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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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신 신유빈, WTT 탁구 컨텐더서 단·복식 모두 결승 진출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19)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라고스 2023에서 개인 단식과 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 세계 20위 신유빈은 18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대회 개인 단식 4강전에서 세계 95위 김나영(18)을 3-1(12-10 8-11 11-9 11-7)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달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지희와 함께 한국 선수로는 36년 만에 여자 복식 은메달을 합작한 신유빈은 곧이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완연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WTT 컨텐더 라고스 2023은 국제탁구연맹(ITTF) 국제대회 전담기구인 WTT가 주관하는 국제오픈대회다. WTT 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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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 부산 동성고 완파하고 조 1위로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8강 진출
수성고가 부산 동성고를 완파하고 3연승으로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수성고는 18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9세이하 남자부 C조 경기에서 부산 동성고를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공략해 세트스코어 3-0(25-20, 25-22, 25-18)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올렸다. 이로써 수성고는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올랐다. 수성고는 19일 8강전에서 제천 산업고와 맞붙는다.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 천안고 3(21-25, 25-14, 25-14, 25-12)1 제천 산업고 수성고 3(25-20, 25-22, 25-18)0 부산 동성고 경북체고 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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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스포츠산업에 400억 투입...스포츠재단 설립 나서
강원 태백시가 400억을 투입해 스포츠산업 도시로 발전할 전망이다.태백시는 18일 2026년까지 에어돔구장, 배드민턴·탁구 전용 구장, 축구장, 전지훈련센터 등 시설을 조성하고, 볼링경기장을 증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설 조성 및 증축에는 총 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태백시는 2005년 고지대 스포츠 훈련장 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시는 평균해발고도 900M와 시원한 여름날씨라는 지리·기후적 특성을 기반으로 스포츠 산업을 육성해왔다. 2022년에는 체육대회 59개를 개최하고, 62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태백시를 방문한 선수단의 연인원은 32만여명에 달한다. 이는 태백시 인구 3만9천명의 8배에 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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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고, 선명여고 힘겹게 꺾고 2023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여자부 8강 진출
한봄고가 선명여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2연승을 거두고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조 선두로 여자부 8강에 진출했다. 한봄고는 17일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9세이하 여자부 C조 경기에서 선명여고를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공략해 세트스코어 3-2(25-19, 22-25, 25-12, 19-25, 15-13)로 제압하고 2연승을 올렸다. 이로써 한봄고는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올랐다. 19세이하 남자부선 수성고가 대전 중앙고를 3-0((25-14, 25-18, 25-19)으로 일축하고 2연승을 올렸다.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7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정읍국민체육센터) 천안고 3(25-17, 25-17, 26-24)0 인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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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자부 1패 뒤 1승
속초고가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첫 승을 올렸다. 속초고는 16일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19세이하 남자부 D조에서 우세한 조직력을 앞세워 성지고를 세트스코어 3-0(32-30, 25-21, 27-25)으로 완파하고 1패 뒤 1승을 거뒀다. 선명여고는 이날 정읍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19세이하 여자부 C조에서 포항여고를 역시 3-0(25-13, 25-7, 25-12)으로 물리치고 1승을 올렸다.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6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정읍국민체육센터) 광주전자공고 3(26-24, 11-25, 25-16, 25-23)1 인창고 대전 중앙고 3(25-15, 23-25, 25-20, 25-17)1 송산고 순천 제일고 3(23-25, 19-25,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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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윔블던 예선 도전..."2015년 이후 8년만"
2015년, 윔블던 코트에 첫발을 내디뎠던 정현이 8년 만에 다시 밟는다.지난 15일, 윔블던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회 남자 예선 출전 명단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 '정현'의 이름도 올라와 있었다. 정현이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 도전하는 것은 약 2년 9개월 만이다.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8강에서 꺾는 등 파란을 일으키며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이후 허리 부상 등으로 꾸준하게 활약하지 못했다.2020년 9월 프랑스오픈을 기점으로 정현은 단식 경기에서의 활약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했다. 올해 4월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를 통해 2년 7개월 만의 단식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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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병역법 위반' 조재성에 자격정지 5년 징계
한국배구연맹(KOVO)은 허위 뇌전증으로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프로배구 선수 조재성(28·OK금융그룹)에게 자격정지 5년의 징계를 내렸다. KOVO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조재성의 병역법 위반 건에 관한 상벌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KOVO는 "엄벌을 요구하는 국민 정서 등에 비춰보면 제명의 징계가 타당하다고 판단했으나 조재성이 초기부터 범행을 자백하고 재판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두루 고려했다"고 밝혔다. 조재성은 연맹 상벌 규정 제10조(징계사유) 등에 따라 2028년 6월 14일까지 선수 활동이 전면 금지된다 조재성은 병역 판정 검사에서 현역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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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0-3' 일본에 충격패..."6전 전패 어쩌나..."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일본에 완패를 당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대회 2주차 일본전에서 0-3(18-25 13-25 19-25)으로 패했다. 지난해 VNL에서 12전 전패를 당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전 전패를 기록했다. 6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며 참가국 16개국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VNL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팀은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한국 등 3개 팀이다. 이 중 1세트도 따내지 못한 팀은 한국이 유일하다. 반면 일본은 4승(2패)째를 거두며 5위에 올라섰다. 한국은 1세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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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기 데이원 감독 "선수들 감동 농구 계속할 수 있기를“
프로농구 데이원의 김승기 감독이 선수들의 보호를 부탁했다. 김희옥 한국농구연맹(KBL) 총재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임시총회 및 이사회 직후 "규정에 따라 데이원을 회원사에서 제명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KBL의 제명 발표 직후 "선수들이 그동안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정말 열심히 운동했고,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다"면서 "이런 상황이 돼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데이원은 2022∼2023시즌 정규리그에서 5위에 올랐고, 4강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이어 "KBL이 좋은 기업을 찾아 10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고, 데이원 선수들이 지난 시즌처럼 팬 여러분께 감동을 줄 수 있는 농구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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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데이원, 제명 조치...“거짓과 무책임한 태도”
한국프로농구 KBL이 선수단 임금체불 등 재정난에 시달린 고양 데이원의 회원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KBL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28기 제6차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데이원 구단의 제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2022-2023시즌을 앞두고 고양 오리온 프로농구단을 인수한 데이원은 KBL 가입비 지연 납부, 선수단 및 홈 경기 운영 인력 임금 체불, 오리온 인수 대금 미납 등 각종 재정 문제를 일으켰다.이에 따라 KBL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약 2시간의 논의 끝에 데이원에 선수, 직원 관계자 임금 체불을 비롯한 각종 부채를 이달 15일까지 해결하라고 통보했다.15일까지 재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데이원은 결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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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한봄고,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녀부 첫 승
수성고와 한봄고가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나란히 첫 승을 거뒀다. 수성고는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19세이하 남자부 C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송산고를 세트스코어 3-0(25-17, 25-22, 25-15)으로 완파했다. 한봄고는 이날 정읍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19세이하 여자부 C조에서 포항여고를 역시 3-0(25-4, 25-14, 25-12)으로 물리치고 강력한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했다. ◆2023 정읍 내장산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5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정읍국민체육센터) 천안고 3(26-28, 25-15, 25-16, 25-13)1 광주전자공고 제천 산업고 3(25-23, 16-25, 25-17, 21-25, 15-13)2 인창고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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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자전거·달리기 축제 17일 개최…2천288명 지원
15일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17일 새만금 일원에서 '자전거 로드 레이스 및 러닝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자전거와 달리기에는 모두 2천288명이 지원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포함해 3천∼4천여명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행사는 새만금 남북도로 개통을 기념하고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다.새만금개발청은 참가자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오전 7시∼오후 3시 새만금 남북·동서 도로 차량 진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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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테니스 정현, 윔블던 도전 확정…예선 명단 올라
남자 테니스 정현이 부상을 딛고 윔블던 도전을 확정했다.15일 윔블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회 남자 단식 예선 출전 명단에 정현이 이름을 올렸다.이에 따라 정현은 올해 윔블던에서 2년 9개월 만의 메이저 대회 도전에 나서게 됐다.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단식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8강에서 꺾는 등 파란을 일으키며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이후 허리 부상 등으로 경기를 꾸준히 이어가지 못했다.정현은 2020년 9월에 열린 프랑스오픈을 마지막으로 재활에 집중해오다 올해 4월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를 통해 2년 7개월 만의 단식 복귀전을 치렀다.허리 통증을 없애려고 서브 자세를 큰 폭으로 수정하는 등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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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개막 D-100' 회원종목단체 간담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 D-100일인 15일 오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대한체육회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회원종목단체장과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국가대표 훈련지원 중점 사항과 선수단 파견, 운영 계획 등을 종목단체와 공유하고 종목별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이기흥 체육회장은 "올해 항저우 대회는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5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으로 의미가 각별하다"며 "역대 최다 선수단을 파견하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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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농구 3대3 AG국가대표 확정...이다연·정예림·임규리·박성진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발이 끝났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이다연(신한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임규리(삼성생명), 박성진(BNK)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대표팀은 16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한 뒤 이달 24∼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센터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3대3 트리플잼에 출전해 아시안게임을 대비한다.WKBL 6개 구단도 트리플잼에 나서는 가운데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인상을 거머쥔 박소희(하나원큐)와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한 강유림(삼성생명), 새 팀에 둥지를 튼 이채은(KB)과 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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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테니스 총상금 38억원…1회전 탈락 선수도 9천만원
다음달 개막하는 윔블던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35만 파운드(약 38억원)로 책정됐다.15일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올잉글랜드 클럽은 2023년 상금 지급 내용을 발표했다.대회 총상금 규모는 4천470만 파운드, 한국 돈으로 722억6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정도 오른 액수다.남녀 단식 우승 상금도 지난해 200만 파운드에 비해 35만 파운드가 늘었다.단식 본선 1회전에서 패한 선수들에게도 5만5천 파운드(약 9천만원)를 지급한다.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은 7월 3일부터 2주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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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리 vs 캐노니어’ UFC 미들급 타이틀 승자 '누구?'
UFC 미들급 랭킹 3위 마빈 베토리(29∙이탈리아)와 4위 재러드 캐노니어(39∙이탈리아)가 맞붙는다.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두 선수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베토리 vs 캐노니어’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두 선수 모두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고배를 마신 바 있다. 베토리는 2021년, 캐노니어는 2022년 아데산야에게 만장일치 판정패했다. 다시 아데산야와 맞서기 위해선 이번 경기의 우승이 필요하다.베토리는 15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내가 다음 타이틀 도전자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이번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최고의 두 선수들이 싸우는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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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야구·탁구까지…주말 스포츠 대잔치 열리는 인제
17~19일 강원도 인제군 곳곳에서 축구를 비롯한 다채로운 스포츠대회가 펼쳐진다.스포츠마케팅으로 올 상반기에만 21개 대회 1만9천620명을 유치한 인제군은 이번 주말에만 2천여명이 군을 찾아 지역 경기에 활기가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먼저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가 17∼18일 인제잔디구장을 비롯해 6개 보조구장에서 진행된다.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 축구동호인 1천500명이 참가한다.17일에는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인제군 1박 2일 사회인 야구대회도 열린다.사회인 야구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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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최강 브라질에 29-31 아쉬운 패배
한국 여자배구가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세계랭킹 1위 브라질에 완패했다.15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닐슨 넬슨 아레나에서 열린 2주 차 첫 경기에서 세사르 곤살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배구대표팀은 홈팀 브라질에 세트 점수 0-3으로 졌다.한국은 브라질을 맞아 첫 세트에서 듀스 접전을 펼치기도 했으나 브라질의 타점 높은 공격을 막지 못하고 2∼3세트에서 힘없이 무너졌다.한국은 올해 VNL 다섯 경기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으며 튀르키예에서 끝난 1주 차 경기에서 4패를 당하는 등 지난해 VNL 포함 17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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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써니 최, 브레이크댄스 종목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 !
한인 2세가 올림픽 브레이크댄스 종목 미국 국가대표에 선발됐다.15일 미국 올림픽 국가대표팀 'TEAM USA' 홈페이지와 미주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주인공은 미국 테네시주 퍼트넘카운티 쿡빌 출신의 써니 최(34)로,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채택된 브레이킹(Breaking) 종목에 미국을 대표해 출전한다.브레이크댄스 부문의 최고 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한 후 써니 최는 댄스에만 집중해 지난해 브레이크댄스계 최고 권위 일대일 배틀 대회 '레드불 비씨원'(Red Bull BC One) 미국 결승에서 우승했다.이어 열린 세계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는가 하면 '2022년 월드 게임'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써니 최는 "미국내 최고의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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