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KCC 하승진 "59점 짜리 복귀전이었습니다"
하승진(29·전주 KCC)을 향해 극찬이 쏟아졌다. 소속팀 허재 감독은 "하승진이 의외로 체력이 좋았다. 마지막에 추격할 수 있었던 것은 승진이가 10분동안 코트에서 버텨줬기 때문"이라고 칭찬했고 상대였던 원주 동부의 김주성도 "몸 관리를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하지만 2년 만에 코트로 돌아온 하승진은 아쉽기만 하다. 팀이 졌기 때문이다. 하승진이 돌아온 KCC는 11일 오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동부에 59-65로 졌다.그래도 하승진은 자기 몫을 해냈다. 30분동안 출전해 17점 13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했다. 3쿼터까지 34-56으로 뒤진 KCC가 종료 1분 전 4점 차까지 추격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
'복귀전 17점 13리바운드' 돌아온 하승진은 강력했다
국내 최장신 센터 하승진(29·전주 KCC)이 돌아왔다. 221cm 장신 센터의 위력은 명불허전(名不虛傳)이다.2014-2015 KCC프로농구 전주 KCC의 홈 개막전이 열린 11일 오후 전주실내체육관은 빈 자리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KCC 팬들은 누구보다 새 시즌 개막을 기다려왔다. 'FA 대박'을 터뜨린 김태술이 가세했고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기 위해 2년간 자리를 비웠던 하승진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KCC는 하승진이 가세한 2008년부터 4시즌 동안 무려 세 번이나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하승진의 복귀는 곧 우승후보로의 도약을 의미한다.KCC가 9-19로 뒤진 2쿼터 초반부터 하승진은 KCC의 8점을...
-
프로농구 삼성, 12일 SK와 홈 개막전 풍성한 행사
서울 삼성이 '2014-2015 KCC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12일 오후 4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서울 라이벌 대결이다.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야외에서는 도미노피자 파티카에서 피자 100판(800조각)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또한 와플반트에서는 와플 200인 분과 식음코너를 운영한다. 그리고 갤럭시 스튜디오, 갤럭시 버스 등을 통해 갤럭시 노트4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이날 애국가는 뮤지컬 '국화꽃 향기'에 출연하는 뮤지컬 배우가 맡는다. 하프타임에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음악 경험, MILK와 함께하는 'MILK를 향해 쏴라!' 이벤트를 통해 삼성레벨 이어폰이 경품으로 제공된다.이밖에 에버랜...
-
CJ 슈퍼레이스 7전, 12일 영암서 질주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레이스가 시원한 가을 다양한 행사와 함께 펼쳐진다.'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이 오는 1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 총 200여 대의 머신이 나서는 대규모 경기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이번 7전은 2014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을 마지막 한 경기를 앞두고 열리는 경기. 어느 때보다 팀들 간의 두뇌 싸움이 치열하다.특히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 클래스(배기량 6200cc, 436마력, 스톡카)는 CJ레이싱과 아트라스BX, 엑스타레이싱 등 빅3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챔피언 황진우(CJ레이싱)가 지난달 6전에서 3위에 올라, 시리즈 포인트 ...
-
"야구도 2억인데…" 女 농구, 金 포상금 3억으로 뛴 사연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남녀 동반 금메달을 수확해낸 한국 농구.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대표팀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 만에, 여자 대표팀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무려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이에 따라 두둑한 보너스도 얻었다. 금메달의 영광과 함께 거액의 포상금을 받은 것. 여자 대표팀은 지난 6일 우승 축하연 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으로부터 3억 원의 가욋돈을 받았고, 남자 대표팀도 11일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한국농구연맹(KBL)에서 3억 원을 받을 예정이다.야구 대표팀의 포상금이 2억 원임을 감안하면 적잖은 액수다. 더군다나 야구는 코칭스태프와 선수까지 선수단 숫자에서 농구의 2배 정도가 된다. 다만...
-
김영기 KBL 총재 "평균 득점이 곧 만족도다"
"지난 시즌 평균 득점은 73.4점이었다. 그렇다면 만족도 역시 73.4%다"프로농구 리그의 평균 득점이 곧 팬들이 느끼는 만족도다. 김영기 KBL 총재의 생각이다. 다수의 룰 개정, 2015-2016시즌부터 시행되는 외국인선수 2명 동시 출전도 이같은 생각에서 비롯된 행정이다.10일 오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규정 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 앞서 김영기 총재가 교육장을 방문해 규정 개정과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김영기 총재는 "프로 첫 시즌 평균 득점이 95.5점이었다. 4시즌동안 90점대가 넘었다. 이 때 외국인선수가 2명이 뛰었다. 한 명은 단신, 다른 한 명은 장신이었다. 이후 ...
-
걸그룹 AOA 멤버 '초아', 프로야구 두산전 시구
두산베어스는 11일(토) 잠실구장 LG전 홈경기에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를 시구자로 초청한다.걸그룹 'AOA'는 상큼한 매력과 함께 '단발머리', '짧은치마'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초아'는 그룹의 메인보컬로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 있는 안무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안산이 배출한 아시안게임 영광의 얼굴들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시에서 펼쳐진 '제17회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안산시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안산시는 야구 김광현(SK), 여자배구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 배유나(GS칼텍스), 유도 정보경(안산시청 -48kg), 이정은(+78kg) 선수가 출전, 각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종합 2위 달성에 힘을 실었다.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넘버원 에이스’ 김광현(SK)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에 선봉장이었다. 지난달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야구 결승전에서 한국이 6대3으로 승리, 2연패를 달성했다.김광현은 안산 중앙중~안산공고’를 거쳐 현재 SK야구단팀으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핵심 선수였...
-
"슈터들 세상?" 이제 코트는 '거인 전쟁'이다
'겨울스포츠의 꽃' 프로농구가 막을 올린다. 극적인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기세를 몰아 '2014-2015 KCC 프로농구'가 11일 개막전으로 6개월 열전에 돌입한다.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거인 전쟁'이다. 2m가 넘는 장신들이 코트를 지배할 전망이다. '골밑을 지배하는 자가 경기를 지배한다'는 농구 격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들릴 시즌이다.지난 시즌 코트의 지배자는 '슈터'였다.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문태종(LG)과 문태영(모비스) 형제가 휩쓸었다. 문태종은 자타 공인, 최고의 3점 슈터고 문태영은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클러치 슈터다.국내 선수 득점 1위도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KT)이었다. 지난 시즌 조성민은 경기 평균 15.0...
-
'12년 만의 AG 우승' 남자농구 대표팀, 포상금 3억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달성한 남자농구 대표팀에게 포상금 3억원이 지급된다.KBL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울산 모비스와 창원 LG의 경기에 앞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팀 금메달 획득에 대한 포상금 및 기념 반지 전달식을 갖는다.지난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란을 누르고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농구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전원에게 3억원의 포상금과 함께 기념 반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한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여자농구 대표팀에게 지급된 포상금도 3억...
-
'달라지는 KBL' 포인트가드부터 변해야 산다
지난 시즌까지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사령탑을 맡았던 마이크 댄토니 감독이 만약 두달 전 '어떤 소식'을 접했다면 KBL 구단 취업을 알아봤을지도 모른다.여기서 말하는 '어떤 소식'은 김영기 KBL 총재가 신(新) 개념의 8초 룰을 도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는 소식이다.김영기 총재는 빠른 농구, 공격적인 농구를 위해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된 뒤 8초 이내에 수비자 반칙이 나올 경우 공격자에게 자유투와 공격권을 줘야한다는 파격적인 안을 내놓았다.댄토니 감독 입장에서는 이보다 반가운 룰 개정도 없다. 댄토니 감독은 2000년대 중반 피닉스 선즈 사령탑을 맡으면서 "7 Seconds or Less(7초 이내로 공격을 마무리한다는 ...
-
배상문, PGA 개막전에서 공동선두 나서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 첫날 공동 선두에 나섰다.배상문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프라이스닷컴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안드레스 곤살레스(미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는 5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단독 3위에 올랐다.10번홀(파4)부터 출발한 배상문은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돌풍을 예고한 뒤 14(파4),16(파5), 17(파4), 18번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올리며 선두권에 자리잡았다.후반 들어 5번홀(파5) 버디에 이어 마지막 9번홀(파5)에서도 버디로 마무리해 버디 7개, 보기 ...
-
허웅 "내일 아빠 허재와 첫대결…엄마는 저를 응원"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허웅 (농구선수, 허재 감독 아들)최근 인천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고 프로야구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인 종목이 하나 있죠. 바로 내일 개막하는 2014-2015 남자프로농구입니다. 그런데 시작을 하기 전부터 벌써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원주동부의 허웅 선수입니다. 허웅, 어딘가 익숙한 이름이죠. 이 허웅 선수의 아버지는 바로 설명이 필요 없는 우리 농구계의 거장 KCC 허재 감독입니다. 지금까지 허웅 선수가 대학에서 뛸 때는 아버지하고 마주칠 일이 없었는데 올해 프로농구에 데뷔를 하면서 이제 부자가 만...
-
배드민턴 이용대-유연성, 국제대회 출전 재개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1위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이 다시 활동에 돌입한다.이용대-유연성은 오는 14일부터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리는 2014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 나서 2연패에 도전한다.이 대회는 이용대-유연성 조 신화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둘은 이때 처음으로 함께 조를 이룬 뒤 이 대회에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계속되는 승리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까지 올라섰다.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이용대-유연성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건 세계랭킹 2위인 모하메드 아흐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 조도 이번 대회에 출전 예정이라, 복수전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두 조는 지...
-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 결정
여자 쇼트트랙 간판 박승희(화성시청, 22)가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종목을 전향하기로 했다.박승희의 소속사 브리온컴퍼니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승희는 오는 10일 태능선수촌 국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열리는 ‘1차 공인 기록회’에 참가해 자신의 첫 기록을 확인한 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고 전했다.'1차 공인 기록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한 사전 기록을 측정하는 자리로 상위 16위 안에 속하면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할 수 있다.박승희는 소치올림칙에서 2관왕을 획득하며 여자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후 은퇴냐 선수 생활이냐를 놓고 고민하던 박승희는...
-
KBL, 롯데칠성음료와 2016-17시즌가지 후원 계약
한국농구연맹(KBL)이 롯데칠성음료와 3년 후원 계약을 맺었다.KBL은 8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공식음료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오는 2016-2017시즌까지 3년 계약이다.지난 시즌부터 KBL을 후원한 롯데칠성음료는 11일 개막하는 '2014-2015 KCC 프로농구'부터 4년 동안 KBL 공식 경기 및 행사에 게토레이, 아이시스 등 음료를 포함해 용품 제공, 광고 등을 진행한다. airjr@cbs.co.kr
-
저체력 및 비만학생 위한 ‘학교 건강체력교실’ 운영 부실
학생 비만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저체력 및 비만학생을 위한 ‘학교 건강체력교실’이 73.3%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이에리사 의원(새누리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2014년 초·중·고등학교 건강체력교실 운영현황’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등학교 11,054 곳 중 73.3 %의 학교 8,102 곳만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전히 2,825 곳의 학교에서는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비만율이 17%로 가장 높은 고등학생의 경우, 약 63%의 학교만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고등학생들의 건강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학교 건강체력교실을...
-
"AG 수영 국가대표 선발 비리, 어디 그뿐일까"
- 협회실세나 심판 등 공범있을 가능성- 징계가 고작 '휴가'… 잠깐 쉬다 복직- 수영 외에 체육계 전반 들여다봐야■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정희준 (동아대 스포츠과학부 교수)얼마 전 끝난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선수 선발과정에서 거액의 금품이 오간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대한수영연맹 이사가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선발과정에서 선수 부모들로부터 1인당 수천만 원씩을 받았다, 이런 혐의를 경찰이 잡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미 체육계에서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하고요. 상당히 구체적인 증...
-
카메라 훔친 日 수영선수, 1년6개월 자격정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아시아는 이제 인천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일본의 수영 선수 도미타 나오야는 인천에서 저지른 자신의 행동을 평생 기억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도미타 나오야는 아시안게임 기간에 한국 기자의 카메라를 훔치는 물의를 빚어 화제가 된 선수다. 결국 중징계 철퇴를 맞았다.일본 언론은 8일 일본수영연맹이 2016년 3월31일까지 도미타 나오야의 선수 등록을 정지하는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도미타 나오야는 연맹의 징계안에 반발할 수 있다. 2주 안에 이의 제기를 해야 한다. 만약 이의 제기가 없다면 도미타 나오야의 징계는 오는 30일 이사회를 통해 확정된다.도미타 나...
-
인천AG 성공 개최 시민초청 감사의 밤 개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저녁 인천 영종도 하얏트인천 호텔 연회장에서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등 550여명을 초청해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 기념 시민초청 감사의 밤을 가졌다.조직위는 이날 행사에서 대회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한 자원봉사자와 NOC어시스턴트, 시민·청년서포터즈, 범시민협의회, 통역의전 요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경기관람에 참여하며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응원해 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초청자들은 인천아시안게임 동영상 시청, 문화행사 공연, 만찬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김영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세계에 인천을 알리고 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