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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용인 삼성, KDB생명 꺾고 시즌 첫 승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이 2014-2015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삼성은 6일 경기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63-46 대승을 거뒀다.시즌 첫 경기에서 춘천 우리은행에서 졌던 삼성은 시즌 첫 승을 올리며 1승1패째를 기록했다. 반면 KDB생명은 2연패에 빠졌다.3쿼터 고비 때마다 득점을 터뜨리며 KDB생명의 추격 의지를 꺾은 이미선은 총 11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주득점원 커리는 16점 9리바운드를 올리며 활약했다.고아라와 박하나도 각각 13, 12점씩을 보태 승리에 기여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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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질주한 동부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다른 팀"
"지난 시즌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다른 팀이 됐습니다"2013-2014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13승41패를 기록해 리그 꼴찌에 머물렀던 원주 동부. 김영만 감독 체제로 전환한 동부는 올 시즌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동부가 상승세 길목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 4연승에 도전한 서울 삼성이다. 그러나 동부의 집중력이 한수위였다. 동부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삼성을 60-58로 꺾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동부는 경기 내내 삼성에 근소하게 끌려갔다. 김영만 감독은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경기 후 "분위기에 휩쓸려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었고 주문한 것도 잘 이뤄지지 않았다. 계속 끌려가 오늘 경기가 어렵게 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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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 백지선 감독 공식 데뷔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 백지선 감독과 한국 아이스하키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8일 새벽(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아이스센터 링크에서 헝가리와 2014 유로 아이스하키 챌린지(EIHC) 1차전에 나선다.지난 7월 한국 아이스하키의 총괄 디렉터 겸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백 감독은 4년의 계약기간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대표팀의 전력 강화를 진두지휘한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우승까지 맛본 스타 플레이어 출신으로 현지에서 오랜 지도자 생활까지 했던 백 감독이 지도하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공식 데뷔전이 이번 대회다.새로운 감독이 지도하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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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NBA' 非미국인 선수 100명 넘었다
2014-2015시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는 비미국인(이하 외국인) 선수가 사상 최초로 100명을 넘어섰다.올 시즌 등록된 외국인 선수들은 총 101명이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 외국인 선수의 출신 국가는 총 37개국, 인원은 지난 시즌 92명에서 9명이 증가됐다.2000-2001시즌(45명)에 비해 2배 이상 많아졌고 1990-1991시즌(21명)에 비해서는 약 5배 증가된 수치이다.국가별로 살펴보면 앤드류 위긴스, 앤서니 베넷 등의 출신 국가인 캐나다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프랑스가 10명, 호주와 브라질 출신이 각각 8명과 7명의 선수들을 배출했다.세 시즌 연속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를 보유한 팀은 지난 시즌 챔피언 샌안토니오 스퍼스다. 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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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루이스 교체 이유는? 에반 블락은 누구?
7연패 늪에 빠진 프로농구 부산 KT가 외국인선수 교체로 승부수를 던진다. 올해 트라이아웃 1라운드에서 지명한 마커스 루이스는 퇴출 수순을 밟는다. 6년 전, KBL 무대에서 뛰었던 에반 블락(30)이 돌아온다.KT는 6일 외국인선수 에반 블락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KBL에 요청했다고 밝혔다.KT는 "1라운드 4순위로 입단한 마커스 루이스가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줘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블락은 신체조건 및 파워가 뛰어나 골밑에서 몸싸움과 리바운드에 적극적이며 탄력이 뛰어나고 전술 이해도가 높아 팀 플레이에 능한 선수"라고 설명했다.먼저 블락은 어떤 선수인지 알아보자.KT가 밝힌 신체조건은 신장 204cm, 몸무게는 100kg이다.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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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파-일본파 태극낭자들, ‘미즈노 클래식'서 정면대결
미국파-최나연(27.SK텔레콤),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 최운정(24.볼빅)일본파-안선주(27.모스버거), 이보미(26.코카콜라재팬), 신지애(26).이들은 서로 다른 무대에서 활동 중이지만, ‘대한민국 우승’ 앞에서는 하나같이 마음이 뜨거워진다.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미즈노 클래식'이 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마시 미에현의 킨테츠 가시코지마 컨트리 클럽(파72. 6506야드)에서 열려, 아시안스윙의 최종전 우승자를 가린다.안선주, 이보미, 신지애는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상금 랭킹 1, 2, 3위를 점령하며 현재 일본에서 한국 골프의 전성시대를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주인공들이다.올 시즌 5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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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진 롯데 구단 사장 "물러나겠다"-롯데 팬들 시위
선수들에 대한 사찰을 지시한 것으로 지목된 최하진(54) 롯데 자이언츠 사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최하진 사장이 6일 부산지역 한 매체와의 “제가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도리”라며 “오늘이라도 물러나겠다”고 사퇴를 표명했다.최 사장은 “열심히 하려고 했고 구단을 개혁해고 싶었다”며 “하지만 저의 진의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롯데 구단측은 "사의는 표명했으나 아직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롯데는 지난 3월말 시범경기서부터 6월초까지 원정경기 숙소를 사용한 호텔과 계약을 맺으면서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CCTV 녹화자료 받아 선수들을 감시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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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호회 농구 최강은?' 에이블 최강전 개막
동호회 농구 최강팀을 가리는 '에이블 최강전 농구대회'가 두 번째 열전에 돌입한다.에이블 최강전은 오는 9일 경기도 하남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예선을 거쳐 16일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주최팀인 에이블을 비롯해 닥터바스켓, 업템포 등 동호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한다.특히 이 대회는 전문 선수 출신 제한과 연령과 성별 우대 등이 없다. 그야말로 고수들의 진검 승부인 셈이다. 일반 동호회 대회는 선수 출신을 2명으로 제한하고, 40세 이상과 여성에 대해서는 득점 때 1점을 더 주는 방식이다.때문에 각 팀들은 선출 제한 없이 최강의 전력을 구성할 수 있다. 참가팀은 훈스제비오, 스터프, 파시온, 마이너스, 젤러스, 네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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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돌발 상황 대처 부족 등 지적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평가 결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부족했고 일부 시설의 미흡, 경기장 사후 활용방안 부족 등은 개선되어야 할 점으로 지적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 의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결과보고 회의’를 개최했다.이 회의에서 인천아시안게임은 대회 운영 과정의 치밀함이 부족하여 성화 최종 주자 사전 노출, 성화 꺼짐, 경기장 정전 및 누수, 셔틀버스 지연 등의 실수가 있었고 유경험자와 고급 인력의 부족으로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또한 인천광역시는 개최 도시로서 경기장 분산에 따른 이동 불편, 관람객 교통서비스 부족, 선수 지원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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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성? 우리는 방패로 때린다
동부산성으로 불리는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방패는 2014-2015시즌에도 강력하다. 동부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평균 64.4점 밖에 내주지 않았다. 리그 1위 기록이다.반면, 창은 없었다. 평균 득점 부문에서 리그 9위다. 경기당 68.3점 밖에 넣지 못했다. 부산 KT가 지난 5일 서울 SK전에서 61득점에 그치면서 평균 68.0점으로 10위가 됐다. 이전까지는 동부가 부동의 최하위였다.시즌 전체 기록은 그렇다. 그것만으로 동부의 공격력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동부가 5연승을 질주한 기간에는 공격력도 수준급이었다. 방패를 들고 수비만 하다가 최근에는 그 방패로 상대를 때리기까지 한다.동부는 시즌 첫 5경기에서 평균 64.2점을 기록했다. 연승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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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중국 안휘성에서 개최
아시아스포츠의 주역인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의 스포츠교류인 제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가 6일부터 중국 안휘성 육안시에서 개최된다.제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선수 160명(각각 80명)이 6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안휘성 육안시에서 배드민턴, 탁구, 농구 3종목의 교류경기를 개최하며 이외에 역사문화탐방, 우의증진을 위한 파트너프로그램 등을 함께 실시한다.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양국 중학생 선수들에게 국제교류의 경험을 부여함으로써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두 나라의 스포츠문화 및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제1회 교류는 제주에서 개최했으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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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도, 세계선수권서 명예회복 도전
최근 부진에 빠진 한국 역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대한역도연맹은 6일 선수와 임원 각 12명씩을 제24회 세계여자역도 및 제81회 세계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 파견한다.지난 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막한 이 대회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예선을 겸한다. 남자 85kg급 사재혁(제주도청)과 105kg급 김민재(경북개발공사)와 여자 48kg급 임정화(울산시청) 등 남녀 각 6명씩 출전한다.인천아시안게임의 부진한 성적과 김기웅 여자 대표팀 감독의 선수 후원물품 횡령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역도연맹은 김철현 경남역도연맹 실무부회장을 총감독으로, 김학봉 충북도청 역도감독과 윤석천 수원시청 역도감독을 코칭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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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까메호, '고급세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른 팀들은 '에쿠스'인데 우리는 '티코'다. 한숨만 나온다."우리카드의 강만수 감독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른 팀 감독, 선수, 외국인 선수가 모두 모인 미디어데이에서 다소 늦게 팀에 합류한 외국인 선수 까메호를 두고 이렇게 평가했다.V-리그에서 3시즌째 활약하는 레오(삼성화재)는 물론, 아가메즈(현대캐피탈)와 산체스(대한항공), 시몬(OK저축은행), 쥬리치(한국전력), 에드가(LIG손해보험)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앞세운 경쟁 팀보다 경력 면에서 다소 부족한 까메호가 부족하다는 분석이었다.실제로 까메호는 타 팀의 외국인 선수는 물론, 과거 V-리그에서 활약했던 자신의 형 까메호(전 LIG손해보험)보다는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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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같은 형들이 왜 리바운드 안해요?"
코트 안에서는 계급이 없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프로 연차가 많아도 똑같은 선수일 뿐이다. 동료애와 스포츠맨십만 있으면 된다. 그래야 필요할 때 누구나 할 말을 할 수 있다.요즘 서울 SK가 그렇다.SK의 주장 박상오는 5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프로농구 부산 KT전에서 72-61로 승리, 4연승을 달성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제 우리 강점을 찾은 것 같다"더니 김선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박상오는 "요즘 선형이가 화를 많이 낸다. 형들에게 덩치도 크고 소 같은 사람들이 왜 공격리바운드를 하지 않느냐가 뭐라 한다. 선형이 말처럼 우리 포워드들이 힘도 세고 높이도 있고 하니까 공격리바운드에 많이 가담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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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데려왔네" SK, 박형철 영입 효과 '톡톡'
프로농구 서울 SK가 2014-2015시즌 초반 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창원 LG에서 SK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가드 박형철은 지난 1일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 경기에서 이적 2경기 만에 주전으로 출전, 13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박형철은 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홈 경기에서도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높이가 낮은 KT는 포워드 군단을 자랑하는 SK와 매치업 싸움을 벌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2-3 지역방어를 준비했다. KT는 경기 시작과 함께 지역방어를 펼쳤고 28-34로 뒤진 채 시작한 3쿼터부터는 줄곧 2-3 존을 유지했다.KT가 후반전에 지역방어를 바꾸지 않은 이유는 또 있었다. SK가 지역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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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이용대-유연성, 국제대회 첫 우승 순조롭게 출발
3일 폐막된 제 95회 전국체전에서 대표팀 파트너 유영성(수원시청)에 패해 은메달에 그쳤던 이용대(삼성전기)가 다시 유영성과 팀을 맞춰 국제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한상훈과 호흡을 맞춰 전국체전에 출전한 이용대는 29일 전국체전 남자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유연성-정정영조에에 1-2로 역전패 당했다.전국체전이 끝난 뒤 곧바로 다시 뭉친 이용대-유연성은 5일 전북 전주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린 2014 전주빅터 코리아 그랑프리 남자복식 32강전에서 전중런-완자신(대만)을 2-1(21-10 17-21 21-15)로 가볍게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이용대-유연성은 현재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지만 지난해 이 대회 8강에서 이용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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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국제 스포츠 인재양성 나서
국기원(원장 정만순)이 개발도상국의 태권도 지도자와 선수를 초청,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태권도 사범자격을 부여하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시하는 등 국제 스포츠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국기원은 지난 달 27일부터 세계태권도연수원에서 23개국 48명을 초청해 태권도 이론 및 품새, 겨루기 등 실기와 태권도 의식예절, 태권도 정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6주 240시간 동안 계속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에는 태권도 이론과 실기 외에도 우리나라의 태권도 고단자와 국가대표선수와의 만남, 태권도와 건강복지사회, 세계정세와 태권도 지도자의 방향 등의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또한, 주말을 이용한 한국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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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축구 꿈나무'를 위한 드림리그 폐막
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 및 전액장학금 지원을 위한 ‘성남 U10 드림리그’가 2달 여 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U10 드림리그’는 축구의 재능은 있으나 그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남시의 기업, 단체,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으로 시작됐으며, 얼마 전 폐막한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쓰여지게 된다.참가비는 무료였으며, 8명으로 구성된 팀과 감독 1명이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대회 취지에 따라 엘리트와 축구협회 등록 선수 및 팀은 참가할 수 없게 했다.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낫소 축구화((주)건종 후원) 및 스타킹 등을 무상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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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국민 소통 활성화'에 대한 공동 토론의 장 개최
'한국PR학회 2014 특별기획세미나'가 공동 토론의 장으로 개최된다.이번 특별기획세미나에서는 설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태년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종 문화체육부 제2차관과, 학계의 소통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국민 중심의 소통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논의한다.공공의제 소통관련 국내외 우수 사례 및 시사점, 정책 소통의 발전적인 미래 트렌드 예측 및 제언, 국민 참여를 통한 정책의 사회적 소통 활성화 제언, 소셜 클라우드 방식 등 새로운 공공 PR 적용 가능성 등의 주제가 집중적으로 토의될 예정이다.한국PR학회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의원 김태년 의원실과 후원으로 7일 오후 2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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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 방송해설자 변신
올림픽에만 6차례 출전한 뒤 은퇴한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36)이 지도자보단 우선 방송을 택했다.SBS미디어넷은 5일 "이규혁이 SBS와 SBS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이규혁 해설위원은 14일부터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부터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13세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규혁은 1994년 릴레함메르부터 올림픽에만 6차례 출전한 뒤 올해 소치 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다.그동안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네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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