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영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배영 100m 예선에서 55초 05로 예선 탈락했다.
국제수영연맹(FINA)의 초청으로 생애 첫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은 원영준은 39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30위에 머물러 상위 16명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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