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개인 최고 기록' 이현희, 전국육상 여자 100m 우승
이현희(안동시청)가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1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이현희는 23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8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1초83으로, 개인 최고 기록(종전 11초86)을 0.03초 당겼다.경기 뒤 이현희는 "부상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지만, 결승전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경기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고교 3학년생 이은빈(전남체고)은 20세 미만 경기가 아닌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11초93으로 2위를 차지했다.이은빈은 "언니들과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언제나 예의 바르고 성실한 선
-
'2년 연속 정상' 정홍·손지훈, ITF 오리온 닥터유배 테니스 남자 복식 우승
정홍-손지훈(이상 김포시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온 닥터유배 국제남자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정홍-손지훈 조는 23일 경남 창원 시립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신우빈(경산시청)-이마무라 마사미치(일본) 조를 2-1(7-5 4-6 11-9)로 제압했다.정홍은 지난해 이 대회 복식에서는 최재성과 한 조로 우승했고, 올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단식 결승에서는 우치다 가이치(437위·일본)가 복식 준우승자 이마무라(824위)를 2-1(6-2 5-7 6-3)로 꺾고 우승했다. /연합뉴스
-
"제임스, FA 된다" LA타임스 "2025 선수 옵트아웃하고 FA 시장에 뛰어들 것"...3년 몸값 1억6200만 달러
르브론 제임스가 마침내 결단을 한 모양이다.결론은 FA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다.LA타임스는 22일(한국시간) "4차례 NBA 챔피언 제임스가 LA 레이커스와의 다음 시즌 선수 옵트아웃 권리를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옵트아웃을 하면 제임스는 무제한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NBA 서클에서는 제임스가 레이커스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다. 레이커스와 FA 자격으로 재계약한다는 것이다.지난 5월 ESPN의 브라이언 윈드호스트는 만약 제임스가 옵트아웃 권리를 행사하기로 결정한다면 트레이드 금지 조항을 계약서에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제임스는 38세 이상 선수에 대한 최대 기간은 3년이다. 총액인 3년 1억
-
'마지막 올림픽 도전 무산' 서효원, 탁구 대표선발전 탈락.. 아쉬움
37세 여자 탁구 베테랑 서효원(한국마사회)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이 무산됐다.서효원은 22일까지 이틀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에서 6명의 선수 중 최하위에 그쳐 5위 윤효빈(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탈락했다.이은혜(대한항공)와 양하은(포스코인터내셔널), 이시온(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차례로 1~4위에 올라 23일 열리는 2차 선발전에 진출했다.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던 서효원은 자신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올림픽 무대에 서기 위해 도전했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했다.희소한 수비 전형으로 여전히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험도 풍부한 서효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32] 핸드볼 ‘프리드로’는 왜 축구 ‘프리킥’과 비슷할까
핸드볼 경기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축구같기도 하고 농구같기도 하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실제로 핸드볼 규칙은 축구, 농구와 비슷한 편이다. 핸드볼 ‘프리드로’는 농구와 같은 말은 쓰지만 실제 의미는 전혀 다르다. 프리드로(Free Throw)는 농구, 수구, 핸드볼 등에서 상대 팀의 반칙에 의해 일정한 위치에서 상대의 방해를 받지 않고 볼을 골에 던지는 일종의 벌칙이다. 하지만 핸드볼 프리드로는 성공하면 1점을 얻는 농구와는 다른 방식으로 적용되는데, 축구 프리킥(Free Kick)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보면된다. (본 코너 1119회 ‘왜 핸드볼 용어는 축구, 럭비와 비슷할까’ 참조)프리킥은 말 그대로 자유스럽게 볼을 찬다는 의
-
대구 남구청장-영남이공대학교 총장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황리에 열려
대구 남구는 지난 16일 대구 남구에 위치한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영남이공대학교 총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하나로 영남이공대학교와 대구시 산악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대구 남구청이 후원하여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클라이밍 활동으로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꾸준한 대회개최로 명품 남구를 알림과 동시에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했다.올해 3년차를 맞은 대회 개회식에는
-
울진군, 2024 울진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개최
울진군은 6월 22일부터 6월 24일,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백암다목적운동장에서 2024 울진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3개팀(1차 63개팀, 2차 60개팀)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학년별로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6인제 및 8인제 경기로 진행된다. 어린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침으로써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가족이 방문함으로써 울진군 홍보와 함께 지역경
-
'제77회 전국 종별 럭비 선수권대회' 성료.. 전국 24개 팀, 600여 명 참여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진도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 종별 럭비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진도군체육회와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진도군럭비협회와 전남럭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5세 이하부 10개 팀과 18세 이하부 14개팀, 총 24개 팀 6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종별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치열한 접전 끝에 15세 이하부는 서울사대부중이 배재중에 맞서 45년 만에 전국 종별 럭비 선수권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18세 이하부는 배재고가 양정고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르며 3년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이번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진도의 멋진 풍광과 쾌적한 경기장
-
영양군, 제23회 영양군수기 탁구대회 개최
영양군은 지난 6월 20일 오전 11시 영양복합체육센터 내 탁구장에서 제23회 영양군수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탁구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양군 내 6개 읍·면 및 기관단체에서 총 16개 팀 약 100명이 참가하여 경기를 펼친 결과 읍·면 부 우승 수비면, 기관단체 부 우승 영양군청이 각각 차지했다.한편 영양군에서는 매년 일월산 전국오픈탁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탁구대회를 개최하여 탁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영양군의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써 탁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쁘신 중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동호인
-
김천시, '제95회 YMCA 전국유도대회' 개최
김천시는 6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4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95회 YMCA 전국유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와 대한유도회, 서울YMCA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유도회와 김천시유도회가 주관하며, 전국 52개 팀의 고등학교 유도 선수단 700여 명이 참가한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회 기간 동안 선수, 임원, 학부모 등 1,000명 이상이 김천시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대회가 남자 유도 금메달리스트를 두 명이나 배출한 유서 깊은 유도의 고장인 우리 김천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
-
여자당구 개막전 4강 대진 '서한솔-김세연·사카이-임경진' 압축
여자프로당구(LPBA) 개막전 4강 대진표가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 김세연(휴온스),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와 임경진으로 압축됐다.서한솔과 김세연은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각각 최지민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제압했다.사카이와 임경진도 나란히 강지은(SK렌터카), 이신영(휴온스)을 꺾었다.남자부 PBA 32강전에서는 16세로 PBA 최연소 선수인 김영원의 돌풍이 이어졌다.김영원은 지난 시즌 9차 대회인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를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잃고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 '리버스 스윕'에
-
여자농구 WKBL, 23일 도쿄서 최초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개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일본 도쿄도의 지요다구 TKP가든시티 세미나홀에서 최초로 아시아쿼터 선수 대상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부터 WKBL은 일본 국적자를 대상으로 아시아쿼터 제도를 시행한다. 초대 드래프트에는 12명의 선수가 지원했다.일본 국가대표 출신 다니무라 리카·나가타 모에·이시카와 마이, 호주여자프로농구에서 뛴 경력이 있는 아카마츠 미즈키 등이 한국행을 희망했다.지원자 가운데 신장이 가장 큰 선수는 1993년생 포워드 다니무라다. 신장 185㎝의 다니무라는 독일여자프로농구 아이스푀겔 SC 프라이부르크 출신으로 유럽 농구 경험자다.1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팀은 인천 신한
-
'코리아컵 출전' 남자배구대표팀, 5개 팀 참여.. 라운드로빈 방식
대한배구협회는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2024 코리아컵 제천 국제남자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참가 팀은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브라질 5개 팀이며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치러진다.우승팀은 가장 많이 승리한 팀이 차지하며 우승 상금은 2만 달러다.한국은 7월 13일 오후 3시 브라질, 14일 오후 2시 일본, 16일 오후 4시 호주, 17일 오후 4시 중국과 차례로 대결한다.협회는 "당초 이번 대회엔 이집트가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자국 사정으로 출전이 어려워지면서 브라질이 대신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협회는 남자 배구대표팀의 국제 대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브라질 출신 이사나예
-
'올 시즌 대학배구 최강자 가린다'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고성대회 연이어 개최
한국대학배구연맹은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고성대회을 잇달아 개최한다. 단양대회는 24일부터 9일 동안 충청북도 단양군 국민체육센터(남대A그룹), 문화체육센터(여대부, 남대B그룹)에서 열린다. 단양 대회에는 21개 팀(남자 15팀, 여자 6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남자는 남대 A그룹(11개팀)과 B그룹(4개팀)으로 나뉜다. A그룹은 A조(중부대, 명지대, 경기대, 한양대, 홍익대)와 B조(인하대, 조선대, 성균관대, 충남대, 경희대, 경상국립대)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A조 1위-B조 2위, A조 2위-B조 1위)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 4강 대결은 7월 1일, 결승전은 2일 펼쳐진다. 남대 B그룹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31] ‘타임아웃’과 ‘오버타임’은 어떻게 다를까
스포츠용어로 ‘타임아웃(Time out)’과 ‘오버타임(Overtime)’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두 단어를 직역하면 시간 초과라는 같은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각 종목마다 정해진 경기규칙에 따르면 의미가 영 다르다. 타임아웃은 경기를 강제로 중단하는 것을 뜻한다. 줄여서 ‘타임’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우리말로 ‘경기중단’이라고도 말한다. 하지만 오버타임은 종목마다 그 의미가 다른데, 농구에선 각각 3초, 8초, 24초 룰을 가리킨다. 배구에선 오버타임은 한 팀에서 3회를 초과하여 볼에 터치하는 상태를 말하고, (본 코너 515회 '오버타임(Over Time) 대신 포히트(Four Hits)라고 말하는 까닭' 참조)아이스하키에선 연장전을 뜻한다.
-
대구 남구청장-영남이공대학교 총장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황리에 열려
대구 남구는 지난 16일 대구 남구에 위치한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영남이공대학교 총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 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하나로 영남이공대학교와 대구시 산악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대구 남구청이 후원하여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클라이밍 활동으로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꾸준한 대회개최로 명품 남구를 알림과 동시에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했다.올해 3년차를 맞은 대회 개회식에는
-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오는 30일 개최
영덕군의 대표 여름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가 오는 30일 고래불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영덕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엔 모집 마감일인 지난달 31일 기준 개인과 동호인 단체 3,900여 명이 신청해 작년보다 2배 많은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영덕군육상연맹은 올해 여름 무더위가 심할 것을 예상해 풀 코스 종목을 폐지하고 단체 준비운동, 샤워 및 얼음 부스 운영, 코스별 교통 및 안전요원 배치, 생수 부스 운영 등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을 세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이에 경기는 하프 코스, 10㎞, 5㎞ 3개 종목이 고래불해
-
김천시, 전국 최고 명궁을 가리기 위한 궁도 향연 펼쳐
오는 6월 22일 토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국궁장(김산정)에서 '제17회 김천 전국궁도대회'가 개최된다. 김천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김산정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5개 사정에서 무사 887명이 대거 참가해 국내 최고 명궁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일정한 거리에서 과녁을 맞혀 승부를 겨루는 한국 전통 무예로서, 현재 ‘활쏘기’라는 명칭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로 지정돼있다. 김천시궁도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 전통 무예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날인 6월 22
-
한국, 세계주니어 여자핸드볼 2연승…메인라운드 진출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24회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연승 하며 메인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오세일(광주도시공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33-31로 이겼다.1차전에서 멕시코에 33-20으로 완승한 한국은 이로써 2연승 하고 조 2위까지 주는 메인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박수정(SK슈가글라이더즈)이 팀 내 최다인 8골을 몰아치며 승리에 앞장섰다.멕시코전에서 8골을 넣은 주장 차서연(인천시청)이 이날도 6골을 책임지며 활약을 이어갔다.32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4개 팀씩 8개 조로 나
-
한국마사회, 2024년도 그린승마존 15개소 신규 선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4년도 신규 그린승마존(협력승마시설) 15개소를 선정했다. 그린승마존은 한국마사회와 민간 승마시설이 협업하는 대표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승마 서비스제공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한국마사회는 국민에게 양질의 승마환경을 제공하고 승마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춰 승마대중화를 이끌고자 ‘그린승마존’ 제도를 2016년 도입했으며 현재 167개 그린승마존이 운영 중이다. 이중에서도 특히 유소년 승마, 승용마 조련, 재활·힐링 승마를 위한 안정적 여건을 갖춘 경우, 평가를 거쳐 ‘유소년 승마’, ‘승용마 조련’, ‘재활힐링 승마’ 특화시설로 추가 지정되며 승마의 저변 확장에 기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