는 "아직은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력 후보 중 하나일 뿐 아직 계약이 성사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로사리오는 최근 5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2011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데뷔해 2012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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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의 미네소타, AL 중부지구 꼴찌 전망
미네소타 트윈스가 올해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꼴찌 후보로 꼽혔다.MLB.com은 18일(한국시간) 팬그래프닷컴이 예상한 2016년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최종 성적을 공개했다. 1위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84승78패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고, 5위는 미네소타로 78승84패로 시즌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단 팬그래프닷컴의 예상은 이안 케네디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하기 전에 나왔다.꼴찌로 예상됐지만, 1위 클리블랜드와 5위 미네소타의 격차는 고작 6경기다. MLB.com에 따르면 1위와 최하위의 예상 격차가 가장 적은 리그다. 그만큼 순위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미네소타 역시 가을야구로 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미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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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ML 최고 포수 몰리나, 오승환 적응에 도움될 것"
오승환(34)의 새 행선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는 메이저리그 최고 포수인 야디어 몰리나가 버티고 있다. 몰리나는 말 그대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안방 마님이다. 8년 연속 포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통산 도루 저지율도 44%다.몰리나의 존재는 오승환에게 큰 힘이다.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아이스포츠웹도 18일(한국시간) "몰리나가 오승환의 적응을 도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2년을 뛴 뒤 FA 자격을 얻은 오승환은 1+1년 최대 1100만 달러에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했다. KBO 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는 마무리로 활약했지만, 세인트루이스에서는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로 9회를 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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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 "박병호, 올해의 루키 강력한 후보"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가 올해의 루키 후보 중 하나로 꼽혔다.미국 CBS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 크리스 브라이언트(시카고 컵스), 맷 더피(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노아 신더가드(뉴욕 메츠),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프린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미겔 사노(미네소타), 카일 슈와버, 애디손 러셀(이상 컵스), 스테판 피스코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로베르토 오수나(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루키들이 지난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설명하면서 '2016년에 활약할 6명의 유망주'를 꼽았다.J.P. 크로포드(필라델피아 필리스), 코리 시거(LA 다저스), 바이런 벅스턴, 호세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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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10색' 프로야구 10개 구단 주장은 누구?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15~16일 일제히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15일로 프로야구 선수협회가 지정한 비활동기간 단체 훈련 금지가 끝나기 때문이다.하지만 전지훈련에 앞서 전지훈련 만큼 중요한 행사를 치른다. 바로 시무식이다.10개 구단은 시무식에서 2016년 선수단을 이끌 주장을 선출한다. 선출 방식은 각 구단마다 조금씩 다르다. 감독이 직접 주장 완장을 채우기도 하고, 선수의 추천을 받기도 한다. 선수단 투표로 주장을 선출하는 구단도 있다. 그렇다면 2016년 10개 구단 주장은 어떻게 뽑혔을까.▲선수들이 뽑은 주장두산은 오재원에서 김재호로 주장이 바뀌었다. 김태형 감독이 후보를 선정하고, 선수들의 의견으로 주장을 뽑았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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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TEX 드실즈'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발이 빠른 선수는 누구일까.MLB.com이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줬다. MLB.com은 18일(한국시간) 스탯캐스트를 통해 지난해 가장 빨리 뛴 선수들을 선정했다. 기준은 주루 플레이 때 시속 21마일(약 33.8km) 이상을 얼마나 찍었느냐다.가장 빨랐던 선수는 델리노 드실즈(텍사스 레인저스)다.룰5 드래프트를 통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이적한 드실즈는 지난해 텍사스의 히트 상품이었다. 121경기에서 타율 2할6푼1리, 25도루를 기록하며 텍사스 1번 타자 겸 주전 중견수로 맹활약했다. 특히 주루 플레이 때 21마일 이상을 132번이나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됐다.드실즈의 아버지 역시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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