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알린 EFL. [EFL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809515202094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이번 진단검사는 챔피언십 소속 24개 전 구단의 선수와 구단 직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3∼6일 이뤄졌다.
EFL은 "확진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음성 결과가 나온 이들만 구단 훈련 시설 입장이 허용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시즌 재개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어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5월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1천9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는 6개 구단에서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 EFL 발표에 따르면 리그1(3부리그) 4개 팀 135명의 선수와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는 전원 음성 결과가 나왔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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