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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주말에 개방안하는 곳 많아
작은도서관이 전국에 4,543개소 설치·운영 중이나, 토요일에 미개방하는 곳이 43.7%, 일요일에 미개방하는 곳은 74.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에리사 의원(새누리당)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작은도서관의 평균 운영일수도 공립은 주 4.7일, 사립은 주 4.5일이며, 운영시간도 공립은 일 평균 7.5시간, 사립은 5.9시간으로 제각각이다.통상 국립이나 공공도서관의 경우 토·일요일에 문을 열고 월요일에 휴관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작은도서관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이용자는 작은도서관을 찾았다 낭패를 보기가 일쑤인 것이다. ‘작은도서관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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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소식>KOVO, 구단 순회 규칙 설명회 실시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4~2015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 6일부터 구단 순회 배구규칙 설명회를 실시한다.올 시즌 처음 실시되는 구단 순회 규칙 설명회는 오는 16일까지 각 구단의 모든 선수를 대상으로 새 시즌 변경되는 로컬룰(비디오판독 사례)과 2014 국제배구연맹(FIVB) 규칙 및 지침, 사례집 교육 등으로 김건태 KOVO 심판위원장이 직접 진행한다.김 위원장은 "이번 구단 순회 규칙강의를 통해 선수 및 코칭스텝도 새롭게 적용된 규칙, 변경된 규칙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여 다음시즌 원활한 경기가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삼성화재, 재능기부 프로그램 '드림캠프' 개최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9일 경기도 용인의 삼성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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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더 던질 수 있었다"-매팅리 감독 "왼손 타자라서"
“왼손 타자를 좀 더 잘 상대하고자, 류현진 대신 왼손 스콧 엘버트를 내세웠다”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서 패해 벼랑 끝에 몰린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의 조기 강판에 대해 설명했다.매팅리 감독은 6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잘 막아주던 류현진을 1-1 상황에서 강판시키고, 7회 지난 2년간 세 차례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전력 외로 분류되다가 9월 들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된 스콧 앨버트를 의외로 등판시켰다.매팅리 감독은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 엘버트를 포함한 사실은 그가 좋은 볼을 던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또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은 5이닝만 마운드를 지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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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후임 사업자 선정 지연돼 매월 36억원 기금 손실"
스포츠토토의 후임 사업자 선정이 늦어져 매월 36억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손실을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주선(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7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스포츠토토 후임 사업자 선정 지연으로 매월 36억원의 위탁운영비 추가 지출이 발생하며, 전국 판매점주의 피해와 민원이 야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달청은 지난 5월 스포츠토토의 새로운 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웹케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하지만 2순위를 차지한 팬택C&I 컨소시엄이 입찰과정의 공정성을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에 입찰절차중지 가처분신청을 냈다.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월 팬택C&I 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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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 다저스 바라는 것 모두 해줬다"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 패배에 대해 현지 언론들은 허약한 불펜과 타격에 대해서는 혹평한 반면, 류현진(27)의 부상 후 복귀 호투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인 MLB닷컴은 7일 "다저스 불펜의 엉망인 상태가 계속됐다"면서 "스콧 앨버트가 류현진의 탄탄했던 복귀전을 망쳤다"고 비꼬았다.이와 함께 시리즈 3경기 연속 불펜이 홈런을 맞은 것을 지적하면서 "바에즈와 앨버트가 맞은 홈런은 결승타이기도 했다"며 돈 매팅리 감독의 투수 로테이션도 비판했다.MLB닷컴은 그러나 류현진에 대해서는 “93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등 부상 여파가 없다는 것을 알렸다”면서 “그는 6이닝 동안 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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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강해진 여오현 "올 시즌은 다르다"
'팀 내 최고 연봉'과 '주장'. 새 시즌을 앞둔 현대캐피탈의 리베로 여오현의 어깨에 지워진 막중한 책임감이다.2012~2013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여오현은 13년간 몸 담았던 삼성화재를 떠나 현대캐피탈이 유니폼을 입었다.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던 서브 리시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대캐피탈의 승부수였다.하지만 현대캐피탈은 2013~2014시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우승 청부사'였던 여오현도 적응이 필요했다. 1시즌을 마친 여오현에게 현대캐피탈은 팀 내 최고 연봉과 함께 주장의 역할까지 맡겼다. 그에게 얼마나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새 시즌 V리그 개막읖 앞두고 충남 천안의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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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 욕 먹어도 웃을 수 있는 이유
'Winner takes it all(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2014~2015시즌 V리그 개막을 앞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체육관인 충남 천안의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는 위의 문구가 적힌 대형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다소 진부한 표현일 수 있지만 2006~2007시즌 이후 매 시즌 '라이벌' 삼성화재에 V리그 우승의 영광을 내주고 있는 만큼 올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다.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7일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호철 감독은 "남자부 7개 팀 모두의 목표는 우승이다. 욕심내지 않는 감독은 없을 것"이라며 "자리는 하나뿐이다. 나머지 6명이 지켜볼 수 있는 자리에 오르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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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4년 연속 전주 뜬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 연세대)가 다시 전주에 뜬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홈 개막전이다.KCC는 7일 손연재가 오는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동부와 '2014-2015 KCC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손연재는 명실상부한 한국 리듬체조 최고 스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단체전 은메달과 역시 사상 첫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KCC 홈 경기 시구자로 손연재가 나선 것은 손연재가 공식 후원업체인 KCC건설(스위첸)의 주선 덕분이다. 손연재는 2011-2012시즌부터 4시즌 연속 전주를 찾게 됐다.이날 KCC는 손연재의 시구 외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가수 마야의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이지스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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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솔숲 사이 구절초 향연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그건 마치 선계(仙界)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이른 아침부터 정읍 구절초 축제를 보기 위해 길을 재촉했다. 정읍 칠보에서 굽이쳐 휘도는 재를 넘자마자 맨 처음 하얀 안개가 산허리를 감싼 채 일행을 맞이했다. 입 안에서는 절로 감탄사가 나왔다.사진작가들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출사명소(出寫名所)가 전북 정읍의 옥정호(玉井湖) 일대다. 가을철 섬진강 상류인 이곳의 물안개 피어오르는 자연경관은 일찍부터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왔다.옥정호가 아름다운 건 박제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생활터전이 어우러져 있어서다.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즈넉함과 순박한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까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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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전 동학농민과 메밀축제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처음부터 계획된 일정은 아니었다. 지인의 소개로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 지난 주말 전북 정읍시 고부면에서 열린 '두승산 청정 메밀 축제장'. 메밀밭 규모는 10만㎡나 됐지만 행사장에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축제 관계자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내게는 그편이 훨씬 나았다. 이맘 때 전국 유명 축제에 가면 사람 얼굴만 보고 오는 게 다반사다. 길도 여간 막히는 게 아니다.두승산 메밀 축제는 도로 옆 너른 밭에서 열려 길가에 주차를 하면 곧바로 축제장이다. 새하얀 메밀꽃밭 옆으로는 작은 송림이 있어 운치를 더한다. 소설가 이효석의 말처럼 소금을 뿌려놓은 듯하다. 사람이 적으니 메밀밭 사이로 작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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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배구 안 했으면 축구…가끔 지소연도 이겨"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김연경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2014 인천아시안게임 막을 내렸지만 아직도 우리 선수들의 땀방울, 감동의 순간들은 긴 여운을 남깁니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우리나라 구기종목의 선전이 두드러졌는데요. 그중에서도 우리 여자 배구, 20년의 한을 드디어 풀었습니다. 그렇게도 높던 중국의 장벽을 3:0으로 가볍게 무너뜨렸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결승점에서만 26점을 획득한 김연경 선수가 자리 잡고 있었죠. 세계무대 누비면서 참 많은 상을 탔는데 태극마크를 달고 딴 금메달은 이번이 처음이라는군요. 김연경 선수, 연결을 안 하고 지나갈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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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운동경기부 운영 의무, "안 지켜도 그만"
국민체육진흥법 따라 상시 직원 1천명 이상인 공공기관과 공공단체는 운동경기부를 설치·운영하도록 되어 있으나 실제 69개 해당 공공기관 중 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 기관은 18.8%인 13개 기관(30개 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결국 공공기관 5곳 중 4곳은 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에리사 의원(새누리당)에 따르면, 이러한 결과는 법 규정 상 해당 공공기관에 의무는 부과하고 있지만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의 처벌규정이 없다보니, 문체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공기관의 운동경기부 설치 상황을 점검하거나 설치를 권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또한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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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확대, 오히려 韓 농구 경쟁력 강화된다고?
한국농구연맹(KBL)이 결국 2015-2016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출전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현행 2명 보유, 1명 출전에서 2명 출전으로 제도를 변경한 것이다.KBL은 6일 이사회를 열고 "2015-2016시즌부터 2, 4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외국인 선수 1명의 신장은 193cm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은 지난 2008-2009시즌 이후 6시즌 만이다. 또 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은 2007-2008시즌이 마지막이었다. 당시는 2명 합계 키가 4m, 1명은 208cm가 넘을 수 없었다.과거 시대로 회귀한 듯한 모양새다. 2008-09시즌 이후 외국인 선수 출전은 국내 선수들의 기회 보장을 위해 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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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 '류현진 너만 믿는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CBS 김진오 선임기자[김진오의 눈 전체듣기]김현정 앵커) 김진오 기자, 어서 오세요.◈ 오늘은 가장 먼저 어디로 가볼까요?= 예, 안전행정부 국정감사장으로 가보시죠?오늘부터 국회는 12개 상임위원회별로 정부부처와 산하기관 등 54개 기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시작하는데 오늘은 안행부와 국무총리실이 주목의 대상입니다.안전행정부에 대한 국회 안행위와 국무총리실에 대한 정무위 국감에서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부실 대응 문제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어제 검찰이 세월호 침몰사고의 수사 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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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 우리를 이끈다!' 인천장애인AG 개회식 주제
"불가능이 우리를 이끈다"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회 개폐회식 공연 제작발표회를 했다.조직위는 김성일 위원장과 박칼린 개폐회식 공연 총감독 등 조직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연 주제와 내용, 행사 공식 의복 등을 공개했다.이날 발표된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의 개회식 공연은 총 564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출연진이 '불가능이 우리를 이끈다(Impossible Drives Us)'는 주제를 연기한다. 박칼린 총감독은 "불가능 앞에서 끓어올랐던 인간의 순수한 열정과 창의성에 초점을 맞춰 이들과 이를 도운 사람들의 삶과 도전을 축하하려 한다"고 설명했다.18일 개회식 공연은 선수와 가족, 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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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세계군인체육회 회장 및 실사단 접견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6일 올림픽회관 집무실에서 하킴 알-시노 세계군인체육회(CISM) 회장 및 실사단의 예방을 받고 2015년 세계문경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하킴 알-시노 CISM 회장은 내년 경북 문경에서 개최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하킴 알-시노 CISM 회장의 김정행 회장 접견에는 대한체육회에서 양재완 사무총장, 김지영 국제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계군인체육회에서는 알-시노 회장외에 도라 맘비 코이타 사무총장 등 회장단 및 실사단 6명이 참석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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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감독 횡령 의혹, 역도연맹 본격 조사
현역 국가대표 감독의 횡령 의혹이 불거진 역도계가 긴급 조사에 들어갔다.대한역도연맹은 6일 국가대표선수 지원 물품 횡령 의혹이 불거진 김모 감독에 대한 진상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일부 대표 선수들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부터 5년째 여자 역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는 김 감독이 선수 후원 물품 등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 감독은 혐의를 부인했다.선수들의 주장과 관련해 역도연맹 관계자는 CBS 노컷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식품의 경우 감독의 몫도 분배된다"면서 혐의 일부를 해명했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김 감독의 횡령 혐의에 대해 연맹 차원에서 7일부터 본격적으로 조사한다. 결과에 따라 이사회를 열어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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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 위한 행사 개최
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을 위한 지역 행사가 열린다.축구의 재능은 있으나 그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기회 제공과 함께 전액장학금 지원을 위한 ‘성남 U10 드림리그’가 오는 18-28일 성남에 위치한 옥상달빛 풋살장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U10 드림리그’는 성남시의 기업, 단체,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최근 폐막한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쓰여지게 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8명으로 구성된 팀(경기 5명, 후보 3명의 3-4학년으로 구성)과 감독 1명이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대회 취지에 따라 엘리트와 축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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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스피도, 수영용품 후원 계약 체결
박태환이 세계 수영복 시장 점유율 1위의 영국 수영용품 브랜드 스피도(SPEEDO)와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스피도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수앤인터내셔널은 "박태환 선수에게 훈련 및 대회참가에 필요한 수영용품과 스포츠 의류를 후원하기로 했다"며 "아시안 게임을 비롯한 모든 국제 수영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스피도는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를 비롯하여 이안 소프, 그랜드 해킷 등 세계적인 수영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박태환은 "세계적인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해온 스피도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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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소식>나경원 IPC 집행위원, 회원국 회의 참가
나경원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은 지난 3일(현지시각) 사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4 IPC 회원국 모임에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80여개국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 집행위원은 손진호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등과 IPC 발전을 위한 재정 안정화, 선수개발, 등급분류시스템 개선, 패럴림픽 종목 개발, IOC와 관계 개선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한편 나 집행위원은 오는 17일 인천 송도에서 유엔스포츠개발평화사무국(UNOSDP)과 '2014 통합사회를 위한 스포츠포럼'을 주최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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