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겐스부르크와의 경기에 출전한 백승호 [다름슈타트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7060607063725e8e941087223381866.jpg&nmt=19)
백승호는 6일(한국시간) 독일 아레나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레겐스부르크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벤치 대기하다가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돼 끝까지 뛰었다.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백승호는 팀의 0-3 완패 속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전반 7분 마르셀 코레이라에게 헤딩 결승 골을 내준 다름슈타트는 후반전을 시작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마티아스 혼자크 대신 백승호를 투입하고, 최전방 공격수 펠릭스 플라테를 제르다르 두르순으로 바꿔 골 사냥에 나섰다.
그러나 후반 7분 막스 베주쉬코프에게 한 골을 더 내주고 반격하지 못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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