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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수영 조기성, 신기록 행진에 세계선수권 2관왕
조기성(21.부산시장애인체육회)의 역영이 계속되고 있다.조기성은 16일(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5 IPC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00m S4 자유형에서 대회 신기록인 1분22초85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 13일에도 200m S4에서 종전 기록을 3초 이상 앞당긴 대회 신기록(2분56초23)으로 우승했던 조기성은 다시 한 번 시상대의 맨 윗자리에 올랐다. 이번에도 종전 기록(1분24초19)을 1초 이상 앞당긴 대회 신기록이다.조기성의 이번 기록은 세계기록(1분22초43)과도 큰 차이가 없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의 메달 가능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조기성은 50m S4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해 이 대회에 출전한 5명의 한국 선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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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강은 누구?' 韓·中·日 모터 페스티벌 개막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레이서들의 한판승부가 펼쳐진다.'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3일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다. 총 7개 클래스에 150여 대가 넘는 레이싱 차량들이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한국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중국의 'CTCC(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 일본 슈퍼 포뮬러 주니어까지 각 나라 대표 레이스가 펼쳐진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은 '한중일 우호전'이 열린다. 각 나라의 명예를 건 대항전인 셈이다.'CJ 슈퍼레이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를 포함해 5개 레이스가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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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아이스하키연맹 출범…이원노 초대 회장 추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한국 아이스하키가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국내 5개 대학(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연세대, 한양대) 아이스하키 팀 대표자들은 지난 16일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서 대학아이스하키연맹 창립총회를 열고 대한아이스하키연맹 출범을 확정했다.이원노 초등아이스하키연맹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한 대학아이스하키연맹은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아이스하키의 근간 역할을 했던 대학 리그의 활성을 통해 국내 아이스하키 전체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목표로 결의됐다.이원노 회장은 2009년부터 초등아이스하키연맹 회장을 맡아 초등부 아이스하키 활성화를 이끈 공로에 대학연맹 초대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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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오늘 뭐했지?]원조 '인간 기중기' 이봉걸, 모래판 떠나다
[90년대 문화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토토가'는 길거리에 다시 90년대 음악이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90년대는 스포츠의 중흥기였습니다. 하이틴 잡지에 가수, 배우, 개그맨 등과 함께 스포츠 스타의 인기 순위가 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렇다면 90년대 스포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90년대 문화가 시작된 1990년 오늘로 돌아가보려 합니다.]씨름은 힘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물론 기술 씨름이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기본적인 체격 조건은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유독 큰 선수들도 많았습니다. 김영현과 지금은 이종격투기 선수인 최홍만은 키가 217c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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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여름 휴가 패키지 상품 출시
자동차 테마 파크 인제스피디움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오는 19일부터 객실과 식음료, 사우나는 물론 수영장, 카트장에 각 패키지의 특성 프로그램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 3종이다.'서킷 사파리 투어 패키지'는 세이프티카 차량 선도 하에 본인의 차량으로 서킷을 돌아볼 수 있는 서킷 투어와 숙박, 수영장, 카트장, 사우나 이용권 및 식음권 등이 포함돼 있다. '섬머 쿠킹 강습 패키지'는 호텔 쉐프의 피자와 쿠키 만들기 지도 하에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인제 별바라기 패키지'는 한 여름 밤의 별 이야기와 함께 인제의 무공해 자연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관찰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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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아닌 라이트로 41점' 김희진 활약에 적장도 반했다
IBK기업은행 김희진은 센터다. 하지만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데스티니가 부상으로 빠졌을 때 대체 라이트로도 맹활약했다. 김희진이 라이트로 돌면 IBK기업은행으로서는 강력한 공격 옵션이 생긴다. 이정철 감독도 외국인 선수로 센터를 뽑을 생각까지 했다.일단 외국인 선수를 라이트 리즈 맥마흔으로 뽑으면서 김희진을 계속 센터로 쓰게 됐다.하지만 외국인 선수가 빠진 컵대회에서는 다르다. 공격을 해결할 선수가 필요하다. 결국 컵대회에서는 김희진을 라이트로 돌렸다.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이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지난 14일 흥국생명전에서 22점을 올리더니 16일 GS칼텍스전에서는 무려 41점을 퍼부었다. 후위 공격도 10개나 성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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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진종오?' 문대성 이을 IOC 선수위원은?
대한체육회가 문대성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을 이을 후보자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체육회는 16일 서올 올림픽회관에서 제 9차 선수위원회(위원장 문대성)를 열고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IOC 선수위원회 후보자 추천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선출된 문대성 IOC 위원은 내년 8년 임기가 끝난다.일단 유력 후보로는 여자 역도 스타 출신 장미란(32)과 사격 스타 진종오(36 · KT)가 꼽힌다. 장미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최중량급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진종오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2연패를 달성했다.IOC 선수위원 도전의 뜻을 밝힌 피겨 여왕 김연아(25)는 일단 이번에는 나서지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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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최종 확정
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 나설 남녀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대한정구협회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 결과를 발표했다. 남녀 단식은 김진웅(대전시설관리공당), 김보미(안성시청)가 1위를 차지했고, 남녀 복식은 각각 박규철-이수열(이상 달성군청)과 김지연(옥천군청)-윤수정(안성시청)이 1위에 올랐다.이들은 이미 대표로 뽑힌 남자 김동훈(순천시청), 김범준(문경시청), 윤형욱(인천시체육회), 여자 김애경, 주옥(NH농협은행), 송지연(안성시청)과 함께 남녀 각 6명의 엔트리를 구성한다.오는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15회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선수들은 진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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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김광국, 드디어 김상우 감독 웃게 만들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은 컵대회 1~2차전에서 내리 패한 뒤 세터 김광국을 패인으로 분석했다. "프로팀 세터라고 할 수 없다"는 독설까지 날렸다. 비난은 아니었다. 그저 김광국을 자극하고 싶었다. 그만큼 V-리그에서 통할 실력은 가지고 있다는 의미였다.결국 마음을 다시 잡은 김광국이 김상우 감독에게 첫 승을 선물했다.우리카드는 16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청주 KOVO컵 조별리그 남자부 B조 3차전에서 한국전력을 3-1(22-5 25-19 28-26 25-22)로 제압했다. 이로써 1승2패를 기록한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에 세트 득실 차에서 앞섰다. 삼성화재-현대캐피탈전 결과에 따라 4강 진출도 가능하다.세터 싸움에서 승부가 갈렸다. 김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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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만 배우면 나도 '서퍼!'
[서피비치]아이러브 서핑 이벤트 열어서핑과 강습, 캠핑까지 1박2일 패키지 '할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인턴기자]국내최초 서핑전용해변 서피비치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서피비치는 6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됐던 양양 하조대 북쪽 군사보호지역을 개방한 국내 유일의 서핑 전용해변이다. 일반 해수욕객과 부딪힐 염려없이 자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고 대규모 캠핑장과 맥주펍, 푸드코드 등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올 여름 젊은층의 휴가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피비치에 가면 누구나 서퍼가 된다? 서피비치에서 서핑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서핑을 전혀 경험하지 못한 사람도 2시간이면 파도를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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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커벨' 홍주연, "유승옥? 엔터테이너 같아"
'머슬 글래머' 유승옥, 정아름, 이연과 함께 차세대 몸매 종결자로 불리는 홍주연이 유승옥과는 갈 길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지난 10일 오후 강남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만난 홍주연은 오는 9월 열리는 'IFBB 코리아 그랑프리'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머슬대회 후 방송활동으로 얼굴을 알린 유승옥과는 전혀 다른 행보다."유승옥씨는 너무 엔터테이너 같이 비춰지는 것 같아요. 전 그런게 싫어서 TV출연을 자제하고 있거든요. 선수로서 입지를 다지는게 우선이에요."홍주연은 '2014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의 미즈비키니 미디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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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유소녀 전용 1호 체육관 개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여자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전용 체육관을 열었다.WKBL은 15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 유소녀 클럽 전용 1호 체육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신선우 WKBL 총재와 KDB생명 안양수 구단주, 김영주 감독을 비롯해 최경덕 원로 등이 참석해 현판 행사를 가졌고, 이후 남양주 W클럽과 KDB생명 유소녀 클럽의 경기도 펼쳐졌다.유소녀 클럽 개장은 신 총재가 취임식에서 밝힌 여자 농구 저변 확대 비전에 따른 것이다. 이를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농구인 출신 지도자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WKBL은 경기도 분당과 인천에 직영 클럽을 운영해왔고, 올해 남양주와 죽전에서도 여자 회원만을 위한 농구 클럽을 열고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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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청, 전국씨름대회 3체급 석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울산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이 3체급을 석권했다.이대진 감독, 이진형 코치가 이끄는 울산 동구청은 15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69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선수권부 각 체급 결승전(3전2선승제)에서 경장급, 용장급, 장사급에서 우승했다.경장급(75kg이하) 윤필재는 전날 일반부 개인전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용장급(90kg 이하) 김동휘가 뒤를 이었다. 장사급(150kg 이하) 이재혁이 3체급 석권의 마침표를 찍었다.제주특별자치도청은 소장급(80kg이하) 김성용과 역사급(110kg이하) 남원택이 우승했다. 용사급(95kg 이하)에서는 김기백(안산시청)이, 청장급(85kg 이하)는 7체급 중 유일하게 대학생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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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행복한 고민…이다영?염혜선? "둘 다 쓰지 뭐"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은 최근 컵대회에서 염혜선과 이다영을 고루 기용하고 있다. 출전 시간은 거의 반반이다. 이미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주전 세터 염혜선이 있음에도 신인 세터 이다영을 지명할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다.염혜선은 2010-2011시즌부터 4년 연속 V-리그 세터상을 받은 현대건설을 주전 세터다. 2010-2011시즌 현대건설 우승 세터이기도 하다. 반면 이다영은 고교시절부터 쌍둥이 자매 이재영(흥국생명)과 함께 대표팀에서 활약한 차세대 세터다.염혜선의 장점은 역시 경기 운영이다. 그만큼 노련하다는 의미다. 이다영은 178cm 신장에서 나오는 높이가 장점이다. 대신 염혜선은 체력, 이다영은 경험 부족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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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세터 권영민 가세로 '확' 달라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팀을 확 바꿨다. 시즌 도중 감독대행을 맡았던 강성형 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팀 이름도 LIG손해보험에서 KB손해보험으로 바뀌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하위권에 머물렀던 팀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주전 세터의 교체다.KB손해보험은 현대태피탈과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세터 권영민을 영입했다. 김요한과 외국인 선수로 이뤄진 좌우 쌍포를 보유하고도 성적이 나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세터 포지션에 대한 약점 때문이었다. 그랬던 KB손해보험이 권영민과 함께 한층 빨라진 배구를 선보였다.외국인 선수가 뛰지 않는 컵대회인 만큼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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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국가대표 송명근 있으매
"기술 문제는 어떻게 할 수 있어도 체력 문제는 어쩔 수가 없잖아요."OK저축은행은 레프트 송명근과 세터 이민규, 그리고 레프트 송희채 등 주축 선수 3명이 모두 월드리그 대표팀에 차출됐다. 손발을 맞춰볼 시간이 없었다. 무엇보다 체력이 바닥난 상태였다.11일 첫 경기에서 상무를 잡았지만, 13일 두 번째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에 졌다. 15일 대한항공에 패한다면 4강 진출에 실패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비중이 큰 대회는 아니지만, 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으로서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었다.하지만 김세진 감독은 말을 아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김세진 감독은 "체력적인 문제가 확 드러나더라"면서 "기술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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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황연주, 수비 부담 덜고 부활을 노래하다
"지난 시즌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야죠."황연주(현대건설)에게 지난 시즌은 썩 좋지 않은 기억이다. 시즌에 앞서 열린 컵대회에서 MVP를 받으면서 MVP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지만, 정작 V-리그에서는 주춤했다. 외국인 선수 폴리가 공격에 전념하면서 황연주에게 수비 부담이 돌아왔기 때문이다.황연주의 부진과 함께 현대건설도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하지만 이번 시즌 황연주가 부활 찬가를 부를 가능성이 크다. 수비형 레프트로 평가 받는 에밀리 하통이 드래프트를 통해 뽑혔기 때문이다. 수비 부담을 던 황연주는 공격에서 다시 예전 기량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컵대회에서도 황연주의 공격이 돋보이고 있다. 11일 도로공사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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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하나투어 전국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주)하나투어가 주최하고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주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현배)가 후원하는 제3회 하나투어 전국 다문화 & 유소년 농구 대회가 오는 8월1일부터 2일까지 배재고등학교와 서울울현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대회 참가비는 없으며, 우승팀에게는 해외 전지훈련의 기회가 부여된다.2013년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대회로 출발하여 2014년 유소년에게 농구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문화 및 유소년 농구대회로 성격을 바꿨다.2014년 대회에는 다문화부 4팀 유소년부 12팀이 참가하였으며, 우승팀인 다문화부의 글로벌 프렌즈와 유소년부의 삼성썬더스가 부상으로 태국과 싱가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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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한국新 김국영 "소시 노래로 마인드컨트롤"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박재홍 앵커■ 대담 : 김국영 (육상 1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육상불모지인 대한민국. 그런데 어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육상 100m 김국영 선수가 본인이 갖고 있던 100m 신기록을 갈아치우면서 다시 한 번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김국영 선수를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김국영 선수, 안녕하세요?◆ 김국영> 네, 안녕하세요.◇ 박재홍> 반갑습니다. 이번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또 대한민국에서 제일 빠른 사나이로 등극하셨어요. 어찌보면 금메달 딴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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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뇌종양 후유증 없다…메디컬 테스트 합격
"로드FC 출격 이상 무." '로드FC 24 인 재팬' 출전을 앞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로드FC 측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홍만이 지난 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예스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검사 결과, 로드FC 24 인 재팬 출전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예스병원 신경외과 전재균 원장은 "뇌 CT에서 이상소견이 관찰되지 않았다. 심장기능도 건강하다. 피검사도 정상수치가 나와 최홍만 선수는 이번에 경기를 치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지난 2008년 뇌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최홍만을 두고 일각에서는 '종합격투기 경기를 하기에는 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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