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리우] 안바울, 日 넘고 조준호의 한도 메쳤다
"유도를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어요. 뭔가 도둑맞은 기분이었습니다"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지금은 연예인처럼 친근한 존재가 된 조준호 여자유도 대표팀 코치는 4년 전 잊지 못할 아픔을 겪었다.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66kg 이하급 8강전에서 에비누마 마사시(일본)에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그런데 국제유도연맹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을 불러모으더니 갑자기 0-3으로 판정이 뒤집혔다. 조준호가 진 것이다.조준호는 패자부활전과 동메달결정전에서 연승을 거뒀다.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끊어진 상태에서 금메달 이상으로 값진 동메달을 땄다. 조준호가 동메달결정전을 마치고 승리를 확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진의 깃발 ...
-
[리우] 女양궁 단체전 결승 진출…8연패 보인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장혜진(29·LH), 기보배(28·광주시청), 최미선(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대만을 세트점수 5-1(60-50 53-53 56-52)로 꺾고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한국은 1세트 6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2세트를 무승부로 마친 한국은 3세트에서 대만이 8점 2발을 쏘며 무너진 틈을 타 승리를 챙겼다.최소 은메달을 확보한 대표팀은 전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남자 대표팀에 이어 금빛 낭보를 다시 울린다는 각오다.한국은 단체전이 도입된 지난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우...
-
[리우SNS] 엘리베이터에 갇힌 처량한 테니스 선수
변기 막히는건 기본. 물 새는 건 옵션. 전등이 꺼지는 건 애교 수준.브라질이 '고급 호텔' 수준이라고 자부하던 올림픽 선수촌은 호텔은 커녕 여관만도 못하다는 평가다. 형편없는 시설 탓에 많은 국가도 입촌을 거부하고 인근 호텔을 이용하며 올림픽 경기에 나서는 실정이다.이런 올림픽 선수촌이 또 한 번 사고를 냈다. 이번엔 엘리베이터 정전이다. 그리고 그 희생양은 테니스 선수 후안 델 포트로(아르헨티나)가 됐다.8일(한국 시각)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테니스 단식 1회전을 치르는 포트로는 경기장을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갇히는 사고를 당했다.포트로의 대변인 호르헤 비알레는 ...
-
[리우]'수영 막내' 원영준, 배영 100m 30위
원영준(18.전남수영연맹)의 생애 첫 올림픽은 아쉬움과 함께 끝났다.원영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배영 100m 예선에서 55초 05로 예선 탈락했다.국제수영연맹(FINA)의 초청으로 생애 첫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은 원영준은 39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30위에 머물러 상위 16명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얻지 못했다.리우 올림픽에 나선 수영 대표팀의 막내 원영준은 배영 50m 한국 기록(25초07) 보유자로 100m 기록은 54초44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
[리우]女 양궁, 韓·日전 승리 '4강 진출'
한국 여자 양궁이 일본을 꺾고 올림픽 단체전 8회 연속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기보배(광주시청), 최미선(광주여대), 장혜진(LH)이 나선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단체전 8강전에서 일본을 5-1(54-54 57-51 55-54)로 눌렀다.대표팀은 멕시코를 꺾은 대만과 4강전에서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리우데자네이루=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
[리우] 200m 탈락한 박태환 "기록 보기가 두려웠다"
"터치패드를 찍고 기록 보기가 두렵다고 해야하나, 보기가 싫더라구요"박태환(27)이 주종목 자유형 400m에 이어 200m에서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박태환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자유형 200m 예선 7조 경기에서 1분48초06을 기록해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박태환은 전체 29위에 머물렀다. 이로써 상위 16명에게 주어지는 준결승행 진출 티켓을 따지 못했다.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박태환은 "죄송하네요"라며 말문을 열더니 "기대를 채워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박태환은 "어제 400m를 잊고 준비를 많이 하자는 생각이 많았다. 어제 안됐던 부...
-
[리우SNS]조코비치의 더 특별한 올림픽 각오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7일(한국시각) 리우 올림픽 선수촌에서 오륜기 모양의 선글라스를 끼고 찍은 기념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조코비치는 “뛰어난 선수와 열정, 자부심이 모여 서로가 최고의 경기를 공유하는 올림픽”이라고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특별한 각오를 밝혔다.조코비치에게 이번 리우 올림픽은 특별한 ‘기회’다.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동메달, 2012년 런던 대회에서 4위에 그친 아쉬움을 해소할 적기이기 때문이다.남자 테니스의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했던 조코비치는 리우 올림ㅍㅡㄱ 금메달을 추가해 ‘커리어 골든 슬램’을 노린다. ‘커리어 골든 슬램’은 남자 테니스 역사상...
-
[리우] IPC "러시아, 리우 장애인올림픽 출전 금지"
정부가 개입된 '도핑 스캔들'로 스포츠계에 큰 충격을 안긴 러시아가 9월에 열리는 장애인올림픽 출전을 전면 금지당했다.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는 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2016 리우 장애인올림픽 출전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필립 크레이븐 IPC 회장은 "러시아는 IPC의 반 도핑 규정을 준수하지 못했다"며 "러시아 정부는 (도핑으로)선수들을 손상시켰다"고 지적했다.지난달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자국에서 열린 2014년 소치 동계 장애인올림픽 출전했던 장애인 선수들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다. 당시 WADA는 "관련 샘플 19개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IPC의 이같은 결정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
-
[리우]기대컸던 박태환, 자유형 200m 예선 탈락
아쉬웠던 400m. 하지만 200m는 부진했다.박태환(27)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예선 6조에서 1분48초06으로 8위에 그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전날 주종목인 400m에서 전체 참가 선수 가운데 10위에 올라 8명만이 진출하는 결선 무대에 오르지 못한 박태환은 200m에서 초반 역영에도 불구하고 100m 이후 선두 그룹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결국 6조에서 가장 늦게 터치 패드를 찍은 박태환은 4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29위에 그쳐 상위 16명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 자격을 얻지 못했다.금지약물 사용으로 1년 6개월의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극복하고 올...
-
[리우] 유도 안바울, 4강서 日 천적 마사시를 넘어라!
세계랭킹 1위 안바울이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 경기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제 목표인 우승으로 가기 위해서는 일본의 벽을 넘어야 한다.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안바울은 32강과 16강에서 2연속 한판승을 거뒀고 8강전에서는 시원한 업어치기로 절반승을 따냈다.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남자 66kg급 8강전에서 리쇼드 소비로프(우즈베키스탄)에 절반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안바울은 초반 탐색전을 벌이다 상대와 함께 지도를 받은 이후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지도 1개를 더 빼앗은 안바울은 1분53초만에 벼락같은 업어치기로 소비로프를 ...
-
[리우]金 노렸던 프로복서, 첫 경기서 패배 ‘망신’
올림픽 금메달을 노렸던 프로복서. 하지만 첫판부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세계복싱협회(WBA)·세계복싱기구(WBO) 잠정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하산 은담 은지캄(카메룬)은 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6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복싱 라이트 헤비급(81kg) 32강에서 판정패하는 망신을 당했다.WBO 미들급 랭킹 6위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은지캄이지만 브라질의 아마추어 복서 미셰우 보르헤스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했다. 은지캄은 리우 올림픽에 참가한 3명의 프로복서 가운데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기대했던 메달이 아닌 한 경기 만에 짐을 싸는 망신만 당했다.복싱은 1904년...
-
[부고] 변우덕 프로배구 우리카드 과장 부친상
▲변우덕(프로배구 우리카드 과장)씨 부친상 = 변형씨 7일 별세,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2층 11호실, 발인 9일 오전 ☎ 02-2290-9442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
[리우] 女양궁 한일전 성사…日 "우리 플레이 펼치겠다"
올림픽 열기가 한창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국과 일본이 격돌한다. 이번엔 양궁이다.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각) 오전 2시 25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일본과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단체전 8강전을 치른다.장혜진(29·LH), 기보배(28·광주시청), 최미선(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양궁 대표팀은 12개 팀이 참가한 단체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8강에 직행했다.한국은 단체전이 도입된 지난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 단 한 차례도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면 8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는다.한국과 8강에서 격돌하는 일본은 16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세트점...
-
[리우]'큰절 리스펙트' 美 양궁 "韓과 결승? 가장 쉬웠다"
남미 최초의 올림픽에서 8년 만에 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남자 양궁. 상대팀인 미국도 완벽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찬탄을 쏟아낼 만큼 신기에 가까운 활솜씨였다.김우진(청주시청)-구본찬(현대제철)-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7일(한국 시각) 브라질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미국과 결승에서 6-0(60-57 58-57 59-56) 완승을 거뒀다.지난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8년 만의 단체전 금메달이다.특히 결승에서 격돌한 미국은 런던 대회 4강전 상대였다. 당시 미국은 오진혁, 임동현, 김법민이 나선 한국을 224-219로 누르고 결승에 ...
-
[리우]'베트남 첫 金' 사격영웅 "한국인에 감사" 왜?
조국 베트남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호앙 쑤안 빈(42)이 국민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호앙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10m 공기권총에서 202.5점을 기록, 베트남인으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호앙은 홈관중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브라질의 우 펠리페 알마이다와 결선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올림픽 신기록까지 세우며 우승했다.특히 한국 국가대표 후보팀 감독 출신인 한국인 박충건(50) 감독이 호앙을 지도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박 감독은 2014년 아시안게임 이후부터 베트남 사격 대표팀 감독을 맡아왔다.사격 불모지인 베트남에는 올림픽...
-
[리우]'약물파동' 박태환, 명예회복 가능할까
약물 파동으로 벼랑 끝까지 내몰린 박태환(27), 명예회복까지는 이제 3종목만 남았다.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박태환은 예선 6조 4위에 그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반면 이날의 주인공이 된 맥 호튼(20·호주)은 3분 41초55를 기록하며 금메달의 명예를 안았다.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호튼은 은메달을 받은 쑨양(25·중국)과 박태환 등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약물 사기꾼(drug cheat)에 대한 존중을 보여줄 시간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경기 전부터 쑨양과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던 호튼은 결승전을 마친 뒤에도 다른 선수들과는 축하 인사를 주고받았...
-
[리우] 여자 배구 대표팀, 숙소서 승리의 도시락 파티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한일전에서 일본을 제친 여자 배구팀의 숙소 모습이 공개됐다.KBS 이숙자 배구 해설위원은 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일본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둔 우리 배구팀 선수들의 생생한 숙소 모습을 공개했다.여자배구대표팀이 도시락을 함께 나누어 먹고, 승리의 V자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코트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오륜기 모양의 선글라스를 끼고 승리를 만끽하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여자 배구팀은 9일 오전 러시아와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
[리우]"바람 불어도 정조준"…女양궁 '8연패 전설' 겨눈다
한국 여자 양궁이 리우올림픽에서 단체전 8연패의 금빛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까.장혜진(29·LH), 기보배(28·광주시청), 최미선(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양궁 대표팀은 7일 밤 9시(한국시각)부터 단체전 16강전에 돌입한다. 이어서 결승전은 다음날인 8일 새벽 6시 7분에 진행될 예정이다.여자 양궁 단체전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때는 1988년 서울올림픽으로, 이후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7차례 대회가 열리는 동안 여자 양궁 단체전 역사 내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금메달을 얻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올림픽 8연패 기록을 가진 나라는 남자 수영 혼계영 400m 종목의 미국, 남자 장애물 달리기 3000m 종목의 케냐 등 단 ...
-
[리우]미국 女골키퍼 "지카" 야유받은 까닭은…
"지카(Zika)!", "지카~".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벨루 호리존치의 미네이랑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프랑스의 여자축구 G조 2차전.미국 대표팀의 골키퍼인 호프 솔로(35)가 공을 잡을 때마다 브라질 관중들의 야유가 쏟아졌다.브라질 관중들이 자국팀 경기도 아닌데 야유를 퍼부은 것은 솔로가 리우로 출발하기 직전인 지난달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한 장의 사진 때문이다.솔로는 "리우로 가는길. 이것은 공유할 수 없으니 각자가 챙겨라(Not sharing this!!! Get your own! #zikaproof @RoadToRio)"란 말과 함께 모기장 모자와 복면, 모기 살충제로 무장한 사진(위 캡처)을 실었다.논란이 되자 솔로는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격분한 브...
-
[리우]대회2일차…기보배·안바울·허준·윤진희 '주목'
세계 최강의 대한민국 여궁사들이 리우 대회 둘째 날인 7일(이하 한국시각) 올림픽 8연패 신화 창조에 도전한다.남자 유도 66kg급의 안바울,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의 곽정혜·김민정, 여자 역도 53kg급의 윤진희,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의 허준도 이날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최미선(광주여대)·장혜진(LH)·기보배(광주시청)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일 새벽 2시 25분 열리는 8강전을 시작으로 이날 새벽 5시 7분 금메달전에 나설 전망이다.한국은 여자 단체전에서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7연패를 일궈왔다. 3명의 선수가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도 1~3위를 휩쓴 데다, 남자 단체전의 금메달 획득으로 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