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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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AC 밀란으로 복귀할 듯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C 밀란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의 스웨덴 복귀는 힘들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그의 귀환을 바라는 스웨덴 축구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즐라탄은 2주간의 자가 격리를 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즐라탄은 스웨덴 말뫼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아약스, 유벤투스, 인터, 바르셀로나, 파리 세인트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등 세계 정상급 팀으로 이적했다. 그는 세리에A가 폐쇄되기 전까지 AC밀란에서 8경기를 뛰었다.그 후 그는 스웨덴으로 돌아와 공동구단주를 맡고 있는 햄마비와 함께 훈련했다. 스웨덴으로의 일시 귀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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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 리가 회장 "6월12일 재개하기를 희망한다"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 리가 회장은 6월12일 재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BBC가 11일 보도했다.테바스 회장은 "하지만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그것은 잠재적인 감염의 증가와 같은 요인들이 항상 상존해 있다"고 밝혔다.스페인은 유럽지역에서도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곳이다. 3월 중순 이후 라리가는 무기한 중단이 된 상황이고, 지난달에는 선수단 내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해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다. 테바스 회장은 스페인 2부 리그가 동시에 재개될 것이며, 유럽 대회는 8월에 끝나면서 7월 31일까지는 전국 대회가 완료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인 라리가는 훈련을 재개하고 비공개로 경기를 치를 계획으로 지난 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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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판데이크·더용과 함께 2018-2019 UCL '빛낸 스타' 후보 선정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이 현지시간으로 10일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린 'UCL 플레이어 오브 더 위크(POTW)' 투표 이벤트에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4명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UEFA는 "이번 주에는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4명의 스타를 살펴본다. 누가 당신의 표를 얻을까'라며 손흥민과 함께 리오넬 메시, 피르힐 판데이크(리버풀), 프렝키 더용(당시 아약스·현 바르셀로나)을 후보로 올렸다. 이들 4명은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의 간판 스타들이다.한편 기초군사훈련을 끝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군복' 대신 '사복' 사진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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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예 기마랑스, FC 바르셀로나 계약 의향
FC 바르셀로나는 리옹의 브라질 스타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스(22)와 계약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들이 나왔다.유력 신문인 AS에 따르면, 카탈루냐 스포츠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가 전한 보도를 인용하며 바르셀로나는 프랑스 리그에서 기마랑스의 인상적인 활약에 주목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0일 전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출신인 기마랑스는 2018년까지 브라질 리그에서 활동했다. 프로데뷔 이래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던 그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리옹이 유벤투스를 상대로 1-0으로 완승을 거둘 때 큰 주목을 받았다. 기마랑스가 지난 3월 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의 국가대표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가 코로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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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원조 출신' 이니에스타 "자중지란에 빠진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구하고 싶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의 결승골을 터뜨리고 우승에 기여했던 중앙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가 2년간의 일본 J리그 비셀 고베 생활을 접고 친정팀인 FC 바르셀로나의 귀환을 희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그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언제가 될 지, 어떤 상황이 될 지는 모르지만 바르셀로나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스페인 국가대표팀과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다가 2018년 5월 J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했던 이니에스타는 "일본에서 마지막 선수생활을 장식하려고 했는데 바르셀로나가 최악의 위기를 맡고있는만큼 나름대로 한번 기여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뉴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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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축구 간판 골잡이 모건, 첫 딸 순산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인 알렉스 모건이 '엄마'가 됐다. 모건은 10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첫 딸 찰리 엘레나 카라스코를 순산했다고 알렸다.모건은 "딸이 예정일보다 늦게 나왔는데, 나올 때 되면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슈퍼문이 뜬 날 태어났네요"라고 적었다.모건의 남편은 로스 LA 갤럭시에서 뛰는 미드필더 세르반도 카라스코다.미국 여자대표팀 주장이자 간판 골잡이인 모건은 2015년,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와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앞장섰다.모건은 오는 7월 열릴 예정이던 2020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할 예정이었다. 출산 뒤 다시 실전에 투입될 몸을 만들기에는 턱없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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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두 달 만에 훈련 재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19)이 시즌 재개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발렌시아는 9일(이하 현지시간) 이강인을 비롯한 소속팀 선수들이 팀 훈련장인 CD 파테르나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알렸다.구단은 홈페이지에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찍은 사진을 실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영상도 올렸다.발렌시아 선수들이 팀 훈련장에서 몸을 푼 것은 시즌 중단 결정이 난 3월 12일 이후 두 달 만이다. 시즌이 중단되자 발렌시아도 이튿날부터 구단 훈련시설을 잠정 폐쇄하고 선수들을 돌려보냈다.이강인은 훈련 중 오른 발목을 다쳐 당시 훈련장을 떠날 때는 목발에 의지한 상태였다.시즌 중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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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코로나19로 축구리그 재개 늦어질 듯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프로축구 리그 재개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9일(현지시간) 브라질 뉴스포털 UOL에 따르면 프로축구클럽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가 리그를 재개하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다.코로나19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데다 충분한 검사도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리그를 재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UOL이 조사한 20여개 클럽 가운데 무관중 경기 방식으로 리그를 즉각 재개하자는 입장을 밝힌 클럽은 2∼3개에 불과하다.2개 클럽은 리그의 조속한 재개에 찬성하지만, 다음 주 이뤄지는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그러나 나머지 클럽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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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노장 키엘리니 "마리오 발로텔리와 펠리페 멜로는 최악의 선수" 맹비난
유벤투스 노장 수비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36· 이탈리아)가 브레시아 칼초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30· 이탈리아) 와 인터밀란 미드필더 펠리페 멜로(37· 브라질)를 각각 맹비난했다. 이탈리아 부동의 센터백이었던 키엘리니는 전 국가대표 동료였던 발로텔리를 '부정적'이라고 말했고, 전 유벤투스 동료 멜로를 '최악'이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두 선수를 혹평했던 그는 이번 주 발간되는 자신의 저서에서 다시한번 증오감을 드러냈다고 이탈리아 매체 라 레퍼블리카가 9일 보도했다. 그는 "두 선수에 대해 실망했고 책에 모든 것을 썼다. 발로텔리는 이탈리아 대표팀을 존중하지 않는 부정적인 사람이다. 2013년 브라질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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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B "축구 교체선수 5명까지 임시로 허용한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축구를 재개할 때 교체 선수의 수를 늘리고 비디오판독(VAR) 시행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임시 규정'을 마련했다. IFAB는 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스포츠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일상생활에 광범위한 영향을 줬다"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축구를 다시 시작하면 선수들의 복지도 큰 영향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IFAB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요청한 '최대 교체 선수의 수' 규정의 임시 변경안을 2020년에 끝나는 경기만 승인하기로 했다"라며 "임시 규정의 적용 여부는 대회 주최자의 재량에 맡기기로 했다. 임시 규정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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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브라질출신 수비수 로디, 코로나19 검사서 양성반응
<figure class="image-zone"><figcaption class="desc-con">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 헤낭 로디(22·브라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8일(현지시간) 이 같은 브라질 언론의 보도 내용을 사실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6일 검사를 시행할 때 로디는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나 8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다만 "로디가 3월 초 의심 증상을 보였으나 당시에는 독감 증상이라고 여겼다"면서 "호흡에 어려움을 겪고 산소 부족에 시달렸다"고 설명했다.로디는 열흘간 격리를 거쳐 추가 검사를 받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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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 "EPL 재개시 TV 중계 때 막말 현장 잡음 없앤다"
영국 더선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이 재개되면 TV로 중계방송을 보는 팬들이 듣지 못하도록 욕설 등이 차단돼 '검열된 버전'이 나갈 것이라고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에 3월 13일 중단된 프리미어리그는 다음 달 재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다시 시작하더라도 무관중 경기가 될 공산이 큰데, 이 때문에 스카이스포츠, BT스포트 등 중계방송사들은 고심이 깊다.평소처럼 관중의 소음이 함께 깔리지 않으면 그라운드나 벤치에서 사용되는 말이 더 크게 들리게 돼 자칫 치열한 승부 속에 주고받는 욕설 등 험한 말까지 고스란히 시청자에게 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더선은 "영국 방송통신규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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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축구 한 팀 규모인 11명 이적 계획... 넬슨 세메두 등 주전급 포함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동안 수익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가운데 네이마르의 재영입과 인터밀란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와 토트넘의 탕귀 은돔벨레, 나폴리의 파비안 루이스를 영입을 위해 묘수를 짜냈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8일(현지시간) "FC바르셀로나가 축구팀 스쿼드 한 개 규모인11명을 이적시키는 파격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포브스에 따르면 스페인 신문 문도 데포르티보가 조센 바르토메우 FC 바르셀로나 회장의 말을 인용해 넬슨 세메두, 에메르송, 후니오르 피르포, 아르투르 멜루, 아르투로 비달, 이반 라키티치, 장 클레어 토디보, 우스만 뎀벨레, 사무엘 움티티, 필리페 쿠티뉴,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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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 주인 바뀌는 뉴캐슬 사령탑 부임 초읽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8)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새 구단주를 맞이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신임 사령탑에 근접했다.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르10스포츠'등 현지 언론은 8일(한국시간) 포체티노 전 감독이 뉴캐슬을 매입할 컨소시엄과 협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르10스포츠는 "컨소시엄이 라파엘 베니테스와 포체티노를 차기 사령탑 물망에 올리고 저울질해왔다"면서 "구단 매각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지금은 포체티노가 차기 사령탑에 바짝 다가선 상태"라고 전했다.영국 대중지 더 선도 "지금으로선 포체티노의 뉴캐슬행에 변수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재개 여부밖에 없어 보인다"고 전망했다.포체티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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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흥' 손흥민, 훈련소에선 "우리 형"으로 통해...들려오는 훈련소 미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톱 클래스 공격수인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기초군사훈련 동안 '흥민이 형'으로 불리며 다른 훈련병들과 친구처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손흥민은 8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해병대 제9여단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돼 훈련병 가족도 참관하지 못했다.손흥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입소 때와 마찬가지로 퇴소할 때도 비공개 퇴소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은 이날 수료식이 끝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를 타고 일반 훈련병과는 다른 통로를 통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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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전 손흥민 78미터 질주 골, 'BBC 올해의 골'에 뽑혀
이번엔 BBC다. 손흥민(토트넘)이 지난해 12월 번리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터트린 '78m 드리블 원더골'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뽑은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골'로 선정됐다.BBC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프리미어리그가 중단된 상황에서 지금까지 성적을 토대로 팬 투표를 통해 뽑은 'BBC 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어워즈' 명단을 공개했다.이번 시상식에서 손흥민이 작년 12월 번리를 상대로 넣은 '70m 드리블 원더골'이 당당히 올해의 골로 선정했다. 당시 손흥민은 자기 진영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볼을 이어받아 엄청난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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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5월 16일 '재개 확정'...사무국 공식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시즌 재개일이 5월 16일로 최종 확정됐다.분데스리가 사무를 총괄하는 독일축구리그(DFL)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시즌 잔여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시즌은 26라운드부터 당초의 경기일정 순서대로 진행되며 26라운드의 9경기는 오는 16~18일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최종 라운드의 9경기는 내달 27일 열릴 예정이다.5월 중순 이후 무관중 경기를 조건으로 프로축구 재개를 허용한다고 독일 정부가 공표한 뒤 일간 빌트, 로이터통신 등이 DFL 관계자를 인용해 리그 재개일은 금요일인 15일이 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DFL이 최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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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피오렌티나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선수 3명·스태프 3명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구단·들이 팀 훈련 재개를 앞두고 실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피오렌티나 구단은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실시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3명의 선수와 3명의 의무 스태프가 양성 반응을 보여 절차에 따라 격리됐다"라고 발표했다.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최근 지난 3월 10일 중단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의 재개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지난 '4일부터 개인 훈련과 오는 18일부터 단체 훈련 진행'을 언급했다. 이에 세리에A 구단들은 정부 시책에 따라 선수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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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수석으로 기초군사훈련 수료...'필승'상 수상
손흥민(28·토트넘)이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했다.손흥민은 수료식(퇴소식)에서 훈련생 157명 중 수료 성적 1위를 기록해 '필승' 상을 받는다. 해병대는 훈련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가량을 선정해 수료식에서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의 등수는 공개되지 않지만 손흥민은 1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손흥민은 정신전력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고, 사격 훈련에서도 10발 중 10발을 과녁에 명중하는 등 전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의 '캡틴'(주장)인 손흥민은 각개전투 훈련 때 분대장 임무를 수행하며 좋은 점수를 받았다.손흥민은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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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NS통해 어버이날 축하...손흥민 아버지 '두둥등장'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의 아버지인 손웅정 씨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페이스북 계정에 등장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페이스북 계정에 손웅정 씨의 사진을 올린 뒤 "토트넘이 한국의 소중한 날,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한국의 자랑인 손흥민 선수의 부모님 그리고 모든 한국 토트넘 팬 여러분의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토트넘은 지난 5일 '어린이날'에도 페이스북 계정에 손흥민의 사진을 올리고 한국 어린이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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