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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태권도, 리우 올림픽 정상 출전한다
러시아가 약물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태권도는 정상적으로 올림픽에 나선다.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는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반도핑기구(WADA)로부터 태권도에 러시아 선수 6명이 적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 선수는 없다. 3명의 러시아 선수는 그대로 올림픽에 출전한다"고 전했다.러시아는 약물 스캔들로 인해 육상, 역도 종목 올림픽 출전이 좌절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24일 긴급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 전체 선수단의 참가를 논의한 끝에 전면적 금지가 아닌 해당 종목 국제경기연맹이 출전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러시아로서는 최악의 경우는 피한 셈이다.일단 태권도는 러시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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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리우올림픽에서 러시아 '조건부 퇴출' 결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논란이 됐던 러시아의 리우올림픽 퇴출 여부에 대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조건부 퇴출’이라는 애매한 결론을 내렸다.IOC는 24일 긴급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의 리우올림픽 출전 여부를 각 종목별 국제경기단체의 판단에 맡기기로 했다. 러시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때부터 정부까지 관여해 광범위한 도핑을 실시해온 것으로 밝혀져 국제 스포츠계에 충격을 줬다. 이미 육상의 경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러시아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불허하면서 러시아 육상의 올림픽 출전이 불발됐다. 국제역도연맹(IWF) 역시 지난 6월 러시아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벨라루스에 대해 리우올림픽 출전을 허용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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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도핑' 러시아 리우행 사실상 허용…'논란 예상'
▶ 중국이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사드 배치 결정이 양국 신뢰관계에 해를 끼쳤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국가 주도 도핑 의혹을 받은 러시아의 리우올림픽 출전여부가 종목별 국제연맹에 맡겨져 대회 개막까지 논란이 예상됩니다.▶ 배출가스 조작 혐의가 있는 폭스바겐에 대한 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조만간 판매정지를 비롯한 행정조치의 수위가 결정됩니다.▶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료 개편은 사실상 손을 놓은 채 외국환자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내일 전당대회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됩니다.▶ 열대야 속에 전국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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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도핑기구, 러시아 올림픽 출전에 "실망스러워"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러시아의 2016 리우올림픽 출전을 사실상 허락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정에 아쉬움을 나타냈다.크레이그 리디 WADA 회장은 25일(한국시간)WADA 홈페이지를 통해 "IOC가 우리의 조언에 귀 기울이지 않아 실망스럽다. 합리적인 의심에서 시작된 이번 조사 결과 러시아의 조직적인 도핑 개입은 '클린 스포츠'의 원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IOC는 24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러시아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금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러시아 선수들의 출전을 종목별 국제단체의 결정에 맡기기로 해 사실상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을 승인했다.WADA는 지난주 '맥라렌 보고서'를 발표해 러시아가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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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은 없다' 손연재-김현우, 러시아? 실력으로 넘어라
금지약물 검사 조작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던 러시아가 최악의 결과는 피하게 됐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 금지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면서 한국 선수들이 메달 경쟁에서 혹시라도 기대됐던 러시아 출전 금지 혜택은 사라질 전망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 여부를 각 종목 국제경기단체의 판단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은 일단 대부분 이뤄질 전망이다.당초 러시아는 정부 기관이 도핑 조작에 개입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IOC의 중징계가 예상됐다. 이미 국제육상연맹과 역도연맹의 제재 외에 전 종목에 걸쳐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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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김지홍 프로농구 SK 전 코치 부친상
▲ 김호주씨 별세, 김재홍 · 지홍 · 애련 씨 부친상, 24일 오전, 인천 동구 청기와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26일 오전. ☎ 032-583-4444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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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노리는 女배구, 네덜란드로 전지훈련 출국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네덜란드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표팀은 전지훈련기간중 네덜란드 대표팀과 두 차례의 평가전을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정철 대표팀 감독은 "대표팀 실전 감각을 회복할 좋은 기회다. 높이와 파워를 모두 갖춘 유럽 강호 네덜란드와 평가전은 우리 팀이 올림픽 본선에서 세계강호와 싸울 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네덜란드와 리우 시차가 5시간이다. 시차 적응을 위해서라도 전지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는 대표팀은 29일 브라질 리우데나지이루로 이동해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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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존스컵 1차전에서 이집트에 패배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집트에 1점 차로 졌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대만에서 열린 제38회 윌리엄존스컵 1차전에서 이집트에 73-74로 패했다.이집트에 끌려다녔다. 전반에만 9개의 3점포를 얻어맞는 등 수비가 이뤄지지 않았다. 공격 역시 마찬가지. 전반을 25-43, 18점 차로 뒤진 채 마쳤다. 3쿼터에서도 이집트를 따라잡지 못했다.하지만 종료 3분을 남기고 허일영, 허웅 등 슈터들을 투입해 추격에 나섰다. 허일영, 변기훈의 3점슛이 연이어 림을 통과하면서 점수 차를 좁혔다. 종료 31초를 남기고 1점 차까지 쫓아갔지만, 허일영의 마지막 슛이 빗나가면서 무릎을 꿇었다.이승현이 13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고, 변기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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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패럴림픽 선수들에게도 금지약물 투여
러시아의 도핑 스캔들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뉴욕타임스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는 장애인 올림픽인 패럴림픽의 성공도 원했다. 세계반도핑기구(WADA) 보고서에 따르면 소치 동계패럴림픽에서 장애인 선수들에게도 약물을 투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1년부터 최소 35개의 금지약물을 장애인 선수들에게 투여했다. 2014년 소치 동계패럴림픽에서도 19개의 추가 금지약물을 장애인 선수들에게 주입했다.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필리프 크라벤 회장은 "소치 동계패럴림픽에서 투여한 19개의 샘플을 확보했다"면서 "IPC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검증해 결과에 따라 무거운 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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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임정화, 베이징 올림픽 메달리스트 됐다
세계를 뒤흔든 '도핑 스캔들' 덕에 역도 선수 임정화(30)가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릴 자격을 얻었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2일(현지 시각)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역도 48㎏급 은메달리스트 시벨 오즈칸(터키)이 소변 샘플 재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사실이 밝혀져 메달 자격 박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오즈칸은 은메달 반납과 동시에 국제역도연맹(IWF)으로부터 출전 금지 제재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IOC의 결정에 따라 메달 획득 선수에도 변동이 생겨 임정화가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임정화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인상 86㎏·용상 110㎏·합계 196㎏으로 천웨이링(대만)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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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아나운서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국내 지상파 3사 아나운서들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합류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KBS와 MBC, SBS 등 아나운서 12명에 대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재홍, 도경완, 이현주, 이지연(KBS), 김완태, 김나진, 이재은, 김초롱(MBC), 배기완, 배성재, 박선영, 장예원(SBS) 등 12명이다.이들은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와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조직위는 "다음 달 개최되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부터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홍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스포츠 경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살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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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협회, 차기 회장 선거 앞두고 잡음-진통
대한씨름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가 통합되면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통합씨름협회는 지난 3월 11일 창립총회를 열어 정관을 승인하고, 회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합준비위원회에 위임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적잖은 문제가 발생했다.당시 통합준비위는 박두진 준비위원장을 통합씨름협회장에 선임한 뒤 임원 선임 권한을 회장에게 위임키로 의결했다. 박 회장이 통합준비위원 전원을 이사로 선임한 게 문제였다.일부 씨름인들은 "단체 통합을 위해 활동해오던 통합준비위원들이 스스로 임원으로 선출되는 해괴한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회장은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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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바예바 독설 "다른 나라 선수들, 가짜 금메달에 희망 갖겠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러시아 육상의 리우행 좌절에 대해 격정을 토로했다.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지난 21일 밤(한국시간) 러시아 육상선수 68명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을 상대로 제출한 러시아 육상의 2016 리우올림픽 출전금지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 IAAF는 러시아 육상이 조직적이고 광범위하게 금지약물을 복용했기 때문에 올림픽을 포함한 모든 국제대회에 출전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신바예바 등 러시아 육상선수 68명은 ‘약물에 있어서 깨끗한 선수들에게는 부당한 처분’이라며 취소 소송을 냈다. 그러나 CAS는 이를 기각했다. 장대높이뛰기의 전설 이신바예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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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출범 첫 연봉 조정' 곽명우, OK에 패배
OK저축은행의 세터 곽명우(25)가 프로배구 출범 사상 첫 연봉 조정 신청에서 웃지 못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OK저축은행과 곽명우의 연봉 조정 신청에 대해 구단의 손을 들어줬다.곽명우는 지난 시즌 백업 선수로 출발했지만 시즌 초반 세터 이민규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주전 자리를 꿰찼다. 이후 눈부신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의 돌풍을 이끌었고 V리그 2연패를 견인한 주역으로 평가받았다.곽명우는 자신의 성과를 연봉에 반영시켜달라 구단에 요청했다. 하지만 구단이 제시한 금액은 곽명우가 생각하는 액수와 큰 차이를 보였고 결국 연봉 조정 신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구단과 곽명우 사이의 금액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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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육상 리우 못간다…전체 올림픽 출전 금지 가능성도
러시아 육상의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이 좌절됐다. 육상을 넘어 러시아 전체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도 커졌다.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 68명의 러시아 선수들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을 상대로 낸 리우 올림픽 출전 금지 징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고 발표했다.IAAF는 지난해 11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러시아 육상의 조직적인 약물 복용 사실을 발표한 뒤 러시아 육상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다.이에 옐레나 이신바예바를 비롯해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68명의 러시아 선수들과 ROC가 "러시아 육상 전체에 국제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내린 건 부당하다.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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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자랑' 셀카 넘치는 SNS…中 '몸매 가꾸기' 열풍
"탄탄한 근육질의 몸을 갖고 싶어요."근육질 몸매를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중국에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몸매 가꾸기 열풍이 불고 있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제시카 쟈오(여)는 자동차 회사에서 임원 비서로 일한다. 퇴근하면 몸이 천근만근이지만, 피트니스 클럽에서 1주일에 두 번씩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다.운동 후에는 체질량 지수, 체지방, 복부비만 등 각종 수치를 기록한다. 향상된 수치는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해준다. 그는 "탄탄하고 건강한 몸을 원한다. 운동은 내 삶의 일부"라고 했다.중국의 20~30대가 몸매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피트니스 클럽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를 고용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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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L 외인 드래프트 키워드는 '재계약' '단신 예비스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1~4순위 지명권을 잡은 동부(로드 벤슨), 오리온(애런 헤인즈), KCC(안드레 에밋), 삼성(리카르도 라틀리프)이 모두 기존 선수들과 재계약을 선택했고, 5순위 kt가 첫 번째 지명권을 행사했다. kt는 KBL 경력자인 크리스 다니엘스를 선택했다. 대세는 재계약, 경력자올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의 키워드는 ‘재계약’ 그리고 ‘경력자’다. 20명의 외국인선수 중 재계약 선수가 4명, 이들 외 드래프트된 선수 중 경력자가 6명이다. 20명 중 절반이 한국농구를 경험한 선수란 뜻이다. 동부의 경우 로드 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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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보이' 최두호, UFC 페더급 랭킹 15위 진입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5, 부산팀매드/사랑모아통증의학과)가 UFC 페더급 랭킹 15위에 올랐다.랭킹 4위였던 채드 멘데스(미국)가 금지약물 적발로 21일 랭킹에서 빠진 데 따른 결과다. 멘데스는 지난 5월 18일 받은 불시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2년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것과 동시에 랭킹에서도 제외됐다.반면 16위였던 최두호는 한 계단 상승해 15위에 랭크됐다.최두호는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디 얼티밋 파이터'(TUF) 23 피날레' 페더급 경기에서 티아고 타바레스(브라질)1에 1라운드 KO승했다.이날 승리 포함, UFC 진출 후 3연속 KO승한 최두호는 다음 상대로 랭킹 5위 컵 스완슨(미국)을 원한다고 누차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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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고의 볼넷 혐의…승부조작 수렁은 깊었다"
-이태양, 1회 볼넷 내주며 조작 가담-선수가 죄의식 없이 가담하게 유도-문우람, 이태양 브로커에 소개한 혐의-선수 잘 아는 사람이 브로커 연결-최근 승부조작 관련 제보 잇따라■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프로야구계가 다시 위기에 빠졌습니다. 4년 만에 승부조작 사건이 또 터진 건데요. 이번엔 NC다이노스의 이태양 선수가 승부조작에 가담을 했답니다. 지금 검찰이 뭐 기소 방침을 세웠다고 하니까 혐의를 또 스스로 인정을 했다니까 확실시가 되고 있는 거죠. 국가대표까지 지낸 전도유망한 선발투수입니다. 브로커한테 2천만원 정도 돈을 받고 고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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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SK 테리코 화이트의 '미친' 덩크
프로농구 서울 SK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재계약 포함 6순위)로 지명한 테리코 화이트(26, 192.5cm).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지명 경력을 자랑하는 선수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36순위 지명을 받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유니폼을 입었다.2라운드 지명자라 크게 주목을 받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테리코 화이트는 그해 여름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섬머리그에서 진행된 신인 오리엔테이션 때 엄청난 덩크를 선보인 것이다.☞테리코 화이트의 덩크 영상 보러가기(유투브)테리코 화이트는 고교 시절부터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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