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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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디발라, 코로나19 이겨내고 세리에A 시즌 MVP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27·아르헨티나)가 2019-2020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디발라는 4일(현지시간) 세리에A 사무국이 공식 통계 자료 등을 토대로 선수들의 순위를 매겨 정한 2019-2020시즌 부문별 최우수선수 중 '전체 MVP'로 이름을 올렸다.그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1골을 터뜨리고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유벤투스가 9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데 큰 힘을 보탰다.디발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유럽 축구에도 예외 없이 덮친 3월 확진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을 한 바 있다.두 달 가까이 치료에 힘쓴 끝에 완치한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세리에A가 재개한 뒤 6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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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9월부터 관중입장 조건부 허용
독일축구리그(DFL)는 당국의 승인을 받는다는 전제 아래 오는 9월 18일 시작하는 분데스리가 새 시즌에서 관중 입장을재개하기로 합의했다.분데스리가는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시즌이 중단됐다가 지난 5월 중순 재개됐지만,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됐다. DFL은 관중 입장을 재개하되 경기장에서 10월까지 맥주 판매를 금지하고, 관중이 좌석에 앉지 않고 서서 응원하는 것도금지했다.또, 원정 팬의 이동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막기 위해 올해 말까지 원정 팬의 입장을 금지하기로 했다.보통 관중석의 최소 10% 정도는 원정 팬을 위한 좌석이다.독일 관계 당국은 다음주 분데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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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대니 로즈, 인종차별 피해 호소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흑인 선수 대니 로즈(30)가 일상에서 겪은 인종차별 피해를 호소했다.로즈는 3일(현지시간) 팟캐스트 '세컨드 캡틴스'에 출연해 "지난주 고향인 동커스터의 한 주차장에 차를 세웠을 때 경찰이다가와 질문을 했다"며 "경찰은 '차 한 대가 제대로 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았다'는 말과 함께 나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음주 측정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내 차를 멈춰 세우는 건 늘 있는 일"이라며 "항상 '차를 훔친 게 아니냐', '이 차가 어디에서 났느냐', '이 차가당신의 차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18세부터 겪어온 일"이라고 털어놨다.또 기차를 탈 때도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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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 입국 후 대표팀 훈련 개시 미뤄져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과 한국 코치진이 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에 돌아왔으나 대표팀 현지 훈련 개시일이 계속 미뤄져 궁금증을 낳고 있다. 4일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등에 따르면 신 감독은 지난달 22일 입국 후 같은달 25일 자카르타 마드야스타디움서 A대표팀과 19세 이하 대표팀(U19팀)의 첫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A대표팀 선수 29명, U19팀 46명이 소집됐다. 선수와 스태프 총 100명은 같은 달 24일 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이후 첫 훈련 계획이 당일 취소되더니, 축구협회는 신 감독과 한국 코치진의 코로나19 자가격리를 이유로 내세워 8월 1일부터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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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맨유에 제이든 산초 영입 데드라인 10일로 제시
제이든 산초(20)의 영입을 원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도르트문트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도르트문트가 협상 데드라인을 제시했다.영국 BBC는 3일(현지시간) "도르트문트가 맨유의 산초 영입 데드라인을 10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몇 달째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양측은 아직 이적료를 놓고 합의하지 못했다.도르트문트는 산초의 이적료로 1억파운드(약 1557억원)가 넘는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맨유는 이적료를 더 낮추길 원하며 분할 납부도 고려하고 있다.도르트문트는 다음 달 18일 개막하는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10일까지 산초의 이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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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라이프치히 팬들과 첫인사,,,"팀의 전진 이끌게요"
독일프로축구 RB라이프치히에 새 둥지를 튼 황희찬(24)이 '황소'처럼 당찬 입단 소감을 내놨다.새 팀에서 막 훈련을 시작한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황희찬은 라이프치히에서의 포지션을 묻는 말에 강점인 '멀티플레이어' 재능을 강조했다.그는 "나는 매우 강력하고 골 넣기를 좋아하는 공격수"라면서도 "골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관여하는 것도 즐긴다"고 말했다.이어 "10번(플레이메이커), 측면 공격수, 최전방 공격수 등 공격진의 어떤 역할이건 나는 편안하게 해낼 수 있다"면서 "어떤 역할을 주든 내 플레이로 팀의 전진을 이끄는 데에만 관심 있다"고 강조했다.황희찬은 출전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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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장 선거 유세…자국 팬들의 열렬한 지지 받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레전드' 디디에 드로그바(42·코트디부아르)가 나선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장 선거 유세에 수천 명의 팬이 운집해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영국 일간지 더선은 3일(한국시간) "드로그바가 후보로 출마한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장 선거 유세가 현지시간으로 1일 코트디부아르의 아비장에서 열렸다"라며 "다른 4명의 후보를 이겨야 하는 드로그바의 선거 유세를 보려고 수천 명의 사람이 모여들었다"라고 전했다.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장을 뽑는 선거는 9월 5일 치러지는 가운데 드로그바는 자국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드로그바의 선거 유세장에는 드로그바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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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2부리그, 0-9로 패한 팀.....1부리그 좌절 후 승부조작설 일축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2부리그 플로리즈도르퍼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0-9 패배를 당하면서 리트가 골 득실로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된 것에 대해 승부조작 의혹을 일축하고 나섰다.플로리즈도르퍼는 한국시간으로 1일 오스트리아 리트 임 인크라이스에서 열린 리트와 2019-2020 오스트리아 2부리그 30라운드 최종전에서 0-9로 완패를 당했다.이로써 리트는 승점 64(골 득실 34)를 기록, 바커 인스브루크를 6-1로 따돌린 클라겐푸르트(승점 64·골 득실 29)와 승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1장뿐인 1부리그 승격 티켓을 차지했다.리트는 29라운드까지 승점 61(골 득실 25)로 2위 클라겐푸르트(승점 61·골 득실 24)와 박빙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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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EPL 승격 이끈 본머스 하우 감독, 성적부진 책임지고 사퇴
잉글랜드 프로축구 AFC 본머스를 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EPL)에 올려놨던 에디 하우(43·잉글랜드) 감독이 물러났다. 이유는 강등 책임이다. 본머스 구단은 2일(한국시간) 상호 합의에 따라 하우 감독이 사임했다고 밝혔다.최근 막을 내린 2019-2020 EPL에서 본머스가 18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2부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데 따른 결정이다.하우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본머스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이다. 1994년 본머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 2002년까지 200경기 넘게 출전한 그는 이후 포츠머스, 스윈던타운을 거쳐 2004년 본머스로 돌아와 3년 더 뛴 뒤 은퇴했다.2006년 12월부터는 플레잉 코치로 뛰던 그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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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골잡이' 임모빌레, 37경기 36골…세리에A 득점왕, 유러피언 골든볼 2관왕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라치오의 '골잡이' 치로 임모빌레(30·이탈리아)가 세리에A 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볼 2관왕에 올랐다. 임모빌레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산 파올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2019-2020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1-1로 팽팽하던 전반 22분 동점 골을 터트렸다.라치오는 임모빌레의 동점 골에도 후반에 2골을 더 내줘 1-3으로 패했고, 승점 78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3위 아탈란타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4위로 시즌을 마쳤다.임모빌레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7경기에 출전해 36골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31골)를 5골 차로 따돌리고 당당히 득점왕에 올랐다. 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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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특급 골잡이' 오바메양 2골 활약, 첼시 꺾고 14번째 FA컵 우승…토트넘 UEL 2차예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의 멀티 골을 앞세워 첼시를 물리치고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결승전에서 혼자서 2골을 터트린 오바메양의 대활약으로 후반 중반부터10명으로 버틴 첼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역대 FA컵 최다 우승팀인 아스널은 2016-2017시즌 대회 이후 3년 만에 챔피언 자리에 복귀하며 통산 우승 횟수를 14차례로 늘렸다. 더불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8위로 밀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 대항전 출전권 확보에 실패하는 듯했던 아스널은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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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레전드' 피를로, 유벤투스 돌아온다...U-23팀 감독에 선임
이탈리아의 2006년 월드컵 우승에 앞장섰던 안드레아 피를로(41)가 현역에서 은퇴한 지 3년 만에 유벤투스 23세 이하(U-23)팀 지휘봉을 잡았다.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피를로를 U-23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중원을 지배하는 '마에스트로'로 불렸던 그가 축구계에 돌아오는 것은 현역 은퇴 후 3년 만이자, 유벤투스를 떠난 지 5년 만이다.1995년 브레시아(이탈리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AC 밀란과 유벤투스를 거쳐 2015년 뉴욕시티(미국)로 이적했다.밀란에서 두 번의 세리에A 우승컵과 두 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유벤투스에서는 정규리그 4회, 이탈리아 컵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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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커뮤니티 실드, 8월 29일 웸블리서 개최
올해 잉글랜드 축구 커뮤니티 실드는 8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9일 "커뮤니티 실드를 다음 달 29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시간 등은 추후 공지한다.잉글랜드 커뮤니티 실드는 전통적으로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과 FA컵 챔피언 간 단판 대결로 치르는 대회다.지난해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리버풀을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2연패 및 통산 6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가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와 FA컵을 석권해 정규리그 2위 리버풀이 상대 팀이 됐다.올해는 30년 만에 1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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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이어 세비야까지…UEFA 대회 앞두고 코로나19 비상
유럽 클럽대항전과 승격 플레이오프를 앞둔 스페인 프로축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AP통신은 30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클럽 세비야에서 한 명의 코로나19 선수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구단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선수는 무증상 감염자로 이상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재 자택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세비야는 라리가가 끝난 뒤 선수들이 짧은 휴가를 가졌다.내달 6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로마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준비를 위해 선수들이 휴가에서 복귀하자 구단은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27일 한 명이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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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3대 리그 득점왕 멀어지나...세리에A서 득점포 침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 득점왕과 멀어지면서 '유럽 3대 리그 득점왕' 달성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의 사르데냐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세리에A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포 침묵을 지켰다. 유벤투스는 0-2로 패했다.이날 유벤투스가 시도한 34개의 슈팅 중 10개가 호날두의 발끝에서 나왔으나, 호날두는 득점포 가동에는 실패했다.리그 우승을 확정한 유벤투스에 패배의 타격은 없지만, 치로 임모빌레(라치오·35골)와 득점왕 자리를 놓고 다투는 호날두(31골)는 득점왕 타이틀 경쟁에서 더욱 멀어졌다.현재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는 임모빌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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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레전드' 알사드 감독 사비, 코로나19 완치…팀 합류
카타르 프로축구 알 사드의 지휘봉을 잡은 사비 에르난데스(40)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완치해 팀에 다시 합류했다.알 사드 구단은 29일(현지시간) "8월 3일 열릴 알 아흘리와와의 스타스 리그(카타르 프로축구 1부리그) 19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실시한 팀 훈련에 사비 감독이 돌아왔다"고 알렸다.이어 "사비 감독은 약 14일 전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회복해 팀 훈련에 합류, 임무를 재개했다"면서 "팀 훈련센터에 있던 모든 이가 그의 복귀를 반겼다"고 덧붙였다.사비 감독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며칠 동안 걱정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잘 회복해서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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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토트넘, 영입 대상에 김민재 포함…베이징에 문의"
손흥민(28)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최근 다시 유럽 진출설에 불이 붙은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4·베이징 궈안)를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영국 신문 이브닝 스탠더드는 29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을 마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토트넘의 '영입 타깃'에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피에레-에밀-호이비에르(덴마크) 등과 더불어 김민재가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아탈란타의 풀백 티모시 카스타뉴((벨기에), 본머스의 공격수 캘럼 윌슨(잉글랜드), 미드필더 데이비드 브룩스(웨일스)까지 총 5명을 토트넘이 원하는 선수로 언급했다.이어 "토트넘이 호이비에르와의 계약에서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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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마리아노 디아스, 코로나19 확진 판정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마리아노 디아스(27)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레알 마드리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달 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원정으로 치른다.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5경기에 교체 출전해 1골을 넣은 디아스는 주전 공격수는 아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기용할 수 있는 자원 한 명을 잃었다.구단 내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한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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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 새 사령탑에 하비에르 그라시아 감독
이강인(19)이 뛰는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왓퍼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하비에르 그라시아(50·스페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발렌시아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그라시아 감독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그라시아 감독은 2018년 왓퍼드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지난해 9월 팀의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2007년 비야레알 유소년팀 감독을 시작으로 알메리아, 오사수나, 말라가(이상 스페인)와 루빈 카잔(러시아) 등을 이끈 경험이 있다.발렌시아는 2019-2020시즌 두 차례 감독을 교체했지만 프리메라리가에서 9위(승점 53)에 그쳐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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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트레블 도전 적신호…발목 다친 음바페 '3주 결장'
시즌 '트레블'(3관왕)을 꿈꾸는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 비상이 걸렸다.주전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2)가 발목을 다쳐 3주 동안은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PSG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생테티엔과의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결승에서 오늘 발목을 다친 음바페의 재검진 결과, 발목 염좌로 외측 인대가 손상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그러고는 "음바페는 3주 가까이 전열에서 이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PSG는 사흘 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랑스컵 결승에서 생테티엔을 1-0으로 꺾고 2년 만이자 대회 통산 1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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