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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소셜미디어를 통한 대중과의 소통 성공
2014인천아시안게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에 성공했다는 평이다.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최초의 소셜아시안게임으로 치른다는 목표 아래 한국어.영어.중국어 11개 등 SNS 채널과 온라인 성화봉송 앱 ‘스마트 토치릴레이’를 운영했다.대회 기간 16일 동안 총 1581개의 콘텐츠를 통해 경기 정보는 물론 개폐회식, 선수촌 이모저모 등 다채로운 소식으로 대중과 함께했다.특히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국내외 여론 동향을 파악하고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바르고 빠른 정보 전달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대회기간 블로그 방문자수가 하루 평균 14만 명을 넘었다. 특히 지난달 21일 여자유도 63kg급 정다운의 금메달 소식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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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개막 기자회견 관통한 '우려의 목소리'
'2014-2015 KCC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린 6일 서울 프라자호텔. 오는 11일부터 6개월 동안 대장정을 맞이하는 10개 구단 감독과 간판급 선수, 신인들이 나와 우승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이번 시즌은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기운을 받아 어느 때보다 농구 인기 부활의 기대가 큰 상황. 남자 농구 대표팀은 지난 3일 인천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이란을 넘어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 만의 우승 감격을 맛봤다.하지만 이날 미디어데이를 관통했던 분위기는 걱정과 우려였다. 적잖은 주축과 신인 선수들이 팀 훈련 공백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고, 각 팀 사령탑은 내년 시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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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선발 류현진 "준비 잘했다…이긴다는 생각 뿐"
미국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류현진(27·LA 다저스)이 "팔 상태가 정말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류현진은 6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재활훈련을 무리 없이 잘 소화했고 팔 상태도 정말 좋다"며 "디비전시리즈 3차전 등판까지 여유가 좀 있어서 불펜피칭을 통해 모든 구종을 테스트해봤다"며 그동안의 재활 과정을 설명했다.류현진은 "4월에 어깨 부상을 당했을 때보다 이번에는 공을 더 많이 던지며 준비했다"며 충분한 훈련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드러냈다.'부상 재발 우려'에 대해선 "부상이 재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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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스포츠산업 콘퍼런스’ 7일 개최
‘2014 제2차 스포츠산업 콘퍼런스’가 7일 오후 1시 30분에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스포츠산업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 공유와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지난 7월에 개최된 1차 콘퍼런스는 300여 명이 참석하여 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국제스포츠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주제 아래 국제행사로 열리는 이번 2차 콘퍼런스는, 국제스포츠기업의 성공 전략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세계화를 위한 양질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국내 스포츠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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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인 5종대회' 불참, '문경 세계군인대회'는 참가?
내년 10월 경북 문경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사전대회인 '세계군인 육군 5종 선수권대회'에 북한이 참가하지않기로 했다.'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북한이 지난 4일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를 통해 경북 영천에서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61회 세계군인 육군 5종 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를 해왔다고 6일 밝혔다.이에 앞서 북측은 지난달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를 통해, 이번 대회에 임원 5명과 선수 10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보내겠다고 통보한 바 있으며 북한 선수단은 오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었다.북한은 '선수 부상'을 이유로 불참 사유를 밝혔다.조직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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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KLPGA 투어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3승 수확
이민영(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기록했다.이민영은 5일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김민선(19·CJ오쇼핑),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과 연장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정희원이 3차 연장에서 보기로 먼저 탈락한 뒤, 5차 연장전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m에 떨어뜨리며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지었다.우승 상금은 1억2천만원으로 대선배 박세리로부터 전달받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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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미림, 레인우드 클래식 역전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신인인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이 짜릿한 막판 역전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이미림은 5일 중국 베이징 인근의 레인우드 파인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레인우드 LPGA 클래식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캐럴라인 헤드월(스웨덴)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맞은 이미림은 루이스가 1번홀 버디로 3타까지 벌어졌지만 5∼6번홀 연속 버디로 추격에 나섰다.루이스가 7번홀(파3) 보기로 세 선수가 공동 선두가 됐고, 이미림은 8번홀(파4) 버디로 단독 선두가 됐지만 루이스와 헤드월은 9번홀(파5)에서 나란히 버디잡아 다시 공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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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피겨 희망' 김진서, 韓 신기록 '신설 대회 銀'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희망 김진서(18, 갑천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새 챌린저 시리즈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김진서는 5일 (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끝난 온드레이 네펠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40점, 예술점수(PCS) 67.50점, 감점 1점을 묶어 135.90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그러나 전날 1위였던 쇼트프로그램(71.44점)까지 더한 합계에서는 207.3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스티븐 캐리어(미국)의 219.76점이다.이 대회는 ISU가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의 아래 단계로 올 시즌부터 도입한 챌린저 시리즈다.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김진서는 쇼트와 프리, 합계까지 모두 개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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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손님을 기다리는 메밀 꽃~!!'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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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축제~!!'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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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눈꽃송이 같은 메밀 꽃~!!'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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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메밀 축제 구경오세요~!!'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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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하얀 소금을 뿌려놓은 듯'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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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메밀 꽃과 함께~!!'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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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가을을 알리는 메밀꽃~!!'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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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가을의 시작~!!'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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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엄마와 함께 메밀 꽃 축제 왔어요~!!'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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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아름다운 메밀 꽃~!!'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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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읍 메밀 축체 '가을이 왔어요~!!'
[마니아리포트(전라 정읍) 조원범 기자]5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일원에서 제8회 두승산 청정 메일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축제는 행정기관이 아닌 순수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도 개인 소유의 땅이다. 고부는 120년 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고장으로 현재 메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행사 관계자는 "외지인에게 고부의 메밀을 알리는 한편 지역 농민들에게는 잠시 일손을 놓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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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웃고 배구 울었다…인천AG서 엇갈린 희비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공식 폐막했다. 한국 선수단은 목표로 했던 금메달 90개 획득은 실패했지만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종합 2위 달성은 성공했다.이번 대회에 나선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까지 4대 프로스포츠는 동반 금메달을 목표로 했다. 결과적으로 이 4종목에 걸린 7개 금메달 가운데 5개를 차지하며 일정 부분 목표 달성에 성공했지만 각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야구 - 값진 금메달, 아쉬움도 크다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2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하지만 프로에서 뛰는 최정예 선수들이 주축이 된 한국과 달리 대만은 일부 주요 선수가 제외된 사실상의 1,5군으로, 일본은 아마추어 선수들로 대표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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