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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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승률 100% 권원일, ONE타이틀전 장밋빛
권원일(28)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데뷔 5년 만에 챔피언 벨트가 걸린 경기를 치르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권원일에게 모든 것이 장밋빛으로 다가오고 있다. 파브리시우 안드라지(26·브라질)와 재대결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전했다.권원일은 2022년 6월 타이틀매치 참가선수 결정전 시작 1분2초 만에 안드라지 킥을 몸통에 맞고 KO 당했다. 안드라지는 2023년 3월 존 리네커(33·브라질)를 제압하고 원챔피언십 밴텀급 챔피언이 됐다.권원일은 지난해 11월 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 워리어 시리즈’ 시즌 3 우승자인 마크 아벨라르도(32·뉴질랜드/필리핀), 2023년 6월10일 원챔피언십 공식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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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막…통영서 29개 종목·4천명 참가
경남 장애인체육인의 대표 축제인 '제26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1일~22일 양일간 통영체육관에서 열린다.21일 열린 개회식에는 경상남도 장애인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박완수 지사를 대신해 김병규 경제부지사가 참석했고, 천영기 통영시장 등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에서 29개 종목(개인 12, 단체 9, 체험 8)에 4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25개 종목은 통영 일대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럭비·론볼·파크골프·사격 4개 종목은 거제·진주·김해에서 열린다.김병규 경제부지사는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스포츠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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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동아시아 농구 슈퍼리그 10월 개막…인삼공사 A조·SK B조 편성
동아시아 클럽 농구 최강을 가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2023-2024시즌 조 편성이 확정됐다.21일 EASL 대회 조직위원회는 2023-2024시즌 조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A조에는 지난 시즌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를 비롯해 푸본(대만), 지바(일본), TNT(필리핀)가 편성됐고, B조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서울 SK와 베이 에어리어(홍콩), 류큐(일본), 바랑가이 히네브라(필리핀)로 구성됐다.EASL 두 번째 시즌은 올해 10월 11일부터 2024년 3월 10일까지다.조별리그는 홈 앤드 어웨이로 치르고, 조 상위 2개 팀이 2024년 3월에 열리는 4강에 진출한다.2022-2023시즌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3월 일본에 모여서 리그를 진행했으며 한국의 인삼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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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골프장 안돼" 충청권 60개 시민단체 대책위 구성
충북 옥천군 동이면 지양리 대청호 인근의 골프장 건설에 반대하는 대전·세종·충남북 지역 60개 시민·환경단체들이 범유역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저지에 나섰다.21일 대책위는 옥천군청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골프장 건설을 막기 위한 생명버스 운행과 1만인 서명운동 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골프장 예정지는 환경부 지정 국가생태관광지역의 중심이며 반딧불이 서식지 인근인 데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수리부엉이, 붉은배새매, 해호리기 등이 잇달아 발견된 곳"이라며 생태환경 파괴를 우려했다.또 "골프장이 기대만큼 경제에 기여하지 않을뿐더러 대청호 수질 오염과 청정환경 훼손으로 오히려 지역에 악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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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카 레이싱 대회, 24~25일 영암F1경주장서 개최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 영암 튜닝카 레이싱 대회'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전남 영암F1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영암F1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에 이어 열리는 두 번째 경기로 대한모터스포츠협회 주관, 영암군과 전남도 후원의 행사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장’이란 뜻을 가진 ‘짐카나(Gymkhana)’ 경기에 나선다. 짐카나의 기원은 군인들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드럼통을 세워 놓고 장애물 경기를 했던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140m 공간에 놓인 복잡하고 엉킨 코스를 돌며 가속, 감속, 코너링 등 운전 솜씨를 겨루는 장애물 경기다. 클래스는 전륜, 후륜, 사륜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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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육상선수권 23일 개막...우상혁 '실험적 도약'
월드랭킹 1위의 우상혁(27·용인시청)이 25일 '실험적인 점프'를 한다.2023 전국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우상혁은 25일 오후 3시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경기에 참가한다.우상혁은 "로마·피렌체 다이아몬드리그가 끝나고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했다"며 "훈련하면서 준비한 것을 6월 말 정선 전국육상선수권에서 선보이고자 한다. 정선에서는 실험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우상혁은 현재 남자 높이뛰기 세계육상연맹 월드랭킹 1위다.세계육상연맹은 '기록 순위'와 '월드랭킹 포인트', 두 가지 순위를 따로 집계한다.우상혁은 2023년 기록 순위에서는 2m32로 주본 해리슨(미국),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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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 실내조정훈련장 완공
21일 충북 충주시는 탄금호 실내조정훈련장 건립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했다.지난 2012년 7월 착공해 중앙탑면 탑평리 국제조정경기장 부지에 조성한 이 훈련장은 7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웨이트장, 샤워실, 탈의실, 쉼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이곳에서는 조정체험학교도 운영될 예정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실내조정훈련장 완공으로 충주시 조정 선수들이 악천후나 겨울철에도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기업체 등 지역 구성원과 함께 조정의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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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GS칼텍스,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한다...‘태국 세터’ 영입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구단은 2023-2024시즌 아시아쿼터로 뽑은 선수를 교체했다고 21일 발표했다. GS칼텍스는 21일 “팀 전술상 불가피하게 교체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GS칼텍스는 지난 4월 한국에서 열린 비대면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인도네시아 출신 아웃사이드히터 메디 요쿠(24)를 지명한 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태국 대표로 이름을 올린 소라야 폼라는 꾸준히 대표팀에서 뛰었고, 태국 리그에서도 다수의 우승을 이뤄 경험이 풍부하고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한다고 GS칼텍스 구단은 소개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FA로 베테랑 정대영을 영입하며 미들블로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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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男사브르·女에페,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
펜싱 남자 사브르와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0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2023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2강에서 요르단을 45-14로 가볍게 꺾은 한국은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5-30으로 물리치고, 4강에서 중국을 45-28로 넘었다. 기세를 탄 한국은 결승에서 이란을 45-28로 제압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2019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거머쥐면서 대회 3연패를 완성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도 3회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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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한중일 시각장애인테니스대회' 개최
우석대학교는 오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전주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2회 한·중·일 시각장애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한국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우석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중국·일본 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 소속 선수와 지도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시력에 따라 B1·B2·B3로 나뉘며, 방울이 들어있는 테니스공의 소리로 위치를 파악해 상태 코트로 공을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를 총괄하는 정진자 특수교육과 교수는 "작년 대회부터 캐나다 재외동포가 함께 참여하는 등 이 대회에 관심을 보이는 국내 단체와 국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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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제4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 개막,,,8개국 바둑 전설 모인다!
전남 신안군은 '제4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이 지난 20일 선수단 환영식을 시작으로 자은면 '라마다&씨원 리조트'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해까지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 바둑대회'로 열렸으나 올해는 '월드 바둑 챔피언십'이란 대회명으로 새로이 출발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원하는 대회는 참가국은 이전 4개국에서 8개국(한국·중국··일본·대만·미국·네덜란드·호주·태국)으로 확대해 국제대회로서 위상을 높였다. 재)한국기원 주최, 신안군바둑협회 주관, 전남도·신안군의 후원도 받는다. 신안이 낳은 세계적인 바둑 스타 이세돌 국수의 친형인 이상훈 9단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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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전 세계 2위 콘타베이트, ‘허리디스크’로 27세에 은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던 아넷 콘타베이트(에스토니아)가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콘타베이트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퇴행성 허리 디스크가 계속돼 선수 생활을 하기 어렵다"며 "올해 윔블던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지금 허리 상태로는 제대로 된 훈련을 할 수 없고,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인 투어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며 "테니스를 통해 많은 것을 받았고, 배웠으며 그동안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콘타베이트는 지난해 6월 단식 세계 랭킹 2위에 올랐던 선수로 메이저 대회에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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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여성 단장·여성 감독 동시 기용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 팀인 스톡턴 킹스가 여성 단장과 여성 감독을 동시에 기용했다. 스톡턴 구단은 "린지 하딩 감독과 앤젤리 라나디베 단장을 선임했다"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남자 프로농구 리그인 G리그 팀에서 여성 감독은 2010-2011시즌 텍사스 레전드의 낸시 리버먼 감독 이후 하딩 감독이 두 번째다. 또 G리그 팀의 여성 단장은 2020년 칼리지파크 스카이호크스 토리 밀러 단장 이후 라나디베 단장이 역시 두 번째다. 그러나 한 팀에서 여성 단장과 여성 감독이 팀을 이끌게 된 것은 G리그 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하딩 감독은 2007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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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승' SK, 아시아 여자핸드볼 클럽선수권 2년 연속 우승
SK슈가글라이더즈가 제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클럽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20일(현지시간) 김경진 감독이 이끄는 SK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풀리그 샤누락(카자흐스탄)과 경기에서 41-28로 이기며 5전 전승을 거뒀다.이로써 SK는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6개 팀이 출전했다.골키퍼 이민지와 라이트 윙 김하경, 센터백 신다빈은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됐다.김경진 감독은 "이번 대회에 젊은 선수들 위주로 경기에 나섰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줘 우승까지 했다"며 "베스트 7에 뽑힌 젊은 선수들의 앞으로 활약도 기대된다"고 말했다.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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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개막 1년 앞두고 '비리혐의' 조직위 압수수색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을 불과 1년여 앞둔 상황에서 프랑스 경찰이 대회 조직위원회를 겨냥한 부패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2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이날 생드니 교외에 위치한 파리 올림픽 조직위(Cojo) 본부를 압수수색했다. 동시에 올림픽 관련 기반시설 건설을 맡은 공공단체 솔리데오(Solideo)도 압수수색 대상이 됐다. 프랑스 사법당국은 파리가 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2017년부터 공적자금 횡령 등에 대해 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 측은 성명을 내고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수사관들에게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P 통신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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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순천 제일고,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우승 다툰다
수성고와 순천 제일고가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우승을 다투게됐다. 수성고는 20일 전북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9세이하 남자부 4강전에서 경북체고와 시소전을 펼치며 세트스코어 3-2(28-26, 22-25, 25-21, 23-25, 15-6)로 힘겹게 따돌렸다.순천 제일고도 천안고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3, 24-26, 20-25, 26-24, 17-15)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수성고의 결승 파트너가 됐다. 19세이하 여자부 4강에선 중앙여고와 전주 근영여고가 각각 한봄고와 세화여고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패권을 겨루게됐다.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20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 4강전(정읍 국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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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스타 우상혁, 소년체전 꿈나무 만나 격려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27·용인시청)이 한국 스포츠 재목으로 커나갈 꿈나무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20일 우상혁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52회 전국소년체전 꿈나무상 시상식에 참석했다.이날 꿈나무상 시상식에서 지난달 울산에서 끝난 소년체전에서 부별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김하준(강원·역도), 배현석(경남·역도), 이새봄(강원·육상), 이예람(충남·육상)과 양궁에서 개인종합, 단체종합, 20m, 25m, 30m, 35m 6관왕을 차지한 서준용(경남)이 상을 받았다.대한체육회는 소년체전에서 우수 학생 선수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동기를 주고자 지난해 꿈나무 상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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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챔피언십’ 개최
프로당구 2차투어가 7월 2일부터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일 프로당구협회(PBA)는 “프로당구 2차 투어 ‘실크로드&안산 PBA-LPBA챔피언십’을 내달 2일부터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9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당구 2차 투어 실크로드시앤티(대표 박혁호, 정원배)가 공동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PBA는 지난 14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이민근 안산시장, PBA 장상진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안산시는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PBA투어 개최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 등 지역사회 발전을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0일 실크로드시앤티와도 협약식을 마쳤다.실크로드시앤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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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경, 인천코리아컵 결승서 4-3 접전 끝 우승..."준우승 이후 1년만"
20일 인천 열우물 경기장에서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이 열렸다.NH농협은행 소속 문혜경 선수가 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문혜경은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정주링을 만났다. 경기는 접전 끝에 4-3으로 문혜경의 승리로 돌아갔다.문혜경은 지난해 이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었지만, 준우승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했다. 1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문혜경은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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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받아
20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기획재정부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대비 2단계 상승한 실적이다.공단은 2022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국민의 스포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각적인 민간 협력 지원과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자금난을 겪는 스포츠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또 코로나19로 중단된 2년간 경륜·경정 사업의 적자를 흑자로 전환해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운용기관으로서 재정 건전성을 높인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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