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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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FC, 창단 20주년 기념 유니폼 발표
프로축구 수원FC가 창단 20주년 기념 2023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더 헤리티지'(The Heritage)라는 이름의 유니폼은 지난해 유니폼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2023시즌 수원FC 유니폼으로 채택됐다. 2003년 수원시청 축구단으로 창단한 수원FC는 창단 20주년 기념 엠블럼을 유니폼에 넣었고, 정조대왕을 상징하는 골드 컬러로 웅장한 멋을 담았다. 최순호 수원FC 단장은 "수원FC는 실업리그부터 K리그1, 2에 모두 참가했고, 남녀 팀을 함께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축구단"이라며 "창단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단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3일 오후부터 구매 신청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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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선발 77분' 올림피아코스, 6-1 대승…리그 14경기 무패
황인범(27)이 선발 출전한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가 완승을 거두며 리그 14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올림피아코스는 14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네톨리코스와 2022-2023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6-1로 크게 이겼다. 최근 정규리그 14경기에서 9승 5무로 패하지 않은 올림피아코스는 승점 46(13승 7무 2패)으로 3위, 파네톨리코스는 8위(승점 24·6승 6무 10패)에 자리했다. 황인범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후반 32분 파이팀 카사미와 교체될 때까지 뛰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올림피아코스는 경기 시작 후 9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호지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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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으로 이탈한 벤탕쿠르 위로…"곧 돌아올 거야"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이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팀 동료 로드리고 벤탕쿠르(26)에게 위로를 건넸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적으로 만난 벤탕쿠르와 포옹하는 사진을 올리고는 "힘내서 회복하기를. 너는 곧 돌아올 거야!"라고 적었다. 카타르 월드컵 당시 손흥민은 대표팀 합류 전 소속팀 경기에서 안와골절상을 당해 안면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였다. 몇 차례 큰 부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그라운드로 돌아오곤 했던 손흥민이 벤탕쿠르의 마음을 어루만진 것이다. 미드필더 벤탕쿠르는 지난 12일 열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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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베르데와 서울에서 다시 격돌…우루과이와 3월 재대결
3월 국내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 두 번째 상대가 우루과이로 정해졌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맞붙은 지 약 4달 만의 재대결이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국가대표와 친선 A매치를 갖기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경기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파울루 벤투(54·포르투갈) 전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해 11월 2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접전 끝에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FIFA에 따르면, 당시 한국과 우루과이는 점유율 38%-49%(13%는 경합), 슈팅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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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 "카타르 컨소시엄, EPL 맨유 인수 의향서 준비중"
카타르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인수 의향서 제출을 준비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통신이 이 문제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을 인용해 "카타르가 국제 스포츠계의 중요 위치를 강화하기 위해 맨유 인수를 추진 중"이라며 "카타르 투자청이 인수 준비를 돕고 있으며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는 인수 의향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의 스포츠 재벌 말콤 글레이저 가문은 지난 2005년 맨유의 대주주들로부터 주식을 사들여 이 구단을 인수했다.맨유는 지난해 11월 성명을 통해 "이사회가 클럽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대안을 찾기로 했다"며 "이사회는 신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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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달랑 3500만 파운드에 독일행? 콜리모어 "올 여름 손흥민, 토트넘 떠날 수 있어"
손흥민(토트넘)이 독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HITC는 14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스트라이커 스탠 콜리모어가 콧오프사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3500만 파운드에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전 리버풀 스트라이커인 콜리모어는 손흥민이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그는 콜리모어는 특히 손흥민이 독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손흥민은 2015년 여름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콜리모어는 "나는 바이에른 뮌헨에는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사디오 마네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손흥민의 계약이 2년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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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이재성, 현지 매체 '이주의 팀' 선정…감독도 극찬
유럽프로축구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멀티 골을 작성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31)이 현지 매체가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독일 스포츠 매체 키커는 13일(한국시간) 이재성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놓은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키커가 뽑은 3-5-2 포메이션에서 이재성은 빈첸초 그리포(프라이부르크)-킹슬레 코망(바이에른 뮌헨)의 투톱을 2선에서 받치는 역할을 맡았다. 이재성의 팀 동료 슈테판 벨도 중앙 수비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재성은 11일 아우크스부르크와 2022-2023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과 후반 7분 득점포를 가동해 3-1 승리에 앞장섰다. 이는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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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이 중요" 손흥민, 챔스 16강 앞두고 "100% 이상 해야" 강조
손흥민(토트넘)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앞두고 경기력 향상을 강조했다고 전했다.토트넘은 12일 레스터시티전에서 1-4로 역전패했다.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 등 주전들이 극심한 폼 저하로 참패했다.이에 손흥민이 자신은 물론 동료들에게 분발을 촉구한 것이다.손흥민은 "우리가 자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말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단지 그곳에 가서 경기장에서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손흥민은 이어 "나는 여기 서서 하루 종일 말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장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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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수비 김민재....걷어내기·공중볼 경합 최다…팀내 1위
김민재가 나폴리의 2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끌었다. 팀은 올 시즌 최저실점 1위 자리를 지켰다.김민재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 2022-2023 세리에A 22라운드 홈 경기에 아미르 라흐마니와 호흡을 맞춰 나폴리의 왼쪽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었다.팀이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김민재 역시 후반 20분 빅터 오시멘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득점에도 기여했다.김민재의 진가는 역시 '철기둥 수비'에서 드러났다.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걷어내기 5회를 기록했다.라흐마니(3회)를 앞질러 팀 내 1위로 이 가운데 4회가 헤딩을 통한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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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나폴리서 첫 도움 …팀은 크레모네세 3-0 완파
김민재(27)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입단 이후 처음으로 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김민재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의 2022-2023 세리에A 22라운드 홈 경기에 나폴리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 후반 20분 2-0을 만드는 빅터 오시멘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번 시즌 나폴리 유니폼을 입고 유럽 '빅 리그'에 진입한 김민재의 첫 도움이다. 앞서 김민재는 지난해 8월 몬차와의 2라운드에서 나폴리 데뷔골을 터뜨리고 지난해 9월 라치오와의 5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한 바 있어 시즌 전체 공격 포인트는 3개(2골 1도움)로 늘었다.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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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손흥민 경기력 엉성. 산티아고로 대체해야" 영국 매체들 또 '저격'
손흥민(토트넘)의 경기력이 또 도마에 올랐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레스터시티전에서 부진했다. 평점이 3~4점이었다.풋볼런던은 "두 번의 좋은 경기력 후에 오늘은 그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더 주저했다"고 평했다.이브닝 스탠다드의 토트넘 담당 기자는 손흥민의 경기력이 '엉성하다'고 혹평했다. 트랜스퍼 태번도 "특색이 없었다"고 했다.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웹은 "손흥민은 자주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리 케인에게 패스도 하지 않았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풋볼팬캐스트는 아예 손흥민의 교체를 촉구했다.이 매체는 "지금이야말로 손흥민을 교체해야 할 때다. U23에서 맹활약 중인 스페인 출신 야고 산티아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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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창단 50주년 기념 2023시즌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2023시즌 유니폼을 12일 공개했다. 50주년 유니폼은 창단 원년인 1973년 당시 포항제철 실업축구단 유니폼 색상인 오렌지색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쇳물이 뿜어내는 주황색과 구단 50년 역사를 상징하는 금빛을 아우른 '오렌지 골드'를 이번 유니폼 디자인 주요 색상으로 활용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2021년부터 3년째 포항을 후원하는 푸마의 지원과 풋볼 컬처 브랜드 '오버 더 피치' 협업으로 만들었다. 이 유니폼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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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데뷔골 오현규, "감독, 동료, 팬 성원 덕분"
스코틀랜드 셀틱 입단 후 4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린 오현규(22)가 코칭스태프, 팀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오현규는 12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티시컵 16강전 세인트 미렌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5분 3-0으로 달아나는 골을 터뜨렸다. 오현규의 득점에 더불어 일본 선수 하타테 레오가 멀티 골을 작성한 셀틱은 세인트 미렌을 5-1로 대파하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후 오현규는 인스타그램에 득점 후 기뻐하는 사진을 올리며 "팬들, 감독님, 모든 코칭스태프와 동료들 덕에 득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골을 넣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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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한국 축구 "벤투 후임으로 모레노에 관심"
스페인 대표팀을 지휘한 로베르트 모레노(46) 전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후보로 관심을 받는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아스'는 11일(현지시간) "이달 들어 모레노 전 감독이 카타르 월드컵 이후 사령탑을 물색 중인 에콰도르와 한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나라는 각자 구스타보 알파로,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사임으로 끝난 월드컵 이후 새 프로젝트를 이끌 후보로 모레노 전 감독을 레이더망에 올려놨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대한축구협회가 모레노 전 감독 측에 정식으로 제안했는지 등 내용은 보도하지 않았다. 어떤 경로를 통해 양측이 접촉했는지 등도 밝히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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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축구대표팀, 크로아티아 4개국 대회 우승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에서 우승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반 35분과 45분에 강주혁(FC서울 U-18)이 연속 골을 넣은 우리나라는 후반 9분 한 골을 내줬지만, 후반 16분 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 U-18)의 페널티킥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윤도영은 이날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사흘 전 크로아티아와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한국은 2승으로 남은 덴마크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이 대회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이 2승,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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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석 4호 도움…벨기에 프로축구 헨트, 베스테를로와 3-3 비겨
벨기에 프로축구 헨트에서 뛰는 미드필더 홍현석이 리그 4호 도움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헨트는 12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쿠이페에서 열린 2022-2023 벨기에 주필러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위고 쿠이퍼스-기프트 오르반 투톱을 지원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홍현석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6일 열린 직전 헹크와 홈 경기(2-3 패)에서 멀티 골을 폭발한 홍현석은 이날도 어시스트를 만들어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홍현석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1골 2도움, 벨기에컵 2골 등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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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장현수의 알힐랄 5-3 제압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장현수(32)의 소속팀인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을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우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알힐랄과 난타전 끝에 5-3으로 이겼다. 알힐랄의 수비수 장현수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무서운 화력에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2014년과 2016년, 2017년, 2018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전적도 5전 전승이 됐다. 이는 2000년 창설된 이 대회 사상 최다 우승 기록이다. 레알 마드리드 다음으로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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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풀타임 뛰었지만…마요르카, 세비야에 0-2 패
이강인(22·마요르카)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마요르카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세비야와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 지난주 경기에서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1-0으로 물리친 마요르카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8승 4무 9패가 된 마요르카는 승점 28에 머물러 순위는 20개 구단 가운데 10위를 유지했다. 반면 세비야는 6승 6무 9패, 승점 24를 기록하며 12위로 올라섰다. 마요르카는 2019년부터 세비야 상대 2무 4패로 열세를 보였다. 전반 시작부터 세비야가 공격의 주도권을 잡은 가운데 세비야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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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4경기 만에 데뷔골…셀틱, 컵대회서 5-1 대승
오현규(22)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입단 후 4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셀틱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티시 컵 16강전 세인트 미렌과 홈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전반 16분 터진 마에다 다이젠의 득점으로 1-0으로 앞선 후반 18분 셀틱은 주앙 펠리페 조타를 불러들이고 오현규를 투입됐다. 지난달 셀틱에 입단한 오현규는 1월 30일 셀틱 데뷔전을 치렀고, 최근 팀의 네 차례 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팀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 경기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도하며 승리에 일조한 오현규는 이날 입단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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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마인츠 이재성, 빅리그 첫 멀티골…시즌 5·6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1·마인츠)이 유럽 빅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이재성은 11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22-202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두 골을 넣고 마인츠의 3-1 승리를 이끌었다.이재성이 한 경기에서 두 골 이상 기록한 것은 2021년 7월 마인츠에 입단해 유럽 프로축구 빅리그 무대에 오른 이후로는 처음이다.정규리그에서의 멀티 골은 독일 2부 분데스리가 홀슈타인 킬 소속이던 2020년 12월 얀 레겐스부르크와 원정경기(3-2 승)에서 2골을 터트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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