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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사격 10m 공기권총 단체전, 메달 획득 실패
한국이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 걸린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김장미(22, 우리은행)와 정지혜(25, 부산광역시청), 오민경(28, IBK)은 20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단체전(본선)에서 합계 1,140점을 쐈다.나란히 1,140점을 기록한 몽골과 동률을 이뤘지만, 한 가운데를 맞힌 총알의 수가 몽골보다 적었다.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단체전은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렸지만,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금메달은 1,146점의 중국, 은메달은 1,141점의 대만에게 돌아갔다.하지만 한국은 김장미와 정지혜가 나란히 384점을 쏘며 1, 2위로 결선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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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아시아 축제' 한류 물결과 함께 화려한 개막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를 환하게 밝히는 불꽃이 타올랐다. 한국 문화를 아시아 전역에 알린 한류 스타계의 선구자 이영애 씨가 최종 성화 점화자로 나섰고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한류의 자존심으로 우뚝 선 가수 싸이가 화려한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동안 펼쳐질 스포츠 축제의 막을 올렸다.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회장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인천, 사랑해요 코리아" 등 한국어를 사용해가며 환영사를 건네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김영수 대회조직위원장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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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 개최 사실상 확정
개최지 변경이 불가피한 차기 아시안게임의 개최 장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사실상 결정됐다.AFP통신은 19일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위원장이 인천에서 집행위원회에서 차기 아시안게임이 오는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당초 차기 아시안게임은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OCA는 아시안게임이 같은 해에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축구 월드컵에 밀려 관심을 덜 받는다고 보고 다음 대회를 5년 뒤에 열기로 결정한 바 있다.그러나 베트남은 지난 4월 재정난을 이유로 아시안게임 개최를 철회했다.그러자 인도네시아가 차기 대회를 유치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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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첫 금메달은? 여자 사격 10m 권총에서 나온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가장 먼저 금메달이 가려지는 종목은 바로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이다. 20일 오전 8시에 시작해 오전 10시에 결선을 치른다. 개인 결선에 앞서 본선 성적 합계로 단체전 메달 색깔이 가려지니 첫 금메달은 단체전에서 나온다.한국은 김장미(22, 우리은행)와 정지혜(25, 부산광역시청), 오민경(28, IBK)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의 주종목이 25m인 점이 조금 걸리지만, 세계선수권 챔피언 정지혜와 오민경이 제 기량을 뽐내면 금메달도 가능하다. 이미 10m 공기권총 단체전은 2010년 광저우 대회 금메달을 땄던 종목이다. 최고 기록은 중국의 1,161점.결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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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 집행위원회 "인천AG, 역대 최고의 대회로 기록될 것”
제65차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집행위원회가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일인 19일 인천 오크우드호텔에서 열려 대회의 첫 공식 행사를 시작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경과보고를 비롯해 2014 제4회 푸켓비치대회, 5회 나트랑비치대회, 5회 투르크메니스탄 실내무도경기대회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2013년도 회계감사 조서에 대한 발표 및 승인이 있었다.OCA는 아시아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유일한 조직으로 5개 아시아지역 국제스포츠대회를 주최한다. 이날 열린 OCA집행위원회는 각 대회 준비상황을 지도·감독하고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의결기구다.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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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배구의 특별한 각오 "목표는 금메달! 무조건 이긴다"
"금메달이 목표인 만큼 어느 팀과 경기해도 무조건 이겨야 한다."남자 배구대표팀을 이끌고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박기원 감독이 확고한 금메달 의지를 선보였다.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남자 배구대표팀의 분위기는 좋다. 지난달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6전 전승을 거둬 사상 처음으로 우승했다. 곧바로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비록 이 대회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경기 내용은 실망스럽지 않았다. 남자 배구대표팀은 선수촌에도 가장 먼저 입촌해 목표로 했던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강한 의지를 선보였다.19일 인천시 남동구 아식스 라운지에서 열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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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 女 배구, 김연경만 믿는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는 금메달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9일 인천시 남동구 아식스 라운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둔 선수단의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와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하며 조직력을 끌어올린 이선구 감독은 "많은 분들이 금메달을 예상한다. AVC컵 등을 통해 약점을 메웠다'면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아시안게임 전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조직력은 끌어올렸지만 선수들의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라는 점은 아쉽다. 주전 세터 이효희(도로공사)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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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가치와 위상 점검-참성단 축조 고려시대 이전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주최하는 ‘아시안게임 평화 국제학술회의’를 후원한다.24일 오후 3시 인하대 하이테크센터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고조선 평화이념에 대한 논문 발표 및 인천 강화도의 역사 유적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조명하고, 그 가치와 위상을 점검한다.손천택 조직위 경기사무차장이 사회를 맡고,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대사관 공보원장과 박우섭 인천시 남구청장이 축사를 한다. 35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 및 청중이 자리를 함께한다.복기대 인하대 융합고고학과 교수는 인천아시안게임 국내 성화 채화 장소인 강화도 참성단의 축조 시점이 고려시대 이전임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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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 “쑨양 CF 도발? 박태환에겐 찬스”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이에리사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장 (새누리당 의원)마린보이 박태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도마의 신 양학선.. 그리고 아시아의 쟁쟁한 스타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좋은 기회. 바로 인천 아시안게임이 오늘 개막합니다. 지금 인천 분위기는 어떨까요. 또 선수들 컨디션은 어떨까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에리사 선수촌장 지금 연결돼 있습니다. 이에리사 촌장님, 안녕하세요?[김현정의 뉴스쇼 전체듣기]◆ 이에리사> 네, 안녕하세요.◇ 김현정> 지금 선수촌에 계시는 거죠?◆ 이에리사> 그럼요.◇ 김현정>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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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LPGA 요코하마 클래식 1R 공동 선두
허미정(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년 만의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허미정은 19일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로버트 트렌트존스 골프트레일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로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퍼트수 25개로 보기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한 깔끔한 플레이였다.허미정은 2009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올린 뒤 5년 동안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지난달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9위에 이어, 지난주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김효주의 우승에 이어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밖에 유선영(28·JDX)과 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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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vs 쑨양' 개봉박두 …亞 수영 정상 가린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다.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지켜볼만한 '올림픽급' 빅매치도 펼쳐진다.박태환(25·인천시청)과 쑨양(23·중국)의 수영 맞대결이 대표적이다.박태환과 쑨양의 수영 자유형 맞대결이 대회 개막 후 이틀째인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AP통신이 아시안게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5명을 선정했는데 박태환과 쑨양은 나란히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는 여자 레슬링, 중국 배드민턴, 인도 사격 선수다.먼저 박태환과 쑨양은 21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리는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나란히 출전해 메달 사냥을 노린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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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아시아의 축제 인천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가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 동안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출전했고 선수·임원 1만 5천 여명이 인천을 찾는다.총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중국이다. 중국의 목표는 9회 연속 종합 우승이다.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을 개최하는 한국은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19일 오후 6시부터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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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7시간' 김효주, 여독에도 '맹타'!-공동 2위!
'메이저 퀸' 김효주(19·롯데)의 '샷'은 여독도 문제가 되지않았다.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하고 귀국한 지 이틀 밖에 안된 김효주는, 18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36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김효주는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 1타를 줄인 뒤 18번홀(파5) 마지막 홀에서 버디로 마무리하며,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은 박성현(21·넵스)이 2위에 두 타 앞선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공동 2위에는 김효주를 비롯해 백규정, 전인지, 장수연, 박유나, 권지람, 김해림, 김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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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개회식', "한류 스타가 전부는 아니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모의 개회식 행사를 진행하며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은 맞이행사, 환영인사, 굴렁쇠 퍼포먼스,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문화공연, 선수단 입장 및 대회기 게양 등의 공식행사와 성화점화,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문화공연이다. 임권택, 장진 감독이 총감독과 총연출을 맡은 만큼 영상과 연기자, 무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손님맞이 공연 및 마지막 축하공연에는 엑소, JYJ 등 한류 스타가 출연한다.개회식 연출 관계자는 “한류스타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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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성희롱 혐의' 이란 관계자에 퇴출 명령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불거진 성희롱에 강력한 처벌이 내려졌다.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18일 경기 도중 자원봉사자를 성추행한 이란 축구대표팀의 장비담당자 아메레 아흐마드의 징계 소식을 전했다.아흐마드는 지난 15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베트남의 남자축구 H조 1차전 경기 도중 선수 대기실 복도에서 자원봉사자인 여대생(21)에게 사진을 찍자며 접근해 가슴과 엉덩이 등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았다.성추행을 당한 자원봉사자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상황본부에 피해 사실을 알렸고, 경찰에 신고돼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아흐마드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OCA는 후세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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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김효주, LPGA 투어 본격 진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효주(19·롯데)가 내년 시즌 LPGA 투어에 본격 진출한다.김효주의 매니지먼트사인 지애드는 "김효주가 내년부터 LPGA 투어에서 뛰기로 하고 회원 신청을 23일까지 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1년간 출전권은 얻은 김효주는, 바로 LPGA 투어에 출전할 수 있으나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출전을 제외하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참여하기로 했다.다음달 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에서 개막하는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출전은 이번에 획득한 LPGA 출전권이 아닌 국내 상금 랭킹 1위 자격으로 출전한다.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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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체조 영웅' 배길수, 인천AG 심판으로 참가
북한의 '체조 영웅' 배길수(42)가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심판으로 참가했다.배길수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남자 기계체조 안마에서 금메달을 따며 '인민체육인' 칭호를, 1993년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또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과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안마 금메달을 차지하고, 1992년·1993년·1996년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3차례에 걸쳐 안마 금메달을 석권하며 '안마 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북한 체조에 자극받은 한국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양학선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기까지 '배길수 금메달' 이후 20년이 걸렸다.배길수는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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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아시아인의 축제 '인천아시안게임' 19일 화려한 개막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화려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 열전에 들어간다.입장권 판매 부진과 북한응원단 불참으로 흥행에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역대 최고 대회를 자신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출전했으며 선수·임원 1만 5천 여명이 인천을 찾아 '아시아인의 축제'를 함께 연다.수영, 육상, 야구와 축구 등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중국이 9회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하고 우리나라는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19일 오후 6시부터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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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추성훈, 사돌라 꺾고 부활할까
벼랑 끝에 몰린 추성훈(39,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7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전을 갖는다. 추성훈은 오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77kg 이하)에서 아미르 사돌라(34, 미국)와 격돌한다.재일교포 4세 유도선수 출신인 추성훈은 2008년 UFC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화려하게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하며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추성훈은 5개 경기 중 3개 경기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화끈한 타격전을 즐기는 덕분에 연패하고도 UFC에서 살아남았지만 이번에 패할 경우 사실상 퇴출이 확정적이다. 그만큼 승리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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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바 OCA 회장, 인천AG 조직위, 선수촌 방문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장이 17일 송도 미추홀타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했다.알사바 회장은 이날 조직위 1층에 마련된 대회 홍보센터를 둘러본 뒤 김영수 조직위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김 위원장은 “알사바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에 힘입어 북한까지 참가하는 퍼펙트 아시안게임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알사바 회장은 선수촌을 둘러봤다. 알사바 회장은 개회식과 경기를 관람한 뒤 오는 24일 출국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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