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무릎 다친 스테판 커리, 2주 결장 진단에 '안도'
2년 연속 미국프로농구(NBA) 우승을 노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비상이 걸렸다. 간판 스타 스테판 커리(28)가 무릎을 다쳐 당분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동시에 골든스테이트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자칫 커리가 남은 플레이오프 경기에 뛸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부상이 그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다.골든스테이트는 26일(한국시간) 커리가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오른쪽 무릎 측부 인대(MCL)에서 1단계 염좌가 발견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커리는 최소 2주동안 플레이오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커리는 지난 25일 휴스턴 로케츠와의 서부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 도중 미끄러져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골든스...
-
돌아온 박태환, 1500m 대회新…올림픽 기준 통과
박태환(27)은 건재했다.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징계를 받은 뒤 18개월만에 공식 대회에 출전한 박태환은 자유형 1500m에서 올림픽 기준 기록을 통과했다.박태환은 25일 오후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제88회 동아수영대회 자유형 1500m 경기에 출전해 15분10초9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이번 대회는 수영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다. 박태환은 올림픽 출전 기준 기록을 가볍게 통과했다. 국제수영연맹(FINA)이 정한 올림픽 출전 A기준 기록은 15분14초77이다.박태환을 제외한 누구도 A기준 기록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박태환의 이 종목 최고 기록은 2012년에 수립한 14분47초38이다. 개인...
-
'피겨 기대주' 유영, 아이스쇼 수 놓는다
피겨 유망주 유영(12)이 아이스쇼에 모습을 드러낸다.스포츠마케팅 전문업체 올댓스포츠는 25일 "6월 4일부터 3일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올댓스케이트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출연진으로는 한국 여자 피겨 간판 스타인 박소연(19)을 비롯해 임은수(13)와 유영(12)이 나온다. 특히 유영은 2016종합선수권대회에서 김연의 역대 최연소 우승(만 12세 6개월) 기록을 넘어 피겨 기대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국내 선수뿐 아니라 해외 선수들의 참석도 눈에 띈다.2016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애슐리 와그너(25·미국)와 '의병장의 후손'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2014 소치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데스 텐(23·카자흐스탄)이 자리를...
-
남자 배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김남성 감독
김남성(64) 감독이 남자 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대한민국배구협회는 25일 "남자 배구대표팀 신임 사령탑에 김남성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감독 응모자를 대상으로 지도자 경력 및 지도 능력, 국제대회 수상실적 등을 고려해 논의했다. 하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거친 뒤 김남성 감독을 상임이사회에 추천해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확정했다.남자 대표팀 사령탑은 박기원 감독이 지난 15일 V-리그 대한항공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됐다.김남성 감독은 1983년 성균관대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성균관대 감독, 현대건설 여자 배구단 감독, 명지대 감독, V-리그 우리캐피탈(현 우리카...
-
'리우 앞둔' 이용대-유연성, 드디어 올해 첫 우승
배드민턴 남자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드디어 올해 첫 국제대회 우승을 거뒀다.이용대-유연성은 24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신청체육관에서 열린 중국 마스터스 그랑프리 골드 결승전에서 김사랑-김기정(이상 삼성전기)을 2-0(21-17 21-14)으로 제압했다.올해 첫 국제대회 정상이다. 세계 랭킹 1위인 둘은 지난 9일 말레이시아오픈 슈퍼시리즈 결승에서 김기정-김사랑에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이미 리우올림픽 출전을 확정했지만 불안감이 올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김기정-김사랑에 설욕전을 펼치며 리우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김사랑-김기정은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시...
-
남자 핸드볼 두산, 연승 행진 제동
남자 핸드볼 두산의 연승 행진이 멈췄다.두산은 25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2016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인천도시공사와 21-2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승 행진이 '5'에서 멈춘 두산은 5승1무로 선두 자리를 지켰고, 인천도시공사는 1승1무4패 최하위에 머물렀다.두산은 정의경(6골), 윤시열(5골), 황도엽(5골) 등을 앞세워 인천도시공사를 몰아쳤다. 후반 17분까지 20-17로 앞섰다.하지만 막판 인천도시공사의 기세에 밀려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두산은 김동명, 김재진, 심재복에게 연속 골을 헌납했다. 계속 골문을 두드렸지만, 인천도시공사 골키퍼 유현기의 4연속 선방에 막혀 동점이 됐다. 후반 3분을 남기고 엄효원...
-
복귀 원하는 방성윤, 필요한 절차와 과제는?
한때 한국 남자농구의 대형 슈터 계보를 잇는 선수로 평가받았던 방성윤(34)이 은퇴한지 5년 만에 코트 복귀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방성윤은 지난주 원소속구단인 서울 SK의 문경은 감독을 찾아가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방성윤이 최근 농구를 하는 영상이 알려지면서 그의 복귀 여부를 궁금해하는 팬들의 수가 적잖았다. 또 방성윤은 최근 농구스킬트레이닝센터에서 꾸준히 운동을 해 몸무게도 약 15kg 정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SK 구단 관계자는 "방성윤이 지난주 문경은 감독에게 연락을 해 복귀 의사를 전했다. 전혀 예상못했다"고 밝혔다.방성윤은 연세대 시절 태극마크를 달고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
'빙속 여제' 이상화도 평창 올림픽 알리미로
동계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빙속 여제' 이상화(27 · 스포츠토토)가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미로 나선다.이상화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피겨 여왕 김연아와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규혁 스포츠토토 감독, 이승훈, 모태범(이상 대한항공) 등에 이어 17번째다.향후 이상화는 조직위 주관 주요 행사 참석과 더불어 평창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회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이상화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선수로 뛸 수 있다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최선을 다해 기쁨과 감동을 안겨드리겠다"고 포부를...
-
'독이 든 성배 마신' 박기원 감독 "대한항공, 누구나 탐낼 팀"
"어느 감독이 대한항공 감독 자리를 거절하겠어요."대한항공 감독 자리는 독이 든 성배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실제로 2005년 V-리그 원년부터 사령탑이 자주 바뀌었다. 차주현 감독을 시작으로 문용관 감독, 진준택 감독, 신영철 감독, 김종민 감독이 자리에서 내려왔다. 최근 김종민 감독 사퇴 과정에서 프런트 배구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쉽지 않은 자리다. 감독 입장에서는 독이다.하지만 MVP 출신 김학민과 V-리그 최고 연봉을 받는 세터 한선수를 비롯해 신영수, 곽승석, 정지석 등 화려한 멤버를 자랑한다. 성배도 맞다.박기원 감독이 대한항공 지휘봉을 잡은 이유도 그랬다. 독은 들었지만, 성배라는 사실 때문이다. 박기원 감독도 "사실 ...
-
명예 회복 가능할까? 운명의 레이스 앞둔 박태환
2016 리우올림픽 개막까지 정확히 100일을 남기고 운명의 레이스를 펼쳐야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박태환(27)이다.박태환은 25일부터 광주 남부대에서 개최되는 수영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제88회 동아수영대회에 출전한다.박태환은 25일 자유형 1500m를 시작으로 26일 자유형 200m, 27일 자유형 400m 그리고 28일 자유형 100m 경기에 나선다. 2014년 11월 전국체전 이후 18개월만에 치르는 공식대회다.박태환은 금지약물 양성반응과 국제수영연맹(FINA)의 18개월 자격 정지 징계로 인해 그동안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도핑 파문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대회다.올림픽 출전의 실낱같은 희망이 걸려있는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다.박태환은 현...
-
'테니스 프랑스오픈 도전' 韓 남녀 유망주 확정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주니어 대회에 도전할 남녀 유망주가 결정됐다. 임민섭(용인고)와 이은혜(중앙여고)다. 임민섭은 24일 경기도 구리시 KTA육사코트에서 열린 론진 랑데부 롤랑가로스 남녀 우수주니어 초청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의성(서울고)을 2-0(7-6 6-3)으로 눌렀다.이은혜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윤혜란(중앙여중)을 2-1(6-2 3-6 6-1)로 제쳤다. 둘은 오는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랑스오픈 주니어 남녀 단식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두 선수는 중국, 브라질, 인도, 일본의 주니어 대회 우승자들과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 설치된 특설코트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펼친다. 프랑스오픈 ...
-
'8년 만의 용인 시대' 1만3천 팬들이 역사를 즐겼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 슈퍼레이스가 대회 창설 10주년인 2016시즌을 힘차게 시작했다. 특히 한국 모터스포츠의 메카 '용인 시대'의 부활을 1만3000여 명 팬들이 만끽하며 의미를 더했다.'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4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1바퀴 4.346km)에서 화려한 개막전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7개월 동안 펼쳐질 8번 레이스의 첫 스타트다.특히 이날 개막전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8년 만의 슈퍼레이스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성지였던 용인 서킷은 2009년 보수 공사에 들어가 그동안 경주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그러다 8년 만에 재개장하면서 대회 10주년을 맞은 CJ 슈퍼레이스에 한해 특별히 대회 개최가 허용...
-
일방적 응원도 극복한 '백지선호'의 짜릿한 승리
한국 아이스하키는 분명 성장하고 있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의 포즈덱 아레나에서 열린 폴란드와 201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A 대회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IIHF 세계랭킹 23위로 이번 대회 출전국 가운데 최약체로 분류된 한국이지만 '우승후보' 오스트리아(16위)와 1차전에서 접전 끝에 페널티 슛아웃에서 패하는 아쉬운 결과에 이어 폴란드(22위.2패)를 꺾는 이변까지 연출했다.이번 대회에서 2013년 헝가리 대회의 5위(2승3패) 이상의 성적에 도전하는 한국은 1승1연장패(승점4)를 기록하며 중간순위 3위로 올라섰다.오스트리아전에서 2...
-
양궁 기보배 "첫 올림픽 2연패? 꼭 하고 싶죠"
"(2연패를) 하고 싶어요"한국 양궁은 명실공히 세계최강이다. 특히 여자부는 1984년 LA 올림픽 서향순을 시작으로 개인,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의 텃세에 밀려 개인전 금메달을 놓쳤지만,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다시 정상을 되찾았다. 단체전은 7연패(LA 올림픽은 개인전만 열림)다.하지만 올림픽 개인전 2연패는 없었다. 그만큼 한국 선수들간 경쟁이 치열했다는 의미다. 오죽하면 국가대표 선발전이 올림픽 금메달보다 어렵다는 말까지 생겼다.그런 여자 양궁에서 기보배가 올림픽 2연패에 도전장을 던졌다.기보배는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감히 자신이 있다는...
-
'판정승' 존 존스 "내 테크닉의 20%만 활용"
존 존스(28, 미국)가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고 라이트헤비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존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7' 메인이벤트 라이트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랭킹 6위 오빈스 생프루(32, 미국)에 3-0(50-45, 50-45, 50-44)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등장음악이 흘러나오자 존스는 활짝 웃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후 옥타곤 앞쪽에 자리한 가족들과 포옹을 나눴다.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 스스로 감격스러운 듯했다.존스는 지난해 1월 'UFC 182'에서 다니엘 코미어(37, 미국)에 판정승하고 라이트헤비급 8차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9차 방어전...
-
아쉬운 패배 속에 확인한 韓 아이스하키의 성장
아쉬운 패배지만 '세계적 수준'과 격차는 줄었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의 스포덱 아레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1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A 대회 1차전에서 2-3 역전패했다.이 대회에 출전한 6개국 가운데 IIHF 세계랭킹 23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최약체로 평가된 한국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강팀이자 우승 후보로 분류된 오스트리아(16위)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적 수준의 높은 벽과 줄어든 격차를 확인했다.오스트리아와 역대전적에서 3전 전패를 기록한 한국은 2피리어드까지 2-0으로 앞서는 이변을 연출했...
-
'무쇠펀치' 골로프킨 2R KO승…35승 무패
외할아버지가 한국인인 한국계 게나디 골로프킨(34, 카자흐스탄)이 35번째 승리를 거뒀다.골로프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IBF 미들급 세계 타이틀전에서 도미닉 웨이드(26, 미국)에 2라운드 KO승을 거두고 타이틀을 지켜냈다.이날 승리로 골로프킨은 35전 35승 32KO를 기록했고, 22연속 KO승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웨이드는 18연승 끝에 첫 패배를 안았다.1라운드. 골로프킨과 웨이드는 잽과 잽으로 맞부딪혔다. 골로프킨은 라이트 펀치를 상대 안면에 맞추면서 페이스를 서서히 자기 쪽으로 끌고 왔다. 이후 라이트 훅이 웨이드의 관자놀이에 얹히면서 첫 번째 다운을 빼앗아냈다.기세가 오른 골로...
-
'8년 만의 감격' 증평군청, 드디어 이뤄낸 안방 우승
씨름 증평군청이 8년 만에 안방에서 열린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증평군청은 23일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마지막 날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강원도 영월군청을 4-1로 눌렀다. 2008년 9회 대회 이후 8년 만의 우승이다.그동안의 아쉬움을 날린 정상 등극이다. 증평군청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과정이 쉽지 않았다. 증평군청은 8강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 4강 경기도 용인백옥쌀을 4-3으로 힘겹게 눌렀다. 특히 4강전에서는 간판 김진이 마지막 판을 가져와 어렵게 결승에 올랐다.팀 7전4승제, 개인 3전2승제의 결승은 오히려 쉬웠다. 증평군청은 고진국(경장급 75...
-
'열전 돌입' CJ 슈퍼레이스, 당차게 도전하는 신생팀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 슈퍼레이스가 올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예선 라운드를 거쳐 24일 공식 개막전으로 7개월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올 시즌은 8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친 용인 스피드웨이 경기와 일본, 중국 등 해외 레이스까지 8번의 대결이 펼쳐진다.특히 간판 경주인 '슈퍼 6000(SK ZIC 6000) 클래스'는 새로운 경쟁자도 합류해 열기를 더욱 달군다. 신생팀 CJ E&M 모터스포츠와 제일제당 레이싱팀으로 패기를 앞세워 돌풍을 다짐하고 있다.E&M은 강진성과 김재현 듀오로 기존 선수들에 도전장을 내민다. 강진성은 2013년 슈퍼 6000 클래스에서 4전 2위 등...
-
SK 이승준, 미스코리아 출신 신부와 5월 결혼
프로농구 SK 이승준(38 · 205cm)이 오는 5월 미스코리아 출신 신부와 결혼한다.이승준은 2012년 북미 미스코리아 최지윤 씨아 오는 5월 28일 경기도 가평의 모 가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둘은 3년 전 후배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지난해 8월 약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앞두고 둘은 마카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