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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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니오, K리그 '5월의 선수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의 외국인 공격수 주니오(브라질)가 '5월의 선수'상 주인공이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주니오가 K리그 2020 시즌 첫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주니오는 1차 전문가 투표에서 30%, 2차 팬 투표에서 21.98%의 지지를 받아 모두 1위에 오르며 합산 51.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1차와 2차 투표의 비중은 각각 60%와 40%다.1차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차 팬 투표에서는 주니오, 일류첸코(포항), 강상우(상주), 양동현(성남) 등 4명이 경합을 벌였다.주니오는 지난달 열린 4경기에서 여섯개의 공격포인트(5골 1도움)를 기록하며 울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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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스털링 " '인종차별'은 지구상 유일한 질병"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25)이 "인종차별이야말로 현재 유일한 질병"이라며 전 세계에 확산 중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지지했다.스털링은 8일 영국 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는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인종차별이 긴 세월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인종차별의 해결책을 찾고 차별을 끝내기 원한다"면서 "이것이 모든 시위자가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수백 년 동안 지속한 인종차별에 사람들은 진절머리가 났고, 이제는 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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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주니오, K리그 '5월의 선수상' 수상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의 외국인 공격수 주니오(브라질)가 '5월의 선수'상 주인공이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주니오가 K리그 2020 시즌 첫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주니오는 1차 전문가 투표에서 30%, 2차 팬 투표에서 21.98%의 지지를 받아 모두 1위에 오르며 합산 51.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1차와 2차 투표의 비중은 각각 60%와 40%다. 1차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차 팬 투표에서는 주니오, 일류첸코(포항), 강상우(상주), 양동현(성남) 등 4명이 경합을 벌였다.'5월의 선수'로 뽑힌 주니오는 트로피를 받고 이번 시즌 종료 시까지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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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유일한 질병" 스털링, 인종차별 항의 시위 지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25)이 전 세계에 확산 중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지지했다.스털링은 8일 영국 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인종차별이야말로 현재 지구상 유일한 질병"이라고 밝히며 "인종차별 항의 시위는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인종차별이 긴 세월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인종차별의 해결책을 찾고 차별을 끝내기 원한다"면서 "이것이 모든 시위자가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백 년 동안 지속한 인종차별에 사람들은 진절머리가 났고 이제는 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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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글로벌 축구 영상 플랫폼 두 곳과 파트너십 체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소셜미디어 기반 글로벌 축구 영상 플랫폼인 '433', 'COPA90'과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네덜란드 소재 축구 영상 플랫폼인 '433'은 인스타그램에 1분 이내 분량의 다양한 축구 영상 콘텐츠들을 포스팅하고 있으며 현재 4천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영국 업체 'COPA90'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여러 SNS 채널을 통해 경기 하이라이트, 선수 영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축구 관련 콘텐츠를 노출하고 있다. 이 업체 구독자는 400만명이다.프로연맹은 지난 5월 8일 하나원큐 K리그 2020이 개막한 뒤 이들 업체에 경기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왔다.지난 2라운드 강원 조재완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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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나고야, 코로나19 추가 확진 선수 발생...호주 출신 골키퍼
내달 4일 재개를 앞둔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의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추가로 나왔다.나고야는 7일 구단 홈페이지에 "호주 출신의 골키퍼 미첼 랭거랙(32)이 전날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앞서 나고야는 지난 2일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가나자키 무(31)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힌 바 있다.나고야는 이후 가나자키와 밀접 접촉한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결과가 나왔으나 6일 선수와 구단 직원 중 희망자 26명에 대해 시행한 검사에서 랭거랙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구단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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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하반기 성남으로 6개월 임대 이적 예정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24·FC도쿄)가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에 6개월 단기 임대로 합류할 전망이다.8일 축구계에 따르면 나상호가 곧 성남에 입단한다. 성남의 검은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하반기 그라운드를 누빈다.나상호의 이적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는 "나상호와 성남 복귀가 사실상 확정된 단계이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소속팀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해 경기 출전이 절실했던 나상호와 시민구단의 한정된 재원 속에서 더 높은 곳 순위까지 끌어올리려는 성남의 계획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지난 2018년 광주FC에서 16골을 넣고 K리그2 최우수선수상(MVP)을 거머쥔 나상호는 2019시즌을 앞두고 J리그1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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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차범근을 넘어설 일본선수는 없다-갈색폭격기 독일에 뜨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하세베 마코토(36·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지난 6일 309경기에 출전, 차범근의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인 308경기를 넘어섰으나 ‘차범근의 위업’을 넘어선 것은 아니다. 차범근 전 감독은 1978년 SV 다름슈타트를 시작으로 프랑크푸르트, 바이어 레버쿠젠을 거쳐 1989년 은퇴까지 분데스리가에서만 308경기에 출전해 98골을 남겼다. 하세베는 2007년 볼프스부르크에서 시작, 2008년 4월 27일 첫 골을 기록했으나 그가 뛴 309경기에서 기록한 골은 한자리 수에 불과하다. 하베스가 2021년까지 계약, 출장기록은 계속 이어가더라도 차범근의 분데스리가 위용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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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재개 앞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시즌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잉글랜드 프로축구 2∼4부 리그를 관장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8일(한국시간) "최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챔피언십 두 개 클럽의 두 명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챔피언십 소속 24개 전 구단의 선수와 구단 직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3∼6일 이뤄졌다.EFL은 "확진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음성 결과가 나온 이들만 구단 훈련 시설 입장이 허용된다"고 덧붙였다.챔피언십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된 2019-2020시즌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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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대승' 잘츠부르크, 리그 선두...황희찬은 후반 32분 교체 출전
황희찬(24)이 경기 막판 교체 투입된 가운데 그의 소속팀인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잘츠부르크가 6점 차 대승을 거뒀다.잘츠부르크는 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퍼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이날 승리하며 16승 6무 2패를 기록한 잘츠부르크는 승점 30점으로 단독 선두를 다졌다. 2위 볼프스베르크(승점 23)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지난 라피드 빈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83분을 뛴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는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잘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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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일부 지역은 관중 입장 허용할 것...카나리아 제도 추진 중
12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재개를 앞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가 준비되는 구단부터 '유관중 홈 경기' 개최를 허용하기로 했다.AP통신은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이 스페인 방송 무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안에 유관중 라운드로 전환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테바스 회장은 "방역 활동으로 안전해진 지역은 올 시즌이라도 팬들이 경기장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라리가는 지난 3월 중순 팀당 11경기씩을 남겨놓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중단됐다. 오는 12일 가까스로 2019-2020시즌을 재개하지만 '무관중'으로 시작한다.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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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서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시즌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잉글랜드 프로축구 2∼4부 리그를 관장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8일(한국시간) "최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챔피언십 두 개 클럽의 두 명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챔피언십 소속 24개 전 구단의 선수와 구단 직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3∼6일 이뤄졌다.EFL은 "확진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음성 결과가 나온 이들만 구단 훈련 시설 입장이 허용된다"고 덧붙였다.챔피언십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된 2019-2020시즌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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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13분 뛴 잘츠부르크, 하르트베르크에 6-0 대승
황희찬(24)이 경기 막판 교체 투입된 가운데 소속팀 잘츠부르크가 6점 차 대승을 거뒀다. 잘츠부르크는 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퍼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이로써 16승 6무 2패를 기록한 잘츠부르크는 승점 30점으로 단독 선두를 다졌다. 2위 볼프스베르크(승점 23)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지난 라피드 빈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83분을 뛴 황희찬은 이날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잘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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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5경기만에 첫승
광주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터진 펠리페의 헤딩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지난해 K리그2(2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3년 만에 K리그1로 승격한 광주는 1무 3패 뒤 5경기 만에야 올 시즌 첫승리를 신고했다.광주가 K리그1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본 것은 2017년 10월 22일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1-0 승) 이후 2년 8개월여만이다.골대를 두 차례나 맞추는 불운 속에 안방에서 무릎 꿇은 수원은 1승 1무 3패가 됐다.지난 시즌 20골로 K리그1(1부) 득점왕에 오른 수원 타가트와 19골로 K리그2(2부) 득점 1위를 차지한 광주 펠리페 간의선발 맞대결로도 관심을 끈 이날 경기에서 결국 펠리페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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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 맹활약' 대구, 성남에 2-1 역전…5경기 만에 시즌 첫 승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세징야의 특급 패스를 앞세워 성남FC를 제압하고 개막 5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대구는 7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세징야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시즌 1, 2호 도움을 올리며 대구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1승 3무 1패(승점 6)를 기록한 대구는 8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4경기 무패를 달리던 성남은 시즌 첫 패배를 떠안으며 2승 2무 1패로 5위(승점 8)에 자리했다.전반전 경기의 흐름을 틀어쥔 건 대구였다. 강력한 전방 압박으로 성남의 공격을 사전에 차단한 대구는 왼쪽 날개 김대원의 날카로운 돌파를 앞세워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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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골 넣고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교체된 이청용, 검사 결과 '단순 타박상'
멀티 골로 프로축구 K리그 복귀 골을 신고한 뒤 부상으로 교체됐던 미드필더 이청용(32)이 검사 결과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아 한 시름 놓았다.울산 구단 관계자는 7일 "이청용이 오늘 오전 울산대병원에서 오른 무릎에 대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한 결과 단순 타박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뼈나 인대에는 다행히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다만, 아직 통증이 있어 다음 경기 출전 여부에 관련해서는 며칠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청용은 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1부리그) 2020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혼자 2골을 몰아넣고 울산의 4-0 대승을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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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출국 미정, 원격으로 선수단 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시 귀국한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인도네시아 출국 계획에 대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신 감독은 7일 "코로나19 사태가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모두 안정 국면에 접어들면 우리를 부르겠다는 게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의 입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신 감독과 김해운 수석코치, 김우재 코치, 공오균 코치, 이재홍 피지컬코치 등 이른바 '신태용 사단'은 코로나19 사태가 악화하자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와 협의해 지난 4월 4일 일시 귀국했다. 이중 공 코치가 현지 병원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으나 국내에서 진행된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와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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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재개 D-10, 6차 코로나19 진단검사서 확진자 없어..연습경기도 허용
시즌 재개를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전 구단을 상대로 6번째 시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EPL 사무국은 6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개 구단 선수와 직원 1195명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EPL은 코로나19로 3월 중순 이후 중단된 2019-2020시즌의 재개를 준비하면서 지난달 17∼18일 1차 검사를 시작으로 이번까지 총 6차례 전 구단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5차 검사까지는 총 13명에게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5차 검사에서 토트넘 홋스퍼 구단 소속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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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재개 첫 경기 앞두고 부상 털고 바르사 복귀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3)가 시즌 재개에 맞춰 부상을 떨치고 팀에 복귀했다.바르셀로나는 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수아레스가 부상에서 회복해 팀에 복귀한다고 밝혔다.구단은 "수아레스는 팀 닥터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고 팀 훈련 복귀를 허락받았다"면서 "리그 재개 뒤 첫 경기인 오는 14일 마요르카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수아레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라리가 2019-2020시즌이 중단되기 전인 지난 1월 13일 오른쪽 무릎 반월판을 다쳤다.수아레스는 곧바로 관절경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전념해왔다.당시 4개월은 결장해야 한다는 팀 닥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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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백승호 후반 출전 , 레겐스부르크에 0-3 완패
독일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의 백승호(23)가 후반전에 교체출전했지만 팀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백승호는 6일(한국시간) 독일 아레나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레겐스부르크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벤치 대기하다가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돼 끝까지 뛰었다.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백승호는 팀의 0-3 완패 속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최근 3경기 무승(2승 1무)이 중단된 다름슈타트는 5위(승점 43)에 자리했다.전반 7분 마르셀 코레이라에게 헤딩 결승 골을 내준 다름슈타트는 후반전을 시작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마티아스 혼자크 대신 백승호를 투입하고, 최전방 공격수 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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