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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세르비아-알바니아 '난투극', 징계 절차 들어가
유로 2016 예선전에서 난투극을 펼친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축구협회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이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미셸 플라티니 UEFA 회장은 16일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벌어진 이번 폭력사태는 용서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축구는 어떤 이유에서든 정치와 섞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세르비아와 알바니아 축구대표팀은 15일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의 파르티잔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I조 조별리그 예선 3차전 경기 도중 알바니아의 과거 국가를 찬양하는 깃발을 매단 무인기가 등장했다.세르비아 선수가 무인기에 매달린 깃발을 떼어내자 알바니아 선수가 달려들어 몸싸움을 펼쳤다.흥분한 세르비아 관중들까지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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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1천여팀 참가
'제2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전남 화순에서 진행된다.하니움체육관, 이용대체육관, 성우관 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국내에서 열리는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중 참가 동호인이 가장 많은 대회인 만큼, 각 시도의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100여팀, 2,200여명의 실력자들이 모여 최고의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요넥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범국민적인 생활 스포츠로 활성화하고 동호인들의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요넥스코리아는 대회 기간 중에 ‘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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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후원 ‘E-JOURNAL 아마추어 골프 챌린지’ 개최
‘제3회 E-JOURNAL 아마추어 골프 챌린지’가 17일 여주 솔모로 CC에서 개최된다.'E-JOURNAL 아마추어 골프 챌린지’는 국내외 기업인들과 투자자, 경영 전문가 및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미래인재양성 차원에서 경제·경영학도를 위한 후원을 목적으로 하는 골프대회다.주관사인 스탠다드미디어 관계자는 “E-JOURNAL 아마추어 골프 챌린지는 대한민국을 이끌 미래의 인재들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대회”라고 설명한다.골프 챌린지의 수익금 일부는 경제·경영학도의 후원금으로 사용된다.‘E-JOURNAL 아마추어 골프 챌린지’는 매년 기업, 금융 및 투자 관련 임직원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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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영웅 은퇴, 아사다 거취에 미칠 영향은?
전격 은퇴를 선언한 일본 남자 피겨 스타 다카하시 다이스케(28). 14일 자신의 고향인 오카야마에서 현역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다카하시는 일본 남자 피겨를 대표해온 선수다. 지난 2002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다카하시는 2006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준우승,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동메달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등을 이뤄냈다. 2011년 그랑프리 파이널과 2012년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내며 건재를 보였다.다만 지난 2월 소치올림픽에서는 무릎 부상 여파로 6위에 머물렀다. 이후 은퇴 여부를 고민하다 2014-2015시즌은 휴식을 취하겠다고 선언했다.최근에는 소치올림픽 기간 하시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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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상민 감독, 천신만고 끝에 프로 첫 승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이상민 감독이 2전3기 끝에 프로 사령탑 첫 승을 달성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5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전 접전 끝에 92-9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올 시즌부터 삼성의 지휘봉을 잡은 이상민 감독은 개막 2연패의 터널에서 벗어나 3경기 만에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첫 승을 올리기까지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KGC인삼공사도 개막 2연패를 당한 처지라 양팀 모두에게 승리가 절실했다.삼성은 전반까지 48-28로 앞서 이상민 감독이 첫 승을 어렵지 않게 해낼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KGC인삼공사의 저력은 대단했다.KGC인삼공사는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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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시몬, V-리그 최고의 외인은 누구?
'박힌 돌' 레오냐, '굴러온 돌' 시몬이냐2014~2015 V-리그는 18일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라이벌 맞대결을 시작으로 7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 시즌 역시 남자부의 구도는 8연패를 이어가려는 삼성화재와 이를 저지하려는 나머지 6개 팀의 경쟁이다.특히 올 시즌은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외국인 선수들이 V-리그에서 경쟁하는 만큼 각 팀의 순위 경쟁과 함께 이들의 맞대결을 지켜보는 재미도 큰 것으로 기대된다. 이 중에서도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은 시몬이 큰 기대를 얻고 있다.시몬은 쿠바 국가대표 출신으로 원 포지션은 센터다. 하지만 V-리그에서는 라이트 공격수로 코트에 나설 전망이다. 이미 국제무대에서 검증이 끝난 시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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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용 "현대 하위권 취소" vs 김호철 "정확히 봤는데 뭘"
"문성민이 들어가면 우승후보라니까…"그동안 V-리그는 삼성화재의 독주 속에 현대캐피탈이 견제하는 형국이었다. 하지만 2014-2015시즌은 섣불리 예상하기가 어렵다. 최근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현대캐피탈을 하위권으로 꼽고, OK저축은행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그만큼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15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최근 현대캐피탈을 하위권으로 지목한 신치용 감독에게 현대캐피탈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그러자 신치용 감독은 이전 발언을 정정했다.신치용 감독은 "현대캐피탈이 처질 수도 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문성민이 완전하지 않다는 전제가 깔렸다"면서 "이 자리에 와서 들어보니 괜찮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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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공공의 적'은 우리카드?
"강만수 감독님 부럽습니다." (신영철 한국전력 감독)"이 자리가 부럽나? 나는 한숨만 나오는데" (강만수 우리카드 감독)2014~2015 V-리그 남자부는 지난 시즌 맹활약한 기존 외국인 선수와 새롭게 가세한 3팀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고됐다.최강의 외국인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 레오(삼성화재)와 지난해에 이어 소속팀과 재계약한 아가메즈(현대캐피탈), 산체스(대한항공), 에드가(LIG손해보험)의 아성에 시몬(OK저축은행), 쥬리치(한국전력), 까메호(우리카드) 등 세계적인 외국인 선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의 경쟁과 활약이 곧 각 팀의 순위 경쟁과 직접 연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이 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8연패에 도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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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까메호가 아니네" V-리그 최고 용병은 역시 레오
"예전 LIG에 있던 까메호와 착각했네요."2014-2015시즌 V-리그는 어느 해보다 강력한 외국인 선수들이 즐비하다. 3년 연속 MVP를 수상한 레오(삼성화재), 아가메즈(현대캐피탈), 산체스(대한항공), 에드가(LIG) 등 재계약 선수들부터 까메호(우리카드), 쥬리치(한국전력), 시몬(OK저축은행) 등 새로운 얼굴들까지 가세했다.그렇다면 7개 구단 사령탑이 꼽은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일까.일단 삼성화재 신치용은 까메호를 꼽았다. 그런데 정작 우리카드 강만수 감독은 "한숨만 나온다. 제대로 된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고 싶다. 차로 비교하자면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에쿠스, 우리는 티코"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신치용 감독의 착각이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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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박인비-'괴물 신인' 김효주, 국내서 맞대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최고의 별들이 세 번째 아시안 스윙의 결전지인 대한민국에 입성했다.인천 스카이 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외환 챔피언십(총 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은 지난 해까지와는 다르게 대회 일정이 총 4라운드로 확대돼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13일 남기협 코치와 화촉을 올린 새 신부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2주 만에 모습을 보인다.현재 세계 랭킹 2위에 올라 있는 박인비는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불참한 틈을 타 안방에서의 뒤집기 한 판(0.28점 차)을 노린다.박인비는 하반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을 시작으로 메이저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우승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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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 시장을 내실화-저가 덤핑 저질상품 단속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어 관광가이드의 엉터리 설명 등 역사왜곡 행위와 저가 덤핑에 의한 저질상품 등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시키고 한국 여행의 만족도를 저하시키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는 등, 방한 중국관광객 시장을 내실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먼저 무자격가이드 활용 여행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무자격가이드 활용 3회 적발 시, 전담여행사 지정이 취소된다.현재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는 총 6,450명 규모이나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유자격 가이드는 50% 미만일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은 주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또 가이드의 역사왜곡 행위 등에 대한 수시·암행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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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케미칼-평창올림픽 조직위, 게양식 진행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한국다우케미칼㈜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올림픽기 게양식을 진행했다.행사는 14일 오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글로벌 R&D 센터 '다우 서울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열렸다.이제훈 한국다우케미칼 사장, 피터 사익스 다우케미칼 아태지역 사장, 루이스 베가 다우케미칼 올림픽팀 총괄 부사장 등 임직원 200여 명과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 토비 도슨(한국명 김봉석) 프리스타일 스키(모굴) 코치가 참석했다.다우케미칼은 올림픽 공식 파트너(The Olympic Partners, TOP)로서 지난 2012 런던, 2014년 소치에 이어 2016년 리오, 2018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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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좀비' 정찬성, 오는 20일 훈련소 입소
'코리안좀비' 정찬성(27, 코리안좀비MMA)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년간 UFC무대를 떠난다.정찬성은 14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10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한 달간 훈련 뒤 서울의 한 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작년 8월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조제 알도(브라질)에 TKO패한 후 어깨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훈련에 전념했고, 올 봄부터 정상적인 훈련에 돌입했다.원래 10월 4일 스웨덴에서 하미드 코라서니(스웨덴)와 격돌할 예정이었지만 어깨 통증이 재발해 경기 출전을 포기했고, 심사숙고 끝에 입대를 결정했다.정찬성은 "한 경기를 더 하고 (군대에) 가고 싶었지만 더 이상 (연기)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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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보기 어려운 프로농구
프로농구 경기를 TV 생중계로 보기가 쉽지 않다.KBL이 14일 발표한 2014-2015 KCC 프로농구 두 번째 주 중계 일정을 살펴보면 주중 오후 7시에 열리는 총 8경기 가운데 절반인 4경기가 오후 10시 녹화 중계로 편성됐다.14일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울산), 15일 창원 LG와 부산 KT(창원), 16일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울산), 17일 원주 동부와 부산 KT(원주) 등 4경기가 케이블 스포츠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오후 10시에 녹화 중계된다.위에 열거한 4경기를 생중계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다.KBL에 따르면 해당 4경기는 인터넷을 통해 프로농구 중계를 서비스하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되지 않는다.나머지 주중 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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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인천장애인AG에 후원금 전달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이 개막을 앞두고 거액의 후원금을 받았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13일 오전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성일 조직위원장,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및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63억원의 후원금을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이번 기부금 모금에는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GS, 포스코, 한화, 코오롱, LS, 풍산, 삼양사 등 전경련 회원사가 참여했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6000여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벽이 허물어지길 바라고, 기업 차원에서도 선수들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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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18일 개막…6개 구단 모두 "목표는 우승"
2014-2015시즌 여자프로배구가 18일 6개월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6개 구단이 6라운드로 팀 당 총 30경기씩을 치른 뒤 상위 3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특히 이번 시즌은 전력이 평준화되면서 어느 시즌보다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하지만 6개 구단 모두 18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다.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는 센터 정대영이 FA 자격으로 도로공사로 떠났고 세터 이숙자가 은퇴했지만, 여전히 우승 후보 중 하나다. 특히 베띠 대신 데려온 새 외국인 선수 쎄라 파반은 2010-2011시즌 도로공사에서 뛴 경험도 있어 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다. 다만 이선구 감독을 비롯해 한송이, 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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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우승후보? 6개 구단 한 목소리 "기업은행"
2014-2015시즌 여자프로배구의 우승 후보는 단연 IBK기업은행이었다.18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미디어데이. 6개 구단 사령탑 모두 한 목소리로 기업은행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기업은행은 최근 두 시즌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쉽게 GS칼텍스에 패해 통합 2연패는 실패했지만, 다시 전력을 보강했다. 베테랑 세터 김사니를 영입했고, 2009-2010시즌 최고 외국인 선수였던 데스티니까지 데려오면서 통합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GS칼텍스 이선구 감독은 "플레이오프에 나갈 3팀을 찍기 어렵다. 장담을 못하겠다. 잘못 말하면 거짓말쟁이가 된다"면서도 "기업은행 전력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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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 평창 횡계리 건설 확정
문화체육관광부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을 평창 횡계리에 건설하기로 확정했다.또 개.폐회식장은 대회 개최 이후에 1만5천석 이하로 남기고 나머지 시설은 철거하고 철거되지 않는 개.폐회식장 시설의 사후활용 방안은 관계기관이 추후 합의하여 결정해 나가기로 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평창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제2차 올림픽조정협의회’를 13일 개최해 이같이 합의했다.이밖에 400미터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토목공사는 2017년 1월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공사를 조기 착공키로 한다. 또 피겨.쇼트트랙 경기장 및 아이스하키 1, 2 경기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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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면 보너스 5억원…NBA의 재밌는 이색 계약
프랑스 출신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뛰고있는 보리스 디아우(32·203cm)는 코트에서의 경쟁 못지 않게 신경써야 하는 경쟁 상대가 있다.바로 살과의 전쟁이다.보너스가 걸려있기 때문이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은 최근 NBA에서 유행하고 있는 독특한 구단-선수 계약 방식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몸무게에 보너스 수령 여부가 걸려있는 디아우의 이색적인 계약을 언급했다.먼저 디아우는 10월25일 몸무게 114kg(254파운드) 이하를 유지할 경우 15만 달러(약 1억6천만원)를 보너스로 받는다.올스타전 이후 첫 번째 화요일에 다시 몸무게를 잰다. 이 때도 114kg 이하를 유지하면 15만 달러를 준다. 마지막으로 4월1일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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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11월1일 개막…2014-2015시즌 일정 확정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시범경기를 포함한 2014-2015시즌의 전체 일정을 발표했다.오는 11월1일 청주에서 열리는 KB스타즈와 KDB생명 위너스의 개막전을 포함해 정규리그 105경기와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의 세부 일정이 확정됐다.정규리그는 팀당 총 35경기씩 7라운드로 치러지며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3위와 2위의 3전2선승제를 통해 챔피언 결정전 진출팀을 결정한다. 플레이오프 승리팀은 정규리그 1위팀과 5전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른다.올스타전은 5라운드 중반인 1월18일에 청주에서 열린다.경기는 용인(삼성 블루밍스), 춘천(우리은행 한새), 부천(하나외환), 청주(KB 스타즈), 구리(KDB생명 위너스)에서 개최된다.신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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