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809484801987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이로써 16승 6무 2패를 기록한 잘츠부르크는 승점 30점으로 단독 선두를 다졌다. 2위 볼프스베르크(승점 23)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지난 라피드 빈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83분을 뛴 황희찬은 이날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팻손 다카가 전반 4분 선제골에 이어 전반 11분과 후반 1분 잇따라 추가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에녹 음웨푸, 세쿠 코이타, 노아 오카포도 골맛을 보며 잘츠부르크는 대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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